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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이 고생해서 쓴 책을 비난 할 자격이 있는가 하는 생각에
리뷰를 써 본 적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이 리뷰를 쓰는 이유는 책의 제목
때문입니다. 왜냐하면 책의 제목대로 따라야 한다면 이 책부터
쓰레기통에 들어가야하기 때문이겠죠. (미리보기에서 보니까 전반부부터
5형식 이론으로 시작하네요^^)
물론 책도 상품이다 보니 일단 눈을 사로잡아야 하겠고 제목때문에
저도 이 책을 눈여겨 보게되었지만 오래 오래 독자들로부터 사랑받는
책이 되려면 일단 시선을 끌고보자는 상술은 삼가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이 책은 교육에 관한 책이기에 더욱더 그래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문법은 외국어를 제대로 배우게 해주는 나침반 같은 중요한 길잡이지,
쓰레기통으로 들어가야 할 존재가 아니라는 점, 깊이 있게 공부해야
되는 대상이라는 점을 다시한번 강조하면서, 이 책의 제목만을 보고
이 책을 구매하는 일이 없으시길 바랍니다.
(책의 내용에 대해서는 독자 분들 개개인들의 판단이 있으실거구요.
저자이신 제임스 류님께는 혹시 제 글이 불쾌하셨다면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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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한번도 리뷰를 쓴 적은 없지만...책 독서량은 한달에 10만원가까이 구입해서 줄곧 읽어왔으니 다이아몬드 회원일 듯 싶습니다.
이 책으로 인해 리뷰를 쓰지 않겠다는 스스로의 얄팍한(?) 다짐을 무참히 깨버리게 되었습니다. .^^
외국에 나가지 않고 한국에서 영어를 마스터 하려면(여기서 마스터란 원어민 수준이 아닌 표준영어로 자신의 의사를 밝힐수 있고, 다른사람의 표준영어를 알아들을 수 있는 수준을 말함)
... 불행히도 암기를 해야 합니다. 하지만 무턱대고 암기를 한다는 건 효율성 측면에서나 효과성 측면에서 옳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제 생각에는 맨투맨 기초영어를 띄고 이 책 ' 영어 먼저 문법부터 쓰레기통에 버려라'를 읽고 난 후 '큰소리영어학습법'을 통해 학습을 하는 것입니다.
컴퓨터에는 하드웨어도 있지만 소프트웨어도 중요하다가 배워 왔습니다. 학습하는 방법 자체는 쉐도잉방법을 변형한 큰소리영어학습법 식으로 하는게 맞는데, 소프트웨어 처럼 그 속에 들어가 있는 의미등을 캣취하려면 이 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꼭 한번 보세요~ 후회하지 않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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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책 구입한 적이 없는데, 저자 프로필도, 출판사도, 당연히 내용도 검증이 되지 않는 이상한 책... 신문광고에서 보여지는 부분에 대해서는 부정적입니다. 책 한권으로 모든 것이 해결된다는 말은 사비이 종교 교주의 말을 믿으라는 것과 같습니다. 물론 그 말에 속아서 홀딱 넘어가는 사람도 있지만..
좋은 부분도 있습니다. 기본 동사의 근본적인 의미의 정의는 그럴듯하고 마음에 와 닿는데.. 이디엄이나 관련된 표현에 대해 억지스러운 해설이 있는 듯해서 잃는 내내 확신이 들지 안더라구요..
요지는, 어느 책이든 장단점이 있는데... 이 책도 나름 좋은 점이 있으나, 믿음이 확 가지는 않더라구요. 영어에는 왕도가 없죠. 좋은 영영사전과 유명출판사(cambridge, oxford 등등)에서 출판된 어법책 몇권 정독하시고, 원어민이 쓴 사설이나 좋은 글을 꾸준히 익히는 방식으로 감을 잡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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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부터 말씀드리 이책은 초보자가 볼만한 책이아니라 말하고싶습니다..왜!!냐구여? 전 이책 정확히 일주일 하고 오늘이 날지나서 목요일이니까 새벽 2:00 am 경에 다읽었습니다. 왜이리오래결렸느냐 하시는분도 계시죠? 이율말씀드리겠습니다 이책은 문법책도 아니고 그렇다고 단순히 넘겨서 안될책이라는것이죠...이책을 정의하긴 머하지만 독자의입장으로 말씀드리면 한국에서 영문법을전문적으로 하시고 해외에서 5년이상 산사람이나 어렸을때 이민간분 정도 아님 영문법 전공이신분..혹은 자막을 전문적으로 하시는 분들이 읽어야하는책이라는거죠 예를들면... 머지?? 라는한국말을 왜 머지?? 라고했을까.?? 