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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알고 있는 나라 이름은 몇개나 될까요? 근처 아시아 나라들, 강대국들, 그리고 아프리카나 유럽 등 꼽아보고 세계 나라의 수가 240여개국이 넘는다고 하면 놀랄지도 모르겠어요 하루에도 몇개국이 사라지거나 생겨나고 있다는 이야기도 무척 생소한데요 그렇게 많은 나라가 있는 만큼 각 나라가 어떻게 탄생되었는지 역사는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아는 것은 정말 힘들고 광범위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우리나라만 보더라도 이제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이기 때문에 작지만 다른 나라의 관심이 쏠리는 한 이유가 되기도 해요 세계 지도를 펴놓고 나라 이름이나 지명이 없이 나라의 위치를 찾아보기를 했더니 생각보다 나라를 찾기가 힘들었어요 그만큼 우리가 지구안에 같이 살고 있는 다른 나라에 대해서 모르는게 많다는 뜻이기도 한거 같아요 중학교 이상에서 배웠던 역사를 교과서가 개정되면서 초등 고학년에서 다루고 있기 때문에 초등생을 둔 부모라면 아이들의 역사공부를 도와주기 위해서라도 한국사나 세계사를 어느정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역사는 막연히 어렵다는 생각을 많이 하기 때문에 더더욱 재미있게 공부하고 점차 어렵고 복잡한 역사책으로 들어가야 한답니다 그래서 이책과 같이 세계 다른 나라의 탄생배경이나 여러가지 역사, 전쟁이 나라간에 왜 일어나는지 등 여러가지에 대해서 알고 관심을 가지게끔 해야합니다
책속 여러 이야기중 몇가지를 찾아보면요 우리도 잘 알고 있는 바티칸 시국이나 홍콩, 대한민국, 이스라엘 등 늘 화제속에 있는 나라들 이야기인데요 바티칸 시국은 교황청이 있는 나라로도 유명하지만 보통 마을과 도시가 모여 나라를 이루는 것과 달리 나라속 한 도시속에 나라가 있는 것이라 신기한데다 세계 8억명의 가톨릭 신자들을 다스리는 교황이 살고 있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인구 1000여명이 살고있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이기때문에 나라맞아 하는 말을 할수도 있지만 어느 나라보다도 독립된 나라라고 할수 있고 신비감이 있는 나라라고 할수 있어요.
그리고 홍콩은 원래 영국의 식민지였다가 홍콩 반환협정에 따라 1997년에 중국에 반환되었다고 해요. 중국의 특별자치행정구역으로 나와있답니다.
그외에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과 여러 주변국들과의 갈등속에 있는 나라로서 2000년만에 다시 나라를 세운 걸로 유명하죠 그만큼 핍박받은 역사가 있어서 지금도 많은 시련을 겪고 있어요. 우리나라는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로 대한민국과 북한이 서로 대치중에 있는 나라로 이전 독일이 통일되면서 유일한 분단국가로 남아있어요. 그래서 늘 촉각을 세우고 있어야 하는 나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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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많은 나라들이 탄생한 배경부터 각 나라의 역사를 들여다보면 무수히 많은 나라들이 아픈 역사와 동시에 복잡한 역사를 간직하고 있는 경우가 많아요. 한국사와 더불어 세계사도 아이들이 알아야 할 부분이라 고학년이라면 꼭 알아야 할 80여 개국에 대해서 그 나라의 중요한 점과 특징들을 재미있게 실어놓아서 아이들이 보기에 좋습니다.
단순히 글과 사진정도로 나열되어있는 역사책과 달리 이책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네컷만화와 재미있는 문체로 설명되어 있기 때문에 지루하지않게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서 알수 있어 좋아요. 또한 아시아나 유럽, 남미 등 대륙별로 위 사진과 같이 한눈에 볼수있게 그림으로 설명해놓아서 위치파악이나 특징을 파악하기에 아주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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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이책 시리즈는 여러 주제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초등 저학년인 둘째도 출간되기를 기다릴정도로 좋아하고 잘 보는 책들이랍니다.
