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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인것 같은데 너무 크고 무겁고 어렵습니다. 어른인 제가 읽기에도 어렵네요. 똑똑이들이 읽는건지 모르겠는데 9살 제 아들은 관심도 없습니다. 일단 비주얼에 놀라서 쳐다도안보네요. 언젠간 보겠지 관심가지겠지 하는 성급한 엄마마음으로 구입한 책입니다. 반성합니다. 책 잘보는 아들 책에서 잠시 멀어질뻔한 책입니다. 좋은책인건 맞는데 이르게 구입한걸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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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일단 멋있어서 산 책이긴 합니다. 이 책은 미래의 어떤 한 사람이 나중에 우리가 쓰던 물건들을 발굴해내는 설정을 해놓고, 우리가 쓰던 물건들을 (지금 우리의 시각에서보면) 엉뚱하게도 다른 물건으로 해석해나가는 한 인물을 따라 전개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름을 붙이고 가둬놓은 세계를 다른 관점에서 바라보면 어떻게 보일까에 대한 의문을 던져주고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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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흥미 있는 아이에게 최고의 책이라며 추천받았어요. . 재미있는 것과는 별개로, . [탑에 갇힌 공주를 구해내는 기사…가 아니라 매머드군요] [아래엔, 이 책의 본 목적이겠지요? 나사 원리를 설명해주는 부분이 나옵니다]
[창 밖의 매머드가 대체 왜 이리 크게 보이는 걸까요?^^]
읽으면 읽을수록 저자의 매머드 사랑이 느껴집니다^^ . 개정판에는 스마트폰 등 보다 최신 기술이 추가되었다는데 (그래서 이름도 Now인가 봐요) . [천사님들, 매머드 창조 작업 중이신가요^^]
제목처럼, 각종 도구와 기계의 원리를 글과 그림으로 표현해준 것이 . 매머드 사랑이 넘치신 건지 최신간 제목이 [매머드 사이언스]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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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모 채널해서 방영했던 프로그램을 보고 도서관에서 일단 빌려봤습니다. 그리고 당장 샀지요.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책으로 본래 어린이를 위한 책이나 어른들이 봐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습니다. 가끔 물건을 보다가 이건 어떤 원리인가 내부의 모습은 어떠한가 궁금해지는데요. 그것에 대한 답을 알려주는 책으로 지식확장을 할 수 있게 만들어줍니다. 저 같은 호기심을 가지신 분은 한 번쯤 보는 것도 좋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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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구와 기계의 원리는 궁금한게 많은 초등 고학년들도 볼만 하겠다는 생각이 든다. (인체의 원리는 초등생 수준에 많이 어렵다. 이과 고등학생은 되어야 이해할듯 싶다.) 놀라운 인체의 원리의 작가와 같은데 인체는 주로 색연필로 그려 답답한 느낌이 있는 반면에 도구와 기계의 원리는 사인펜으로 그려서 시원시원하고 그림이 좋다. 수도꼭지부터 에스컬레이터, 비행기 헬리콥터 등 세상을 움직이는 작은 비밀을 파헤치는 탐험가가 된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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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보는 재미있는 과학 원리 "도구와 기계의 원리 NOW"는 400쪽의 두꺼움을 자랑하고 올칼라 그림으로 초등학교 3~4학년에서 중학교 1~2학년용으로 추천 하는 책이다. 가격은 좀 비싼 편이지만(정가 38,000원) 아이들 교육을 위해 아빠의 마음으로 흔쾌히 구매를 했다.
아이가 흥미롭게 읽어서 뿌듯한 마음에 아이가 다른 놀이를 할 때 호기심에 책장을 펼쳤는데... 그 동안 무심코 지나쳤고 무지했던 과학의 원리에 푹 빠지고 말았다.("도구와 기계의 원리"는 아이들만 읽을 책이 아니다!!!)
책의 목차는 제1장 운동의 역학, 제2장 자연력의 이용, 제3장 파동의 역학, 제4장 전기와 자동 제어, 제5장 디지털 세계, 유레카! 기계의 발명사, 용어 해설, 찾아보기 순으로 되어 있다.
