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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 TV프로그램에서 하루 일과를 일일이 메모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다룬 적있다. 아마 '세상에 이런 일이' 정도의 프로그램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어렴풋이 기억하기로 이 분은 자신이 하루 중 하는 일들을 일일이 들고다니는 메모지에 기록하고 있었다. 예를들어 지금 컴퓨터를 사용했으면 몇 시 몇 분부터 언제까지 컴퓨터 사용, 그리고 나서 책 읽기, 식사하기, 화장실 가기, 산책하기 등등 시시콜콜한 세부활동까지 모두 시간내역까지 기록을 하는 것이다. 당시엔 저렇게 하루를 기록하는 것이 도대체 무슨 소용있을까 했다. 그런데 최근 시간사용에 대한 경각심이 들 때마다 그 분의 메모활용법이 생각난다. 하루 하루 무슨 일을 하며 보냈는지 모르겠단 허무함같은 게 느껴질 때마다 시간관리의 필요성을 느끼게 되고, 시간가계부를 기록할 필요성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일일이 자신이 하는 일을 기록할 정도가 되면 허투루 보내는 시간까지도 확인되고, 어떤 활동으로든 채워낼 수 있을 것이다.
시간관리를 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시간이 무한하다는 생각때문이다. 영원히 살 것처럼 살기 때문에 시간의 소중함을 잊는다. 그래서 내게 남아있는 시간이 얼마인지를 계산해보는 것도 의미있는 일이 된다. 만일 지금 나이가 마흔이고 여든까지 산다고 가정하면 남은 기간은 40년이다. 40년은 480개월이며 일수로는 14,600일이 된다. 시간으로 따지면 350,400시간이 된다. 이렇게 숫자로 내 인생의 남은 시간을 만나면 시간개념이 생기게 된다. 분단위 초단위로 들어가면 느낌이 또 다르다. 예전엔 핸드폰에 D-DAY를 설정할 수 있었는데, 그 때 내가 죽게 될 나이를 설정해 놓고 초단위로 시간이 줄어드는 것을 보며 소름이 돋음을 느끼기도 했었다. 그것을 매일 확인하기만 해도 시간을 허비하지 말아야겠단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다. 하지만 어느 새 휴대폰을 바꾸고 그런 습관도 흐지부지되고 나니 다시 개념없는 생활을 하고 있다. 시간은 관리하지 않으면 줄줄새는 시간들을 확인할 길이 없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럴거라 여겨진다. 내게 남은 시간을 보여주는 것도 없고, 실제 내 수명이 얼마나 남았는지를 애써 계산해보는 사람도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날 따라다니며 내 귓전에 대고 '메멘토 모리~ 메멘토 모리~'하고 얘기해주는 요정같은 게 있다면 모를까.
이 책 《수첩 속 비밀》은 어떤 칼럼에서 이 책의 일부내용을 소개한 부분이 마음에 들어 구입했다가 책장으로 직행했던 책이다. 그 부분만 확인하고 나머지 수첩사용 방법에 대해선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다. 문득 가볍게 읽고 싶은 책을 찾다 이 책을 펼쳤다. 그리곤 처음 도입부의 '직장인에게 주어진 하루는 24시간이 아니라 2시간이다'가 우선 눈길을 끌어 쭉 읽어냈다. 그리고 읽다보니 다시 조급증이 생긴다. 사실 하루 일과 중 온전히 나를 위해 투자하는 시간이 2시간이 되기나 한 걸까. 보통의 직장인이 자신을 위한 시간이라고 할 수 있는 시간은 퇴근시간 이후부터 잠들기 전까지 정도라고 할 수 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시간활용하는 분들을 만나긴 쉽지 않다. 대부분이 아침에 일어나 허겁지겁 회사 출근해서 종일 회사에 헌신하고 퇴근하면 지친 몸을 이끌고 집으로 향한다. 회식이라도 있는 날은 그로 마감. 알고보면 직장인의 하루는 2시간도 채 자기시간을 내기 힘든 게 현실이다. 이런 형편이니 나 같은 직장인은 하는 일 없이 세월만 간다는 허무함을 느낄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나의 일상을 다시 돌아볼 수 밖에 없었다.