이렇게 각 나라의 역사를 들여다보면 자연스레 아이들도 다른 나라의 역사와 나라간의 국제관계도 알게 되어 역사를 배울때 좀더 쉽게 접근할수 있게 되겠죠. 초등 사회는 일반사회와 역사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아이들이 어렵고 재미없다는 인식을 가지지않게 해주는 것이 중요하답니다. 그래서 역사공부의 시작은 이처럼 쉽고 재미있는 책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이제 6학년에 올라가는 큰 아이와 초등 저학년인 둘째 모두에게 세계사 공부를 시작하는 책으로 보여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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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태평양 연안에 있는 크고 작은 나라들이 어떠한 배경으로 생겨났는지 즉 나라의 기원을 통해서 나라의 역사, 고유의 문화와 생활방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만화와 짧은 글로 무려 72개국의 위치, 수도, 면적, 인구, 언어를 필두로하여 그 나라의 대표적인 특징 및 국제정세를 소개하여 재미있고 가독성이 있는 책이다. 세계를 배우는 초등학생들에게 세계의 다양한 나라를 재미있게 경험하는 기회를 줄 수 있다. 특히 나라의 기원과 역사 그리고 이와 연계되는 문화를 이해함으로써 전반적인 세계사에 대한 공부가 절로 되는 책이다. 무엇보다 현재 내전을 벌리고 있는 나라라든지 전쟁 중인 나라들이 왜 그런지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면서 보다 지구촌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된다. 흔히 세계사하면 머리가 지끈지끈 거릴 수 있는데 학습만화로 접근함으로써 비교적 어린 초등학생들도 부담없이 접근한다는데 큰 장점이 될 수 있다고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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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2학년부터 세계라는 교과시간에 다양한 나라에 대해 학습한다. 사실 아이들은 우리 주변의 나라 또는 강대국 정도만 관심갖고 알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 책은 70개 정도의 나라의 역사, 문화, 지리에 대해 만화로 동기유발하고 쉽고 흥미롭게 풀어 이야기해 준다. 다른 나라에 대한 관심을 갖게 해주는 동기유발로 적절한 책이다. 미처 잘 알지 못했던 나라에 대해 알게 되는 재미와 한번쯤 여행하고 싶은 생각이 드는 책이기도 하다. 왜 다른 나라와의 관계가 중요한지, 시야를 좀 더 넓히고, 새계 이슈를 이해할 수 있는 기초가 되는 책으로 저학년부터 역사를 배우는 고학년 아이들까지 두루두루 읽고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 학교 다닐때 역사나 지리를 시험대비용으로만 학습했던 터라 관심도 없었고, 시험이 끝나면 머리속에서 지워버렸던 과거의 나에게 이런 흥미로운 역사 교양서를 선물해줬더라면 어땠을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재미있는 삽화와 만화로 동기유발하는 이 책을, 세계사나 역사에 대한 입문서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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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이런 나라가 생겼대요 글 우리누리 그림 이진아 -길벗스쿨-
특히나 이제 곧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둘째에게도 넘 좋은 선물이 된...^^
그래서 이런 나라가 생겼어요~ 아이들 세계 여러나라에 대한 관심이 높을 수 밖에 없는 시기에 있는데,, 학교 교과 과정 외에 이렇게 재미나게 각 나라의 유래에 대해 알아간다는거 정말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책 오자마자 큰 아이부터 열심히 읽고 또 둘째도 이제 책에 눈뜨기 시작해서~ 읽어가며 엄마인저에게 책 이야기를 열심히 해줄 정도로 넘 재미있어 하네요^^
어찌나 기특하던지.. 그래서 이런...생겼어요 시리즈를 다른 분야에서는 몇번 읽어보고 사회부분에서는 이책이 처음이었는데요,,
내용적인 면에서도 그렇고 구성면에서도 그렇고 아이들 틈날때마다 재미삼아 하지만 확실히 사회공부되게 읽어가기에 넘 좋은것 같아요.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태평양 연나라라 순으로 주요 나라들 하지만 처음 알게되는 나라들도 있구 암튼 여러나라들에게 대한 이야기들을 담아 놓았는데요~~
^^제일 처음엔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나와 있네요. 책 보며 좀 안타까운 것은 현실 그래도 이긴 하지만 우리나라가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라는 사실...ㅠ.ㅠ
그런데 사실 어떻게 우리나라가 이렇게 분단 국가가 되었는지 아이들이 궁금해 했을때 제대로 이야기를 못해주었었는데 이곳에서 정말 확실히 그리고 쉽게 이해되게 이야기해 주고 있었어요. 아~~정말 그때 그런 결정이 이루어 지지 않았다면 일본에서 해방되고 나라가 다른 방법으로 세워졌다면 분단의 아픔 그리고 지금 이렇게 북한 주민들이 고통속에 살아야 하는 일은 없었을텐데...
