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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을 쉽게 정복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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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까지는 걱정이 없어서 무조건 책만 읽어라 수준이었는데 초등학교 3학년이 넘어가면서 이제는..책을 한권 읽어도 책에 푹 빠져서..다독보다는 정독으로 책의 내용에 대해 함께 토론하는 것이 중요성을 알긴 하지만..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쉽게 다가가지를 못했습니다.또 사교육이라는것을 통해 역사논술등을 통해 배울수도 있겠지만 사교육을 싫어하는 엄마의 교육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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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까지는 걱정이 없어서 무조건 책만 읽어라 수준이었는데 초등학교 3학년이 넘어가면서 이제는..책을 한권 읽어도 책에 푹 빠져서..다독보다는 정독으로 책의 내용에 대해 함께 토론하는 것이 중요성을 알긴 하지만..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쉽게 다가가지를 못했습니다.또 사교육이라는것을 통해 역사논술등을 통해 배울수도 있겠지만 사교육을 싫어하는 엄마의 교육관과..사교육에 들어가는  교육비도 아이를 여럿 키우는 부모에게는 그것 역시 부담으로 다가오기때문에..쉽게 결정할수가 없었어요.

가장 쉬운 방법은 집에서 우선 책을 읽고 엄마랑 함께 토론하는 시간을 갖고 나서야 글로 작성해보는 것까지 해야하는데..함께 토론하기까지는 어찌어찌 하다보면 할수 있겠는데 아이 스스로 글을 써봐라 하는것은 아이가 많이 힘들어합니다.

그래서 책의 제목처럼 논술의 고수가 되기위해서는 우선 논술글쓰기부터 배워야겠다 싶어서요..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던 것인데요..

우선 제가 읽어보았는데..이 책의 논술을 그렇게 써억 잘 못하는 아이들에게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해주는 길잡이책인듯 싶어요.논술을 술술 잘 나오는 애들에게는..필요가 없을것 같고요..논술을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잘 모르는 아이들에게는 방법적인 면에서 쉽게 설명해주기때문에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네요.

논술을 잘하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방법적인 면을 소개되어 있습니다.이대로만 따라해도 쉽게 논술에 자신이 붙을것 같아요.

쓰는 형식까지 자세하게 나와있거든요..다양한 논술의 방법으로 쓰기 위해서 예를 들어 책의 내용이 적혀있기때문에 실제로 책속에 소개되어 있는 책을 함께 공부하면서 함께 실력을 쌓아가는 것도 좋구요.가장 기본적인 논술에 정의부터 원고지쓰기법까지..논술에 꼭 필요한 방법들만 쏘옥 들어있는 책이랍니다.또한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배경지식까지 알수 있으니 일석 이조가 아닌듯 싶습니다.

논술은 한번에 쌓아올릴수 있는 실력이 안된답니다.하지만..시간이많이 부족한 아이들에게는 평소보다는 방학때를 이용하여..하루에 한 챕터씩 아이랑 실천해보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실력은 꾸준히 해야 쌓아지기때문에 아이랑 꾸준하게 해보면.아이의 사고력이 쑥쑥 자라지 않을까요?논술을 싫어하는 남자아이들에게도 강추일듯.~~

 

s*******9 2013.01.0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논술을 체계적이고 단계적으로 배워가며 자신감을 심어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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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에 대한 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이론적인 설명이 대다수라 실제 적용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던 찰라 팜파스의 으랏차차! 논술의 고수라는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최근 경기도교육청에서도 초등 3~6학년과 중고교 내신 시험이 서술형, 논술형 평가로 바뀌고 있기 때문에 학교에서도 같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논술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준비해야겠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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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에 대한 책은 시중에 많이 나와 있지만 이론적인 설명이 대다수라
실제 적용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느끼고 있던 찰라
팜파스의 으랏차차! 논술의 고수라는 책을 만나보게 되었어요.
최근 경기도교육청에서도 초등 3~6학년과 중고교 내신 시험이
서술형, 논술형 평가로 바뀌고 있기 때문에 학교에서도 같은 움직임을 보이고 있어
논술에 대해서 체계적으로 준비해야겠더군요.
 

