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어요. 초반부가 아주 좋았고 중반까지도 괜찮아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근데.. 너무 길어요. 굳이 이 이야기를 이렇게 길게 할 필요가 있었나 싶은 느낌? 이 소설은 앨러리 퀸 3기에 들어간다고 하는데 저는 1기와 2기만 읽었던 터라 흥미롭게는 읽었습니다. 한 마을에서 일어나는 살인사건에 대한 고찰이 흥미롭고 다양한 인간들의 모습을 잘 그려냈어요. 작은 공동체에서 있을 수 있는 여러가지 경우를 잘 묘사했습니다. 다만 다시말하지만... 길이가 단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