암튼 정말 유익한 내용~~정말 필요한 내용을 잘 담아져 있었구요~~
그외 다른 아시아 국가 ~~ 글 비롯하여 세계각국의 나라들에 대한 짧지만 정말 필요하고 중요한 사실들에 대해 수록해 놓고 있었는데 정말 몰랐던 황당하기도 안탑깝기도 그리고 흥미롭기도 한 각국의 이야기들을 읽어가며 아이들 세계에 대한 관심 높아질수 밖에 없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가끔씩은 엄마인 저도 읽어보면 정말 좋을정도로요~~
이 책 읽어가며 세계에 대한 관심도도 높아지고 그만큼 사회 공부라는 것에 대해 부담없이 아이들 다가갈수 있어 무척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이제 세계사 공부 어렵지 않겠어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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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가 얼음의 땅이 아니라고? 따뜻한 육지, 너무 살기 좋아서 다른 사람들이 넘보지 못하게 하기 위해서 이름을 아이슬란드라고 지었다고? 와우~~ 이런 숨겨진 사실이 있다는 걸 전혀 몰랐네요. 책을 읽으며 다양한 나라들의 숨겨진 사실을 알아가는게 꼭 숨은 그림 찾는 느낌이라네요. 새똥 덕에 부자가 된 나라가 있는데 알고 있나요? 지금 바다로 가라 앉고 있는 나라가 있대요? 사자를 잡아야 어른이 될 수 있는 나라...난 평생 어른이 못 되는 거 아냐? 맛난 돼지고기를 안 먹는 나라도 있대요. 고작 우표, 축구 때문에 전쟁을 한다고? 진짜 드라큘라가 있대요. 우리 나라 말고 유럽에도 남북으로 나뉜 분단국가가 있대요? 어느나라일까요? 쿠바 사람들은 왜 인터넷을 못할까요? 우린 어린아이들까지 다 할 수 있는데... 몽골과 몽고 무엇이 다른거죠? 국기가 일곱번이나 바뀐 나라가 있대요. 지상천국이 된 나라 브루나이 나도 가보고 싶어. 월급의 절반을 세금으로 내는 나라? 난 싫어요.아깝잖아. 핀란드에는 부정부패가 없대요. 그런 나라 가서 살고 싶어요. 너무나도 다양한 나라가 대륙별로 소개 된 후에 각 나라의 특징을 알려주고 있어요. 만화로 짤막하게 핵심만을 소개한 후 이야기로 부연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그 다음엔 나라의 국기와 위치, 면적, 수도, 언어, 인구까지 소개하고 있답니다. 대륙별로 정말 많은 나라를 소개하고 있어요. 저희 아들 이렇게 많은 나라들이 있는 줄 몰랐다고 하더라구요. 국기로 보는 나라 이야기가 부록으로 나와 있는데 짤막한 글귀에 사연도 많더라구요. 국기를 다시 한번 볼 수 있는 시간이였고 국기에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담겨 있을 줄은 몰랐다고 하네요. 국기에 담긴 이야기도 재미있다며 앞으로는 국기를 보면 그 의미를 알 수 있어서 기억에 더 남는다고 하네요. 그중 우리 나라의 국기도 디자인이 멋지고 의미가 깊다면서 다른 나라에 뒤지지 않는다고 좋아하네요. 우리 나라의 국기를 다시 디자인 해본다면? 자신은 심플한것이 좋은데 어떻게 바꿔볼까 고민을 좀 해야겠다고 하더라구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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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네요.
꼭 읽어보고 싶더라고요.. 왜냐하면 우리 아이가 이제 6학년 되는데 사회교과서를 쭈욱 훑어보니.. 정말 6학년 최고 학년 답게.. 다양한 이야기가 많이 들어이었는데 세계의 이야기도 들어있어서 나라에 대해서 궁금해 할때가 되었구나 싶었거든요. 저는 어릴때 동생이랑,, 나라이름 대기 노래를 부르면서 나라를 불러보곤 했는데.. 그래서 나라이름이 조금 익숙했는데 우리 아이는 현대화에 살지만,, 정말 유명한 나라 몇군데만 알아서.. 이 책을 통해서 나라에 대해서 알아보고,, 더 나아가서 궁금한 것도 찾아보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그렇지 않아도 세계지도 하나 사서 아이 방에 걸어두어야겠다... 생각했는데 이 책 보면서.. 빨리 실행에 옮겨야겠다 싶었네요..