저자는 무척 자기관리를 잘하는 비즈니스맨이란 생각이 든다. 그러니 이 정도 시간관리에 관한 책을 썼겠지만. 책을 통해 다양한 방법으로 시간을 아껴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책에 소개된 이런 방법들을 내가 다 소화해내면 나도 뭔가 대단한 일을 해 낼 것 같기도 하고, 철저히 자기관리를 하는 저자가 존경스럽기도 하다. 책을 읽는 내내 시간을 알뜰히 써야한다는 저자의 의도를 읽을 수 있다. 저자 같이만 시간관념을 가지면 업무효율이 엄청나게 좋아질 것 같다. 사실, 일상을 사는 데도 관성이란 게 있어서 급격한 변화를 경험하는 일이 쉽지 않다. 조금씩 흉내내기를 하면서 조급한 마음이야 달랠 수 있겠지만 변화를 이끌어내려면 시간이 필요하다. 사람이 바뀌려면 만나는사람을 바꾸든가, 일하는 장소를 바꾸든가, 읽는 책을 바꾸라고 했던 말이 기억난다. 자기자리에서는 변화를 경험하기 힘든 만큼 노력의 강도가 높아야만 빠른 변화를 기대할 수 있다. 생각의 변화가 일상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으려면 지금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하나라도 발견해내는 것이다. 그 한 가지만을 건져내도 좋을 책이다. 어쨌든 시간관리개념을 가지고 뭔가를 실천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것으로 새로운 관성을 만들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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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리 겸 플래너를 별도로 갖고 있고, 몇 년 전부터는 일상에서 쉽게 꺼내서 기록할 수 있는 작은 메모용 수첩도 구입해서 활용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록을 위한 투자 대비 기록공간의 활용성이 떨어져서 실망할 때가 많다. 어쩌면 효율적인 메모 방법, 효과적인 수첩 활용법에 대해서 내가 무지한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었다. 그냥 단순히 기록만 한다고 해서 잘 활용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과연 업무적으로 뛰어난 사람들은 이런 수첩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어떤 방법으로 메모하고 관리를 하는지 궁금했다. 이 책의 선택 역시 이런 의문에서 출발했다. 저자는 다양한 스터디그룹과 교류회를 추진했고, 회사 밖에서도 1000명 이상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을 만큼 다양한 업종에서 많은 인맥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자신의 업무 이외에 집필활동도 활발히 하고 있어서 슈퍼 직장인으로 불리기도 한다. 그가 이와 같이 효율적으로 생활하면서 효과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노하우에는 다양한 경험과 시행착오로 터득한 시간 관리법과 수첩 사용법이 배경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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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공평하게 똑같이 가질순 있지만 그것을 소중하게 다루고 잘 활용하는것은 사람들마다 천차만별인 것중에 하나가 바로 '시간'이다. 어떤 비용을 들이더라고 살 수 없는 '시간'을 정말 잘 활용하고 아껴쓰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매순간 순간을 의미없이 낭비하는 사람들도 많은거 같다. 이 책은 우리가 무심코 그냥 소비하는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고 소중하게 사용할수 있도록 시간관리법에 대해 이야기 한 책이다. 저자는 직장인으로써 다양한 스터디 그룹과 강연 활동을 통해 시간관리법을 알려주고 있고 책에서도 자신이 경험했던 방법들을 통해 책을 읽는 사람들이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책의 구성은 1강 시간에 대한 사고방식,2강 시간에 투자하라,3강 업무 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4강 이동 시간을 활용하는법, 5강 여가시간을 활용하는 법등 총 5가지 주제로 나누어져 있고 대부분이 저자가 직접 경험했고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방법들을 사례 중심으로 이야기를 풀어 간다.
보통 사람들은 매일 자신에게 주어지는 시간을 24시간으로 생각한다. 물론 이것이 틀렸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24시간 중에 정말 우리 자신을 위해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은 딱 2시간 뿐이라는 것이다.직장에서 보내는 시간,잠을 자는 시간,출퇴근 시간,식사 시간등 매일 반복되는 일상속에서 어쩔 수없이 소비되는 시간을 제외하면 우리에게 주어지는 시간은 딱 2시간 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그것을 인지하지 못한채 하루는 24시간이란 막연한 생각으로 우리에게 주어지는 시간이란 재산을 너무도 쉽게 소비한다. 인터넷으로 가십거리 기사를 읽고,그냥 생각없이 TV를 보고,스마트 폰으로 게임을 하면서 그렇게 소비해 버린다. 저자는 우리가 올바른 시간관리를 하기위해서는 시간에 대한 생각을 이렇게 인식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말한다.
