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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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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 사이토 다카시/황혜숙 센시오/2020.9.18. sanbaram   누구나 사람은 나이를 먹는다. 20대에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활발히 활동하다보면 30대와 40대를 지나게 되고 어느덧 50대에 이르게 된다. 이 때가 되면 자식들은 성장하여 부모 곁을 떠나게 되고, 인생을 돌아보게 되는데 이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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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

사이토 다카시/황혜숙

센시오/2020.9.18.

sanbaram

 

누구나 사람은 나이를 먹는다. 20대에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활발히 활동하다보면 30대와 40대를 지나게 되고 어느덧 50대에 이르게 된다. 이 때가 되면 자식들은 성장하여 부모 곁을 떠나게 되고, 인생을 돌아보게 되는데 이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에서 말하고 있다.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 2001년 출간된 신체감각을 되찾다신초 학예상을 수상했고, 저서로는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잡담이 능력이다>,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내가 공부하는 이유등 다수가 있다.

 

<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는 모두 5장으로 되어 있다. 1장에서는 우리가 50세가 되었을 때 흔히 품게 되는 후회나 질투 같은 부정적인 감정과 마주한다. 2장에서는 나 자신이 겪었던 어려움을 되돌아보면서, 그 때 생긴 마음의 상처나 부정적인 감정에서 탈출하고자 내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 왔는지 털어놓는다. 3장에서는 보통 50세라는 나이가 인생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지, 그때 어떤 위기를 맞이하게 되는지를 살펴본다. 4장에서는 50세에 마주하게 된 위기를 극복하고 인생 후반을 충실하게 보낼 방법을 살펴본다. 5장에서는 절대 피할 수 없는 소중한 사람과 이별하는 슬픔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그리고 나아가 점점 더 현실로 다가오기 시작한 자기 죽음에 대한 공포를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지를 선조들이 남긴 교훈을 참고하여 생각해본다.

 

“50세가 되어서도 젊은 사람들처럼 좋아요에 집착한다면 솔직히 꼴불견이다. ‘그렇게 자기 존재를 인정받아야만 한다면 스스로 자기 가치를 인정하라라고 말해주고 싶다. 이제 남들에게 존재를 인정받으려는 욕구는 줄어들 나이다. 마흔 살도 아니고 쉰 살은 정말 먹을 만큼 먹은 나이가 아닌가? 이제 좋아요는 필요 없는 나이라는 사실을 가슴 속에 새겨두자.(p.36)”

또한 사물을 부정적으로만 받아들이면 자기 안에 시샘하고 삐뚤어진 마음이 언제까지나 남게 된다. 반대로 남을 칭찬하면 질투심이 사라진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해서 자기 안에 있는 시기하는 마음의 싹을 잘라내는 것이 중요하다. 경쟁을 내려놓는다는 마음가짐은 확실히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 더 발전하고자 하는 의욕은 계속 남겨두어야겠지만, 불필요한 경쟁심에서 벗어났을 때 마음이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정신분석학자 알프레트 아들러가 창시한 심리학(아들러 심리학)에서는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을 때 그것이 자신의 과제인지, 아니면 타인의 과제인지 생각해보라고 했다. 이를 과제의 분리라고 한다.(p.59)”

얼핏 냉정하게 들리겠지만 자신의 고민은 결국 자기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만일 정신과 의사나 전문 상담원이 환자 또는 상담자의 고민을 전부 받아들이면, 자신이 병들고 만다. 물론 그렇게 되지 않도록 그들은 직업적인 훈련을 받고 있어서 잘 대처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가족의 문제든 친구의 문제든 자신이 아닌 타인의 문제가지 자기가 떠안을 때가 있다. 그런 때 내 일인지 남의 일인지 따져서 거리를 두자는 것이다.