좁은 시각으로 우리나라만 바라 보았던거 같기도 하고.. 이제 세계의 뉴스를 오늘의 사건 사고에서 꼭 찾아 보아야겠구나 싶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나서 그래서 이런 나라가 생겼대요 책을 보고 나라 찾아보고, 세계지도도 찾아보고 해야겠어요.. 이게 실천이 잘 안되더라고요. 이론은 그럴싸 한데.^^
정말 코를 책에 넣고 읽더라고요. 우리 아이가 너무 좋아한 책이에요. 노란색 표지는 제가 좋아하구요..
우선 만화로 설명해주어서 아이에게 흥미를 이끌어주고요. 요즘 학습만화가 대세라,, 이렇게 살짝 네컷 만화로 이야기 해주면 이야기 정리도 되고 한눈에 들어올꺼 같아요. 그리고 나서 나라에 대해 이야기글로 읽으니까.. 나라에 대해 더 몰입해서 알게된거 같고, 그동안 아이가 좋아한 나라는 더 먼저 읽을려고 하더라고요.. 이탈리아도 그랬고, 아이가 크면 가보고 싶다는 나라도 그랬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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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러나라들은 저마다 독특한 역사를 가지고 있어요. 수많은 나라들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궁금하지 않나요? 나라가 생겨난 이야기, 문화와 역사 이야기가 네 칸의 만화로 소개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많은 이야기가 담겨져 있고, 신기한 이야기들이 가득이예요. 초등 사회 교과서 3학년 다양한 삶의 모습 4학년 더불어 살아가는 우리 지역, 6학년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정보화, 세계화 그리고 우리와도 연계가 되어있고, 초등학교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져 있는것 같아서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는 '그래서 이런 나라가 생겼대요'를 보게 되었습니다.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태평양 연안 나라를 여행하면서 그 나라의 면적, 인구, 위치, 언어, 수도 등을 소개하고 있고, 각 나라의 문화를 간접 체험해 볼 수 있어요.
그림 지도를 보면서 각 나라의 위치를 확인해 보고, 나라들을 더 자세하게 알아봅니다. 맨 처음 만나게 되는 대한민국은 1945년 8월 15일 일본 시민지에서 해방되었던 우리나라는 1948년 8월 15일 남쪽에는 대한민국이 북쪽에는 조선 민주주의 인민 공화국이라는 나라가 세워졌다고 합니다. 짧은 이야기이지만 그 안에 담겨져 있는 이야기는 가득이예요.
서부 유럽과 동부 유럽으로 구분되어지는 유럽은 30개가 넘는 개성 넘치는 나라가 있습니다.
프랑스의 에펠탑은 어떻게 해서 세워지게 되었는지 궁금증을 해결해 준답니다. 프랑스 혁명 백 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탑으로 300여 미터의 철탑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파리의 풍광을 해친다고 싫어했지만 현재 에펠탑은 프랑스를 상징하는 가장 유명한 건축물이랍니다. 유럽 인들이 배를 타고 탐험하다 원주민들이 살고 있던 신대륙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이 바로 아메리카죠. 앵글로 아메리카라고 불리는 북아메리카와 라틴 아메리카라고 불리는 남아메리카에는 어떤 나라들이 있을까요... 나라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를 함께 봅니다. 대륙 한가운데 적도가 지나고 세계 최대의 사막인 사하라 사막이 위치해 있고, 무더운 아프리카는 북아프리카와 남아프리카로 나뉘어져 있는데, 두 지역의 인종과 문화, 종교 등 많은 것이 다르다고 하네요. 태평양 연안에 있는 섬나라로 여행을 떠나 볼까요.
부록으로 있는 국기로 보는 나라 이야기를 보면서 국기 속에 담겨져 있는 이야기를 보면서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 될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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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에는 200여 개나 되는 크고 작은 나라들이 있지요. 아이와 세계 나라들이 어떻게 생겨났는지, 어떤 문화와 역사를 가지고 있는지를
그래서 생겼대요 시리즈는 재미있는 4컷 만화와 친절한 글로 설명하고 있어 그래서 이런 문화유산이 생겼대요, 그래서 이런 풍속이 생겼대요 에 이어 세계 인구의 절반 이상이 사는 아시아, 오랜 역사와 전통을 지닌 유럽, 다양한 나라 들을 이 책 한 권으로 만날 수 있어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국가인 우리나라를 시작으로, 일본, 중국, 각 나라는 대륙별로 모아서 구성해 놓았고, 연관성 있게 접근할 수 있었답니다.
