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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지 않았다. 우리가 알고있는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에 대해서 적혀있다. 단백질이 필요한 이유와 섭취법, 좋은 단백질을 알려준다. 탄수화물, 지방도 마찬가지다. 몸에좋은것과 해로운것도 보기좋게 정리되어 있다. 책을 읽으면서 다이어트 실패의 이유를 알게되었다. 식단의 중요함을 알게되었고 어떻게 먹어야 더 좋은지도 알려주고 있다. 비타민을 사서 먹어야 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종합타민보다 비타민 D3, B12를 챙겨먹는게 좋다고 하니 이 두가지를 알아보아야 겠다. 다이어트에도 도움되는 이야기들도 많다. 여러 방법들도 있고,몸에 좋은 식품들도 적혀있어서 참고하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육류를 많이 먹는고 생선은 거의 안 먹는데, 육류는 조금, 생선은 좀 더 많이 먹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 아이도 있기에 건강식으로 하나씩 바꿔야 겠다. 건강하게 오래오래 살고 싶으니깐 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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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는 갈매나무출판사가 선보이는 <더 건강한 몸과 마음> 시리즈의 세 번째 도서이다. 식사, 쉽게 이야기하면 밥을 먹는 행위이다. 그런데 이 식사를 과연 우리는 얼마나 내 몸에 이로운지를 생각하며 하고 있는가에 대한 질문을 받는다면 자신있게 그렇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제때에 식사를 못하는 경우도 많고 몸의 건강보다는 맛을 위주로 먹는 경우도 많기 때문인데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는 거라는 말처럼 이 책을 보고 있으면 그동안 내가 얼마나 먹는 것에 무신경했는가를 알 수 있어서 자책하게 되는 면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이번 기회를 통해 단번에 달라질 순 없다 할지라도 조금씩 나를 위한, 내 몸의 건강을 위한 식사를 해야 겠다는 자성의 시간이 되기도 할 것이다.
건강을 해친 경우 보통 치료와 운동만큼이나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것이 바로 식이요법이다. 그만큼 내 몸 속에 들어가는 음식에 대해 절대 소홀해서는 안된다는 반증이기도 할텐데 이 책에서는 가깝게는 인생의 화두라고 할 수 있는 다이어트, 노화, 그리고 각종 성인병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도록하는 현명한 식사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있게 다가온다.
사실 어느 영양소도 필요없는 것은 없을 것이다. 다만, 적정하게 섭취하는가가 중요할텐데 그런 점에서 볼 때 필수 영양소를 중심으로 이를 효과적으로 섭취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소개하면서 왜 그런가를 과학적인 근거와 다양한 연구 자료 등을 제시하고 있는 점은 상당히 고무적이다.
특히 각 영양소별로 본격적인 이야기를 하기에 앞서서 영양소 나침반을 소개하고 있는데 '몸에 이로운/몸에 해로운' 이렇게 나침판의 바늘 양극으로 나누어서 각각에 해당하는 음식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를 대표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이 부분만 잘 숙지해서 식사시 이로운 식품으로 섭취를 한다면 정말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예를 들면 탄수화물 나침판에서 몸에 이로운 식품은 콩(이 가장 상위에 있다), 야채, 과일, 귀리, 납작귀리, 통곡물 빵, 통밀 국수, 천연발효빵이 있고 몸에 해로운 식품으로는 가장 극단에 바로 놀랍게도(어쩌면 예상했을수도 있지만) 청량음료가 있다. 그리고 달콤한 간식(과자, 사탕 등), 페이스트리, 감자 튀김, 흰빵, 쌀 등이 나온다.
그렇다. 평소 살이 쪄서 고민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자신의 식습관을 돌이켜보고 자신이 평소 몸에 해로운 탄수화물쪽을 많이 섭취하고 있지는 않은지 체크를 해보면 좋을것 같다.