그럼,한정된 시간을 우리가 의미있게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는가? 이 책에서 말하는 방법은 쓸데없는 시간을 줄이고 자신에게 주어진 시간을 좋아하는 일로 집중력있게 사용하자는 것이다. 바로 효율성에 대한 부분을 강조하고 있다. 개인마다 다르겠지만 근무시간이나 수면시간 혹은 나머지 시간을 조정함으로써 자신을 위한 시간을 2시간 이상 만들수 있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렇게 시간을 더 많이 확보하더라도 그것을 효율성 있게 활용하지 못하면 도리어 역효과가 날 수 있기 때문이다. 수면시간을 줄여 1시간을 더 확보한다고 하더라도 몸에 무리가 가는 상황에서 주어진 그 시간을 집중력있게 오랫동안 유지할수 있을지는 생각 볼 필요가 있다.
저자가 제대로된 시간관리법을 이야기 하면서 수첩이란 대상을 활용한것도 쓸데없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고 일의 효율성을 높히기 위한 도구고 수첩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실례로 이 책에는 저자가 조금이라도 쓸데없이 사용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한 도구나 방법들이 여러가지가 나와있다. 이 정도까지 해서 시간을 만들어 내야하나 싶을 정도로 여러 가지 방법들을 사용한다.
시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것이다. 어떤 대가를 치르고도 얻을수 없는 것을 매일 우리는 공짜로 얻고 있다.하지만 그것은 지나간 후에는 우리에게 철저하게 냉정해 지기도 한다. 하루는 24시간이 아니다. 나를 위해 존재하는 시간은 딱 2시간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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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한 사람들에게 스케쥴 관리는 정말 중요한 일이다. 유명 CEO들은 개인비서를 두고, 자신들의 시간을 철저히 관리한다. 그래서인지 CEO들의 수첩은 엿보기 힘들다. 비서들이 하는 스케쥴 관리는 일반인이 적용하기엔 응용하기 어려운 것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직장인이 쉽게 활용 가능한 수첩 사용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자 이 책을 펴냈다. 그와 더불어, 효율적인 시간관리법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세하고 친절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사실, 나도 학창 시절엔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 하루 24시간을 쪼개고 쪼개서 열심히 활용했다. 그 시절 나만의 시간 활용 팁들이 수두룩했고, 보람있게 보냈었는데, 직장에 다니고 나서는 시간을 허투루 쓰는 것 같다. 그냥 앉아서 보내는 시간도 많고, 출퇴근 하면서 버리는 시간도 많다. 저자는 이런 시간을 어떻게 이용할 수 있는가에 대해서도 조언을 아끼지 않는다.
저자는 학생시절엔 아르마니의 시스템 수첩을 썼다고 한다. 수십만원이 호가하는 고급제품이다. 그런데 지금은?? 몇천원하는 수첩을 쓴다. 결국, 중요한 것은 수첩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이지, 어떤 수첩을 가지고 있는가가 문제가 아니다. 수첩을 가지고 있으면서 월간용과 주간용을 어떻게 구별해서 쓰는지, 포스트잇을 적절히 활용하는 방법 등 수첩 운용의 팁을 얻을 수 있다. 또,수첩을 쓰는 것 이상으로 책의 많은 것을 할애한 파트가 바로 시간을 어떻게 쓰는가이다. 저자의 경우, 출근해서 오전3시간을 1part, 오후 6시간을 둘로 나누어 2,3part로 나누고 그 이후 퇴근 시간으로 분류한다. 이렇게 시간을 나누어 주어진 업무를 분업해서 사용하면 뭔가 더 알차게 시간을 보낼 수 있다. 30분을 사용하는 것에 대해서도 흥미로운 경험담을 이야기 해 줬는데, 30분을 통째로 쓰는 것과 5분씩 6개로 나누어서 쓸 수 있는 일에는 일의 차이가 있다는 것이다. 가령 독서같은 것은 30분 단위로 짜는 것이 좋고, 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하는 것은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좋은 것이 아니므로 5분 단위로 6개도 좋다는 것이다. 이런 식의 사고는 직장인을 위해 필요한 것인데, 잘 생각해 보지 않아서 몰랐던 부분이다.
