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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부자들은 세금으로 돈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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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세금에는 부자든, 서민이든 모두가 관심을 갖고 있는 영역이다. 하지만, 세금에 대한 예민함과 대처법은 상대적으로 소득이 많은 부자들이 적극적일 수밖에 없다. 그들은 매년 경기흐름과 세금법에 관심을 갖고 절세플랜을 계획한다. 그에 비해 서민들이 신경을 쓰는 세금에 대한 관심은 단순하고 일반적이며 소극적이다. 부자들은 단순히 수익창출에만 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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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흐름에 영향을 미치는 세금에는 부자든, 서민이든 모두가 관심을 갖고 있는 영역이다. 하지만, 세금에 대한 예민함과 대처법은 상대적으로 소득이 많은 부자들이 적극적일 수밖에 없다. 그들은 매년 경기흐름과 세금법에 관심을 갖고 절세플랜을 계획한다. 그에 비해 서민들이 신경을 쓰는 세금에 대한 관심은 단순하고 일반적이며 소극적이다. 부자들은 단순히 수익창출에만 능한 것이 아니라 절세를 통한 자산유지에 대해서도 철저한 전문가들이다.

자신이 자산을 늘리고자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면 수익창출의 재테크뿐만 아니라 절세노하우 역시 갖추어야 한다. AB라는 사람이 똑같은 수익을 얻었는데도 A는 수익의 20%를 세금으로 납부해야 했고, B는 합법적으로 전혀 세금을 납부하지 않아도 되었다면 A가 너무 억울하지 않은가? 이렇듯 절세에 대한 노하우를 알고 있다면 다양한 세금납부 상황에서 절세로 인한 자산 유지가 가능해진다. 이는 결국 총자산을 기준으로 할 때 수익창출을 통한 자산 증가와 절세는 동일한 효과라고 할 수 있다. 재테크만큼 세테크도 중요하고 경우에 따라서 세테크로 확보할 수 있는 자산이 더 많아질 수도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부자들은 세금관리를 어떻게 할까? 과연 그들의 절세플랜은 어떤 것일까 

 

 

저자는 전문적이고 다양한 세무경험을 토대로 거액자산가들의 세무 자문을 해왔다. 금융권 PB, 기업, 자산가 등을 대상으로 연간 수십 회 이상의 세금 관련 강의를 진행하고 있고, 이 책 역시 그가 3년간 중앙일보에 기고한 김예나의 세테크라는 칼럼이 배경이 되었다.

부자들은 스스로도 합법적 절세에 대한 중요성을 깨닫고 활용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무전문가들의 도움도 받아 효율적으로 자산을 관리함으로써 점점 더 자산을 늘려가고 있다. 반면에 일반인들은 합법적 절세를 활용한 자산관리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때로는 부정적이기까지 하다. 저자는 이러한 현실에서 세무전문가들의 직접적인 도움을 받기 어려운 이들에게 자산가들의 절세 비법 공유의 필요성을 느껴 이 책을 집필했다.

이 책은 부자들의 세무 자문을 했던 저자의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다양한 절세 사례들을 공유함으로써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세테크 방법을 소개한다. 기존의 세무관련 서적들의 대부분이 세무에 대한 지식전달에 비중이 컸다면 이 책은 현실에서 응용하여 실질적으로 얼마나 세금을 줄일 수 있는지 그 방법에 초점을 맞췄다.

이 책에는 2013년부터 적용되는 세금법에 대한 개요와 배경에서부터 부자들의 세금에 대한 인식과 대처, 장기 채권과 분리과세를 이용한 자산관리 포트폴리오, 종신보험의 활용과 주식관리법, 상속과 증여, 기업승계, 저축상품, 연말정산과 퇴직연금 등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상황에 따른 세제상의 문제와 해법에 대해서 상세하면서도 명시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따라서 이 책에서 안내하는 합법적인 절세비법은 절세가 시급한 부자들에서부터 부자가 되고 싶은 일반인들과 금융관련 종사자 등에 이르기까지 모두에게 유용한 지식이자 지침이 될 것이다.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에서 재정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중세정책을 펴고 있다. 정부는 빚이 늘어나면 재정지출을 줄이거나 재정수입을 늘려야한다. 하지만, 재정지출을 줄여 복지정책을 감소시키는 것은 오히려 소비지출을 감소시켜 경제상황을 어렵게 만들 수 있다. 일반적으로 재정수입을 늘리는 것과 세금을 더 거두는 것이 해법이 될 수밖에 없다.

