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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에서 스님들이 일상을 보내는 방식을 활용을 하여서 일반인들이 스님들의 일상을 직접적으로 체험을 해보면서 지친 일상을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을 하는 템플스테이의 방법을 활용을 하여서 아이들의 양육에 어떠한 방식으로 적용을 할수가 있는지에 대하여서 설명을 하고 있는 책입니다. 1. 새벽예불,명상 하늘과 땅그리고 인간의 시간이 별개라고 생각을 하였던 과거의 방식에서 내려오는 전통이면서 일종의 새벽형인간을 만들어서 남들과는 다르게 일찍 준비를 하고 하루를 시작을 할수가 있도록 도와주는 새벽예불과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명상을 활용을 하여서 육아에 어떠한 도움을 줄수가 있는지를 보여주고 있는데 여러가지 모습의 인간형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선호를 하는 유형이 아침형인간이고 자신의 본업을 하기 몇시간전에 일어나서 미리 그날의 하루 일과를 준비를 할수가 있는 여유를 가지게 만들어주고 수업을 듣는 학생들에게는 맑은 머리로 공부를 할수가 있게 도움을 줄수가 있는 방법으로 선호가 되어지는데 일찍 일어나서 간단한 운동을 하고 하루의 에너지를 공급을 하여주는 방법은 일과를 건강하게 보낼수가 있는 여유를 주는 방법이고 해이해지는 마음의 순간을 극복을 하는 방법으로 마음을 명경지수와 같이 만들어주는 명상을 통하여서 집중을 할수가 있는 힘을 만들수가 있다는 사실을 보여줍니다. 2.발우공양,울력 사람이 살아가는 이유는 개인마다 별개의 이유가 있을것 같지만 하루를 건강하게 보내기 위하여서는 식사가 중요하다는 사실은 모두가 알고 있고 예절의 시작은 밥상에서 시작이 된다는 것도 알고 있는데 개인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현실에서 아침을 함께 하는 자리를 만들고 그 자리에서 인간사의 예절을 배우고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와 함께 노동의 신성함을 알려주는 부분이 있는데 울력은 한명이 일을 하는것이 아니고 모든 구성원이 각자에게 맞는 일을 함께 하면서 일을 통하여서 가족의 소중함을 알수가 있는 시간을 제공을 하고 스스로 몸을 움직인다는 사실이 어떠한 것인지에 대한 소중함을 느낄수가 있게 도와줍니다. 현대는 아이들의 생활에서 많은 영향력을 행사를 하는 부분들이 과거와 같이 가정에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가정을 벗어나서 주변에 있는 수많은 학원이나 유흥시설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아니면 부모들의 마음을 움직여서 자유로운 생활이 아니라 일정한 부분을 구속을 하는 생활을 하는것이 보통이고 그러한 구속에서 벗어나기를 원하는 사람들의 문제가 심각하게 등장을 하고 있는데 부모들이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는 기회를 가지고 아이들이 무엇을 원하고 있는지와 어떠한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을 하는지에 대하여서 생각을 해보는 기회를 제공을 하고 그러한 방법을 사용을 하여서 문제의 발생을 막고 문제가 있다면 해법을 찾기 위하여서 노력을 하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는데 종교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의 교육법으로 본다면 이상이 없이 자신의 가족에게 알맞은 방법을 찾아서 활용을 할수가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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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자녀수업 비법은 아주 단순하고 보편적이며 평범한 내용을 담고 있다. 그 속에는 깊이가 있으며 자녀교육에 대한 진정성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다. 평범한 내용을 갈고 닦아 체화하는 작업이 무척이나 힘들기때문에 부모들은 아이들에게 끊임없이 주문하고 잔소리한다. 소위 너 잘되라는 식으로, 나잇살을 먹고 때가되면 결혼을하고 아이를 양육하면서 수 많은 시행착오와 충돌을 빚으면서 갈등의 고리들을 만들어가지만 부모된자, 끊임없이 준비하고 배우고 익히는 일을 게을리한다면 자녀교육은 고스란히 그 부모와 닮은 꼴이 되고 만다.
아이의 인생은 100% 부모가 좌지우지한다. 전설적인 유대율법을 잠시 빌어오보자. '다섯 살 된 자식은 당신의 주인이고,열 살 된 자식은 노예이며, 열다섯 살 된 자식은 동등하게 된다. 그 뒤부터는 교육 방법에 따라 벗이 될 수도, 적이 될 수도 있다.' '어린이는 부모가 이야기하는 모양을 흉내 낸다. 성격은 그 이야기하는 모양으로 알 수 있다.' 이 두가지 금언만 기억하고 있어도 세상에서 가장 힘들다는 '자식농사'는 성공할 수 있다.