 
 
책의 내용은 모두 5개의 장으로 구분되어
생각의 폭과 분석력, 논리력, 창의력, 표현력을 길러줄 수 있게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최고수라는 가상의 인물이 마치 옆에서 이야기를 들려주는 친근한 말투를 사용하고 있어
부담 없이 편안하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이야기 도입 부분에는 최고수의 이야기와 함께 유명 인사의 에피소드를 넣어주어
글을 읽는 독자에게 좀 더 쉽게, 재미있게 설득력을 주고 있답니다.
이야기의 논리적인 글이 정말 논술의 고수다웠어요.
 
 
 
 
이야기 도입 부분이 끝나면 논술의 고수가 알려주는 필살기를 통해
각각 기본 능력을 길러주는 구체적인 방법을 배우게 돼요.
 

 

그리고 다양한 문제나 예시문을 보여줌으로써
각 기본 능력을 키우고, 실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논술이라고 하면 너무 어렵고 딱딱하게 느껴져 무척 부담스러워지는데
논술에 필요한 사고력, 분석력, 논리력, 창의력 등을 길러주는 구체적인 방법을
이야기와 필살기, 다양한 문제들로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양하고 여러 활동자료도 풍부하여 아이에게 어떻게 지도하면 좋을지 알 수 있었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적당한 글 밥과 깔끔한 구성이라 아이들도 쉽게 살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w***6 2012.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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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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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여동생네 놀러갔다가 7살이 된 조카에게 독서논술을 가르치고 싶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여동생이 교육열이 심한 건 아니지만 독서논술에 관해 가정에 와서 수업을 해준다는 얘기를 듣고 귀가 솔깃했던 것 같습니다. 또, 아는 아주머니께서 4년제 대학 영문과에 합격한 예비대학생 아들이 자신이 글을 잘 쓰지 못하니까 논술 과외를 시켜달라고 했다면서 적당한 사람이 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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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여동생네 놀러갔다가 7살이 된 조카에게 독서논술을 가르치고 싶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여동생이 교육열이 심한 건 아니지만 독서논술에 관해 가정에 와서 수업을 해준다는 얘기를 듣고 귀가 솔깃했던 것 같습니다.

또, 아는 아주머니께서 4년제 대학 영문과에 합격한 예비대학생 아들이 자신이 글을 잘 쓰지 못하니까 논술 과외를 시켜달라고 했다면서 적당한 사람이 있는지 알아보고 계시는 걸 보았어요.

논술이 중고생에게만 필요한 것은 아닌 것 같아요.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서 표현하는 것은 심지어 직장생활에도 필요한, 어쩌면 평생 살아가는데 필요한 것은 아닐지 생각해 봅니다.


논술이 학습지를 통해, 과외를 받아서만 가능하다면...

돈이 없어서 논술을 못한다면, 그건 너무 슬픈 이야기 아닐까요?


저는 평소 엄마표로 학습 등을 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이거든요. 책을 읽고 나서 느낀 점은 논술은 일상에서 우리가 접하는 모든 것을 통해 향상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논술의 고수처럼 따라한다면 어느새 논술을 잘하는 사람이 될 것 같아요.

책에서는 크게 생각의 폭을 넓히고, 분석력을 키워주는 활동을 하고, 논리력과 창의력과 표현력을 심어주는 활동을 하라고 합니다.

그 중 생각의 폭을 넓히기 위한 활동은 책읽기, 정보수집, 타인의 말에 귀 기울이기, 기록남기기, 일기쓰기를 강조해요.

저도 책을 읽으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내용에는 밑줄을 긋고 생활 속에서 적용하도록 하려고요.

초등생인 우리 애들에게도 일기쓰기, 신문읽기, 메모하기, 다른 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도록 하려고 합니다.

