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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인간은 적응 하는 동물이고 면역이 되는 거 같다. 이걸 처음 봤을 때만해도 그 충격과 공포는 말 할 수도 없었는데 지금은 그저 아무렇지 않게 보고 있으니. 그림체부터 해서 내용까지 하나하나 진짜 충격이 아닌 부분이 없을 정도였는데 이제는 아무렇지 않다는 게 나도 속세의 때가 많이 묻긴 묻었나보다.처음에는 꿈에 나타날까봐 무섭던 그림체도 지금 보면 귀여운 수준이고 내용도 엽기 그 자체였는데 지금도 정상은 아니지만 그냥 개그 정도로만 보이는 정도이니 참으로 인간의 적응력이란 무시무시한 거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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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드니깐 갑자기 어릴때 보던 만화책들이 생각이 났네요 ㅎㅎ 추억의 만화들이 요즘 생각나서 구매했는데 오랜만에 보니깐 잼있네요 ^^ 이북으로 보니깐 되게 편하고 좋습니다. 다음화가 기대됩니다. 얼른 다음화도 보고싶네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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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오카 켄지님의 우당탕탕 괴짜가족 01권 리뷰입니다 예전에 아주 재밌게 읽었던 기억이 있는데 상품권 소모겸 하나씩 모았던 책이네요 사실 처음엔 뭐가 재밌는지 모르겠지만 이게 진행되다 보니 캐릭터가 만들어지면 더 터지고 그랬던거 같아요 아직 초반이라 약하지만 나름 추천~ 근데 막.. 착하고 그런 내용은 아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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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괴짜가족] 1권입니다. 재밌습니다. 괴짜가족 시리즈의 시작입니다. 시즌으로 치면 지금은 4가 진행중이죠. 캐릭터들이 하나씩 등장하고 각 캐릭터가 어떤 속성을 지녔는지 소개하는 권이라고 보면 될듯하네요. 이런 재미가 이전에는 없어서 꽤 각광받았었죠. |
| Kenji Hamaoka 저 우당탕탕 괴짜가족 01권을 대여하여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상품권이 생겼는데 평소에 만화를 잘 안봐 어릴적에 이름을 들어본 제목이라 골랐는데 안보던 스타일의 만화여서 그런지 저에겐 잘 안맞네요... 물론 저 말고도 재밌게 보실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안맞아서 아쉽습니다 이름만 들어본 만화여서 이런 내용인줄을 몰랐어요 아니, 제목부터 '괴짜'인데 고른 제가 잘못 고른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