또한, 시간 활용법 외에도 처세술같은 것에도 조언을 한다. 일상 생활에서 아무도 인사하지 않는 사람에게 먼저 인사하라는 조언이나, 자신과 거리감이 있는 사람에게서 타산지석으로 좋은 점을 찾아보라는 말이 참 와닿았다. 자신이 호스트가 되어 초대한 사람들을 방치하다가 마지막에 집에 갈 때 눈을 마주치며 진심어린 작별을 나누는 '거리감 있는 '사람의 행동은 저자에게 작별의 중요성을 일깨워준 예가 되었다. 자신과 사고와 가치관이 다른 사람이더라도 이렇게 배울 점이 많고, 잘 살펴보면 그런 점이 더욱 자신에게 득이 되는 것이라는 것! 나도 하나 배워서 좋았다. 또, 비행기에서 발의 피로를 푸는 방법으로 라커룸 삭스를 신는 방법 등 알아두면 참 유용한 직장인 생활 팁이 많다. 이 책은 비록 얇지만 저자의 솔직하고도 아주 풍부한 개인적인 열정을 쏟은 책이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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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은 누구나 가지고 있다. 어떻게 사용하는가 “수첩은 자신을 컨트롤하기 위한 대본이다. 그리고 그 대본을 만드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에 대한 사고방식이다.” 저자 미사키 에이이치로가 수첩에 대해 내린 정의이다. 우리는 필수적으로 수첩을 가지고 다닌다. 요즘엔 다이어리는 정말 다양한 종류가 있다. 앱으로 나온 수첩이나 다이어리 기능도 있어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대부분이 수첩이나 다이어리를 사용하는 법을 모르고 있다. 그는 수첩을 통하여 자기개발이 가능함을 알려준다. 따라서 수첩은 그 형태보다 사용하는 사람의 사고방식을 보여준다. 시간에 대한 사고방식을 바꾸자. 직장인이라면 하루 24시간이 주어진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하루24시간 중 자신이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은 몇 시간이 되지 않는다. 저녁에 약 2시간 정도가 확보가능한 시간이 될 것이다. 그래서 자신만의 판단기준을 만들어서 시간을 낭비하지 말아야 한다. 자신에게 맞는 시간 확보방법을 생각해 보자. 가령 보통 7시에 일어나는 사람이 3시나 4시에 일어나는 것이 바람직한 것만은 아니라는 것이다. 자신의 기상시간보다 30분 정도 일찍 일어나서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해보자. 즐겁게 하루가 시작될 것이다. 주위에 업무능력이 뛰어난 사람을 관찰하고 배우자. 뭔가 다른 시간관리비법을 발견하면 바로 자신의 것으로 만들자. 필요하면 업무의 속도가 빨라지는 도구 또는 질이 높아지는 도구를 찾아보고 그 도구를 구입하여 사용하자. 시간 절약의 유용한 도구가 된다.(시간관리 앱이나 메모 앱 등을 사용하여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일의 성격에 따라 장시간 필요한 일과 짧은 시간 여러 번 할일을 구분하여 시간관리 하자. 가능하면 수면시간을 줄이기보다 낭비하는 시간을 줄이자. 아침 1시간과 저녁 1시간에 수행하는 양이 달라진다. 아침시간이 훨씬 잘 된다. 밤이 가까워져 올수록 체력이 점점 떨어져서 집중력도 떨어진다. 상대적으로 기상 후 1시간이 골든타임이다. 그 시간을 잘 활용해 보자. 또한 머리전환 방법을 배우자. 즉, 낮잠 5분자기, 5분 명상을 하기 등 자기만의 노하우를 만들어서 업무전환에 사용해 보자. 시간에 투자하라. 시간을 효율적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시간 절약하는 도구를 사용하거나 구입하여 활용하는 방법이 좋다. 스마트폰의 기능 중 메모기능이나 카메라 기능도 유용하다. 해외출장으로 비행기를 이용하는 저자는 비행기 이용 중에 락커룸 삭스를 신어서 발의 피로를 푼다. 