예를 들어, 넷째마당 창의력을 심어주는 논술의 고수 중 첫 번째 생각의 가지를 자르지 말자에는 ‘슈베르트가 그때그때 떠오르는 악상을 그냥 지나쳐 버렸다면 어떻게 됐을까? 지금처럼 훌륭한 곡들을 많이 남기진 못했을 거야.’라고 나온다. 다음 쪽에는 ‘논술의 고수가 알려주는 연상 필상기’, ‘최고수의 생각 폭풍 일으키기’가 나온다. 이렇게 주제를 놓고 생각해 보고 활동해 보는 페이지가 소단원마다 나온다.

이 책은 우리가 알고 있는 위인이나 동화의 내용을 첨가해서 이해를 쉽게 했습니다.

언제나 곁에 두고 되새기면서 생활 속에서 실천해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나도, 울 애들과 함께 꼭 실천해서 논술의 고수에 도전하고 싶습니다.

k*****7 2013.01.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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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논술의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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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은 어떻게 시작해야하는 지 막막한 어린이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논술을 잘하고 싶어 책만 읽는 방법을 제시하지않습니다. 책읽기는 감동을 주는 책읽기가 되어야 합니다. 논술의고수에서 눈, 코, 입, 손 을 이용하여 체험 학습을 권하고있습니다 .체험 학습을  숙제로 여기면서 억지로 기록하면 지겹습니다. 역시 논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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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은 어떻게 시작해야하는 지 막막한 어린이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어린이 눈높이에 맞게 쉽고  재미있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논술을 잘하고 싶어 책만 읽는 방법을 제시하지않습니다. 책읽기는 감동을 주는 책읽기가 되어야 합니다.

논술의고수에서 눈, 코, 입, 손 을 이용하여 체험 학습을 권하고있습니다 .체험 학습을  숙제로 여기면서 억지로 기록하면 지겹습니다. 역시 논술의 고수는 재미있는 체험 학습이  강추하고있습니다. 아이들에게 바른 자세로 책읽기만  강요하는 엄마는 반드시 읽어보세요. 사소한 대화 습관이 아이들에게  상처를 주었습니다.아이가 책을 읽고  상상을 하는 시간을 주세요.  고정 관념에 익숙해져서 아이 말을 무시하였던 기억이나요, 아이가 엄마는 늘 자신의 말을 무시한다고  억울해 하였을때 엄마 주장만 한 일을 반성해요.

엄마가 논술을 강요하면 아이는 논술을 멀게 생각합니다.

논술 고수에서  간단한 문장으로 표현 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꼭 추천 합니다.

a*****l 2013.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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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논술의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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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의 글쓰기는 단순히 독서기록장 쓰기와 일기 정도여서 큰 부담이 없었는데, 주위에 삼삼오오 논술과외를 받는 소집단들이 생기면서 슬슬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했어요.   제 생각엔 논술의 핵심인 글쓰기는 많은 생각과 글쓰기 연습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엄마가 꾸준하게 지도하기 힘드니까 아무래도 사교육에 의지하게 되는거겠죠. 논술과외를 받는 엄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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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저학년의 글쓰기는 단순히 독서기록장 쓰기와 일기 정도여서

큰 부담이 없었는데, 주위에 삼삼오오 논술과외를 받는

소집단들이 생기면서 슬슬 위기감을 느끼기 시작했어요.

 

제 생각엔 논술의 핵심인 글쓰기는 많은 생각과

글쓰기 연습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엄마가 꾸준하게 지도하기 힘드니까 아무래도 사교육에 의지하게 되는거겠죠.

논술과외를 받는 엄마들에게 수업방식이 어떤지 물어보니

초등저학년은 글을 많이 길게 쓰는 것보다

같은 책을 읽고 서로 어떻게 생각하는지 여러 사람의 의견을 들어보고

주로 발표하고 토론하는 수업으로 이루어진다고 하더군요.