우리나라도 2013년부터 적용되는 세금법으로 인해 금융소득종합과세의 부담이 확대된다. 기존에 금융소득종합과세의 기준을 연간 40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1000만 원을 더 낮출 예정이다. 따라서 기존에 포함되지 않았던 금융부자들이 과세대상에 대거 포함되게 된다. 그리고 절세상품에 대한 혜택이 축소되거나 강화되고, 주식 거래 시 대주주에 대한 양도세 기준이 하양 된다. 신종금융상품과 그림에 대한 과세도 점차 강화되고 있다. 이런 시점에 세금에 대한 무지는 스스로 자산의 일부를 포기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앞으로 변화되는 세금정책을 대비하여 절세플랜도 변화가 필요하다. 현재 자신이 부자가 아니라고 해도 이 책의 세테크 노하우는 우리나라의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하는 만큼 세금에 대한 일반적이면서 실용적인 대안이자 실천적 지침으로써 가치가 있다.

금융상품의 이자율은 계산하지만, 세금정책과 과세에 대한 관심에 무관심했던 사람이라면 재테크만이 돈이 아니라 세테크 역시 돈이라는 것을 이제는 절감해야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역시 세금에 대한 무지가 생각보다 심각하다는 것을 알았다. 덕분에 이제라도 현실적인 세테크의 길에 한 발을 내딛게 된 듯싶다.이 책의 다양한 절세비법들은 자신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다면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 될 것이다. 또한 이를 통해서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과세에 대한 현명한 해법을 준비해놓는다면 분명 어느 시점에는 실질적인 재테크와 동일한 가치를 보장받게 될 것이다.



s*****n 2013.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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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 위한 사람들을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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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상품과 주제에 대한 세금 이슈를 사례와 함께 상세하면서도 깔끔하게 정리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내용이다. 직장인인 내가 세금을 아끼는 것이 얼마나 효과를 발휘할까.. 라고 생각하겠지만, 연말정산 때마다 느낄 수 있듯이 세금부터 아껴야 출발인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은 부자가 되는 첫걸음을 잘 안내해주는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아! 그리고 특히, 금융권 종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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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상품과 주제에 대한 세금 이슈를 사례와 함께 상세하면서도 깔끔하게 정리해 누구에게나 도움이 되는 내용이다. 직장인인 내가 세금을 아끼는 것이 얼마나 효과를 발휘할까.. 라고 생각하겠지만, 연말정산 때마다 느낄 수 있듯이 세금부터 아껴야 출발인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은 부자가 되는 첫걸음을 잘 안내해주는 책이라는 느낌을 받았다. 아! 그리고 특히, 금융권 종사자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하는 책!!

n*******0 2013.01.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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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세금으로 돈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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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예나는 공인 회계 세무사로써 현재 삼성증권에서 세무전문위원으로 재직중이며 신문 ․ 방송 ․ 강연회 등 세금, 세테크와 관련해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책의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부자에게 알맞은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나는 부자는 아니지만 부자의 생각과 행동을 알아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서평이벤트에 응모했다. 서평기한을 넘기게 되어 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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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예나는 공인 회계 세무사로써 현재 삼성증권에서 세무전문위원으로 재직중이며 신문 ․ 방송 ․ 강연회 등 세금, 세테크와 관련해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책의 제목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부자에게 알맞은 내용이 주를 이루고 있다. 나는 부자는 아니지만 부자의 생각과 행동을 알아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생각에 서평이벤트에 응모했다. 서평기한을 넘기게 되어 카페 스탭분과 출판사 직원분, 그리고 저자에게 죄송한 마음이다.


세무 전문가로써 전문분야의 지식을 전달할 목적으로 쓴 책이고 거기에 저자의 경험도 사례로 소개하고 있기 때문에 읽기에 어려움은 없으나 가끔 생소한 용어가 등장한다. 하지만 이정도 책에 관심을 갖고있는 사람은 기본적인 재테크에 관심이 있을 것 이므로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

 

우선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은 기존 4천만원에서 3천만원으로 변경될 예정이었으나 실제 개정된 법에는 2천만원으로 책정되었다.

책이 출판되고 법이 개정되어서 책에는 개정될 기준이 3천만원으로 쓰여있으나 실제 개정된 법에는 2천만원으로 바뀌었다.

아직 증여할 재산도 없고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될 소득도 없으므로 이것의 설명은 생략하고 나와같은 사회 초년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내용을 적어보면 주식투자에 대한 세금관련 정보, 연말정산, 그리고 새로이 신설될 재형저축과 장기펀드 등이 있다.