메일 자동분류 소프트웨어, 시간단축 타이머의 사용, 아이폰이 있다면 사진분류기능을 사용해 보자. 그리고 상사들의 노하우를 자연스럽게 배우자.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자신의 일로 만들어 보자. 장기적으로 은퇴이후의 삶을 준비하는 시간도 필요하다. 업무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업무순서를 정하는 것이 일의 80%를 차지한다. 사전 준비하는 시간이 충분히 확보하여 돌발상황에 대처하자. 새로운 일을 시작할 때에는 유사한 일을 수행한 동료에게 물어서 시행착오를 줄이자. 농구의 피벗 턴(농구기술 중 한쪽 발을 축으로 해서 회전이나 이동하는 것)처럼 회사에서 자신의 업무영역을 확대해 보자. 가령, 자신이 영업파트에서 회계업무도 조금씩 키워서 회파트 업무도 가능하도록 만들어 보자. 생소한 업무도 반복하서 단계를 밟아가면 길이 보인다. 스케줄 중 20%는 남겨서 갑작스러운 일에 대비하자. 럭키 볼을 위해 스케줄을 비워두자. (럭키 볼은 축구에서 골대 앞에서 주워 먹는 골) 업무를 하다보면 그런 때가 온다. 그 기회를 잡기위해서라도 하루 업무8시간 중 2시간은 비워두는 것도 좋다. 상사나 동료가 긴급하게 도움을 요청할 때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도움을 받은 상대방으로부터 큰 감사를 받고 좋은 기회로 이어질 가능성도 있다. 프로젝트를 수행할 때에는 능력 있는 사람보다 그 업무에 도전하려는 사람과 같이 프로젝트를 하자. 일에 대한 의지가 있는 사람은 처음엔 많은 서툴고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만 나중에 숙달되면 더 잘할 수 있다. 이동시간을 활용하자. 요즘은 스마트폰이 일상화되었다. 이동 중에도 검색을 통하여 정보를 얻고 이를 업무에 바로 활용한다. 스마트폰의 메모기능을 통하여 자투리 시간을 더 효율적으로 쓸 수 있다. 책을 읽을 때에 정말 진도가 나가지 않으면 과감하게 덮자. 나중에 보면 된다. 트위터 등을 통해서 정보를 얻고 활용하자. 미팅시간에 미리 가서 준비하면서 일의 능력을 키우자. 일상을 자신의 것으로 만들자. 수첩을 통하여 자신을 만들어 보자. 수첩은 자신의 일상이나 맘속의 생각을 기록하여 보다 자기개발에 써보자. 저자는 스케줄용도로 쓰는 노하우를 알려주었다. 반드시 그럴 필요는 없을 듯하다. 일기장 대용으로 사용해도 되고 독서요약으로 사용해도 된다. 자신만의 수첩을 만들자. 수첩을 보면서 행복해 하는 자신을 만들어 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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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하다. 늘 시간에 쫓기고 있는 것 같은 압박감에 시달렸던 것에는 이유가 있었다. 내게 주어진 시간이 2시간인데도 불구하고 24시간인 것 마냥 생각했으니 말이다. 저자는 시간관리와 관련된 많은 책을 읽으며 정리한 결론을 수첩에 비밀이 있는 것이 아니라, 시간에 대한 사고방식에 있었다고 밝힌다. 어떤 수첩에 얼마나 빽빽하고 자세하게 적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실제 학창시절 수첩부터 입사 당시 수첩, 현재 수첩까지 사진으로 비교 설명을 해주고 있는데 실감나게 다가왔다.
저자는 일본인으로 일본 생활용품 전문업체 카오 주식회사에서 상품개발 프로젝트 리더로 타사와 다양한 협업을 추진하였다고 한다. 다양한 스터디그룹과 교류회를 추진하여 1,000명 이상의 네트워크를 형성하였고, 타업종에도 많은 인맥을 가지고 있어서 ‘슈퍼 직장인’으로 불린다고 한다. 바쁜 와중에도 모임을 추진하고 많은 사람들과 교류를 지속할 수 있었던 비결, 바로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어느 정도 감이 왔다.