모나코라는 나라는 세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나라라고 하네요. 자치국이 되어야 한다" 는 조약도 있다고 합니다. 흥미진진 모나코 이야기 외에도 프랑스 에펠탑은 어떻게 세우게 된 것인지?
이책한권을 만나고 나면, 박학다식 만물박사가 될듯해요. 꼼꼼하게 살펴볼수 있답니다. 느끼는 시간이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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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아 <그래서 이런 나라가 생겼대요> 길벗스쿨
길벗에서 출판되는 <그래서.. > 시리즈 내용이 참 참신하다. 만화와 곁들여 나오지만 결코 만만하게 볼 수 없다. 집에 <그래서 .. > 시리지를 구비해두었더니 큰 아이는 수시로 이 책을 친구삼아 내용을 자기것화 한다. 이 책은 앞의 책들의 대열에 끼어 분명 아이에게 독서의 즐거움과 지식을 더해줄 것으로 믿는다.
엄마인 내가 어릴적에도 있었고 지금도 여전히 존재하는 나라별 국기가 들어있는 부르마블 게임을 하다보면 나라 국기를 저절로 익히곤 했었다. 그런 상식을 풍부히 갖고 있는 초등학교 친구의 얼굴이 지금도 기억에 생생하다. 참 부러웠다는 얘기^^*
그래서 아이가 한글을 배웠을 무렵 한글 카드를 고르다가 나라별 이름이 써있는 국기 카드를 사주었던 기억이 난다. 아이와 함께 보면서 엄마의 어릴적 소원도 이루어본다.
위에 책의 내용을 살짝 소개된 것처럼, 각 나라별 유래들이 나오는데 내용이 정말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 충분하다.
석유 힘으로 대통령을 뽑는 나라가 있다고? 알몸으로 올림픽 경기를?? 오페라 하우스로 유명한 나라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는?
세계에 관한 책들을 읽은 아이들이라면 바로 대답할 수 있는 정도의 질문도 있지만, 때로는 다양한 자료를 찾고, 검색을 해야만 답을 찾을 수 있는 것도 있다. 그러다보면 생각주머니는 더 넓어져 이 나라가 어디에 있는지, 어디에 속하는지, 그래서 세계는 어떻게 구성되어있는지까지 범주를 넓혀볼 수 있다. 때마침 이 책이 아이들의 방학 시즌에 맞게 나왔으니 긴긴 방학동안 아이들의 상식을, 책의 재미에 빠져보게 할 수 있는 좋은 만남이 되지 않을까하는 싶다.
내 아이의 책에도 이 책 소중히 놓아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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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에서 '유래를 통해 배우는 초등 사회 시리즈'가 발간되고 있다. 이 시리즈는 초등학교 교과서와 일상 생활 속에서 우리가 흔히 쓰는 법, 지명, 풍속, 문화유산, 일년 열두달 등의 주제로 발간되었다. 그런데 이번에는 "그래서 이런 나라가 생겼대요"라는 제목으로 7번째 나라의 역사를 다룬 재미난 책이 출간되었다. 지난번에 출간된 "그래서 이런 날이~"를 너무나 재미있게 읽었기에 이번에 출간된 나라의 유래도 무척이나 궁금하였다.
"그래서 이런 나라가 생겼대요"는 사회 부문에서도 우리 아이들이 꼭 아라아야 할 역사에 대한 이야기이다. 우리 나라의 유래를 포함한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아프리카, 그 밖에 태평양 연안 나라들에 대한 유래가 흥미롭게 수록되었다. 부록으로는 국기로 보는 나라 이야기가 수록되어서 이 책을 읽는 흥미를 한층 배가 시켜준다.
특히나 흥미로웠던 점은 그동안 잘 알지 못했던 아프리카 여러 나라 이야기들이었다. 이집트 스핑크스가 원래는 무서운 괴물이었다는 점도 그렇고, 모로코에서는 돼지고기를 먹지 않는다는 사실도 흥미로웠다. 무엇보다 소말리아가 왜 해적의 나라가 되었는지, 가나의 해안에는 황금이 굴러다닌다는 이야기, 마다가스카르 아프리카 섬에 아시아 인들이 살고 있다는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그동안 각 나라에 대해 안다고 생각하고 무심코 지나쳤던 이야기들이 새롭게 다가오는 내용들도 많았다.
따라서 이 책은 초등 학생들을 위한 책이지만, 어른들이 읽어서 시사 상식도 넓히고 아이들이 호기심을 채우기에 아주 좋은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