의외로 부모들은 자식교육방법을 자신만의 교육방식을 고집하는 경우가 많다.그러나 부모가 어릴적 그 부모로부터 교육을 받으면서 숱한 충격과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나는 어른이되어 결혼을 하고 가정을 가지면 자녀를 자신있게 기르겠다고 호언 장담하거나 어른이 되면 엄마 아빠처럼 살지 않고 더 멋지게 내 인생을 꾸려 가겠다고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인적이 있을 것이다.
물론 제대로 된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어른으로 성장하면 부모와 마찬가지로 올바른 인생관을 펼쳐나간다. 그러나 다수의 부모들은 자식농사에 목을 매지만, 뜻대로 잘 되지 않으니,이 어찌할 노릇인가! 늘 노심초사한다. 공부가 바닥에 기면 아예 주인없이 방목하여 아예 무관심법으로 자녀를 방치하곤한다.
부모중에 마음을 잘 절제하고 게으름 피우지 않으며 노력하는자 드물기에 부모의 욕심과 탐욕이 아이의 마음에 상처를 입히고 피동형 인간형으로 양육하는 경우 주위를 살펴보면 눈에 띄게 많이 체험할 수 있다. 스님의 말씀대로 부모가 욕심을 버리고 공부가 인생의 전부가 아니라며 아이의 몸과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것이다.라는 지문을 읽으면 미쳤다고 반응하는 부모들도 많을 것이다. 오로지 공부 학원을 보내든 아이 친구 부모 모임에 가든 최고의 관심사는 우리 아이 공부이기때문이다.
아이들은 부모의 한 사람만 닮은 게 아니라 엄마,아빠 두 사람을 절반씩, 꼭, 그대로 빼 닮는다. 그래서 아이에게는 아무런 잘못이 없을 뿐더러 그렇게 키워가는 엄마,아빠의 죄가 클 뿐이다.
세상 부모의 80%이상은 아이의 성적이 형편없으면 이 핑계 저 핑계를 찾으며 아이를 몰아부치고 정신적 고문을 시도때도 없이 한다. 아이를 망치는 지름길을 택하는 줄도 모르고, 우리 아이들은 하나의 거대한 세계임을 인정하고 반드시 인격체로 대해주고 잘 성장 할 수 있도록 깊은 애정과 관심을 가조 지켜보며 자양분을 그때그때 보충해주어야 아이는 자생력을 배양할 수 있다. 학교 수업을 마치고 학원으로가서 저녘 늦께까지 공부하는 돌아와서 또 자기 방으로 들어가 공부하는 아이들이 의외로 많다. 사람의 지속가능한 집중력은 약 20분 정도 밖에 안되는데 학교수업마저 한 과목당 평균 4~50분씩 피교육자로 고문을 받고 있는 사실을 아는가. 그러면 아이처럼 어른인 엄마,아빠가 스펙을 쌓던 무슨 시험공부를 하던 책상에 앉아 공부를 해보시기 바란다. 10분 앉아 있으면 엉덩이가 미치고 환장하면서 온갖 망상들이 떠 올려 질 것이다.
부모가 넓은 시야를 바라 볼 수 있는 능력을 키워나가야 한다. 그래야 부모 마음속에 있는 진정성이 아이의 마음속으로 전이가 되는 법, 어떤 부모들은 아이 교육을 위해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해봤다는 부모들과 대화를 해보면 욕심만 앞섰지 아이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방법으로 잔소리형 교육방법만 채택한 부모들을 종종만나게 된다. 안타깝고 안쓰러울 뿐이다.
요즘 부모들은 아이가 할 수 있는 것도 무조건적으로 부모가 다해준다. 너는 공부만 신경써라면서, 말도 안되는 굉음이다. 소위 사랑이란 이름으로 아이의 인격을 갈가먹고 있지 않은지 스님의 자녀수업을 꼭 한번 읽기를 권한다.
평범한 교육방식으로 아이를 양육하기 위해서는 그 평범한의 진리를 깨치기위해 배우고 익히는데 게을리하는 부모는 아이가 잘 되기를 바라기를 포기하는 것이며, 자신 또한 망가뜨리는 지름길임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혹시 부모님들 아이들이 아침에 학교가고 밤 늦게 까지 학원에서 공부하고 돌아올때까지, 하루 일과를 어떻게 보내고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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