유연한 사고를 위해 다양한 생각을 들어보고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하는 것도 정말 필요한 것 같긴해요.

 

하지만 일단 엄마와 함께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찾아보다

발견한 책이 바로 [ 으랏차차! 논술의 고수 ] 랍니다.

 

논술의 고수라는 책 제목이 마치 고학년을 겨냥한 듯한 느낌이 들어

우리 아이가 보기엔 좀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논술 방법을 길게 나열한 책이 아닌 스스로 논술의 고수가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하나하나 지도해주는 책이더라구요.

 

 

교육평가방법이 바뀌면서

본고사가 폐지되고 그 대안으로 마련한 것인 논술고사인데,

사실 말이 쉽지  생각을 정리하고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것은

어른들도 참 쉽지 않기는 마찬가지이지요.

 

최강논술학교의 제일의 우등생, 최고수가 알려주는 방법은

생각의 폭을 넓히고, 분석력, 논리력, 창의력, 표현력을

각각의 주제로 선정해서 어떻게 잘 표현할 수 있는지를

현실적인 방법으로 알려주네요.

 

일단 읽는 내내 지루하지 않도록 유명인들의 이야기나

위인들의 이야기가 들어있어서 핵심을 빨리 파악하고 쉽고

핵심을 실천할 수 있는 예시를 꼭 함께 수록하고 있어서

설명만 듣고 이해하는 것보다 나도 이렇게 써봐야지하는

맘이 들도록 하는 책이더라구요.

 

총 29편의 논술고수의 비법이 담겨있는 이 책을 읽다보면

논술고수가 되는 방법이 막연하고 어렵게 느껴지진 않는답니다.

민서는 논리력부분이 많이 약한 것 같아요.

이부분의 집중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연습을 많이 해야겠어요.

논술의 고수가 되도록 열심히 연습하고 써보는 수 밖에 없겠네요.

 

 



f******i 2013.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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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논술의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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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어떤 것에 관하여 의견을 논리적으로 서술하는것. 이 논술은 우리의 의견을 조리 있게 말하거나 토론을 할 때 매우 중요한 것이다. 그러나 그것들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시험”에 논술형 문제가 나오기 때문이다. 좋은 시험 점수를 받기 위해서라도 중요한 논술! 이런 논술은 어떻게 배워야 좋을까 생각하던 중 이 책, [으랏차차! 논술의 고수]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 논술을 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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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어떤 것에 관하여 의견을 논리적으로 서술하는것. 이 논술은 우리의 의견을 조리 있게 말하거나 토론을 할 때 매우 중요한 것이다. 그러나 그것들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시험”에 논술형 문제가 나오기 때문이다. 좋은 시험 점수를 받기 위해서라도 중요한 논술! 이런 논술은 어떻게 배워야 좋을까 생각하던 중 이 책, [으랏차차! 논술의 고수]에 대하여 알게 되었다. 논술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가득 안고 책장을 넘겼다.

책을 펼치니 논술을 배우는 과정이 차례차례 나와 있었다. 차례대로 읽다보니 무엇이 논술인지, 어떻게 해야 논술 실력을 잘 키울 수 있는 것인지, 알 수 있었다. 그리고 논술을 배우는 과정에도 단계가 있었다. 어쩌면 힘들 수도 있었던 논술을 배우는 과정을 이 책이 재미있고 지루하지 않게 알려 주었다. 그 이유는 우선 책 중간 중간에 나오는 코믹스러운 캐릭터들 덕분이었다. 이 캐릭터들이 글이 알려주는 내용을 정리해서 쉽게 알려주기도 하고, 어려운 내용을 재미있게 다시 묘사하기도 하는 등 캐릭터가 있었기에 이 책이 지루해지지 않고 재미있게 내용을 알려주는 책이 된 것 같다.

