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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테니스의 왕자27을 직접 구매해서 봤습니다. 예스24 덕분에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코노미 타케시의 만화를 예전부터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보기전에 기대하면서 봤는데 예상대로 너무 재미있게 봤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가 기대되는 만화책이네요. 계속 구매해서 끝까지 모아야겠습니다. 빨리 다음편도 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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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테니스의 왕자는 테니스의 왕자에서 다시 시작된 작품인데요, 과한 설정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내용이 오히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되어 그려지고 있습니다. 오히려 그 점이 독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기도 할 수 있는구나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 아닐 수 없는데요, 이미 표지에 테즈카 쿠니미츠의 얼굴부터 중등부 3학년이라고는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얼굴선으로 독자들의 시선을 한눈에 사로잡고 있네요. 앞으로도 재밌는 내용으로 즐겁게해줬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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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 왕자는, 26권까지 다 읽은 건 아닙니다. 처음에 몇 권은 읽었다가, 한참을 쉬었었거든요. 그러다가..스포츠 만화가 주곤 하는 그 생동감이 그리워져서 선택해본 책이 이 책이에요. 오랜만이었는데도 단번에 생각이 난 걸 보면, 워낙 인상적이긴 했나 봅니다^ 띄엄 띄엄 본 책이라, 내용이 확 연결되지는 않았습니다만.. 그저 장면장면만으로도 충분히 가치가 있는 책이랍니다. 몇몇 명언의 무게가 느껴지는 구절에 감탄하기도 했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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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의 왕자 이후 새롭게 시작된 두번째 이야기 신 테니스의 왕자. 뭔가 좀 더 이어가겠다는 의지 때문인지, 혹은 새로운 만화를 보여주겠다는 것이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이 만화엔 정도를 넘어서는 무지막지함이 존재합니다. 테니스는 스포츠가 아닌 판타지를 위한 도구로 보이고.. 게임보다는 다양한 인물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그래도 찾아보게 만드는 중독성은 있는 만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