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빈 작가님의 <엄마는 단짝친구> 25권의 리뷰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본 적 있는 외갓집 캠프 이야기가 제일 재밌었어요. 자두가 외갓집에 갈 때마다 만나는 친한 친구가 데리러 와줘서 좋았는데... 사실은 귀신이었다는 반전부터 ㅋㅋㅋ 서울에서 살아서 시골의 풍경을 잘 모르는 아이들이 적응해나가고 재밌게 노는 이야기까지 ㅎㅎ 넘 재밌었네요. 항상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애니메이션으로도 본 적 있는 외갓집 캠프 이야기가 제일 재밌었어요. 자두가 외갓집에 갈 때마다 만나는 친한 친구가 데리러 와줘서 좋았는데... 사실은 귀신이었다는 반전부터 ㅋㅋㅋ 서울에서 살아서 시골의 풍경을 잘 모르는 아이들이 적응해나가고 재밌게 노는 이야기까지 ㅎㅎ 넘 재밌었네요. 항상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