이 책, [으랏차차! 논술의 고수]의 또다른 장점은 바로 굉장히 정리가 잘 되어있다는 점이다. 아무리 좋은 상식들이 많이 들어가 있더라도 정리가 되지 않으면 무용지물이다. 뒤죽박죽 섞여 머릿속에 정리가 되질 않아 이해가 되질 않기 때문이다. 이해를 돕는 것은 잘 정리된 글도 한 몫을 하였다.

이 책 내용 중 가장 기억에 남았던 코너는 “논술의 고수가 알려주는 필살기” 코너였다. 책의 중간 중간에 나오는 이 코너는 논술을 잘 배울 수 있는 고수의 요령을 알려주는 코너이다. 무작정 외우는 것 보다 요령을 통해 쉽게 배우는 것이 이해가 쉽기 때문에 이 코너가 정말 유익하였다.

논술, 이제 우리가 꼭 배워두어야 할 필수 과목이 될 것이다. 하지만 이왕 배울 것 쉽고 재미있고 이해하기 쉽게 배우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래서 논술을 배우기 위해 이 책, [으랏차차! 논술의 고수]를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j****1 2013.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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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논술의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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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들이 해야 할 영역을 살펴볼라치면 안쓰럽기도 하고, 그 많은 것을 거뜬히 해내는 모습들을 보면 대견하기도 하다. 예전에는 논술이라 하면 청소년기를 지났을 즈음에나 시작했던 것 같은데, 이제는 아주 어린 아이들부터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비롯하여 자신의 생각을 피력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책을 곧잘 읽는 아이라 할지라도 독서록을 작성한다거나, 일기를 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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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초등학생들이 해야 할 영역을 살펴볼라치면 안쓰럽기도 하고, 그 많은 것을 거뜬히 해내는 모습들을 보면 대견하기도 하다.

예전에는 논술이라 하면 청소년기를 지났을 즈음에나 시작했던 것 같은데, 이제는 아주 어린 아이들부터 책을 읽고 독후활동을 비롯하여 자신의 생각을 피력하는 과정을 거치고 있다.

책을 곧잘 읽는 아이라 할지라도 독서록을 작성한다거나, 일기를 쓰는 것에 대해서는 이상하게 거부감을 갖는 경우가 있는데, 글을 잘 쓰려면 단기간에 속성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기에 평상시부터 자신이 읽고 느끼고 감동받은 부분에 대해 짧게라도 정리해보는 습관을 길러둬야 나중에 그 부분이  쌓이고 쌓여 본인의 실력이 된다는 것을 자연스레 깨닫게 도와준다.

이 책의 목차만 봐도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둬야 할지를 대략 짐작할수 있다. 논술을 잘하려면 일단 생각의 폭을 넓히는 것이 중요하다. 많은 것을 보고 생각하고,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이야기도 많이 나눠봐야 한다. 직접 보고 느끼는 것만큼 좋은 교육은 없겠지만, 그게 현실적으로 여의치 않을 경우에는 간접경험을 풍족하게 겪어야 하는데, 거기에 가장 알맞는 것이 책이다. 그렇기에 손에서 한시도 책을 놓지 않는 성실함을 갖춰야 한다는 것도 가르쳐주고 있다.

그다음으로는 분석력,논리력,창의력,표현력을 길러주는 방법에는 어떤것들이 있고, 그 영역에 필요한 논술능력을 갖추기 위해 어떤 것이 필요한지에 대해 각각의 주제에 맞는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 어느것 하나 놓칠수 없었다.