몸에 좋지 않은 음식들을 섭취했을 때 이것들이 어떤 방식으로 우리의 몸에 해를 끼치는가를 솔직하게 담아낸 글을 보고 있으면 분명 자극이 될 것이고 한편으로는 스스로의 식습관을 반성하게 될 것이다. 하나를 먹더라도 몸을 생각한 식사를 한다는 것, 그것이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건강을 유지하고 또 이는 결국 병원비 지출이나 다양한 기회비용을 버리지 않도록 한다는 점에서 오히려 돈을 버는 길임을 생각한다면 더 늦기 전에 나를 위한 건강한 식사 방법을 배울 수 있는 『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를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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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_ 바스 카스트/ 갈매나무 출판사 매일 무엇을 먹을까가 고민인 요즘. 올바른 식사법을 제시한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바로 '식사법'에 관한 책이다. 열심히 조깅을 하고 운동은 하고, 며칠동안 커피와 감자 칩만 먹으며 식습관에 신경쓰지 못했던 저자가 어느날 갑작스런 심장 통증을 호소하며 '건강'을 위한 영양이 어떤 것인지 연구하여 쓰게 된 책이다. 책 내용은 전체적으로 크게 주 영양소인 1. 단백질 2. 탄수화물 3. 지방 이렇게 이루어져 있다. 각 부분마다 건강에 이로운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다. * 공장에서 가공된 식품은 체계적으로 단백질이 희석된 상태다. 자연식품, 진짜 먹거리를 먹자. 자연에 가까울수록 더 좋다. (p.50) * 체중감량을 원하는 동시에 인슐린 감수성이 떨어져 있다면 탄수화물을 좀 제한하는 식단을 실행해보라. (p.160) * 드립커피로 하루 세 잔에서 다섯 잔이 추천할 만하다. (p.199) * 지방량이 높은 음식은 이런저런 이유로 굉장히 유익하다. 우리는 이러한 음식들을 더 많이 먹어야 할 것이다! 양질의 올리브유, 견과류, 아보카도, 다크 초콜릿 등이 그 예다. (p.226) 더불어 *12가지 가장 중요한 영양원칙을 제시하고 있다. 1. 진짜 음식을 먹어라 2. 채식 위주의 식사를 하라 3. 고기보다는 생선을 더 많이 먹어라 4. 요구르트는 좋다. 치즈도 오케이, 우유는 그럭저럭 5. 설탕은 줄이고, 트랜스 지방은 피하라 6. 지방을 두려워하지 말라 7. 날씬한 몸을 위한 팁 1: 비만인 경우 저탄수화물식을 시도해보라 8. 날씬한 몸을 위한 팁 2: 단백질 효과를 활용하라 9. 날씬한 몸을 위한 팁 3: '음식 섭취가 가능한 시간대'를 정하라 10. 날씬한 몸을 위한 팁 4: 오메가3로 뇌의 염증을 막아라 11. 비타민제는 먹지 말라 12. 맛있게 먹자 이 책을 읽으며 나의 '식습관'에 대해 점검해 보게 되었고,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각 영양소의 중요함을 다시알게 되었다. 각 영양소에 대해 알게 되었으니, 위 12가지 중요한 영양 원칙을 참고해서 올바른 '식사법'으로 '건강'해 져야겠다. 좀 더 건강한 먹거리, 식습관, 식사법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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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매일 조깅으로 체력을 관리하는 까닭에 식습관에 대해서는 전혀 신경을 쓰지 않은 채 살다가 어느 날 조깅을 하던 도중 심장에 큰 통증을 느끼게 되면서 식습관과 식사법의 중요성을 직접 깨닫고 몸을 이롭게 하는 식사에 대해 본격적으로 탐구하기 시작한다. 저자가 찾아내고자 했던 핵심질문은 총 4가지!
- 어떻게 효과적으로 체중을 감량할까? - 어떻게 음식으로 질병을 예방할까? - 영양에 대한 속설과 사실을 어떻게 구분할까? - 세심하게 구성된 식단으로 생체 시계를 속이고 노화 과정을 늦출 수 있을까?
