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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천룡편입니다. 그렇다고 천룡이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요. 엄밀히 말하면 천룡의 알편? 잔류사념편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것이라고 보면 되겠습니다. 뭐.. 천룡의 알을 얻은 주인공이 부화를 해햐만하는 퀘스트 같은것을 하게 되었는데요. 오랜시간이 걸려야 부화를 하는 천룡의 알이 갑자기 부화를 하더니 부탁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들어주기 위해 주인공은 노예계약을 맺었죠. 그리고 성공했습니다. 엄청난 치트스킬입니다. 주인공 자체는 약한데.. 이 스킬 자체가 사기죠.ㅎㅎ 그리고 천룡의 마력을 흡수 시키기 위해 움직인 상태에서 만난 이상한 사람이 있는데.. 그 사람이 또 이상한 소리를 합니다. 하여튼 주인공은 이리저리 잘 휘말리는 군요.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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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소설의 주인공들은 인기가 넘치면 그상황을 무시하거나 못알아채거나 그냥 즐기기만한다면 이소설의 주인공은 평균소득을 계산하고 안정적인 수입원이 생기면 이라는 결혼 목표를 가지고 노력하는것이 성실하고 진지하게 생각하고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어 호감이 팍팍올라가내요. 그 외에는 보통 자신이 가짜라는걸 알면 비관하는인물이 많은대 자신은 깨끗해 문제없다고 기뻐하는 유감엘프라던가 모두의 아이같은 위치인 천룡의 알등등 이야기가 나오니다. 재밌게 봤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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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스킬을 해체했더니~ 5권이군요..
파격적인 유급 휴가를 떠난 주인공 외. 아내들..ㅋㅋㅋ 일하지 말라. 편하게 지내라. 의 파급 휴가는... 현실에서는 불가능한 부분에 이 세계에서 그렇게 했더니. 오해를 하는 부분에서 상당히 재미 있었습니다. 과연 진정한 느긋한 관광인지..ㅋㅋㅋ
나기에게 갑톡튀 처럼 다가오는 사건을 해결 할 때마다 아내가 늘어나는 것 같은데..
나기는 수백 년 전에 죽음의 잠에 들어갔다고 전해지는 천룡의 화신이 보낸 메시지를 받는 부분에서 무슨 이야기가 나올련지.. 묘하게. 라필리아에게 걸린 저주 의 떡밥인가.. ?하게 합니다.
사건해결.. 아내 증식..!의 공식인
이세계에서 스킬 해체~~
재미있습니다. 재미는 있는데
제발 출판사들은 종이책 만큼 꼼꼼하게 검수좀 했음. 종이책하기 위해 나온 내용 출력해서 제본하고 나온게 출판물이면.. 종이책 안 만들고 그 내용 그대로 eBook 만들면 오타율이 적을 것인데
이건 사업부가 따로인지.. 오타신고하면서 책을 읽어야 하는데 이젠 오타 신고도 귀찮아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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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에서 스킬을 해체했더니 오늘도 아내가 무럭무럭 늘어나고 있습니다!! 치트급 아내들과 떠나는 꽁냥꽁냥 여행기 5편!! 휴양지에 도착한 나기는 아내 전원에게 「유급휴가」를 선언. 일하는 걸 금지한 느긋한 관광이 시작됐다. 그런 즐거운 여행 중에, 나기는 수백 년 전에 죽음의 잠에 들어갔다고 전해지는 천룡의 화신이 보낸 메시지를 받고 만다. 아무래도 라필리아에게 걸린 저주와 관련된 것 같은데……. 의문을 풀기 위해 【제아무리 유대가 강한 파티라도 서로 싸우게 만든다】는 마의 계곡을 찾아간 일행을 기다리고 있는 곳은, 용의 묘 수호자와 월드 아이템 『천룡의 알』이었다―― 역시 이번권에도 주인공의 오지랍이 발동합니다. 자세한건 읽어보시면 알게 됩니다. 근데 번역에 문제가 많네요. 문맥이 맞지 않고, 한 문장에 동일 이름이 들어가는 경우도 있구요. 오타도 많아 읽다보면 답답하네요. 다음권엔 오타나 문맥을 맞춰줬으면 하네요. 출간시 출판사에서 확인을 안하는게 일을 안하는거 같은 느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