그 중 장기주택마련저축의 대안으로 18년 만에 부활되는 근로자재산형성저축(재형저축)은 세금이 전혀 없다.

한도는 분기 300만원, 연간 1200만원으로 만약 한달에 100만원씩 15년 동안 불입한다면 원금 1억8천만원이고 이자는 6700만원이 된다. 재형저축은 이자에 대한 세금이 전혀 없지만 만약 세금을 내야한다면 1천만원 정도를 내야하는 것이다.

그런데 이 저축은 10년 이상 중도인출없이 장기로 투자해야하는 단점이 있지만 보험, 펀드 등 모든 적립식 저축이 가능할 예정으로 본인의 스타일에 맞게 선택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나에게 유용하게 생각되며 이런 정보를 얻기 위해 재테크 책을 읽는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2013년 새로이 적용될 새로운 세법인 ‘2012년 세법 개정안’에 중점을 두고 중산층 이상의 자산을 가진 사람(책의 전반부는 그보다 높은 자산가)에게 매우 적합한 책이라고 생각된다. 다만, 출판된 시점이 작년 12월21일인데 당장 해가 바뀌면 적용될 법을 설명한 책으로는 출판된 시기가 늦은 것은 아닌가? 하는 아쉬움이 있다.

a*****a 2013.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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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세금으로 돈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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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작은 돈도 겸손하게 쓰고, 아껴쓴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래서 부자인 것이라고. 세금 운영을 잘 해야 된다는 풍월을 많이 들었지만 어떤 세금이 어떻게 무엇이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막연히 세금 절약만을 할 수도 없는 것이지요. 작은 돈이라고 세금 내는 것 당연히 생각하고 내라고 하면 내고, 안 내라고 하면 안내면 되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요. 마인드가 아직은 소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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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작은 돈도 겸손하게 쓰고, 아껴쓴다는 말을 들었어요. 그래서 부자인 것이라고. 세금 운영을 잘 해야 된다는 풍월을 많이 들었지만 어떤 세금이 어떻게 무엇이 있는지 모르는 상태에서 막연히 세금 절약만을 할 수도 없는 것이지요. 작은 돈이라고 세금 내는 것 당연히 생각하고 내라고 하면 내고, 안 내라고 하면 안내면 되지 하는 생각을 하기도 했지요. 마인드가 아직은 소시민적인 것이었을까요.

 

 

부자들도 처음에는 실수하여 세금을 많이 내게 된 사람도 있었고, 또 어떤 방법이 세금 절세가 되는지 많은 분들의 도움을 받고 있다고 하네요. 그들이 처음부터 잘했던 것이 아니라 배우면서, 배우려고 하면서 부자가 된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부자들은 탈세의 온상이라는 이미지가 큰데 대부분의 부자들은 깨끗한 증여와 상속을 원해서 세금을 미리 정산해서 내려고 하는 경향이 많다고 하네요. 세금 내는 것 당연한건가 봅니다. 하지만 조금 더 절세해서 내는 법을 찾는 것... . 그것이 방법인 거겠죠. 그것을 배우러 책 속으로 가야지요.

 

 

절세인사이트가 무려 23가지가 나옵니다.

 

 

1. 주식, 섣부르게 과세할 수 없는 이유

2. 그림도 과세가 된다.

3. 세무조사 대상 선정, 국세청은 소득.지출 분석 시스템을 활용한다.

4. 금융상품마다 다른 수입 시기를 알아두자

5. 부동산 소득도 연도별로 관리하자

6. 2013년, 차명계좌도 증여세가 추징된다

7. 장기채권, 분리과세 혜택을 제대로 누려라

8. 보험, 국세청에서 얼마나 알고 있을까?

9. 세법에서 정하는 정기금 평가 방법

10. 2013년부터 바뀌는 퇴직소득 세제

11. 2012년 임원 퇴직소득 한도 규저어 신설

12. ceo 플랜 가입 시 주의할 점들

13. 주식 거래에서 양도세를 내야 하는 경우

14. 스톡옵션 행사 차익은 무조건 41.8%에 달하는 세금을 내야 할까?

15. 반드시 비거주자가 세금을 덜 내는 것은 아니다.

16. 미국으로의 송금, 얼마까지 안전할까

17.현금을 몰래줘도 상관없을까?

18. 금융재산 vs 부동산, 무엇이 증여 및 상속에 유리할까?