저자는 이러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이라는 삼대 중요 영양소를 분석함으로써 구해낸다. 최근 수십 년간 이뤄진 의학 및 영양학 관련 실험과 임상 연구뿐만 아니라 장수 지역 주민들의 식생활, 그리고 스스로 식습관을 바꿈으로써 체험한 결과까지 분석하여 네 가지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아 나간다.
더 이상 다이어트 실패는 없다! 노화는 어쩔 수 없는 결과가 아니다! 정말 제대로 된 식사를 위해 알아야 할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에 관한 모든 것. 살찌고 싶지 않다면, 아프고 싶지 않다면, 빨리 늙고 싶지 않다면, 무엇을 먹고, 무엇을 먹지 말아야 할까? 어떤 식품이 건강에 좋고, 어떤 식품이 건강에 좋지 않은지 이 책이 꼼꼼하게 답해준다. 먹거리에 대한 정보를 총망라했다. 1부에서는 단백질에 대해, 2부에서는 탄수화물에 대해, 3부에서는 지방에 대해, 효과적인 체중 감량에만 포커스를 맞추기보다는 음식을 통해 성인병을 예방하고 노화를 늦추어 노년에도 건강하게 살 수 있도록 하는 식습관에 관심을 내보이며 장기적으로 지속 가능한 내 몸에 이로운 식사법을 찾아 나간다. 음식은 정말 놀라운 힘을 증명해준다. 우리 스스로 조절할 수 있고 좌지우지할 수 있는 힘이다. 먹거리를 바꾸면 삶이 근본적으로 변화된다는 것을 보여주는 연구 결과가 한두 개가 아니다. 수년간 영양에 대한 많은 연구 자료를 조사하고, 편견 없는 시선으로 바라본 탓에 갈수록 신뢰가 점점 쌓여간다.
평생의 숙제이자 평생의 동반자 다이어트! 오늘 인터넷은 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의 다이어트 소식으로 아주 그냥 난리가 났다. 무려 32kg을 감량하며 다이어트에 성공한 것! 비만으로 가려진 몸가면을 벗어던지자 했던 4개월 전 다짐을 스스로 직접 증명해 보였다. 그야말로 환골탈퇴! 정말 본인이 맞는지 물어볼 만큼 완전히 다른 사람으로 변해버렸다. 어려지고 건강해지고 더 잘생겨졌다! 최고의 성형은 다이어트라고 하더니 대박! 우리도 할 수 있다. 그 길을 이 책이 함께 한다. 내 몸에 맞는 식생활 패턴에 맞추어 더 젊고 건강하게 잘 살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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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가볍게 더 젊게 더 건강하게 살기 위한 식사 원칙..!! 포만감을 느끼고 싶다면 단백질을 활용하라 지방이라고 무조건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 요리할 땐 올리브유를 충분히 이용하라 장수를 위한 전략은 콩에 있다 요구르트는 좋다 치즈도 오케이 우유는 그럭저럭 과일주스 말고 통과일을 먹어라 - 군살 노화 성인병으로부터 멀어지는 영리한 식사법...!!! - 영양 나침반이 알려주는 12가지 중요한 식사의 원칙...!!! - 나의 결론은 이것이다 청량음료를 되도록 마시지 말고 달콤한 간식이나 과일주스를 좀 절제하기만 해도 건강한 영양 쪽으로 반은 다가선 셈이라는 것이다 아침부터 디저트 같아 보일 정도로 당이 많이든 아침식사를 하지 않도록 하고 평소에도 너무 달게 먹지 않도록 하라 그러면 달콤한 디저트가 더 맛있게 느껴질 것이다 p.142 - 다양한 콩 음식이 있지만 콩은 소화되고 나면 비교적 비슷비슷하게 유익한 듯하다 앞서 연구팀의 평가에 따르면 콩을 먹는 것은 정말로 나이 드는 사람들의 생존전략이라 할 수 있다 p.188 - 책 제목...이십대엔 생각조차 안했던 엄마의 잔소리라 여기던 말이다 이제 서른 삼십대에 접어드니 아...!!!! 이제부터라도 늦지 않았다 식단관리의 중요성을 느낀다 음식관리란 다이어트와 같은 것 같다 알지만 어려운......