자신만의 시간을 내기가 힘겨운 이들은 항상 의식하고 고민해야 할 것이 바로 시간을 유용하게 사용하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일단 양보하지 않는 것이 하나 있는데 바로 수면시간이다. 수면시간은 가능한 한 줄이지 않고, 확보할 수 있는 계획을 세울 것을 조언한다.
그렇다면 줄여야 하는 것? 불필요한 것들이다. 가격 교섭, 시간을 잡아먹는 큰 원인이다. 번뜩 떠오르는 것이 무엇을 사려고 할 때 고민하느라 시간을 헛되이 낭비하였던 것이다. 업무상 꼭 해야 하는 경우는 어쩔 수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는 가능한 한 줄일 것을 권한다. 업무를 진행하는 방법 역시 중요하다. 혼자서 다 해내려고 하기 보다는 다른 사람들과 협동하여 할 것을 제안한다. 또한 5분간의 명상. 저자는 마땅히 혼자서 명상에 잠길만한 장소가 없어서 화장실에서 실천하고 있다고 한다. 이것은 다름 아닌 생각을 A모드에서 B모드로 전환하기 위하여 중간에 살짝 잠을 자는 것이다. 숙면까지는 아니고 잠시 눈을 감고 시야를 차단하는 것에 불과하지만 그것만으로도 충분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일리가 있다.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으로 마련된 제품을 활용하는 안도 유익했다. 돈이 조금 들더라도 최상의 컨디션으로 효율적으로 시간을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 주위에 꽤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다음으로는 업무시간, 이동시간, 여가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지식으로 아는 것에 그치지 않고 내게 꼭 필요한 사항을 잘 표시해서 실천에 옮겨보는 것을 저자는 강조한다. 시간의 노예가 아니라 시간의 주인이 되는 것. 그리 어려운 방법이 아니라 손쉽게 할 수 있는 것들이라서 유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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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누구에게나 하루 24시간이 공평하게 주어진다고 합니다. 이전 학창시절에 이 말을 들을 때면 '그럴 수도 있겠구나!'하고 무심히 넘어 갔는데, 요즘에는 하루종일 돈을 벌기 위해 일을 해야만 하는 사람과 의식주 해결과는 무관한 활동을 하는 사람이 자기를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시간이 동일할 수 있을까? 의문이 생깁니다. 이러한 제 생각을 대변하듯 시간이 돈이 되고 권력이 되는 먼 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SF영화가 나오기도 하였습니다.
지은이에 따르면 회사에 얽매여 있는 직장인들의 경우는 업무시간 외에 수면시간, 식사시간, 출퇴근시간 등을 빼고 나면 정작 자기자신에게 할애할 수 있는 시간이라고는 하루에 2시간 정도 밖에 안 된다고 합니다. 이러한 사실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해 본다면 하루 2시간 밖에 안 되는 소중한 자기 시간을 아무렇게나 흘려 보낼 수는 없을 것입니다. 이는 비단 직장인 뿐 아니라 자기사업을 하는 사람이던 집에서 가사활동만 하는 전업주부에게도 동일하게 해당될 것입니다.
이 책은 이렇게 소중한 시간을 잘 관리하고 싶은 사람들을 위해 간단한 스케줄 관리에서부터 개인적인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까지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총 5강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제1강은 '시간에 대한 사고방식'입니다. 누구에게나 동일한 하루 24시간이지만 자기만의 판단기준에 따라 시간을 사용하자는 내용과 시간 낭비를 막는 법, 일의 성격에 따라 시간을 배분하는 법, 같은 시간이라도 가치있게 쓰는 법 등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제2강은 '시간에 투자하라'입니다. 