19. 자녀를 위해 할 수 있는 기본 세테크

20 부부 공동명의, 무엇이 좋을까?

21. 아버지의 숨겨둔 상속재산은 어떻게 찾나?

22. 비상장주식의 상장에 따른 이익 증여세 과세 조심

23. 자산벌 증여가액 평가 방법

 

우리 삶의 기본인 저축과 보험, 부동산, 퇴직금, 주식 등을 어떻게 잘 운영해야 하는지 알려주어요. 꼭 여러가지 생각을 해보고 절세할 수 있는 방법으로 부동산도 사고 팔고, 주식을 사고 팔고, 증여와 상속이 어느 것이 더유리한지 비교하며 보여줍니다. 어설피 알고 있던 부분들이 선명히 보여지는 마음입니다. 저축하는 방법도 알고 하면 더욱 유리한 방법이 많네요.

 

 

어떻게 해야할까 고민하던 부분들에서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이런 방법이 있네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더욱 책속으로 빠져들수 밖에 없었구요.. ㅎㅎ 전부 다 나에게 맞추는 것이 아니라 많은 사례중 자신과 맞는 것을 찾아서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항상 옆에 두고 잘 간직하고 지속적으로 눈에 익혀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열세번째 월급의 계절이 왔습니다. 항상 이맘 때쯤이면 어떻게 해야 열세번째 월급을 온전히 받을 수 있을까 고민을 하게 되지요. 김예나님이 가르쳐준 대로 소득공제 최대한 많이 받도록 해야겠습니다. 기부도 하면서요. 마음 부자로 시작하는 부자의 단계 시작하는 걸까요?

 

 

 

c******x 201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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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세금으로 돈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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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에도 우리는 수많은 세금을 알게모르게 내고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에서 어떻게 나가는지는 사실 잘 알지 못합니다. 세금의 종류도 너무 다양할 뿐더러 그 세세한 내용은 너무 어렵고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국가 정책에 따라 매년 바뀌는 세법은 비관련자가 접근하기에 더욱 어려움을 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최근 부자증세의 바람에 어찌해야 될지 갈피를 잡기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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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에도 우리는 수많은 세금을 알게모르게 내고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디에서 어떻게 나가는지는 사실 잘 알지 못합니다. 세금의 종류도 너무 다양할 뿐더러 그 세세한 내용은 너무 어렵고 복잡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국가 정책에 따라 매년 바뀌는 세법은 비관련자가 접근하기에 더욱 어려움을 주고 있습니다. 게다가 최근 부자증세의 바람에 어찌해야 될지 갈피를 잡기가 더 어려우실 텐데요 제가 읽고 도움을 받은 책이라 서평을 겸해 추천해 드립니다.

 

처음은 절세할 수 있는 여러 상품에 대한 소개입니다. 단순한 재테크 책처럼 '이 상품이 뜨고있다' 혹은 ''여기 투자하면 이득이 많이 난다'가 아니라 각 상품마다 세법적용이 어떻게 되는지 설명하고 수익과 세금을 모두 생각해서 이익을 계상하라고 알렺ㅂ니다. 그리고 2013년도에 계정되는 부분까지 같이 알려 독자가 직접 판단을 할 수 있는 여지를 준다는것이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후에 세금이 큰 상속과 증여에 대해서는 재대로 개념이 잡히지 않은 분들도 이해할 수 있을정도로 자세히 설명을 하면서도 전문적인 부분도 예를 들어서 설명해 놓아 내용면으로나 이해면으로나 전혀 부족하지 않게 해 놓았습니다. 추가로 해외 계좌 세금추징에 관한 내용과 노후설계를 위한 계획까지 읽어 보신다면 내 인생 전체 세무계획의 틀이 어느정도 잡힐겁니다.

책 이름만 보면 부자들만을 위한 책으로 보이지만 마지막엔 부자가 되기 위해 종자돈을 모으는 과정에서의 팁과 세무지식을 겸해놓아 책의 효용성을 높혔습니다.

 

전 현재 회계와 세무를 공부하고 있습니만 세법을 공부하면 할수록 실제생활과의 연계가  분야는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냥 책속에 죽어있는 지식이 아닌 실생활과 가장 밀접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말처럼 그렇게 쉽지는 않습니다. 아무리 책을 많이 읽고 이해해보려 노력하고 암기까지 해보아도 당장에 나에게 가장 효율적으로 설계를 해보라고 하면 자신이 없습니다.

