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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심결에 집에 들었는데 한 번에 다 읽었네요. 대담집이라 가독성이 좋아요. 키나 쇼키치는 낯선 사람이었는데. 평생 평화를 행해 일직선을 그어오신 분이군요. 덕분에 좋은 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내용과 별도로 일본열도 오키나와의 역사를 이해하는데도 좋았습니다 이런 책들이 많이 출간 되길 희망합니다. 더불어 한반도의 평화도요 무심결에 집에 들었는데 한 번에 다 읽었네요. 대담집이라 가독성이 좋아요. 키나 쇼키치는 낯선 사람이었는데. 평생 평화를 행해 일직선을 그어오신 분이군요. 덕분에 좋은 분 알게 되어 좋았습니다. 내용과 별도로 일본열도 오키나와의 역사를 이해하는데도 좋았습니다 이런 책들이 많이 출간 되길 희망합니다. 더불어 한반도의 평화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