시간에 투자한다는 것은 즐겁게 일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를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이나 자신의 가치관에 맞게 시간을 사용함으로써 같은 시간을 사용하더라도 다른 사람들보다 더 만족감을 느낄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제3강 '업무시간을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는 주로 직장인들이 업무시간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한 여러 가지 노하우를 소개하고, 제4강 '이동시간을 활용하는 법'은 일상생활을 하면서 날마다 경험하는 버스나 전철을 기다리는 시간, 약속상대를 기다리는 시간 등 잠시 비는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제5강 '여가시간을 활용하는 법'은 일 이외에 쓸 시간을 확보하는 법과 가족과 함께 하는 여가시간을 갖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꼭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시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싶은 생각이 있는 사람들이 읽으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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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새해가 되면 회사 수첩을 받게된다. 처음에는 여기저기많이 적어둔다. 생활계획표를 작성하고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는데, 3월만 들어서도 방구석에서 뒹굴거나 책꽂이에서 먼지만 쌓여가게된다. 그래서 수첩의 활용에 대해서 더 본격적으로 알아야 겠다는 마음에 이 책을 집어들게 되었다. 솔직히 이 책의 특별한 장점이 있는것 같지는 않다. 다른 시간관리에 관한 책들과 구분되는 것은 없는것 같다. 수첩의 용도에 대한 명확한 개념정리를 내려주었는데, 시간을 컨트롤 하기 위한 대본이라는 것이다. 수첩도 시간을 관리하기 위해서 사용하는것인데, 간혹 수첩을 꾸미는데만 시간을 들이는 사람도 많다. 수첩은 정말 대본에 불과한 것이라는 생각을 해야된다. 그리고 잊지 않기 위해서 수첩을 자주 들여다 보는 것이 중요하고 가장 핵심은 실천이다. 아무리 잘 적은 대본도 연기를 하지 않으면 아무 소용없다. 수첩을 적는 것에 대한 특별한 방법은 없다. 내가 원하는 것이 수첩을 사용하는 방법이었는데 이것이 없으니 좀 허무하기도 하다. 전반적인 시간관리에 대해서 저자는 말하고 있다. 시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에 적힌 내용을 이미 알고 있거나 모두 수긍이 가는 내용들이다. 책과 중복이 되지만 지금도 내가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서 몇가지만 적자면 우선, 핵심이 되는 3가지를 하루동안에 끝내려고 노력한다. 오늘 하루 많은 일들중에서 꼭 해야 할일 3가지를 적고 그것을 꼭 하려고 노력한다. 3가지도 우선순위를 정해서 먼저 할 것은 하고 안되는 것은 이일시킨다. 너무 많은 일을 하려고 한다는 것은 욕심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그리고 출퇴근 시간에 활용하는 것이 있는데 전철을 타고 다니는 시간이 1시간이상이라서 주로 스마트폰으로 전자책을 읽거나 못보았던 영화를 다운받아서 본다. 그런날이면 시간이 길게 느껴지기도한다. 그 외에 밖에 나가게되면 미리 동선을 예상하면서 밀린 일들을 한꺼번에 하려고 노력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시간절약과 관리는 알고는 있는데 실천을 못하고 미루는 것이 대부분일것이다. 시간관리에 대한 기초적인 내요을 모르고 있다면 책을 통해서 배울 것이 많지만 이미 어느정도 수준에서 시간관리를 하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닥 이책이 필요하지는 않을 것 같다. 영화 '인타임'을 보면 시간이 돈처럼 사용된다. 작가의 기발한 발상이 돋보이는 영화인데 시간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시간을 쌓아두고 저축하면 수명이 한없이 연장되는 것이다. 그당시 볼적에 신선한 충격을 주었던 영화이다. 시간은 자신에게 가치있게 사용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아무리 전문가가 떠들어도 정작 중요한 시간은 내 가족과 보내거나 함께하는 시간을 버릴수는 없는 것처럼 우리가 우선순위에 둘 것은 개인마다 다르고 가치관에 따라 달라 질 것이다. 