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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망정은 부숴야 한다 4권 시작 쌍망정이 보여주는 공포를 이기고 초상화에서 생환한 타코하와 쿠레나이. 그림 속에 숨어 인간의 심신을 탐내고 침입자를 사람이 아닌 자로 바꾸는 '놈들'의 정체는...? 그 정체를 아는 세이이치는 로쿠로와 역대 총리대신들 앞에서 자기의 처절한 과거를 서서히 이야기하기 시작하는데...!! 완결까지 가려면 멀었는데 벌써 재미있어서 도착하자마자 5권까지 다 읽어버렸다. 근데 너무 빨리 읽었을 때 단점이 다음 권 읽을 때 기억이 안 난다는 단점이 있으니 복습 겸 다시 읽고 보관해야겠다. 타지에 살다 보니 종이책은 쌓아둘 수가 없는 신세라 본가에 가져다 놓기 전에 다시 읽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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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타 카즈히로 작가님 작품은 언제나 추천입니다. 중고딩시절 요괴소년 호야로 입문하여 꼭두각시 서커스와 월과조례 등 수많은 명작을 탄생시킨 후지타카즈히로 작가님 작품은 언제나 재미있네요 이 작가님 특징이 초반에는 조금 재미없지만 갈수록 재미있어지기 때문에 취향저격 이네요. |
| 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후지타 카즈히로 글, 그림의 ’쌍망정은 부숴야 한다 04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처음부터 궁금했던 세이이치의 비밀이 드러나는 04권이었습니다!! 세이이치의 팔이 왜 기형적으로 변하는지, 쌍망정은 도대체 무엇인지 큰 그림이 그려지는 편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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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망정은 부숴야 한다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총리의 그로테스크한 죽음에서부터 4권의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총리가 마지막으로 머문 공간의 상태가 시각적으로 임팩트있을 뿐만 아니라 총리가 죽기 전에 남겼다는 메모는 삐뚤삐뚤한 글씨로 쓰여 있어서 미스터리함을 더해줍니다. 개인적으로 별의 바다 생물들이 수명을 다하고 별이 공격받아 무너지는 에피소드가 굉장히 슬프게 느껴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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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두각시 서커스로 유명한 후지타 카즈히로 작가님의 쌍망정은 부숴야 한다 4권을 구입하였다. 요새 볼면한 신간 , 과격 유명작들 재판 애장판들이 쏟아져 나오는 틈바구니 속에서 발견한 귀중한 신작이다. 일본에서는 완결이 났다고 하던데 그만큼 우리나라에서도 빠른 정발 속도로 발간되어 지고 있는 것 같다. 내용이야 이제 시작이니 뭐라 속단할 수 없지만 재미는 여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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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망정은 부숴야 한다 4권입니다. 꼭두각시 서커스, 요괴소년 호야로 유명한 작가분의 작품입니다. 이게 최신작인 것 같습니다. 쌍망정이라는 인외의 건물로 인해 피해를 받은 소년과 그곳의 무시무시함때문에 그곳을 파괴하려는 사람들의 이야기입니다. 들어간자는 살아남은적이 없다는 그 건물안에서 일어나는 일들과 그 건물의 비밀을 파헤쳐나가는 모습이 상당히 흥미를 주는 만화입니다. 발매속도만 조금 더 내주면 더 좋을 것 같아요. 어쨌든 이번권도 재미있게 봤어요. 다음권도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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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누마나카라이(沼半井) 마을에는 쌍망정이라는 저택이 존재한다. 이 저택에는 예전부터 유령이나 괴물이 산다는 괴담이 돌고 있었다. 어느 날, 쌍망정 근처로 이사온 로쿠로는 츠토무와 친해지다가 쌍망정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밤중에 쌍망정으로 칩입한다. 이를 막으러온 로쿠로의 아버지는 쌍망정 안에서 기괴현상에 의해 로쿠로를 도망치게하고 사망하고, 로쿠로는 반쯤 실성하면서 쌍망정을 부숴야 한다고 결의한다.
후지타 작가는 보통 초기에는 상당히 늘어지는 전개를 보이면서 여러가지 인물관계, 복선 등을 깔아가다가 후반에 폭발시키는 형식의 스토리를 주로 쓰기 때문에 아직까지는 떡밥만 풀고 있는 상태 입니다. 떡밥 회수 할때까지 기다릴 수밖에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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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이치와 로쿠로 측의 이야기부터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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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도 그렇고 연출도 그렇고 전 작품에서 보던게 보이네요 일단 표지는 요괴소년 호야에서 본듯하네요 그때랑은 다르게 공격하는 무기가 따로 있는게 아니지만 강력한 힘을 얻고나서 웬지모르게 장발이 된다든지 드릴 모양을 하는 손은 요괴의 창의 봉인이 풀릴때 샤가쿠샤의 팔이 변하는 장면이 생각나고 기억을 보여주는 연출은 꼭두각시 서커스에서 피를 마시고 기억을 보는 장면이 생각납니다. 작가 작화의 특성상 긴머리일때 박력있는 묘사가 가능하다고 생각하는 건지 강력한 힘을 가진 주인공은 항상 머리가 길고 여자 주인공?은 머리가 짧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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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이치가 탄 비행기가 착륙한 곳은 지구가 아닌 외계의 다른 별이었다. 이것 또한 상상할 수 없었던 세계이다. 별에 가득찬 물의 형태가 지구인이 살던 마을을 재현하고 같이 살던 가족들의 모습으로 태어나 지구인들을 편안하게 살게해 준다니... 또 그 별을 파괴하려는 침략자의 존재를 대하고 지구인이 각성하여 수십년 동안 싸워왔다니. 말로 들었다면 정말 황당무계할 이야기를 작가의 그림을 통해 완전히 설득되고 빠져버린 느낌이다. 이제 대체 어디까지 이야기가 전개될지 흥미진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