또한 논술을 어렵게 생각하는 아이들이 흥미를 갖고 책을 읽을수 있게끔 유명인사의 에피소드를 보여줬고, 가장 기본이 된다 할수 있는 일기 쓰고, 메모하고, 계획표를 짜는 등의 자료를 제공하고 있어 읽어본 후 바로 활용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s*****y 2013.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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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의 고수가 되는 법이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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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다양한 문제들을 접하면서 새삼 서술형과 논술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수학을 풀면서도 단순 연산을 풀이 과정으로 적는 것이 아니라 서술형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오히려 연산 보다 어렵게 느껴진다. 생각을 담아 글로 표현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도 연습을 통해서 글쓰기 실력을 키울 수 있으므로 반복이 필요하다. 요즘은 저학년 아이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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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고 다양한 문제들을 접하면서 새삼 서술형과 논술형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수학을 풀면서도 단순 연산을 풀이 과정으로 적는 것이 아니라 서술형으로 해야 하기 때문에 오히려 연산 보다 어렵게 느껴진다. 생각을 담아 글로 표현한다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그래도 연습을 통해서 글쓰기 실력을 키울 수 있으므로 반복이 필요하다. 요즘은 저학년 아이들도 논술 학원과 과외를 받을 정도니 아이를 어떻게 지도해야 할지 고민이 많다.

 

'으랏차라 논술의 고수'는 생각을 깊게 하는 법,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법을 알려준다. 생각의 폭을 넓혀주고, 분석력, 논리력, 창의력, 표현력을 길러 주는 논술 노하우를 배울 수 있다. 책 읽기, 일기 쓰기, 경험하기 등을 통해서 논술 잘하는 비법들을 배운다. 아이가 문제를 푸는 것을 보면 답이 2% 부족하게 느껴진다. 좀더 생각을 담아서 논리적으로 표현했으면 해서 안타까웠는데 책을 통해 그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 이제 아이에게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활용을 해봐야겠다.

 

논술 고수가 되는 방법들만 소개되어 있으면 다소 지루했을텐데 유명 인사의 다양한 에피소와 함께 논술에 필요한 능력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서 아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학습한 내용을 확인하는 문제도 실려 있어서 직접 풀어 볼 수 있다. 그런 과정을 통해서 아이들은 논술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서서히 알게 될 것이다. 꾸준한 연습을 하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생각을 키우면 어렵게 느껴지는 논술도 적응이 될 것이다. 논술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독서, 말하기와 듣기 등이 중요하다.

p*******0 2013.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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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논술의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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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을 잘 하는 학생이 되고 싶으면 어렸을 때부터 노력해야 하는 것이 몇 가지 있지요. 꾸준히 다양한 책을 읽고 나만의 글을 많이 써보면서 다른 사람의 글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 논술의 고수가 되려면 도대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기대하면서 책을 읽었어요. 역시 논술은 쉽지 않은 공부네요. 몇 달 열심히 한다고 실력이 쑥 느는 분야는 아닌 것 같아요. 여러가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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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을 잘 하는 학생이 되고 싶으면 어렸을 때부터 노력해야 하는 것이 몇 가지 있지요. 꾸준히 다양한 책을 읽고 나만의 글을 많이 써보면서 다른 사람의 글에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합니다. 논술의 고수가 되려면 도대체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기대하면서 책을 읽었어요. 역시 논술은 쉽지 않은 공부네요. 몇 달 열심히 한다고 실력이 쑥 느는 분야는 아닌 것 같아요. 여러가지 분야의 책을 읽고, 일기도 꾸준히 쓰고 독서기록 노트도 만들어 보고,수많은 정보에도 귀를 기울여야 하며, 다른 사람의 말도 주의깊게 들어야 한다고 하네요.

 

 

다른 아이들이 쓰는 것과 비슷하게 논술을 하면 그다지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없어요. 상상력과 창의력이 돋보이는 멋진 글을 써보고 싶은 아이들에게 꼭 한번 읽어보라고 말해주고 싶어요. 논술을 잘 하고 싶은데 무엇을 먼저 시작할지 막막한 친구들이 읽으면 당장 계획을 세우게 될 것 같아요. 독서 기록장을 쓰는 것부터 시작해야겠지요. 저는 느낌 위주의 생각을 정리해서 쓰면 좋은 독서기록문이 될 줄 알았는데, 작가는 좀 더 꼼꼼하면서도 의미있는 독서기록 방법을 알려주고 있어요. 당장 따라해보고 싶어지네요.

