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마오카 켄지님의 우당탕탕 괴짜가족 06권 리뷰입니다 아 근데 다시 보고 있으니 뭔가 확실히 기분이 새로운거 같아요 당시에도 싫어했던 캐릭터도 있고 좋아했던 캐릭터도 있는데 그런 차이라든가 이 만화가 원래 좀 자극적인 그런 만화였는데 이제는 그런 충격은 없으니까... 그런 생각이 더 드네요 |
|
[우당탕탕 괴짜가족] 6권입니다. 재밌습니다. 코테츠가 새벽 5시부터 움직이는 건 정말 재밌네요. 코테츠라는 캐릭터를 단적으로 잘 보여주는 에피소드가 아닌가 싶습니다. 아카네도 아직까지는 부자 캐릭터가 메인이란 걸 알 수 있겠더군요. |
|
우당탕탕 괴짜가족 이걸 예전에 봤던 그 충격 그 임팩트 그대로 볼 수는 없겠지. 예전엔 진짜 충격 그 자체였던 만화가 지금은 어찌도 이렇게 평범해 보일가. 만화책으로도 임팩트가 컸는데 애니메이션으로도 자주 해줬던 참 희한한 만화책이었는데 지금은 그다지 임팩트는 없고 그냥 너무 평범해 보일 뿐이다. 세상이 변한 건지 내가 변한 건지 모르겠지만 말이다. 그다지 구매하고 싶진 않지만 다음 구매 작품 나올 때까지 쿠폰 소진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