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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오카 켄지님의 우당탕탕 괴짜 가족 04권 리뷰입니다 이번 4권도 여러가지 재밌는 이야기의 단편들로 가득 채워져 있었습니다.. 확실히 초기에 그림체가 조금더 극화?체에 가까웠던거 같네요 캐릭터 변화나 초기 모습들이 흥미롭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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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괴짜가족] 4권입니다. 재밌습니다.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고 그 캐릭터에 맞는 밈이 진행되곤 하지만 역시 가장 취향에 맞는 건 주인공 코테츠네요. 다양한 밈을 가졌지만 뭐든 다 재미로 직행하는 게 인상적인 캐릭터입니다. 주인공이 마음에 드는 만큼 앞으로도 재밌게 볼 수 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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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가 이제는 평범해 뵈다니.... 그동안 엽기스러운 것을 너무 많이 봐왔나보다. 옛날에 볼 때에는 엄청난 충격 그자체였는데 현실이 더 충격 그자체인지 이제는 이 만화가 그냥 평범해 보인다. 그림체도 뭔가 되게 이질적인 느낌이 강했는데 이제는 그다지 이질적인 느낌은 안 들고 그냥 평범한 그림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많은 것들이 변했나보다. 또 앞으로도 많은 것들이 변해가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