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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세 님의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4권입니다. 2024. 08. 17 기준 이북으로 21권까지 나왔고, 이것은 소설입니다. 현재 연재중인 작품이구요 서장 광대들의 결단으로 시작합니다. 쥬라의 대삼림을 빠져나가 서방열국으로 침공했어야 할 제국장병 100만에 가까운 군인들이 공격했으니, 패배한다는 건 생각할 수도 없었겠죠 하물며 그들이 상대의 힘과 전술을 생각도 못했는데 유우키가 그런 생각을 하며 반란(?)을 꿈꿨지만 쥬라의 대삼림 엄청난 힘의 리무루와 그의 휘하들, 동료들의 힘을 너무 만만하게 생각했던게 아닌가 ㅋㅋㅋ 의도치않게 힘을 가지고, 무력을 키웠던 리무루 이 정도까지 강해졌다고? 생각도 못했을 듯 리무루가 진짜 온힘을 개방한 적은 없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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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무료하지않으신가요다들이전생햇떠니슬라임이였던건에대하여일명전생슬을읽으시기바랍니다아직제가다읽은거는아니지만여기서리뷰를써보자면14권까지오면서지루한편이없었따고생각합니다강약조절을잘하신다고해야하나작가님이긴장감을줄떄는긴장감을그리고쉬어가는편에서는평화로운일상을보여줌으로서적절한분배로인해저희가읽어가는페이스를안줄이게해줍니다!!좋하여 |
| 전생이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도 어느새 제 14권이라는 권수까지 다다랐습니다. 이번 권에서도 역시 긴장을 늦출 수 없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졌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라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미리 뭔가에 대비를 해두지 않으면 고칠 수 있는 것에도 한계가 있는 법이고, 대응이 무리하게 되기도 하는 법입니다. 다음 권에서 리무루가 어떻게 대처할지 기대되네요. |
| 애니메이션을 먼저 접하게 되었고 이제 원작 라노벨과 코믹스를 읽게 되었는데 주인공이 먼치킨 이지만 상당히 매력적인 작품 입니다. 각 에피소드로 진행되면서 여러가지 외전이 한곳에 모여있는 느낌이 없다고는 못하지만 이야기들이 서로 연결 되면서 매력이 넘친다고 생각합니다.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매력있고 즐겁게 접할 수 있고 개성도 있습니다. 매우 즐겁게 읽고 있는 작품이라 아직 접하지 못하신 분들께 추천 드립니다. 가볍게 즐겁게 느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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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4권까지 왔습니다. 시작은 진정한 마왕으로 진화하는 마물들의 모습이라고 할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엔딩장면을 빼고 가장 인상깊은 장면이었습니다. 무엇보다 모아둔 영혼으로 진화하는 모습들이 재미있었는데 그중에서고 차애인 디아블로가 가장 웃겼습니다. 마지막에 상을 받게되는데 앞에서 족족 진화를 하거나 어느것 하나 빠짐없이 유용하고 값어치있는 상을 받고 있네? 나도 그런걸 주시겠지? 리무르님과의 2박3일 단독여행권같은거? ....는 아니었지만 역시나 디아블로도 진화합니다. 애니나 만화로 꼭 이 장면을 볼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 눈이 반짝반짝거리는 디아블로가 꼭 보고 싶습니다. 그렇게 한바탕 난리가 나고 기이가 나타납니다. 자신들의 부하들도 진화시켜달라고 하는데 여기서 우리의 라파엘이 사기...비슷한... 음 본인 말로는 정당한 수당과 같다고 하지만 리무르보다 더 영악하게 영혼수를 부풀려받고 진화시켜줍니다. 덕분에 스페어 영혼이 남아 다른 태초의 악마 셋에게 언제든 진화를 시켜줄수있는 선택이 생겼습니다. 이건 분명 나중에 유용하게 쓰일 것 같네요. 마지막은 베루도라가 영혼의 회랑을 끊으면서 리무르가 분노하는 장면입니다. 어서 다음권을 읽어야겠네요. 역시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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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4권입니다. 