다만, 시간이 흐르고 난 뒤 자신을 뒤돌아 보았을때 가슴이 벅차오르는 뿌듯함이 있으면 행복한 시간관리를 한 것일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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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첩 속 비밀이라는 책을 펴서 보았어요 업무력이 뛰어난 직장인의 수첩속엔 어떤 비밀이 숨어있을지 책을 펴서 보니 완전 빼곡하게 정리되어있더라구요 조금은 헷갈렸지만 아 이렇게 수첩을 정리 하는거구나라고 느꼈던거같아요 그래서 조금은 이해는 갔지만 어떡해 적어야댈지는 이해력이 조금은 많이 딸렸지만 수첩속 비밀이라는 책을 읽어보니 천천히 알겠더라구요 천천히 책을 읽는걸 기록해야대기 때문에 비밀을 알게되었던거 같아요 조금은 스케줄 관리에서부터 개인적인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까지 손쉽게 실천할수있는 노하루 구체적으로 제시하게 된다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하루 24시간이지만 자신만의 판단 기준에 따라 시간을 사용할수있는 법과 낭비를 막는법, 즐겁게 일할 수 있게 도와주는 도구나 일에 관련된 사람에게 투자해서 호율을 높이고 시간을 단축시키는 법을 알려준다. 조금씩 나에게 필요한건 수첩속 비밀을 숨겨졌던 마음을 나에게도 필요하겠지요 천천히 하다 보면 수첩속에 적는 법을 천천히 알게되겠지요 덕분에 수첩속 비밀이라는 책 덕분에 조금은 알게되었던거같아요 이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알게되었던 시간 활용법과 낭비를 막는법 그리고 누구에게나 주어진 24시간이란 시간을 자기만의 판단이 필요하다 그리고 천천히 알게되었던 수첩 속비밀이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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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시작되는 1월이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바로 다이어리를 사는 일이다. 꼼꼼하고 꾸준히 쓸것을 스스로 약속하면서 사게 되지만 역시나 작심삼일이 되고 만다. 그래서 인지 다이어리 작성법이나 기록에 관한 책이라면 관심있게 읽는 편이다. 이책도 그래서 읽게 된 책이다. 수첩은 나 자신을 컨트롤 하기위한 대본이라는 문구가 무척 마음에 들어 읽었지만 솔직히 조금 아쉬운 책이다. 수첩을 기록하는 방법이나 특별한 비법 보다는 직장인으로서 좀더 업무를 잘할수 있는 조언의 글이 많은듯 하다. 수첩은 값나가는 다이어리나 복잡한 기능보다는 단순하면서도 계획을 한눈에 잘 볼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것을 선호하는 편인데 이책의 작가 또한 나와같은 생각을 가진 듯하다. 예전에 읽었던 메모의 기술이란 책에서도 포스트 잇을 활용하는 것에 관해 이야기 해서 관심있게 읽었는데 이책에도 포스트 잇으로 한달이상 소요되는 업무일정을 적는 방법이 효율적이라는 이야기를 하고있다. 책 앞부분에 수첩속 비밀이란 부분만 기록에 관한 이야기 이고,대부분이 직장인으로서 시간관리나 업무를 효울적으로 운영하는 부분을 이야기해 제목과는 약간 상이한 느낌이 들기도 한다. 하지만 직장인으로서 도움이 될만한 이야기가 많아 도움이 되었다. 늘 일을 다하지 못하면 집에 가져와 하곤 했는데 이책의 수면시간을 줄이지 말라는 부분에서 내 습관이 잘못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수면 시간을 줄이면 업무 효율이 떨어지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인데 현실에서는 그게 쉽지 않다. 부족한 부분은 결국 잠을 줄임으로 해서 메꾸려고 하는 습관을 다르게 바꾸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책에서 직장인에게 도움이 될만한 도구를 이야기 하는데,서포트 스타킹이나 락커룸 삭스,진동 타이머등의 도구를 이용하라는 말이 있는데 실제 별로 도움이 되진 않는 부분인듯 하다. 하지만 업무 효율을 위해 도구를 이용하라는 말은 맞는 말인듯 하다. 혼자 낑낑대고 하기 보다는 도구를 이용해 좀더 효율적으로 일을 처리할수 있다면 좋은 방법이 될것이다. 비즈니스 업무를 위한 좋은 조언이 많이 있지만 실제 수첩을 사용하며 기록하는 데는 큰 도움이 되지 않는것 같아 무척 아쉽다. 예전 업무효율을 높이는 방법이란 책과 별반 다르지 않고 제목만 바뀐듯한 느낌이다. 여가시간의 활용법까지 꼼꼼하게 짚어 주어 도움이 되겠지만 책의 제목을 바꾸었다면 더 완성된 책이 될듯하다. 책 뒷부분은 거의 수첩에 관한 이야기가 거론되지 않는다. 나처럼 메모하고 기록하는 방법이나 수첩 관리법을 알고 싶어 읽는 사람이라면 조금 실망할것 같다. 하지만 직장인으로서 좋은 조언은 기억해서 실천해 봄직하다. 제목만 보고 선택한다면 조금 아쉬운 느낌이 드는 책이다. 업무효율을 높이는 방법으로 이책을 읽는다면 좋은 도움이 될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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