 

나는 20세 때 하이데거를 읽었다. 그때는 이 말을 머리로는 이해할 수 있었지만 아직 내가 죽는다는 것이 실감이 잘 안 났다. 그런데 50세가 넘자 죽음이라는 것이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앞으로 얼마나 살 수 있고, 그때까지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고 계산해보면 하고 싶은 일을 별로 많이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p.144)”

하이데거는 수다만 떨면서 시간을 낭비하는 행위를 퇴락이라고 비판했다. 하긴 SNS로 수다만 떨다가 하루를 마쳤다면 죽음을 자각하고 진정한 인생을 살았다고는 말할 수 없다. 이렇게 나이가 들어 다시 읽어보면 하이데거의 철학에 더 공부할 것이나 더 표현할 것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고 말한다.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이처럼 극한 상황을 통해 삶과 죽음의 의미를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나에게 그렇게까지 불행했던 경험은 없지만, 뭔가 삶의 희망을 찾고 싶을 때는 프랑클이 늘 좋은 스승이 되어 준다.(p.186)” 그래서 저자는 살면서 무언가 시련에 부딪쳤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이 책을 권한다. 시련을 이겨내고 삶의 의미를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란다. 누구에게나 이 책은 시련에서 이겨낼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는 특별한 생활철학이 담겨 있다기 보다는 자기의 생각을 쓴 짤막짤막한 수필집이다. 그렇기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달의 사락 k******4 2021.02.15. 신고 공감 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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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는 그저 감미로운 추억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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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는 그저 감미로운 추억일지도 모른다 나는 잊고 싶은 과거라고는 해도, 그때그때 어쩔 수 없이 피치 못해 선택했을 테지만, 결국 자신이 선택한 것이므로 그 선택을 책임지고 결과를 받아들여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실존주의적 사고방식을 청년기에 터득했다. 그런 의미에서 자신이 내린 선택에 후회는 없어야 한다. 그러나 10대를 돌이켜보면 선택한 결과가 아니라 선택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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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회는 그저 감미로운 추억일지도 모른다

나는 잊고 싶은 과거라고는 해도, 그때그때 어쩔 수 없이 피치 못해 선택했을 테지만, 결국 자신이 선택한 것이므로 그 선택을 책임지고 결과를 받아들여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실존주의적 사고방식을 청년기에 터득했다. 그런 의미에서 자신이 내린 선택에 후회는 없어야 한다. 그러나 10대를 돌이켜보면 선택한 결과가 아니라 선택하지 않은 결과로 기회를 놓친 것도 있다. 특히 심각한 잘못을 뉘우친다기보다는 왜 이런 데 시간을 낭비했을까?”하고 사소한 일을 후회한다. p.20

이달의 사락 k******4 2021.02.13. 신고 공감 8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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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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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 사이토 다카시/황혜숙 센시오/2020.9.18.   누구나 사람은 나이를 먹는다. 20대에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활발히 활동하다보면 30대와 40대를 지나게 되고 어느덧 50대에 이르게 된다. 이 때가 되면 자식들은 성장하여 부모 곁을 떠나게 되고, 인생을 돌아보게 되는데 이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에서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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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

사이토 다카시/황혜숙

센시오/2020.9.18.

 

누구나 사람은 나이를 먹는다. 20대에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활발히 활동하다보면 30대와 40대를 지나게 되고 어느덧 50대에 이르게 된다. 이 때가 되면 자식들은 성장하여 부모 곁을 떠나게 되고, 인생을 돌아보게 되는데 이때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에서 말하고 있다. 저자 사이토 다카시는 메이지대학교 문학부 교수. 2001년 출간된 신체감각을 되찾다신초 학예상을 수상했고, 저서로는 혼자 있는 시간의 힘>, <잡담이 능력이다>, <세계사를 움직이는 다섯 가지 힘>, <내가 공부하는 이유등 다수가 있다.

 

<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는 모두 5장으로 되어 있다. 1장에서는 우리가 50세가 되었을 때 흔히 품게 되는 후회나 질투 같은 부정적인 감정과 마주한다. 2장에서는 나 자신이 겪었던 어려움을 되돌아보면서, 그 때 생긴 마음의 상처나 부정적인 감정에서 탈출하고자 내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 왔는지 털어놓는다. 3장에서는 보통 50세라는 나이가 인생에서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지, 그때 어떤 위기를 맞이하게 되는지를 살펴본다. 4장에서는 50세에 마주하게 된 위기를 극복하고 인생 후반을 충실하게 보낼 방법을 살펴본다. 5장에서는 절대 피할 수 없는 소중한 사람과 이별하는 슬픔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그리고 나아가 점점 더 현실로 다가오기 시작한 자기 죽음에 대한 공포를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지를 선조들이 남긴 교훈을 참고하여 생각해본다.

