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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다인 저 / 김성종 역 비숍살인사건 후기입니다. 애거서 크리스틴 추리 소설을 좋아하는데 갑자기 다른류의 추리도 궁금해져서 읽어보았습니다. 고전소설인걸 감안하고 읽어서 그런지 너무 흥미진진했어요. 현대소설과는 또 다른 맛입니다. |
| 반 다인 작가저/김성종 번역, 출판사 동서문화사에서 펴낸 <비숍살인사건>을 구매하여 읽었습니다. 반다인 작가의 작품은 처음 접했는데 워낙 추천평들이 좋아서 읽어보고싶어서 구매했어요 오래된 고전추리소설 하나씩 보고있는중인데 살인사건 같이 추리해나가는 재미가 있어요 잘읽었습니다 |
| 반 다인 작가님께서 집필하신비숍살인사건 리뷰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어떤 작품을 읽어볼까 고민하다가 이 작품의 줄거리에 홀린듯이 결제했어요. 워낙 추리소설을 좋아해서 그런지 초반부터 흥미진진했고 뒤로갈수록 결말이 궁금해지더라고요. |
| S.S. 밴 다인 작가님의 비숍살인사건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추리/미스터리/스릴러 장르를 좋아하는데 유명한 소설들 외에 또 어떤 작품이 있을까 찾다가 발견한 소설입니다. 구성이 좋고, 굉장히 재밌게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책도 궁금해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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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다인 작가님의 글입니다 읽은 책 제목은 비숍살인사건 구요 의도하지 않은 스포일러가 약간 포함돼 있을 수 있으니 이 부분 감안해 주세요 지극히 주관적인 제 생각과 개인적으로 느낀 점을 소소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가볍게 참고하는 정도로 지나쳐 주심 감사하겠습니다 표지가 인상적이라 읽었는데 재밌네요 |
| 반 다인 저의 비숍살인사건 리뷰입니다~ 반 다인의 수작으로 꼽히는 세계 10대 추리소설이라고 해서 구매하게 된 책~ 줄거리로 저명한 물리학자인 딜러드 교수의 집에서 살인 사건이 벌어지는데 피해자의 이름은 로빈이었고 그는 마더 구스에 나오는 동명의 인물처럼 화살을 맞고 사망했다. 자신을 비숍이라고 칭하는 범인은 마더 구스의 내용에 맞춰 살인을 저지르는데…오래된 고전이라 요즘 읽으면 호불호가 있겠지만 재미나게 읽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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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문화사에서 출간한 S.S. 밴 다인님의 비숍살인사건을 읽고 리뷰를 적습니다. 이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는 분은 주의바랍니다. 비숍살인사건이라 불린 이 살인사건은 카톨릭의 주교(비숍)와는 관련이 없지만 살인범은 비숍을 별명으로 쓰고 있습니다. 잘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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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창작물을 통해 접했던 마더구스 ‘누가 울새를 죽였나’. 이 소재가 등장한 <원조>가 바로 이 소설이라는 이야기를 듣고 관심이 생겨 읽어보게 되었다. ‘누가 울새를 죽였나’의 가사대로 살인사건이 일어나고. 가사는 사건을 해결하는 힌트처럼 보이지만 오히려 진실을 가리는 위장이 되어 추리를 방해한다. 추리를 담당하는 주인공은 ‘파이로 번스’라고 나오는데. ‘파일로 밴슨’의 일본식 음역으로 일어 번역본을 재번역한 게 아닌가 싶다. 고전으로 불리는 데에 이유가 있을만큼 흥미로운 작품인데. 끝까지 풀리지 않는 의문은 정말 아이들에게 이런 가사의 동요를 불러준단 말인가? 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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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구스 동요에 맞춰서 이뤄지는 살인사건이라는게 흥미로워서 구매했던 책이다. 애거서 크리스티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라던지 가장 최근에 읽었던 '새카만 머리의 금발소년'도 동요, 동화의 내용을 바탕으로 살인이 이루어지는데 이런 설정들이 좋아서 이 책도 망설임없이 구매했다. 생각해보니 이 책에서 등장하는 마더구스의 동요 콕크 로빈이 탐정 김전일에서도 잠깐 언급되기도 해서 반가웠던 것도 있고. 여태 파이로 반스 시리즈들 쭉 읽어왔는데 이 시리즈 중에 동요대로 벌어지는 살인에다가 예상을 뛰어넘었던 반전까지 만족스러웠던 작품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