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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마오카 켄지님의 우당탕탕 괴짜가족 19권 리뷰입니다~ 19권은 열다섯가지의 에피소드가 수록되어있어요 앞권은 아니었는데 계속 요정도로 더 실리네요 확실히 학교안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가 더 재밌는거 같아요 암튼 봄방학 이후 꽃가루 알레르기 새학기 이야기등 흥미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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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괴짜가족] 19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코테츠라는 캐릭터가 임팩트가 강한데, 거기에 이소룡 선생을 집어넣으니 시너지가 배가 되네요. 맨 처음 에피소드를 통해 이를 잘 확인할 수 있었네요. 코테츠의 학교생활 편만 나오면 웃음이 절로 나오는게 마음에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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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짜가족은 어릴 때 엽기적인 내용으로 보던 추억의 만화인데 이 게 참 지금은 코드가 잘 안 맞는다는 느낌이 든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 만화는 그냥 소재의 무한 반복적인 요소가 좀 식상하게 만드는 느낌을 갖게 만든다. 국회의원 똥 파티라든가 누나 남친은 걸어가면서 빨개 벗긴다든가하는 식의 내용이 그냥 무한 반복된다. 그런 게 없었다면 10권 정도로 끝낼 수 있는 만화가 아니었을까 생각을 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