 

“50세가 되어서도 젊은 사람들처럼 좋아요에 집착한다면 솔직히 꼴불견이다. ‘그렇게 자기 존재를 인정받아야만 한다면 스스로 자기 가치를 인정하라라고 말해주고 싶다. 이제 남들에게 존재를 인정받으려는 욕구는 줄어들 나이다. 마흔 살도 아니고 쉰 살은 정말 먹을 만큼 먹은 나이가 아닌가? 이제 좋아요는 필요 없는 나이라는 사실을 가슴 속에 새겨두자.(p.36)”

또한 사물을 부정적으로만 받아들이면 자기 안에 시샘하고 삐뚤어진 마음이 언제까지나 남게 된다. 반대로 남을 칭찬하면 질투심이 사라진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해서 자기 안에 있는 시기하는 마음의 싹을 잘라내는 것이 중요하다. 경쟁을 내려놓는다는 마음가짐은 확실히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 더 발전하고자 하는 의욕은 계속 남겨두어야겠지만, 불필요한 경쟁심에서 벗어났을 때 마음이 자유로워질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정신분석학자 알프레트 아들러가 창시한 심리학(아들러 심리학)에서는 해결해야 할 문제가 있을 때 그것이 자신의 과제인지, 아니면 타인의 과제인지 생각해보라고 했다. 이를 과제의 분리라고 한다.(p.59)”

얼핏 냉정하게 들리겠지만 자신의 고민은 결국 자기 스스로 해결해야 한다. 만일 정신과 의사나 전문 상담원이 환자 또는 상담자의 고민을 전부 받아들이면, 자신이 병들고 만다. 물론 그렇게 되지 않도록 그들은 직업적인 훈련을 받고 있어서 잘 대처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가족의 문제든 친구의 문제든 자신이 아닌 타인의 문제가지 자기가 떠안을 때가 있다. 그런 때 내 일인지 남의 일인지 따져서 거리를 두자는 것이다.

 

나는 20세 때 하이데거를 읽었다. 그때는 이 말을 머리로는 이해할 수 있었지만 아직 내가 죽는다는 것이 실감이 잘 안 났다. 그런데 50세가 넘자 죽음이라는 것이 현실적으로 다가왔다. ‘앞으로 얼마나 살 수 있고, 그때까지 나는 무엇을 할 수 있을까?’라고 계산해보면 하고 싶은 일을 별로 많이 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는다.(p.144)”

하이데거는 수다만 떨면서 시간을 낭비하는 행위를 퇴락이라고 비판했다. 하긴 SNS로 수다만 떨다가 하루를 마쳤다면 죽음을 자각하고 진정한 인생을 살았다고는 말할 수 없다. 이렇게 나이가 들어 다시 읽어보면 하이데거의 철학에 더 공부할 것이나 더 표현할 것이 있다는 사실을 깨달을 수 있다고 말한다.

 

“<죽음의 수용소에서는 이처럼 극한 상황을 통해 삶과 죽음의 의미를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나에게 그렇게까지 불행했던 경험은 없지만, 뭔가 삶의 희망을 찾고 싶을 때는 프랑클이 늘 좋은 스승이 되어 준다.(p.186)” 그래서 저자는 살면서 무언가 시련에 부딪쳤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는 이 책을 권한다. 시련을 이겨내고 삶의 의미를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이기 때문이란다. 누구에게나 이 책은 시련에서 이겨낼 수 있도록 용기를 북돋아 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는 특별한 생활철학이 담겨 있다기 보다는 자기의 생각을 쓴 짤막짤막한 수필집이다. 그렇기에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이달의 사락 k******4 2023.03.15. 신고 공감 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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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좋아요는 필요없는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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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좋아요’는 필요 없는 나이 50세가 되어서도 젊은 사람들처럼 ‘좋아요’에 집착한다면 솔직히 꼴불견이다. “그렇게 자기 존재를 인정받아야만 한다면 스스로 자기 가치를 인정하라”라고 말해주고 싶다. 이제 남들에게 존재를 인정받으려는 욕구는 줄어들 나이다. 마흔 살도 아니고 쉰 살은 정말 먹을 만큼 먹은 나이가 아닌가? 이제 ‘좋아요’는 필요 없는 나이라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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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좋아요는 필요 없는 나이

50세가 되어서도 젊은 사람들처럼 좋아요에 집착한다면 솔직히 꼴불견이다. “그렇게 자기 존재를 인정받아야만 한다면 스스로 자기 가치를 인정하라라고 말해주고 싶다. 이제 남들에게 존재를 인정받으려는 욕구는 줄어들 나이다. 마흔 살도 아니고 쉰 살은 정말 먹을 만큼 먹은 나이가 아닌가? 이제 좋아요는 필요 없는 나이라는 사실을 가슴 속에 새겨두자. p.36