이미 어느정도 부를 쌓으신 분들이나, 부자가 되기위해 노력하는 분들, 저처럼 세무 공부를 하지만 실생활 적용에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에게 분며 도움이 될거라 생각합니다.

a**********5 201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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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세금으로 돈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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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갑한 노릇이다. 국민이라면 누구나 내고 있는 세금이기에 당연히 안다고 생각했는데 몰랐던 것이 더 많다. 부자들은 이미 알고 있던 사실, 바로 합법적인 절세 방법이다. 2013년에는 변화하는 것들이 많다. 그 중에서 세제 개정안에 주목해야 한다. 벌써 정부예산이 부족하다고 난리들이다. 복지정책으로 예산확보는 해야하는데 여기저기 적자로 어렵다고 하니 방법은 한 가지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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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갑한 노릇이다. 국민이라면 누구나 내고 있는 세금이기에 당연히 안다고 생각했는데 몰랐던 것이 더 많다. 부자들은 이미 알고 있던 사실, 바로 합법적인 절세 방법이다.

2013년에는 변화하는 것들이 많다. 그 중에서 세제 개정안에 주목해야 한다. 벌써 정부예산이 부족하다고 난리들이다. 복지정책으로 예산확보는 해야하는데 여기저기 적자로 어렵다고 하니 방법은 한 가지뿐이다. 재정수입을 늘리는 것, 세금을 더 거두는 것. 그러다보니 절세 상품의 혜택을 제한하는 방향으로 세제 변화가 될 수밖에 없는 실정이다. 이에 따라 부자들은 이미 절세형 포트폴리오로 자산을 관리하려는 움직임이 활발해지고 있다. 금융부자들은 금융소득종합과세에 민감하다. 세금 자체도 부담이지만 건강보험료와 국민연금 등 세금 외에도 비용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슈퍼리치들의 금융소득 관리법은 무엇일까?  수입시기를 분산하고, 가족에게 분산한다. 절세상품에 가입한다. 부자들만의 절세 포트폴리오를 살펴보면 보험을 이용하여 증여 및 상속세를 줄이고, 절세하면서 주식투자한다. 책의 1부와 2부는 슈퍼리치의 절세 방법을 알려주고, 3부에서는 부자의 마음으로 세금을 관리하여 진짜 부자가 되도록 조언한다.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20대부터 절세를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다보니 너무 늦은 것이 아닌가 다급해지는 경우도 있을 것이다.

어쩌면 부자들의 절세 방법이 평범한 사람들에게 무슨 소용이 있느냐고 반문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세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경우가 아니라면 더욱더 스스로 절세의 중요성을 깨닫고 준비해야 한다. 매년 소득공제에 별 신경을 안 썼던 것이 살짝 후회된다. 그나마 다행인 것은 1월에 제출하지 않았던 공제 항목을 5월 안에 발견하면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시 확정신고로 돌려받을 수 있다. 통상 기간이 지났어도 5년 이내의 연말정산분은 돌려받을 수 있다. 요즘은 맞벌이 부부가 많다보니 연말정산 시에 더 신경을 써야 절세 혜택을 많이 누릴 수 있다. 알면 알수록 절세야말로 돈 버는 일이다.

2013년 바뀌는 연금저축상품에 대한 부분은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슈퍼리치의 세테크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통해 쉽게 배울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a*****7 2013.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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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세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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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재정수입의 확대를 위한 증세정책이 대세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라서,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 하향조정, 파생상품에 대한 과세강화, 절세 상품의 축소 등등, 이미 한바탕 세금 전쟁이 예고되어 있는 상황이다.   딱히 절세를 도모해야 할 만큼 큰 금융소득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세금지식이 부족해서 세무서를 찾아가 앙망했던 쓰디쓴 기억도 있고, 세금에 대한 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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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적으로 재정수입의 확대를 위한 증세정책이 대세다.

우리나라도 마찬가지라서, 금융소득 종합과세 기준 하향조정, 파생상품에 대한 과세강화, 절세 상품의 축소 등등, 이미 한바탕 세금 전쟁이 예고되어 있는 상황이다.

 

딱히 절세를 도모해야 할 만큼 큰 금융소득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세금지식이 부족해서 세무서를 찾아가 앙망했던 쓰디쓴 기억도 있고, 세금에 대한 최소한의 지식이라도 쌓아두자는 생각으로 집어든 책인데, 기대한 것보다 훨씬 다양한 지식과 절세전략을 배울수 있었다. 문외한이지만 복잡한 세금이 그리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을 만큼 딱딱하지 않게 쓰여져 있다.