너무 어렵지만 이제부터라도 노력해야 할 모두의 숙제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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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살, 노화, 성인병으로부터 멀어지는 영리한 식사법 이 책은 영양 및 노화 연구의 세계로 떠나는 탐구여행이다 최근 몇 십년간 여러 실험 연구와 임상 연구, 특히 장수 지역 주민들에 대한 관찰 연구에서 건강한 영양에 대해 알아낸 것들을 전체적으로 정리해보고자 한다 핵심은 성인병의 위험을 낮추고 노화과정을 늦추려면 어떤 식사를 해야 하는가이다 P84 채식주의자(베디테리언) 중에서는 비건들이 상당히 점수가 좋았다 그러나 가장 장수하는 사람들은 때때로 생선을 먹는 채식주의자, 즉 '페스코 베지테리언'들로 나타났다 생선을 즐기는 사람은 나이 들면서 나타나는 기억력 감퇴가 덜하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계산에 따르면 매주 생선을 섭취하는 것은 여하간 약 15년은 젊게 만든다 P130 나는 요즘 커피나 차를 마실 때 설탕을 넣는 대신, 건강에 좋고 맛도 좋은 것들을 곁들이고 있다 커피에는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 몇 조각을 곁들인다 90% 다크 초콜릿으로 100g당 설탕이 7g밖에 들어있지 않다 2티스푼 정도 들어 있는 셈이다 밀크 초콜릿은 100g당 50g으로, 설탕 함량이 이 초콜릿의 거의 7배에 이른다 다크 초콜릿에는 플라보노이드라는 식물성 생리활성물질이 들어 있다 플라보노이드는 혈관을 이완시켜주고, 혈압을 낮추어주며, 인슐린 감수성을 개선시켜준다 다크 초콜릿은 견과류 외에 내가 가장 좋아하는 간식이다 차를 마실 때는 과일을 곁들이곤 한다 온전한 상태의 과일은 당이 식이섬유와 결합되어 있어 당분자들이 차츰차츰 열매에서 떨어져 나와 혈관으로 들어가기에, 간이 갑자기 당 쓰나미로 범람하는 일은 없다 그러나 착즙한 경우는 식이섬유와 다른 이로운 물질들이 상당부분 손실되고, 물과 당이 주로 남는다 과일을 갈아 만든 스무디는 좀 낫다 그러나 곱게 갈아도 과일의 조직이 다 파괴되어 소화에 거칠 것이 없기 때문에 당이 신체로 곧장 흡수되어버린다 그래서 영양소는 그대로라 하여도, 과일은 온전한 상태에서 먹는 것이 더 좋다 청량음료를 되도록 마시지 말고, 달콤한 간식이나 과일주스를 좀 절제하기만 해도 건강한 영양 쪽으로 반은 다가선 셈이라는 것이다 아침부터 디저트 같아 보일 정도로 당이 많이든 아침식사를 하지 않도록 하고, 평소에도 너무 달게 먹지 않도록 하라 40살 넘어가니 살이 찌고 체질도 바뀌고 건강에 신경이 쓰인다 사는 동안 건강하려면 좋은 음식을 먹어야 한다 살과 당뇨의 원인으로 알고 있었던 흰쌀, 흰밀가루, 흰설탕 등의 탄수화물과 지방을 멀리하고 단백질만 먹어야 한다고 오해하고 있었다 내 몸에 맞는 음식 찾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자연 그대로의 가공하지 않은 음식을 먹는 것, 생선은 자주 먹고 고기는 좀 멀리하고 과일과 채식을 가까이 하자 더 건강하고 더 젊게 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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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에 이로운 식사를 하고 있습니까? 이 책은 내 몸에 이로운 살 안찌고 안 아프고 젊어지는 식사법에 대한 책이다.사실 시중에 차고 넘치는게 다이어트, 건강식사법 책이다. 이 책도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그런 책 중에 하나다. 그래도 이 책을 봐야 할 이유를 들자면 유행, 속설이 아닌 수십 년간의 연구와 저자 본인의 체험 결과에 바탕을 둔, 그리고 식사법과 영양에 대한 모든걸 아우르는 최후의 결정판이라는 점이다.