 

이달의 사락 k******4 2021.02.14.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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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5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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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 써있는 이제 자존심, 꿈, 사람은 버리고 오직 나를 위해서 라는 글귀가 맘에 새겨진다. 어느새 50대에 접어들고 이제는 인생관도 삶의 방식도 바뀔때가 되었다 생각하면서 구매하게 된책이다. 아직도 50이란 숫자가 낯설고 어색하지만 받아들여야 하고 익숙해져야 하는데 누구도 다들 첨인 나이들이라 그러기는 여간 어렵지않다. 이제는 시대가 바뀌어 본나이에 80프로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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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에 써있는 이제 자존심, 꿈, 사람은 버리고 오직 나를 위해서 라는 글귀가 맘에 새겨진다. 어느새 50대에 접어들고 이제는 인생관도 삶의 방식도 바뀔때가 되었다 생각하면서 구매하게 된책이다. 아직도 50이란 숫자가 낯설고 어색하지만 받아들여야 하고 익숙해져야 하는데 누구도 다들 첨인 나이들이라 그러기는 여간 어렵지않다. 이제는 시대가 바뀌어 본나이에 80프로로 생각하고 노동도 생활도 해야 한다지만, 건강도 예전같지 않고 체력이나 기초대사량도 떨어짐은 어쩔수 없는 일인거 자명하다. 50대에 80프로 나이인 40대 노동력과 사회참여는 쉽지 않은일...어정정한끼인 나이대이다.젊었을때 청년일때의 사고나 생활방식도 노년층도 아닌 나이에 다가오는 나의 노후와 생활방식에 대해 좀더 냉정하게 정면승부를 하고자 책을접해본다
a****5 2020.05.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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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반평생 어떻게 살까? "50부터는 인생관을 바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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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을 위해 3달전에 읽은 책, 코로나로 이제서야 독서모임을 했다.덕분에 3번째 읽는다. 첫번째는 읽으려고, 두번째는 블로그에 정리하기 위해서 세번째는 어제 모임을 위한 발제와 정리를 위해서 말이다.사실 세번을 읽을만한 책인가?라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말할 수도 있다. 책을 읽는 목적이 지식 습득이라면 말이다. 다만 책을 읽는 목적이 실천이라면 아직 실천할만한 것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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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을 위해 3달전에 읽은 책,

코로나로 이제서야 독서모임을 했다.

덕분에 3번째 읽는다.

첫번째는 읽으려고, 두번째는 블로그에 정리하기 위해서 세번째는 어제 모임을 위한 발제와 정리를 위해서 말이다.

사실 세번을 읽을만한 책인가?

라고 물어보면 아니라고 말할 수도 있다. 책을 읽는 목적이 지식 습득이라면 말이다. 다만 책을 읽는 목적이 실천이라면 아직 실천할만한 것들을 실천하고 있지 않다면 2,3번이 아니라 10번을 읽어도 된다는 생각이다.

3번째 읽으면서 한번더 정리해 보았다.

실천하지 말것, 이미 실천하거나 덕분에 실천하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실천할 예정인 것.

두가지는 내겐 의미가 없으니 실천 예정인것들을 정리해 본다.

1.

살다보면 종종 삐닥할때가 있다. 이때는 오히려 상대를 칭찬한다.

왜? 그렇게 하는게 내게 좋으니까

무엇을 위해서? 내 마음이 편해지기 위해서

굉장히 설득적이고 상당히 좋은 방법이다.

이 책이 내게 그랬다. 어라 이책 이거 도대체 뭔책이야? 넘 잡다하게 대충쓴거 아냐? 아무나 쓸수 있는 거잖아?

그래서 칭찬을 하기 시작했다. 대학교수이고 행복하게 감사하게 교수일을 하는 사람이고, 베스트 셀러 작가네~~

이런 훌륭한 사람이 단지 책 팔아먹기위해서 책을 출판하진 않았겠지. 분명 이유가 있을꺼야.

아~ 단순할 수록 지키기가 어렵구나~ 그래서 정리해서 50대를 먼저 산 사람으로써 정리해서 알려준 거구나! 누구나 알지만 아무나 실천하지 않는 것들을 말이다.

