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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몰랐는데 이 만화는 어렸을 때 재미있게 보았던 아기와 나를 그리신 일본의 여성 만화가 라가와 마리모의 새로운 작품이 순백의 소리라고 합네요...30년전 1991년에 아기와 나가 대박나서 간판작가가 되었다던데 여러가지 상도 많이 받았네요. 이 작가의 새로운 작품이 나온줄 모르고 있었는데 얼마전 케이블 티비에서 애니메이션을 하길래 봤는데 재미있는 것 같아서 원작도 정주행 하려고 전자책으로 한권씩 구매하고 있습니다.. |
| 음악적인 합을 맞추어가면서 성장하고 있네요. 이번 표지는 꽃미남이 아니어서 약간 당황했어요. 아기와 나로 유명해진 마리모 작가의 음악 만화입니다. 마리모 작가의 그림체는 예전과 별로 달라진 점이 없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안심하고 찾게 됩니다. 재미있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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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츠는 세 삶의 소리에서 위화감을 느끼고 있다고 하자 각자 솔로로 연주한 곡과 비교해 보기로 한 결과 세 사람이 연주곡을 떠올리는 이미지가 다르다는 걸 알게 되고 서로 의견을 교환하여 이미지를 맞추어 연주하기로 하고 투어를 계속하는데 서로 맞추기만 하다보니 특색이 없어지는 듯 하기도 하다가 우연한 계기로 세츠에게 맞추어 연주하게 되자 연주가 안정적이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