책은 매머드를 등장 시켜(이야기를 이끈다.) 과학 원리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학창시절 과학시간에 배웠던 빗면의 원리, 지레, 저울, 풍차, 부력, 렌즈의 원리에서부터 실생활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자물쇠와 열쇠, 지퍼, 화장실 물탱크, 펜, 태엽시계, 센서, 내시경 등의 원리를 그림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또한, 제5장 디지털 세계에서는 컴퓨터 관련 기기들의 원리, 신호 출력, 음성 인식 등의 원리를 설명해 주고 있고, 마지막 장 유레카에서는 앞서 1장에서 5장까지의 과학원리를 다시 정리해서 도구와 기계의 발명사로 알려주고 있다.(친절한 "도구와 기계의 원리 NOW")
제1장 운동의 역학 중 지레 장에서는 매머드의 몸무게 달기, 매머드 깨끗하게 관리하기, 엄니를 다듬을 때 벌어지는 일 등을 통해 지레의 기본적인 종류 세가지를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차례 차례 설명해 주고 있다.
제3장 파동의 역학 중 빛과 상의 장 설명 중 정기 검진 때 받는 내시경 편에서는 광섬유 케이블이 들어 있는 가는 관을 목구멍을 통해 몸 속에 넣으며, 관에는 조명 케이블도 함께 들어 있어 빛을 보내 몸속을 비춰 준다는 것을 그림으로 이해를 돕고 있다.
제5장 디지털 세계 중 비트 만들기 장 설명 중 사무실에서 많이 사용하는 컴퓨터 마우스 편에서는 광 마우스, 클릭과 스크롤, 카메라 등을 그림과 함께 설명을 해 주고 있어서 어렵지 않게 컴퓨터 주변 기기들을 이해할 수 있게 했다.
끝으로 유레카! 장에서는 앞서 설명한 각 장의 주요 내용을 도구와 기계의 발명사를 통해 설명해 주고 있다.
"도구와 기계의 원리 NOW"는 학창시절 배웠던 여러 과학원리 뿐만아니라 실생활에서 무심코 지나쳤던 과학원리들에 대하여 알기 쉽게 그림으로 설명해 주는 친절한 과학 백과사전으로 온 가족이 수시로 읽어 보고 소장가치 충분한 과학 도서이다.
오늘도 분주한 월요일 아침 화장실 변기 물탱크 원리가 갑자기 궁금해지고... 패딩점퍼를 입다가 지퍼의 원리가 궁금해졌고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다가 엘리베이터의 원리도 궁금해졌다... 아~ 궁금하다... 오늘은 곧장 퇴근해서 거실 책장에 꽂힌 "도구와 기계의 원리 NOW"를 읽어 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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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초반 학번이고 기계공학 전공자입니다. 당시 과동기가 이 책을 갖고 있길래 한 번 읽어 보았다가 매우 마음에 들어 바로 구입했습니다. 당시에는 역학분야와 전기전자분야 두 권으로 나눠어 있었으며 두 권 모두 구입하였습니다. 당시 이 책의 인기가 높아서 아류작들도 몇 가지 출판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취업한 후에도 이 책을 항상 책상 위에 두고 머리 식힐 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마침 특허업계에서 근무를 하다 보니 각종 장치의 내부구조를 참고하는 데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최근 이 책을 고등학교에 입학하는 아들을 둔 선배에게 선물하기 위해 구입하였습니다. 나중에 대학을 어느 분야로 가게 될 지 모르지만, 문과와 이과를 막론하고 청소년부터 어른까지 교양서적으로 한 번은 읽어야 할 책이라 생각합니다.
훑어보니 예전과 달리 한 권으로 합본되었지만 드론 등 새로운 내용이 추가되어 있더군요.