40년만에 실천한 달랑 성경 한 구절. "항상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라" 그리고 남은 반평생 숙제인 다시 한구절, "네 이웃을 사랑하라" 난 그 단 2문구를 실천하는 기독교인을 많이 보질 못했다. 사실 기독교인이든 비기독교인이든 불교든 아니든 다른 종교인이든 아니든 말이다. 이 두문구는 사실 어느 종교에나 있는 흔한 문구임에도 어느 종교인이든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 그걸 실천하면 남이 아니라 내게 좋은것임에도 말이다.

책 많이 보면 뭐하나 실천도 안할껀데 적게 보면 어떤가 다 실천하면 되지~~

그래서 이 책에 내게 도움이 되기 시작했음은 물론이다. 아무리 독서토론 때문이라지만 이 간단한 책을 세번씩이나 읽고 있으니 말이다.

2.

자존심을 내려 놓으면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

독서토론을 하다가 한분이 자존심, 자존감 구분을 하지 않으시더라.

자존감을 말한게 아니라 자존심을 말한것이었는데 말이다.

자존감은 하늘끝에 있을수록 좋다. 남이 뭐라하든 나의 자존감은 상하지 않도록 말이다.

여기서 얘기하는 자존심은 나보다 능력없는 사람밑에 일하는 것, 나보다 능력없는 사람들보다 월급이 작은 것, 무능한 사람에게 무능하다는 얘기를 듣는 것 뭐 이런것들을 이야기 한거다.

이건 알았다. 근데 이 표현이 넘 맘에 든다. 자존심을 내려 놓으면 선택이 폭이 넓어진다는 말.

와~ 넘 멋지다. 그렇지. 그것또한 선택이었지. 그래서 선택의 폭이 넓어진다는 표현을 쓴것일 게다.

그러자. 자존심을 내려 놓아 선택의 폭을 넓히자. 그 다음 맘에 안들면 선택을 안하면 그만 아닌가?

아내나 아이가 조언을 하면 일단 선택권안에 놓아두자. 그리고 선택을 하든 선택을 하지 않든 하자. 무조건 버리지 말고 말이다.

3.

지루할 수 있는 능력

30분전 아내와 아이가 나를 두고 야외로 놀러나갔다. 이제 슬슬 마음의 준비를 해야 한다. 아내 친구의 아이는 동갑내기 남자아이다. 아빠가 있으면 데이트에 방해가 되는 거다. 기사는 필요하니 엄마는 필요하고 말이다. 이제 그 지루할 수 있는 능력을 슬슬 펼칠때다. 그럼 뭐하면 좋을지 고민을 해보자.

이렇게 블로그 포스팅을 할지, 책을 읽을지, 시내 산책을 할지, 밀린 책을 마무리 할지, 혼자 외식을 할지...등등 말이다. 어떻게 책을 읽자마자 활용할 기회가 다~오네.

4.

네가 조지 클루니냐?

그렇다. 우리는 50대에도 멋있을 수 있는 조지 클루니가 아니다. 생물학적 매력은 포기를 해야 할때다. 그렇다고 연애감정까지 포기할 순 없다. 그럼 아내의 팬이 되던가 누군가의 팬이 되는것도 한 방법이란다. 그래서 한참 전일이긴 하지만 40-50대 일본 중년 여성들의 욘사마 문화가 일본에 있었던듯 싶다.

5.

실수는 자연재해로 받아들인다.

실수를 하면 복기는 해야 한다. 그리고 개선을 하면 좋다. 다만 마음에 계속 담아두는건 스스로를 위해 좋지 않으니 자연재해로 받아들이고 넘기라는 뜻일게다. 자연재해 앞에서 후회하는 사람은 없을 터. 그렇게 마음을 다스리자.

난 일을 먼저 하고 돈을 늦게 받는 비즈니스가 싫어 미리 돈을 받고 일을 한다. 싫은 이유는 여러가지다. 시간낭비가 가장 크고 못받을 가능성은 두번째다. 상대방이 나는 알지만 나는 상대방을 모르는게 3번째 이유다. 그럼에도 미수금이 쌓였고, 돈을 내지 않고 즉 내 월급(나는 용역수수료라 쓰고 월급이라 읽는다)을 주지 않는 야반도주도 생겼다. 다 합치면 2천만원 가량 된다. 이때 활용하는 방법이다. 자연재해로 말이다. 그래서 후회는 하지 않는다. 다만 개선은 한다. 홍수, 가뭄에 대비하듯이 대비는 한다. 그래서 크게 자책이나 후회는 하지 않는대신 최소한으로 하는 방안은 만들었다. 지금 시행중이다.