이 책은 특히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이라는 삼대 중요 영양소를 각 챕터로 나눠서 총 3장으로 철저히 분석한다. 그 3가지 영양소에 대한 핵심포인트를 최대한 요약해보자면 우리는 단백질이 채워지지 않으면 계속 음식을 원하게 되는 ‘단백질 허기’에 빠지게 되고 육식성 단백질보다는 식물성 단백질 공급원이 효과적이다. 탄수화물의 과당이 몸에 과하게 들어오면 간에 지방이 쌓이게 되며, 비만과 각종 성인병을 유발할 수 있고 고형인지 액상인지의 여부, 식이섬유의 함유량 등을 통해 건강에 좋은 탄수화물 식품을 구별하는 기준을 알아야한다. 몸에 지방이 끼고 혈관이 막힌다고 생각하는 ‘지방 공포증’의 잘못된 통념을 깰 것을 주문하며 올리브유, 견과류, 기름진 생선 등의 이로운 작용을 알아야한다. 또한 갑 챕터 사이사이에 융ㅇ한 팁들을 재밌게 읽을 수 있고 마지막 에필로그에서는 12가지 중요한 영양원칙을 제시하며 독자들이 내 몸에 맞는 맞춤 식사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내가 이 책에서 특히 인상적으로 깨달은건 중요한 것은 세 영양소의 비율이 아니라, 세 영양소의 질이라는 점이다. 같은 단백질, 탄수화물, 지방 영양소라도 어떤 식품에서 섭취하느냐에 따라 다르단거다. 우유와 관련된 사실들도 흥미로웠는데 저자는 유제품 업체의 연구비 후원 등으로 인해 우유에 대한 연구는 객관성을 잃었다고 한다. 성인의 경우 우유 속에 함유된 당(락토스)을 소화하는 락타아제를 분비하는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므로. 먹기 싫은 우유를 억지로 먹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또한 저자는 콩을 극찬한다. 콩은 종류를 막론하고 당지수가 낮을 뿐 아니라(대부분 50 이하다) 식이섬유가 풍부하며, 식물성 단백질의 탁월한 공급원이기도 하다. 일부의 경우는 그램당 단백질이 연어보다 더 많다. 콩은 특히나 당지수가 낮아서 인슐린 저항성과 당뇨병이 있는 사람들에겐 최상의 탄수화물 공급원이다. 역시나 논란의 중심 비타민 얘기가 빠질 수 없는데 저자는 비타민을 강조사는 약과 가공품들은 진짜 과일을 대신할 수는 없고 현재 알려진 지식으로 사망 위험도를 낮추는 유일한 비타민 보충제는 비타민 D3다.