얼마 전 알쓸신잡 출연자가 이 책을 소개한 후 이 책의 인기가 다시 많이 오른 것 같습니다. 공학 전공자의 눈으로 보기에도 이 책은 정말 명작이며, 앞으로도 오랫동안 스테디셀러의 자리에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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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영화 유튜브를 종종 보고 있는데, 즐겨보는 영화의 장르는 ' 오늘도 지구는 망했다 ' 장르라고 해야 할 것 같다. 영화를 보다보니 지구는 외계인 때문에 망하고, 화산폭팔이나 쓰나미같은 자연재해로 망하고, 소행성이 충돌해서 망하고, 좀비 때문에 망하는 등 다양한 요인때문에 망하고 있다. 영화를 보다보면 우리 지구가 심각한 위기에 처해 있구나 싶은 것이 걱정이 안 될 수가 없다. 지구가 날아가버리면 어차피 다 죽은 목숨이니 상관이 없겠지만 혹시나 지구에 살 공간이 남아있다면 살아가기 위해선 생존 기술은 좀 쌓아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농사나 채집 수렵 기술도 중요하겠지만 무엇보다 인간은 도구를 쓸 줄 아는 종족이니 도구를 만드는 기술을 익히는 것이 가장 필요할 것 같다.
수많은 책들의 파도를 넘고 넘어서 무인도에 갈 때 꼭 필요한 책이라고 소개한 정재승 교수님의 말만 믿고 < 도구와 기계의 원리 NOW > 를 장만했는데...
책에는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다양한 도구와 기계가 소개되어 있다. 화장실 물탱크, 식기세척기, 펜, 보온병 등 우리가 평소에 아무 생각 없이 사용했던 도구들이 어떤 원리로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흥미롭게 서술되어 있다. 과학이라는 학문은 사실 딱딱하고 어려워서 이런 종류의 과학 서적은 그냥 보는 것만으로도 골머리가 아픈데, < 도구와 기계의 원리 NOW > 은 손으로 막 그린 듯한 정감 넘치는 일러스트와 함께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흔하게 보는 물건들에 대해 설명하고 있어서 정말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물론 저자인 데이비드 맥컬레이가 독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어려운 부분은 생략하고 쉽고 간략하게 서술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겠지만 말이다. 과학에 흥미가 있든 없든 상관 없이 아이든 어른이든 누구나 보아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한다.
무인도나 고립된 지역에서 살기 위해 도구를 만드는 법을 배우고 싶었는데 ,이 책 가지고 도구를 만들 수 있는 원리는 배울 순 있지만 도구를 만들 수는 없을 것 같다. 혹시나 생존 기술을 배우기 위해 이 책을 선택한 독자라면 이 책을 내려놓고 돌아서 가기를... 하지만 이런 좋은 책을 안 읽어보긴 아까우니까 이왕 책을 잡았으니까 책을 잡고 돌아서 가기를 바란다. 한 번쯤 우리가 쓰는 물건들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져보는 것도 좋을테니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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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각 종류별로 자신의 보물 1호들을 지정하라고 교육 시키고 있다. 장난감중에 보물1호, 책중에 보물1호등... 아이들의 여러가지 보물 목록중에 책 부분에 보물 1호가 비어 있던 차였는데, 드디어 이 책이 그 자리를 꿰찰 수 있을 듯하다. 오래전부터 각종 기계의 원리들에 관심이 많아 자꾸 질문할때 모는것은 인터넷을 찾아 설명해주곤 했지만 설명의 한계에 봉착할때가 많았는데 이제는 이 책이 그 한계점을 보완해줄 듯 하다. 두고 두고 어른이 되어서도 필요할때마다 옆에두고 한 꼭지씩 읽어볼 수 있는 책이라 여겨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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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밥도 많아서 책만 읽는다면 아이들이 지루할 수 있는 주제인데 팝업과 함께 나무늘보와 생쥐의 탈출기라는 스토리가 더해져서 재밌네요 그리고 캐릭터들까지 따로 구성이 되어있어서 아이와 역활놀이까지 함께 하면서 재미있게 읽어줄수있어요 과학적 원리로 아이가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도 많지만 우선은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지고 집중할 수 있는 책이었어요 팝업을 펼치면 이렇게 새로운 상황이 펼쳐지는데. 아직은 다양한 도구의 원리를 설명해주어도 이해하기 어려워할거 같지만 그래도 엄마랑 하나씩 과학 원리도 배워가면서 알아가면 될꺼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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