6.

"죽음" 좀 쓸쓸하기는 해도 대수롭지 않은 일인지도 모른다.

종종 스스로 질문을 한다.

너 왜사니?

죽는거보다 재미있으니까.

그럼 재미없으면 죽을거야?

아니, 살아있다 죽을 순 있지만 죽었다 살아있을순 없으니까 계속 살꺼야. 100번 생각해서 100년동안 재미있는 일이 단 한개도 없고 고통만 있다면 죽을 수도 있을것 같애.

100년 동안 고통만 있다면 죽는다고?

응. 그럼 죽을 거야. 근데 고통을 느끼지 않는 방법을 발견했어. 그래서 죽을 일이 없을것 같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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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토론을 하고서부터 책을 읽는 이유중 하나는 대화하기 위해서였다.

책도 재미있고 사색도 재미있는데 다른 생각을 듣는 재미가 엄청 있더라.

이 책으로 6명이 함께 토론에 참석했다.

책은 별로지만 50세 이후의 삶을 생각할 기회가 있어서 좋았다는 분.

은퇴준비와 경영2세를 준비한다는 분

+ 보다는 - 를 하고 있다는 분.

100% 자금을 대줄테니 대신 운영해달라는 매력적인 제안을 받았으나 가족이 더 중요해 거절했다는 분, 50대는 여기저기서 권력이 생기는데 권력을 행사하지 말고 섬김의 리더십을 하려고 노력하고 계신다는 분

코로나 덕분에 건강의 중요성을 느끼며 코로나 덕분에 더 건강해진다는 분. 매일 팔굽혀펴기 등.

그중에 한분의 말씀중 몇가지 느끼는 것들이 있었다.

회사 매출은 큰데 왜 그 사람은 행복해 보이지 않지?

권력이 있고,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 사람인데 왜 행복하지 않고 가족들로부터는 인정받지 못하지?

그 숙제를 풀기 위해 이분은 매출보다는 가족을 권력보다는 행복을 추구하게 되었다고 하고 50세 이후에도 지속하려고 한다고 한다.

아래는 책 읽은 느낌 정리한것과 발제등을 올려본다.

                                     

 

덕분에 온라인 미팅으로 독서토론은 또 처음해본다. 여전히 좋다. 다만 오늘 ZOOM 이안되어 위챗으로 화상채팅을 하다보니 목소리에 울림이 있더라. 작은 흠이다.

n*******4 2020.05.0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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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말고는 읽을 게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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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고 샀다가 실망했어요.. 낚인 이 기분...내용도 부실하고 논리도 빈약하고 글 전개도 빈약하고 구체적인 내용없이 껍데기만 나열한 채 알맹이가 없어요.......................................정말 제목 말고는 전혀 읽을 게 없어요......저자가 독자에게 전잘하고자 하는 정확한 핵심이 무엇인지도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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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고 샀다가 실망했어요.. 낚인 이 기분...내용도 부실하고 논리도 빈약하고 글 전개도 빈약하고 구체적인 내용없이 껍데기만 나열한 채 알맹이가 없어요....................................
...정말 제목 말고는 전혀 읽을 게 없어요......
저자가 독자에게 전잘하고자 하는 정확한 핵심이 무엇인지도 제대로 전달되지 않는 것 같네요
w***a 2019.11.0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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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히 샀다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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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관련서적이나 기술서적 또는 소설등을 주로 구매하는 편인데...가끔씩 삶이 버거울때는 내 나이또래엔 뭘해야한다... 는 식의 제목을 단 책들이눈에띈다... 뭔가 이걸 읽고나면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을듯도 싶고...뭔가 닥쳐오는 파도를 좀 더 쉽게 헤쳐나가게 될 듯 한 기대감도 있고...제목만보고 구입했는데... 책을 받고나서 저자명을 보고 일본사람이 지은 책인걸 알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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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관련서적이나 기술서적 또는 소설등을 주로 구매하는 편인데...