제국과의 싸움이 한창 벌어지고 있는 14권입니다. 하지만 제국엔 용종이 버티고 있었기에 만만하지가 않았습니다. 사실 리무루에게 쳐들어온 제국군들은 완패했지만 제국에 버티고 있는 전력들은 진짜였던 것이죠. 그렇게 싸움을 이어오다가 결국 리무루는 베루도라를 빼앗기게 됩니다. 사실 리무루가 분노하는 일은 결코 많지 않은데요. 다만 자신의 소중한 사람들을 잃게 되거나 빼앗기게 될 때 많이 분노하더군요. 그리고 그 일이 벌어졌고 리무루는 결심을 하게 되면서 끝나네요. 다음권이 시급한 그런 마지막이었네요.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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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지난 권에 나왔던 전쟁은 아무것도 아니었음을 이번 권을 보고나서 느낄 수 있었다. 아무튼 이번 권은 다음 권을 위한 일종의 프롤로그 느낌이 강하게 들었던 권이기도 했고, 작중 상황을 보건대 다음 권에서 이 시리즈가 하나의 변곡점을 맞지 않을까 싶기도 했다. 참고로 지난 전투로 인해 리무르의 메인급 부하들이 다시 한번 진화를 하게 되었고, 이들이 활약하게 될 다음 이야기가 기대가 되었다. (제발 파워인플레이션이 벌어지질 않길..) 아무튼 이번 권도 생각 이상으로 괜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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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무르의 부하들도 진화하네요. 리무르가 전쟁중인 상태에서 불안을 느꼈는지 부하들도 진정한 마왕으로 진화를 시켜줍니다. 간부진들이 몇 명, 그리고 미궁 십걸중의 몇 명이 진화대상자입니다. 리무르는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진정한 마왕으로 진화를 간단하게 시켜주다니요.. 자신이 시켜주면서도 베니마루에게 말한것처럼 불안을 느낀다고 했습니다. 그렇지만 진화시켜 주겠다고 했죠. 그것만으로도 얼마나 포용력이 있는지 알 수 있는 주인인것을 알 수 있습니다. 주위의 사람들은 그 사실을 알았을 때 얼마나 겁을 먹었는지를 보면 잘 알 수 있죠. 기이는 예외였지만요. 기이는 자신의 부하들도 진화시켜 달라고 부탁까지 했을 정도니까요. 그리고 리무르는 평소보면 엄청 약한것처럼 행동합니다. 분명 진정한 마왕인데.. 능력발휘를 거의 안하죠. 부하들이 리무르의 능력을 대부분 계승했고.. 열화한 능력을 가지고 사용하고 있는데.. 더 강력한 것 처럼 느껴집니다. 그래서 마지막에 리무르가 분노한 장면이 나왔을 때에는 다음권이 기다려지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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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4권을 읽었습니다. 제국과의 1차전에서 100만에 달하는 적을 전멸시키고 승리한 리무르 일행은 그 기세를 몰아 부하들의 공로를 치하하며 힘을 부여해 더 강한 저력을 갖추게 됩니다. 하지만 역시나 최강국인 제국도 이대로 끝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적들의 수뇌부가 나서면서 규모는 컸지만 전초전에 불과했던 전투가 끝나고 진정한 전투로 돌입하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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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4권 리뷰입니다. 제국과의 전쟁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거두면서 받아들인 영혼을 거대하게 베니마루 등의 영혼의 터널로 연결된 동료들에게 나누어주어 상위 계층으로 진화시켜서 다른 나라 왕들의 머리를 찌끈거리게 만드는 대형 사고를 치지만 리무르 본인은 그런 자각은 있지만 좀더 나은 미래를 위해서라고 어필하게 되고 제국과의 다가올 전쟁에 대비하여 기이의 장기말이 되어 싸우기로 정하면서 제국에 있는 유이치와의 공동전선을 펼치려 했지만 제국의 콘도 중위와 황제 루드라 그리고 베루들린드로 인해 저지되고 리무르의 맹우 베루도라가 황제의 지배로 인해 빼았기게되어 크게 분노하면서 마무리됩니다. 다음 15권에서는 어찌될지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