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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망정은 부숴야 한다 5권 시작 세이이치는 자기들의 처절한 과거를 이야기한다. 여객기가 불시착한 다른 별에서 감정을 모르는 '그 사람'과 만난 일. 침략자들과 45년을 싸워 온 일... 그리고 그 과거는 쌍망정으로 이어져 있었다...!! 한편 타코하와 쿠레나이 등 파괴자들은 인지를 초월한 '이형'을 물리치며 더욱더 저택 깊은 곳으로 들어가는데...?! 여러가지 장르를 가리지 않고 보지만 이런 미스테리함이 나중에 어떤 방식으로 풀리게 될지 궁금해하면서 보는 만화책들을 참 좋아한다. 등장인물들이 서사를 쌓아가는 것들도 재밌고 악을 묘사하는 방식도 좋아하고 작가의 그림체는 여전히 적응 중이지만 스토리와 표현법들이 취향 저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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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망정은 부숴야 한다 5권입니다. 후지타 카즈히로 작가님의 세계관에 빠져 보십시오. 작가님의 엉뚱하고 생뚱맞는 세계관을 보면 정말 천재적 작가님이라는 생각밖에 떠오르지 않습니다. 굉장히 신선하고 이런것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쌍망정은 부숴야 한다는 강추라는 것은 모두가 동의 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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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타 카즈히로 작가님 작품은 언제나 추천입니다. 중고딩시절 요괴소년 호야로 입문하여 꼭두각시 서커스와 월과조례 등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킨 후지타카즈히로 작가님 작품은 언제나 재미있네요 이 작가님 특징이 초반에는 조금 재미없지만 갈수록 재미있어지기 때문에 취향저격 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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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망정이라는 기괴스런 저택을 등장시켜 그속에서 벌어지는 갖가지 이야기들을 작가의 풍푸한 상상력과 거칠고 멋진 그림체로 재미있게 그려낸 작품입니다. 뒤늦게 알게 된 작품이지만 요즘 푹빠져 보고 있는 작품중 하나입니다. 기괴하고 괴현상이 존재하는 쌍망정 저택에 들어간 주인공 및 여러 등장인물들의 내면적인 부분과 정신붕괴의 모습들, 그리고 인간의 트라우마를 자극시킨 후, 정신과 육체를 빼앗아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 버리는 쌍망정 안의 외계생명체. "과연 쌍망정은 파괴할 수 있는 것인가?" "이번 쌍망정에서는 작가가 말하고자 하는 요지는 과연 무엇일까?"라는 의문을 가진채 꾸준히 보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전작인 "요괴소년 호야"나 "꼭두각시 서커스"를 보면서 이 작품도 나름 상당히 재미와 흥미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후지타 카즈히로 글, 그림의 ‘쌍망정은 부숴야 한다 05권’ 리뷰입니다. 이번에는 쌍망정 안에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중점적으로 전개됩니다. 그림에 빨려들어갔다가 나오면 자아를 잃 게 되지만 민간인의 도움으로 극복하게 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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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세이이치의 과거 이야기가 진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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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각시 서커스와 요괴소년 호야(일본 발매명 우시오와 토라) 로 명작 작가 대열에 오른 후지타 카즈히로의 쌍망정은 부숴야 한다 그 다섯번째 권을 최근에 정발된 책과 묶어서 주문하였습니다. 새로운 권이 정발 될떄마다 앞권들 조금씩 묶어서 주문하고 있는데 일본에서는 25권인가?? 쯤에 완결되었다고 하니 마지막 권 살때 쯤에는 전권 다 소장이 가능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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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괴소년호야,꼭두각시 서커스와 우시오와 토라로 유명한 후지타 카즈히로의 최신작이 작가의 그림체는 상당히 옛스러우면서 호불호가 갈리는 그림체를 가지고있습니다. 대부분 한국독자들은 이 그림체에서 진입장벽을 느끼고 안보시는 분들도 많고요. 그치만 이작가의 작품을 다 본 작가라면 이작가가 말하고자하는 내용 스토리 연출등 모든게 빠짐없이 훌륭한 작가라는걸 알수있습니다 이 작품 역시 꼭두각시 서커스만큼은 아니지만 몰입감 최고조이고 쌍망점이 언제 어떻게 부숴질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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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망정은 부숴야 한다 5권입니다. 꼭두각시 서커스와 우시오와 토라로 유명한 후지타 카즈히로의 최신작입니다. 이번작품에도 어김없이 요괴같은 존재가 등장합니다. 이작품을 관통하는 주제는 저 제목과 같습니다. 쌍망정이라는 건물을 부서버리기 위해서 모두가 고군분투하는 그런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비범을 넘어 무섭기까지한 쌍망정은 쉽사리 파괴되지 않는데요. 그런데다가 이런저런 이야기들도 밝혀지기 시작하면서 이야기에 재미를 더해줍니다. 재미있네요. 다음권도 기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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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타 카즈히로 이 작가는 참 기괴한 연출을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특히 뭔가가 깨지고 박살나는 장면을 연출하는데에는 누구보다 잘 연출을 한다고 생각합니다. 꼭두각시 서커스에서 주인공을 둘로 나눠서 시점을 바꿔가며 그리다가 나중엔 합쳐지는 연출이 인상적이었는데 본 작품에서도 비슷하게 쓰이는거 같습니다. 다른점이라면 둘 사이에 거리가 크게 떨어져 있지 않다보니까 그때만큼 연출이 극적이지는 않습니다. 비행기에서 사라진 꼬마와 그림속에서 그림을 그리는 사람이 미묘하게 닮은거 같은데 그리고 시공이 뒤틀린다는 말이 괜한 떡밥은 아닌거 같은게 앞으로의 내용전개가 기대가 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