가끔씩 삶이 버거울때는 내 나이또래엔 뭘해야한다... 는 식의 제목을 단 책들이

눈에띈다... 뭔가 이걸 읽고나면 마음의 위안을 얻을 수 있을듯도 싶고...

뭔가 닥쳐오는 파도를 좀 더 쉽게 헤쳐나가게 될 듯 한 기대감도 있고...

제목만보고 구입했는데... 책을 받고나서 저자명을 보고 일본사람이 지은 책인걸 알다니...

게다가... 꺽어진 100살씩이나 되어 내 삶의 가치관을 확립하지 못하고 

팔랑귀가되어 이런 책에나 의지하려한 내 자신이 참 바보같습니다...

책 내용이야 좋은 내용들이겠지만... 평셍 두세권정도 구입했던

내또래 행동지침서(?)들을 읽고 흡족했던적은 이번포함 한번도 없는지라...

앞으로 60, 70, 100살 먹어도 이런 류의 책은 구입하지 말자고 다짐해보는 바 입니다... 

f******n 2019.12.11.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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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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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를 접하기 전 50을 바라보는 나이에 앞으로 어떤 인생관으로 살아가야 할런지가 막막하기만 했다. 50이 될 때 까지 앞만 보고 줄곧 달려온 나로서는 인생의 큰 터닝포인트가 필요한 듯 느껴졌다. 자존심이 중요했고, 꿈이 중요했고, 사람과의 관계가 나 자신보다는 항상 우선이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자존심, 꿈, 사람은 버리고 오직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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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 산다.....를 접하기 전 50을 바라보는 나이에 앞으로 어떤 인생관으로 살아가야 할런지가 막막하기만 했다. 50이 될 때 까지 앞만 보고 줄곧 달려온 나로서는 인생의 큰 터닝포인트가 필요한 듯 느껴졌다. 자존심이 중요했고, 꿈이 중요했고, 사람과의 관계가 나 자신보다는 항상 우선이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자존심, 꿈, 사람은 버리고 오직 나를 위해서만 살아라고 한다. 50대에는  몸과 마음, 사회적 지위와 관계 등에서 인생의 큰 변화가 발생하게 될 것이며, 이런 밀려오는 인생의 큰 변화 앞에서 인생관을 몽땅 바꾸라고 한다. 이 책을 다 읽을 즈음에.. 과연 나의 인생관도 몽땅 바뀌어질지... 궁금하다.

d********8 2020.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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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부터는 인생관을 바꿔야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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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부터는인생관을바꿔야산다사이토 다카시 메이지 대학교 문학부 교수로 50대를 보다 당당하게 의미있게 살아갈 방법에 대해 성찰해 놓은 글이다. 50세가 되었을때 후회나 질투 같은 부정적인 감정과 마주한다. 나 자신이 겪었던 어려움을 되돌아 보면서 그때 생긴 마음의 상처나 부정적인 감정에서 탈출 하고자 내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 왔는지 털어놓으려고 한다.어떤 위치를 차지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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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부터는인생관을바꿔야산다


사이토 다카시 메이지 대학교 문학부 교수로 50대를 보다 당당하게 의미있게 살아갈 방법에 대해 성찰해 놓은 글이다.


50세가 되었을때 후회나 질투 같은 부정적인 감정과 마주한다.

나 자신이 겪었던 어려움을 되돌아 보면서 그때 생긴 마음의 상처나 부정적인 감정에서 탈출 하고자 내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 왔는지 털어놓으려고 한다.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지 그때 어떤 위기를 맞이하게되는지

위기를 극복하고 인생의 후반을 충실하게 보낼 방법을 살펴본다.

소중한 사람과 이별 하는 슬픔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지 그리고 나아가 점점 더 현실로 다가오기 시작한 자기 죽음에 대한 공포를 어떻게

극복하면 좋을지를 선조들이 남긴 교훈을 참고하여 생각해본다.


50세 넘어 빠지기 쉬운 부정적인 감정에 어떻게 대처할까?

중년이 되고 나서 과거를 돌아볼때 역시 그때 이렇게 할걸 그랬어 라며 후회하기 쉽다.


후회는 그거 감미로운 추억일지도 모른다.

50세 이후에 생산적이라는게 큰 의미가 있을까?


언제까지 양심의 가책을 안고 살아야 할까?

부정적인 감정만 쌓인다면 시간은 내적이 되고 만다.