 

단순히 세무지식을 나열하기 보다는 세금법을 응용해서 세금을 크게 줄일 수 있는 방법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다. 당연한 얘기지만 현재의 조세시스템의 취약한 부분을 노려서 이득을 꾀하는 꼼수를 알려주는 것이 아니라, 효율적인 투자와 증여등을 통해 새어나가지 않아도 될 세금을 지키는 방법에 대한 것이다. 서민들이 종자돈의 세금을 줄여서 목돈으로 불려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소개하고 있다.

 

세상품과 절세플랜을 활용한 책속의 절세 사례들을 보면 상속세 13억원을 4억원 미만으로 확 줄인다거나, 세금을 아예 내느냐 안내느냐로 상황이 달라질만큼 절세전략의 위력은 크다

 

자산 포트폴리오를 새롭게 구성하는 등 자산가들은 이미 발빠르게 절세에 대비하고 있지만, 세금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기 어려운 서민들은, 응당 받아야 할 세금 혜택마저도 흘려보내기 쉽상이다. 부자라서 세테크를 공부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부자들의 종합적인 자산관리에 대한 마인드와 노력을 배우기 위해서라도 세금에 대한 지식은 필요하다. 지금의 지식이 부자가 되는 발판이 되어줄지도 모를 일이다. 절세에 대한 지식이 필요한 일반인들 뿐만 아니라 자산관리, 금융업 종사자들에게도 유용한 내용이 되지 않을까 싶다.

p********a 2013.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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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세금으로 돈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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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나가는 관리비,가스비에 일년 두 번 정도 나가는 집세,토지세,자동차세,국민연금 등이 국세와 지방세 등의 명목으로 빠져 나간다.수입이 많지 않은 상황이어서인지 빠져 나가는 세금이 부담스러울 때도 있어서 현재 사는 집을 줄여 작은 집으로 갈까 하는 생각도 해 본 적이 있지만,그렇게 되면 내 자신만 더 안주하려는 생각을 하고 퇴보하는 꼴이 되기에 자신을 추스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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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나가는 관리비,가스비에 일년 두 번 정도 나가는 집세,토지세,자동차세,국민연금 등이 국세와 지방세 등의 명목으로 빠져 나간다.수입이 많지 않은 상황이어서인지 빠져 나가는 세금이 부담스러울 때도 있어서 현재 사는 집을 줄여 작은 집으로 갈까 하는 생각도 해 본 적이 있지만,그렇게 되면 내 자신만 더 안주하려는 생각을 하고 퇴보하는 꼴이 되기에 자신을 추스리면서 더 좋은 날을 기대한다.

 

 금액의 고하를 막론하고 나라에서 걷어가는 세금에 대해 불감증으로 일관한다면 자신의 권리를 빼앗기는 꼴이 된다는 생각이 드는데,세금을 내되 어떻게 하면 절세를 할 수 있는지를 배워 보는 좋은 세금 공부가 되었다.2013년을 세제 개정안을 보면 최고세율은 높이고,금융소득종합과세(연소득 3,000만원 초과)를 실시하는데 자신이 갖고 있는 자산(소득,주택,자동차 소유 여부,연령 등)이 무엇인가를 잘 따져 봐야 세금으로 인한 불만이 없을 것이다.

 

 

최고세율을 높이고,금융소득종합과세에 대한 기준을 낮추어 과세소득을 확보하고,절세 상품의 혜택들은 제한하는 방향으로 세제가 변화한다는 점이다.나라의 살림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과세 기준을 국가 중심으로 재편하는 것 같기에 자신의 몫은 철저하게 세금이 나가기 전에 챙기는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생각한다.그렇게 하려면 세금을 적게 낼 수 있는 금융상품을 집중 공략해 새로운 금융 포트폴리오를 재빠르게 구성하는 것이 현명할 것이다.

 

 금융소득은 이자와 배당이 해당되는데 이자세는 15.4%이다.은행 등에 저축하는 경우에는 금리가 낮기에 장기저축보험 및 장기채권 그리고 연금보험 및 재형저축(신설예정) 등을 알아 보는 것이 좋을 것 같다.보험료를 내는 기간이 긴 만큼 들어오는 이자와 배당이 크기에 고려해 볼 만하다.

