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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꽃미남 둘이 참 좋구나 싶은 ㅋㅋ 스미카 스미레 5권. 하 뭐랄까 정말 휘몰아친거 같은 5권이였다. 아픈 마시로에게 레이에게 받은 생기를 준 후 스미레는 다시 60세의 모습이 되어버렸고 결국 마시로에게 이별을 고하게 된다. 이별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마시로에게 자신은 실제로 60세의 노인이고 이러쿵 저러쿵 다 털어놓게 된 스미레..ㅠㅠ 결국 헤어지고 노인의 삶을 다시 살아가는데... 그런 스미레에게 레이는 다시 자신의 생기를 떠넘기듯 넘겨줘버리고 사라진다. 다시 어려진 스미레는 대학시험을 보고 5권의 끝무렵에 사회인이 된 모습으로 끝났는데... 아니 일단 작가님 우리 레이 어떻게 된건가요 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마시로랑은 그냥 이렇게 끝나는건가요 졸업식에서 너무 쌈박하게 인사해버려서 대체 어찌 되는건가 싶고 ㅠㅠㅠㅠ 얼른 다음권이 필요합니다.... |
| 5권.... 마시로를 살리는 대신에 원래대로 돌아가기를 택한 스미레... 여기까지는 그냥 봤는데, 덤덤한척 하다가 레이에게 감춰둔 마시로와의 물건들을 들킨장면에서는 눙무리 흘렀어여....ㅜㅜ 아니... 이 감정은 정말 뭐냐고... 그리고 결국 마시로에게 모든걸 밝히지만, 이번엔 레이가 본인이 희생하길 택하네요... ㅜㅜㅜㅜ |
| 이 글은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나온 타카나시 미츠바 글, 그림의 '스미카 스미레' 0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순정에 판타지가 섞인 느낌이라 더욱 재밌게 보고 있는 스미카 스미레입니다. 여주가 환갑에서 고등학생을 시간을 거슬러 온 설정이다보니까 그 젊음을 포기하는 선택도 하는 등 더욱 극적인 연출이 가능해졌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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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카 스미레 5권 마시로를 살리기 위해 자신의 생기를 주어 젊음을 포기한 스미레 그런 스미레의 행복을 위해 위험을 무릅쓰고 다시한번 더 생기를 준 레이 세 사람의 이야기 다음 편이 기다려지는 이유입니다 6년 뒤의 이야기를 그린다고 하는데..대충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감은 잡히지만요 그러니 빨리 6권~11권 내주세요 ebook도 너무 늦게 나오는 것 같네요 이미 일본에서는 완결난 작품인데 대원씨아이 너무 느려터져요 독자들 많이 기다리고 있으니 하루속히 정발본 내주시길 바랍니다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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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러 있습니다. 주의해 주세요.) 대원 일해라. 대원 일해라. 대원 일해라. 삼 세 번 이야기하면 대원이 일을 하겠지. 이게 일본에서 11권으로 완결난 지가 언제인데 아직 정발은 5권인 거 실화냐? 종이책 정발이 2017년이고, 이북 정발이 2019년인 거 실화냐고? 대원 일해라, 진짜. 노냐? 아무튼 그렇습니다. 이렇게 끝나서는 안 됩니다. 사실 11권까지 이야기가 전개될 테니 뭔가 더 있을 것 같은데. 막상 5권 완결이라 하더라도 세미 엔딩의 수준은 간 것 같아요. 마시로의 목숨을 살리고 다시 60세가 된 스미레. 스미레의 행복을 보고 싶어서 다시 젊음을 찾아주고자 자신의 생명을 준 레이. 그 레이의 희생을 알고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 나가려는 스미레. 어쩌면 레이와 스미레의 사랑 이야기의 시작점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요. 그래서 대원 일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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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레는 좋아하는 마시로를 위해서 되찾은 젊음을 포기를 해버리네요. 젊음 뿐만이 아니러 자신에게 찾아온 사랑까지 포기를 해야하는 거라서 정말 마음이 아팠어요. 그리고 이런 상황에 대해서 스미레 본인보다도 더 가슴 아파한 사람은 바로 검은 고양이 레이입니다. 레이는 그동안 스미레를 사랑하게 되었던 모양이에요. 사랑하니깐 자신이 죽을지도 모르는데 스미레를 다시 젊게 되돌리는 시도까지 하구요. 정말 6편이 너무나도 기다려지네요. 레이는 정말 어떻게 되었을까요?아마도 인간이 되었을 거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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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면서 이렇게 어려진 판타지 내용보다 다시 10대로 사는데 예쁜 마음 그대로 간직한 여주가 더 믿기 힘들어요 ㅎㅎ 살면서 나이 들면서 세상의 때도 묻고 그러는데 어쩜 소녀 마음 그대로 40년 넘게 산거 같은 여주네요 젊어지고 싶은 사람들의 마음도 자극한거 같고 계속 여주 응원하게 됨 이번에 다시 원래 대로 돌아왔는데 다시 젊게 되서 어여 우리의 판타지를 충족시켜 줘요~ |
| 오래 기다려서 봤습니다. 5권 표지 완전 취향저격입니다. 잘생김 플러스 잘생김이라니. 나 죽소ㅋㅋㅋ 마시로를 구하기위해 망설임 없이 할매로 돌아가는 스미레의 결단력에 존경을 표합니다. 젊은 시절로 돌아간다면 다신 그 이전으로 돌아가고싶지않을텐데 이 것이 연륜의 차이일까요? 스미레 너무 멋진 여자인 것.. 마시로도 진실을 알고 많이 혼란스러웠을텐데 둘사이가 정말 아름답게 마무리됩니다. 이제 레이와의 러브러브를 기대해봐도 좋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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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 초반 느낌 나고 재밌었습니다. 중간에 스미레가 마시로와 고등학교 생활을 보내는 부분은 살짝 지루했는데 뜻밖에 마시로가 중병에 걸리면서 급전개되네요. 4권까지는 남주(?)일거라 생각했던 마시로였지만 이렇게 스미레와 인연이 끊어지네요. 중병이 걸린 마시로를 살리려면 생기를 줘야하고 그 생기를 주는 순간 스미레는 다시 60살로 돌아갑니다. 처음 사귄 남자친구를 위해 스미레는 본모습으로 돌아가기로합니다. 본모습으로 돌아간 스미레! 마시로는 그런 스미레의 본모습을 알게되고 그녀에게 고맙다는 말 외엔 하지 못합니다. 그렇게 두 사람은 헤어집니다. 비록 1년반의 짧은 젊은 시절을 보냈지만 감사하게 생각하는 스미레를 보면서 레이는 어떠한 결심을 하게됩니다. 그나저나 유키시로 완벽한 인간이 돼서 그런지 성격도 많이 차분해진거같습니다. 초반에 민폐쩔었는데 5권에선 전혀 다른 모습이네요. 스미레가 마시로와 헤어지면서 새로운 전개가 시작된거같습니다. |
| 4권과 텀을 두고 읽었는데,그럼에도 감정이 끊어지지않고 재미있게 읽었어요.여주가 참 좋아요.60세가 되기까지 밝음과 사려깊음,배려심,순수함 그리고 강한 마음을 갖고있는 모습에 이야기가 흡인력을 갖게되는 것같아요.남조에게 생명을 주기위해 자신의 젊을을 포기하고 그러면서도 자기자신을 잃지않는 모습이 좋더라고요.등장인물들이 다 꼬이지않고 서로의 감정에 솔직히 나아가는 과저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