 

질문을 많이 하다보면 자신만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계속 스스로 물어보고 또 답을 찾아가면서 남들과 다른 독특한 글과 생각을 만들어 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앞으로는 학교 시험이 논술 서술형으로 바뀐다고 하지요. 하루 아침에 논술형 답안을 잘 쓰는 학생이 될 수는 업겠지만 책에 나오는 내용을 곰곰이 생각해 보고 실천하다 보면 지금보차 훨씬 발전된 모습을 갖게 되지 않을까요.

 

 

다양한 주제가 나와서 아이들과 함께 공부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평소에 궁금했던 점들, 미처 모르고 있었던 중요한 사실들을 알게 되어서 뿌듯하네요. 논술 잘 하는 학생에게 필요한 것을 조목조목 짚어주네요. 논술의 고수가 되는 길은 멀고 고난하겠지만..그래서 시작이 반이라고 했듯이 한 가지씩 실천하다 보면 분명 자신의 다른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 같아요.

p*****2 2013.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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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논술의 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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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과 서술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책을 통해 배울수 있는 가이드가 될만한 책이 있음 하였답니다. 그러다가 보게 된책이 바로 으랏차차! 논술의 고수 란 책이랍니다. 이 책은 29편의 논술이 들어있답니다. 교육정책이 바뀌고 점점 논술과 서술형의 평가가 늘고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에 이것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부모님들과 아이들을 많이 보게됩니다. 그 중 한사람이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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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과 서술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가운데 책을 통해 배울수 있는 가이드가

될만한 책이 있음 하였답니다. 그러다가 보게 된책이

바로 으랏차차! 논술의 고수 란 책이랍니다.

이 책은 29편의 논술이 들어있답니다. 교육정책이 바뀌고 점점

논술과 서술형의 평가가 늘고 비중이 높아졌기 때문에 이것으로 인해 힘들어하는

부모님들과 아이들을 많이 보게됩니다. 그 중 한사람이 바로 저이기도 하고요.

논술이라는 단어 자체가 가슴을 답답하게 하고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해지는것 같아요.

외국과 달리 우리는 학습적으로 보기때문에 쉽게 늘지도 않고 더 힘들어하는것 같기도하고요.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하는 과정은 어른 아이 할것 없이 모두 어려워하는것 같습니다.

이것은 단기간에 효과를 보는것도 아닌 장기적으로 꾸준한 훈련을 통해서 길러지는것일텐데요.

특히 우리 아이들에겐 <보기>처럼 안내문이 필요합니다.

이 책에서는 첫째마당에서 다섯째마당까지 고수들로부터 비법을 배우게 됩니다.

책은 많이 읽으마 기록을 하지 않는 우리 아이인데 독서기록장을 쓰는게 필수라고 하니

읽으면 바고 써도록 해야겠어요.

이번 겨울방학때 체험학습 다녀온곳도 이 책에 나온 폼대로 정리해보려구요.

알기 쉽도록 설명한 부분으로 인해 많은것을 알게되네요. 그리고 따라하고 싶어지구요.

논술을 잘 하기 위해서는 많은것들이 필요해요.

정말 논술의 고수답게 비법들을 알려주고 있는데 중요한것은 우리아이가 그것을 해야한다는것이죠.

논술의 고수가 알려주는 간단 필살기 정리노트만 제대로 보아도 우리아이의

논술실력은 꼭 향상될거라 생각이 드네요.

분석력,논리력,창의력,표현력등등 일상속에서도 다른사람의 말을 경청하고 자세히 관찰하고

상상해보고 생각해보고 질문을 던져보고 적으면서 논술의 고수로 발전해 나가야겠어요.

처음부터 스스로 하기 힘들기때문에 엄마인 저도 이 책을 통해 같이 하면서

스스로 할수 있도록 도와줘야겠습니다.



c*****e 2013.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