도대체 질투라는 감정은 왜 생겨서

자신에게 직접 영향을 미치는 것도 아닌데 누군가가 잘 못되는 것이 그렇게 즐거워할일인지 의문스럽다.

내게 이런 졸렬한 르상티망이 있었구나 라고 깨달았으면 좋겠다.


남을 부러워할 시기는 이미 지났다.

다음에는 100억이있던, 1000억이 있든 다를바 없다.

사회적인 성공이나 실패가 남은 인생에 얼마나 의미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돈이 너무 없으면 곤란하지만, 영원히 살수 없다고 생각하면 돈에 그다지 집착할 것도 없다.

일이 그 자체로 즐거우면 돈이 많은 사람도 별로 부럽지 않다.



당신의 인생 중간 성적표는 어떤가?

50세가 되었을때 당신의 저금통장이 당신이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의 성적표입니다.


이제 좋아요는 필요없는 나이

존재를 인정받아야한 한다면 스스로 자기 가치를 인정하라


젊음과 경쟁하려들면 나만 골병들지

경쟁에서 벗어나겠다고 결론을 내고 나면, 젊은이들과 어울리기 쉽다는장점이 있다.

45세에서 50세 까지가 과소평가해서 불평불만만 늘어놓게 될지, 어떤일이든지 있는 그 대로 인정하고 칭찬할수 있을지가 나뉜다.

남을 칭잔하면 질투심이 사라진다고 생각한다.

불필요한 경쟁심에서 벗어났을때 마음이 자유로워질수있다.


아무도 인정해주지 않을때의 대처법

누구나 다름사람에게 인정받고 싶다는 욕망이 기본적으로 있다.

매슬로도 욕구 단계이론

칭찬과 보수

질투심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을 어떻게 극복해낼수 있었는지를 이야기 하려고 한다.


남에게 인정받는 것이 이렇게 기분 좋은 일이라니


이게 내힘으로 조절할수 있는 일인가?

아흔하홉명이 칭찬해도 한명이 부정적인 말을 써내면 그 말이 매우 신경쓰인다.

나는 그처럼 뜻밖의 일이 벌어졌을때는 그 문제가 스스로 조절할수 있는 것인가? 라는 관점에서 검토해본다.


시간의 치유력을 높이는 법

90분짜리 축구 한경기가 끝나면 엄청나게 피로해진다.

그렇게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나면 그전에 일어난 일이 잘 기억나지 않는다. 기억이 흐려지는 것은 아니지만, 한번 감정의 큰 파도가 지나갔기에 그 이전의 일이 멀게 느껴지고 현실감이 없어지는 것이다.


가슴속 응어리를 어떻게 풀까?

가족은 표면적으로만 교제하는 사이가 아니라 진실을 서로 토로할수 있는 대상이므로 불평도 주저없이 할수있다.

그렇게 해야 밖에 나가 의연하게 생활할수 있다.

마음의 해독, 즉 감정의 노폐물이나 독소를 다 배출해 내자.


천재라고 질투하지 않는 건 아니다.


남을 질투하는 습관을 버리기로 했다. 나잇살 먹어서 질투라니 부끄럽군.

경쟁심을 그대로 드러내는 것은 인격 형성이 될된것으로 보인다.



일단 내일인지, 남일인지부터 따져보자

고민은 결국 자기 스스로 해결해야한다.

누군가의 성공을 시샘하는 것은 어쩔수 없는 심리인지도 모른다.

출세한 것은 자신이 때를 만나지 못해 출세하지 못한 것과 전혀 상관없는 일이고 남의 행불행은 자기 문제가 아니라고 선을 그으면

질투심에서도 벗어날수있다.

빚더미에 앉아 있든 죽으면 그것으로 게임오버다.

수백억을 가지고 있어도 저세상까지 짊어지고 갈수는 없다. 그렇게 생각하면 너무 아등바등하며 살 필요도 없다.


내 손으로 책을 버리게 될줄이야.


집착을 버려라.

수천권은 넘는 책을 처분했다.

10년동안 읽지 않은 책은 앞으로도 읽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기 어렵다.

집착의 끈을 놓아버리면 새로운 평안이 온다.


이게 나한테 꼭 필요하던가?


필요한 것만 있으면 된다는 사실을 깨닫고 나니 필요하지 않은것은 이제 소유하고 싶지 않다.

이제 돈보다 건강이 중요한 나이가 아닌가

YES마니아 : 로얄 d******o 2019.12.21.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