책 속에 여러 내용 중에 내가 특히나 흥미롭게 읽었던 챕터들을 꼽자면 식물성 단백질을 많이 먹는 사람이 오래 산다 요구르트가 비만과 노화를 막아주는 이유 지방 함량이 높은 지중해식 식사가 심장 건강에 유리하다 1 우리는 왜 그토록 달콤한 것에 끌릴까? 너무 많은 과당은 지방 축적으로 이어진다 용량이 독을 만든다 하루 1리터의 콜라가 우리 몸에서 어떤 작용을 할까? 이로운 탄수화물을 분별하는 네 가지 결정적 기준 빵이 비만과 질병을 유발할까? 감자의 당지수는 대체로 높게 나타난다 나이 들어 가는 사람들의 생존 전략, 콩 대부분의 성인에게 우유는 잘 맞지 않는다? 커피는 심혈관 질환을 예방해준다 차는 커피보다 건강에 훨씬 좋을까? 똑똑한 알코올 섭취를 위한 몇 가지 규칙 비타민제는 복용하지 마라, 비타민 D3와 B12만 빼고 무엇이 올리브유를 특별하게 할까? 세포를 젊게 만드는 ‘맛있는’ 라파마이신 버터가 흰 빵이나 감자보다 더 건강에 좋다고? 치즈를 금기시하지 마라 언제 먹느냐가 중요한 이유 아침을 꼭 먹어야 하는 사람, 먹지 않는 게 좋은 사람 에필로그 12가지 가장 중요한 영양원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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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만이 될 것인가 날씬하게 남을 것인가는 칼로리의 양이 아니라 무엇을 먹는가의 문제이다 같은 양의 칼로리라 해도 지방이 쌓이지 않게 하는 음식을 먹어야 하는 것이다 다이어터들의 해결되지 않는 문제 고탄저지가 맞느냐 저탄고지가 맞느냐?? 정답은 하나의 완벽한 식사법은 없다 역시나 어떤 탄수화물, 어떤 지방을 먹느냐가 중요하다 그리고 개인마다 소화 능력이 다르기에 각자의 상태에 따라 맞춰 식이를 하는게 좋다 또한 단백질이 충분한 식품을 먹게 되면 우리 몸이 필요로 하는 양이 적은 칼로리로도 채워져서 과식하지 않거 되고자연스레 다이어트가 된다 하지만 단백질을 내 몸이 필요한 만큼 섭취해야지 과하면 오히려 세포 노화와 암세포 성장을 돕기도 한다 당의 경우가 문제인데 지속적으로 설탕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으면 간에 지방이 쌓이고 인슐린에 대한 감수성이 떨어지고 비만, 암, 성인병 등의 위험을 높인다 살찌고 싶지 않다면 아프고 싶지 않다면 빨리 늙고 싶지 않다면 무엇을 먹고 먹지 말아야 할지 이 책을 통해 배워보는 것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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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를 시작거나 당뇨병 진단을 받게되거나 혹은 출산후 우리는 일상속 여러 상황에 놓이게 되면 가장 먼저 신경 쓰는것은 '식단'이다. 그렇다면 나의 상황에 맞는 올바른 식단을 어떻게 짜는것이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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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백질,탄수화물,지방 3파트로 나누어 성분의 효과와 특징, 관련 식사법과 식단, 오해와 진실에 대해 약 300페이지 분량의 상세한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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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식탁에 자주 오르거나 마트에서도 볼 수 있는 식품들을 예시로 들며 정확한 수치와 함께 성분별로 책 곳곳에 표시해두고있다. A식품과 B식품을 비교하여 더 좋은 식품을 추천해주는 센스도 있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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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 설명 글만 있어서 자칫 읽기 지루할 수 있다는 편견은 노노! 관련 에피소드들을 배치해두어 오히려 이해가 쉽고 술술 읽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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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영양분 배치 식단&식사법과 건강한 식품 고르는 법을 통해 나의 건강, 가족의 건강, 지인들의 건강을 함께 챙겨갈 수 있기를!!