 

 눈여겨 볼 만한 대목은 자신이 갖고 있는 재산(부동산,현금,주택 등) 등을 증여를 할 것이 유리한지 상속을 하는 것이 유리할 것인지를 사전에 세무상담을 받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합법적인 범위 내에서 손자 및 배우자에게 10년에 걸쳐 정해진 금액을 증여한다면 세금을 30% 가량 절세하는 것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으며,상속세는 상속금액에 따라 누진세율이 적용되기에 생존시 세법이 어떻게 되는지를 꼭 상담하여 세금폭탄을 맞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증여에 적합한 자산으로 상장이 기대되는 비상장주식이 있다.비상장주식을 전부 증여해 버린다면 상장 여부와 상장 후 주가에 대한 리스크가 큰 만큼 일정 부분만 증여를 하고 나머지는 포트폴리오(종목이 다른 부분)로 편입하는 방식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하고 있다.또한 비상장주식이 갖고 있는 내재가치보다 주식가치가 저점에 있고 향후 반등할 것이라는 확신이 섰을 때 증여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직장인의 경우에는 연말소득공제,자영업을 하는 사업자의 경우에는 매년 5월에 종합소득세를 통해 전년도에 낸 세금을 환급받게 되는데 부부가 맞벌이인 경우에는 부부 중에서 소득이 높은 사람 쪽으로 소득공제를 받는 것이 유리하다.이것은 자신의  전년도 소득을 기준으로 공제항목별 환급기준이 있기에 개인소득자는 잘 따져 보아야 후회를 하지 않을 것이다.(인적공제,특별공제,연금보험료,기타 등)

 

 부자(최소 10억 이상)는 부자대로 그 이하의 소득계층은 그 소득수준에 따라 주식,채권,파생상품에 투자하고,상속,증여시 절세하는 방법을 꼼꼼하게 알아 보는 지혜를 발휘해야 할 것이다.그 외 비거주자 등의 절세 방법 등 다양한 상품 해설과 절세방법에 대해 유익한 절세 정보를 접하면 '세테크'의 전략의 기회를 놓쳐서는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j******6 2013.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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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세금으로 돈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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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이 직장 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은 세금에 대한 관심이 적을 수 밖에 없다. 소득이 투명하여 유리 지갑이란 소리를 듣는데다가 세금 또한 원천 징수로 떼어가니 기껏해야 연말 정산때에 소득공제 잘 받는 것에 대한 관심으로 좁혀진다. 하지만 몇 년에 한 번 꼴로 보너스를 잘 받는 해에는 얘기가 틀려진다. 올 한해 내가 일하는 분야의 시장도 좋았고 회사 순이익도 급증하여 연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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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같이 직장 생활을 하는 직장인들은 세금에 대한 관심이 적을 수 밖에 없다. 소득이 투명하여 유리 지갑이란 소리를 듣는데다가 세금 또한 원천 징수로 떼어가니 기껏해야 연말 정산때에 소득공제 잘 받는 것에 대한 관심으로 좁혀진다. 하지만 몇 년에 한 번 꼴로 보너스를 잘 받는 해에는 얘기가 틀려진다. 올 한해 내가 일하는 분야의 시장도 좋았고 회사 순이익도 급증하여 연말이 되면 많은 보너스를 기대한다. 하지만 막상 보너스를 받았을 때 세금 또한 보너스 금액 만큼이나 상상 이상이어서 보너스의 많고 적음이 실 지급되는 금액과 차이가 나는 것에 대해 안타까워한 기억이 있다. 최저 연봉에 속하여 세금 한 푼도 안내는 직장인들이 50%에 육박하는 우리나라의 현실에 반하면 행복한 아쉬움이라고 할 수 있지만 말이다.

 

 이 책은 몇 억대의 고소득 직장인이 아니라면 단순히 월급에 대한 세금을 절약하는 방법이 아니다. 사실 그런 방법이 있을리가 없다.이 책은  상속, 증여,양도, 종합 소득에 관한 명괘한 해설과 이해하기 쉬운 예제로 부자들을 위한 책으로 볼 수가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와는 다른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로 생각된다면 자산 관리에 대해 더욱 신경써야 할 상태이고 반면에 이 책의 한 장, 한 장이 흥미롭게 다가온다면 어느 정도 부자의 길로 접어드는 상태로 생각해도 무방할 듯 하다.