V 추천 대상 - 내몸에 맞는 적절한 식사법을 찾고 싶으신 분들 - 실험결과와 수치를 통해 보다 정확한 건강 정보를 얻고 싶으신 분들 - 평소 영양분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고 싶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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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제목을 읽자마자 회초리 한 대 맞은 듯한 기분이었다. 둘째 아이를 어린이집 보내고 나서 나는 내 몸에 절대 해로운 식사를 하고 있었다. 간만의 자유, 둘째 아이 먹이기 위해서 의무감으로 했던 점심밥을 합법적으로 하지 않아도 되니 수유하고 있음에도 빵, 라면, 햄버거를 돌아가며 먹고 있었던 것이다. 나야 몸 안 좋아지고 살 좀 찌면 그만이지만 수유하는 셋째 아이를 위해서도 이제 신경 써서 밥을 먹어야겠다는 생각과 몸이 불어 여기저기 안 아픈 곳이 없으니 살도 좀 빠지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다. 온갖 다이어트법이 난무하는 세상에서 옳은 것을 구별하는 게 쉽지 않다. 자신이 광고하는 다이어트 도시락이 당연히 효과가 좋다고 떠들어대고 있으니 소비자 입장에서는 혼란스러울 뿐이다. 더군다나 100% 효과는 없지 않은가. 당연히 사람 체질이 다 다르기 때문에 누구는 탄수화물 다이어트로 성공하고 누구는 지방 다이어트로 성공하고 누구는 같은 다이어트 도시락을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실패를 한다. 뭐든지 극단적인 건 좋지 않다. 탄수화물이 살찐다고 무조건 배제하거나 지방이라면 치를 떤다거나 단백질이 좋다고 단백질만 먹어선 안된다. 내가 주목했던 것은 남들 하는 식사 따라하지 말고 자기에게 맞는 식사법을 찾으라는 말이다. 어떻게 하느냐? 단백질 식단을 해보기로 했다고 치자, 며칠 먹어보면 자신에게 맞는지 맞지 않는지 알 수 있다고 한다. 다이어트 목적으로 이로운 식사를 하기엔 참 힘이 든다. 나만 그런지 몰라도 정말 왜 사람이 태어나서 억지로 운동을 하고 식단을 조절해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생각했고 그래서 평생 내 몸에 이로운 식단 따위 생각하지 않고 먹고 싶은 것만 먹고살았다. 하지만 이제 아이를 낳고 몸이 비대해지니 여기저기가 쑤시기 시작했다. 다이어트에 운동도 중요하지만 운동만 하면 살이 빠지지 않는다. 단백질다이어트는 포만감을 높여주고 살을 빼준다. 단점은 노화를 촉진시키고 성인병 위험이 커진다는 것. 앳킨스다이어트라고 유명했던 저탄수화물식이 다이어트는 딱 6개월만 효과가 좋다고 한다. 한국사람들은 밥상에 고기 없으면 큰일나는 줄 아는데 사실 빨간 고기는 그다지 몸에 좋지 않다고 한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가 좋다고 하는데 도대체 밥상에 뭘 올려야 할지....! 고기 대신 식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라고 한다. 견과류, 씨앗류, 브로콜리, 시금치, 아스파라거스... 지방이라고 나쁜 건 아니다! 건강에 좋은 저지방식이를 지중해식 식단이라고 부르는데 지방이 40% 차지한다. 심장 건강에 좋다고 한다. 결론은 무조건으로 나쁜 건 없다! 다만 좋은 탄수화물, 좋은 단백질, 좋은 지방을 섭취해야 한다. 우유가 성장에 좋다고 나 또한 하루에 한 잔은 꼭 마셨고 성인이 된 지금도 우유를 좋아한다. 하지만 우유보다 치즈, 요구르트가 훨씬 좋다고 한다. 우유는 딱히 권장하지는 않는다고. 우유에 대한 말이 많은데 굳이 우유를 고집하지 않고 치즈나 요구르트 먹는 게 좋겠다. 다이어트를 생각하거나 온갖 성인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 청년 중년 모두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자기 체질에 맞는 방법을 찾아 이로운 식단을 짜는 것이 중요하다. 디저트, 밀가루 환장하는데.. 갑자기 끊지는 못하겠지만 줄이도록 하고 영양에 좋은 다른 음식에서 즐거움을 찾도록 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