 

 사실 나도 세금에 대한 관심이 많지는 않았던 것 같다. 주식 시장에 미래, 금리에 따른 채권 가격의 동향에는 관심을 가지고 신문 기사 등을 보면 빠지지 않고 읽어보려고 했다. 하지만 부자들이 왜 세금으로 돈을 벌 수 있는지.. 세금의 정책 변화에 민감해 하는지 이 책을 읽고 다른 관점으로 볼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세금에 대해 관심을 가지는 이유는 단순히 세금을 아끼는 방법 뿐만 아니라 조세 정책의 방향이 나라 전체의 경제 방향을 그대로 나타내주기 때문이다. 예를 들면 종합 소득으로 금융 소득 2000 만원 이상으로 올 해부터 반으로 줄었다. 직접적으로는 복지 정책에 쓰려고 종합 소득세를 늘리기 위한 방법으로 보이지만 금융 상품에 투자하는 회전하지 않는 돈을 비과세가 적용되는 주식 상품 등으로 이전하려는 의도인 것이다.  동시에 특히 죽어가는 부동산 시장으로 유입하기 위한 정책이 숨어있다. 향후 주식시장과 부동산 시장이 조세 정책과 부합될 지 흥미롭다.       

l*****n 2013.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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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세금으로 돈 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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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세금으로 돈 번다.. 제목을보고 과연이라는 생각이 가장먼저 들었다. 부자들은 아주 작은 것까지 꼼꼼하게 따지고 합법적으로 절세하는 방법이 있으면 그 방법들을 총 동원해 절세를 통해 세금을 덜 내므로써 돈을 버는 효과를 가져 올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일반인들은 세금을 조금이라도 더 내는 것에 매우 민감해 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세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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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세금으로 돈 번다..

제목을보고 과연이라는 생각이 가장먼저 들었다. 부자들은 아주 작은 것까지 꼼꼼하게 따지고 합법적으로 절세하는 방법이 있으면 그 방법들을 총 동원해 절세를 통해 세금을 덜 내므로써 돈을 버는 효과를 가져 올 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

일반인들은 세금을 조금이라도 더 내는 것에 매우 민감해 하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세금을 적게내는 방법이라든지 이미 낸 세금을 돌려받는 것에는 그렇게 민감하게 반응하지 않는 것 같다.  그런데 세테크도 재테크의 한 방법임을 책을 읽으며 느끼게 되었다.

 

 

 

세금문제는 나와는 크게 상관없는 일이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렇지가 않다는 것도 책을 통해 새삼 배우게 된다.

비과세 대상은 날로 줄어들고 금리또한 바닥모르게 떨어지고 있는데 세금으로 내는 돈이 얼마나 되겠는가라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잘못된 생각이었던 것이다. 굳이 내지않아도 되는 세금을 절약하는 것이 결과적으로는 금리를 더 받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가져오니 말이다.

 

 

 

부자들은 이렇게 세금을 줄이는 방법을 이미 알고 잘 활용하고 있었던 것이다. 금융소득종합과세 구간이 최근 4000만원에서 2000만원으로 대폭 낮아 졌지만 그럼에도 절세방법은 있다는 것이다. 최대한 낮은 구간에 자산을 맞추고 수입 시기를 조절하고 가족들에게 분산하고 절세상품에 가입함으로 세금을 줄일 수 있다고 한다. 부자들도 이렇게 아끼려는 노력들을 하는데 부자도 아닌 나는 왜 아무 생각없이 살았을까 싶은 생각이 들었다.

 

 

 

부자들은 일반인들과 달리 세후 수익율을 꼼꼼하게 따져 상품을 선택한다고 하는데 자산가들의 절세상품과 절세플랜을 활용한 금융자산에 대한 절세 사례은 무궁무진하게 많다고 한다. 부자가 되는 지름길은 모든 금융상품을 가입하기 전에 꼼꼼하게 따져보는 습관을 가져야 되는게 아닌가 싶다. 채권, 저축성보험, 펀드, 금 등 다양한 상품에 자산을 나누어 분산투자함으로써 수익성은 물론, 노후 보장과 자산 상속에 절세 효과까지를 볼 수 있다니 말이다.

 

 

 

책에서는 연령별, 자녀의 유무, 소득 수준, 자산 분포, 거주지 등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세제상의 문제, 증여와 상속에 좀 더 현명하게 대처하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데 장기적이고 체계적인 절세 대책을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되겠다. 2013년은 세금 폭탄이 떨어지는 해라고 한다. 그러니 현명한 대처방법이 필요할 텐데 금융부자가 아니어도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작은 금액이라도 얼마든지 절세가 가능할 수 있으니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

재산을 물려받아 하루아침에 부자가 된 사람을 제외하고 부자가 된 사람들은 확실히 일반인들과는 참 다르구나 싶은데 아주 작은부분까지 놓치지 않기 때문에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이구나 싶은 생각이 든다.

 

a*******4 2013.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