글로 풀어보십시오... 이런건 학자들이나 해야하는일이지 이게 머가 만들어지고 지는 어디서 나오고 해서 머지...라 됬다...이런식에 풀이로 처음 5형식부터 들어가면서 끝까지 기존영문법에 저자만의 삘충만한 문법을 더한 내용을 말하고있어 책읽는데 굉장히 힘들고 난애한부분이 엄청나게많아서 책에 집중이안될뿐더러 괜시리 제목만보고샀다 한 20페이지 보고 덮을 그런책이라 감히말씀드리고싶습니다.저또한 리뷰가 호불호가갈려 ...궁금하기도하고 해서 구입해서 한번읽어보았습니다..처음 40 페이지까진괜찮다 뒤로 가면갈수로 산으로 가는 내용들 대체 여기서 말할려는 저자의 의도가 먼지 또한 이게 문법책인지 아님 문법을 뉘앙스로 알려 주는책인지...정말 저는 모르겠네요..이책 10분이사면 한 3명정도만 완독을 하지않을까 하는생각도들고 책이 굉장히 어렵고 어찌보면 문법책 한권을 끝내는게 날수있을정도입니다.그렇다고 쓰레기다!!이건아닙니다..너무 디테일해서 그디테일을 글로 다 표현이 안된듯한 느낌을받았습니다..의도는 굉장히 좋으나 글로써에 한계가보이고 기회가있다면 동영상으로 인강 을찍으신다면 대박나실것같은..그럼 한 2달분량정도가 나올것같은 내용입니다..영문법을 독파하시고 아님전공이나 전문적으로 자막을 만드실떄나 학자분들이 시간날떄 보는 굉장히 수준이높은책입니다.. 원어민이랑 대화할수있고 여친이 영국사람에다 영문전공한 제가봐도 도통알수가없는 그런 수준높은책...저자의 삘충만 기존 문법의 독후감정도로 보면 그게 딱입니다.. 저이책읽는데 1주일 넘게걸렸습니다..보다 딴생각하고 결국 하루씩 쪼개면서 다읽긴했지만... 굉장히읽기 힘들었다 말씀들이며...이상리뷰마치겠습니다..그리고 저자분한테 제솔직한 리뷰가 해가됬다면 정중히사과드립니다..제 개인적인 견해이므로 오해는말아주시고 현재완료 부분과 to be 부분은 굉장히 좋았고 이책값이 아깝지 않았습니다..사실 이 두가지만 얻어도 이책을 살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생각이 듭니다...책을보니 저자가 하고싶은 말들을 책에 다 텍스트로 표현못한 부분들이 많이 보이는데 아까말씀처럼 인강으로 문법중심으로 제작하신다면 굉장히 완벽하지 않을까합니다...일주일 반동안 읽어서그런지 정도가고 짐 읽자마자 리뷰를 남기는거라...바로 라이브로 신선한 리뷰올리네요~ 모두들 열공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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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시절부터 영어 과외지도, 대학 4학년 때는 영어 어휘책을 집필하여 대학원 석사 및 박사 과정 동안에는 학원에서 대학생, 일반인,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영어 어휘를 강의했던 경험이 있습니다. 그래서 스스로 생각하기를 영어 단어의 다양한 뜻을 일목요연하게 잘 정리하여 체계적으로 공부하였고 잘 가르친다고 자부를 했었습니다.
그러나 이 책에서 take와 get를 비교 설명한 진짜의미는 수십년 동안 영어공부를 하고도 알지 못했던 진짜의미를 간단하게 알 수 있게 해 주었습니다. 기본동사의 진짜의미는 다른 책에서는 볼 수 없는 압권 중의 압권입니다.
진짜의미를 설명하는 영어사전도 출판할 계획이라고 하니 기대가 됩니다. 그 책이 빨리 나오길 바랍니다. 그리고 동영상 강의도 나온다고 하니 동영상을 보면서 공부하면 훨씬 이해가 더 잘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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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많은 영어책을 봤지만 이책만큼 쓰레기 같은 책은 처음봅니다. 일관성도 없고 체계도 없고 아무것도 없습니다. 제목만 요란할 뿐. 아래에 리플 달았는거 아마 출판사에서 달았을 것입니다. 절대로 제목에 현혹되어 사지 마세요. 구매하시려거든 서점에가서 직접 확인하고 사세요. 특히 초보자들은 절대로 사서는 안되는 책입니다. 문법을 버리라고하면 그 대안에 해당하는 내용이 있어야 하는데 영어 단어 몇개 집어넣어 진짜의미 어쩌구 떠들어 댑니다. 몇일 보다가 패대기 쳐 버렸습니다. 제목으로 사람을 꼬득이는 쓰레기 같은 책입니다. 책값도 18,000원. 장난치는 것도 아니고.. 해도 해도 너무한다는 생각이듭니다. 당장 환불밭고 싶은 책입니다. 수많은 영어학습자가 현혹성 제목에 걸려들어 괜한 기대심리에 사서는 저처럼 실망하고 패대기 쳤을 것입니다. 정말 정말 사람을 분노하게만든 책.. 쓰래기 같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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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영어는 크게 두 가지다. 입시를 위한 영어가 있고 영어실력을 위한 영어가 있다. 입시 위주의 영어가 단순,반복적인 형태의 기억에 의한 영어라면 영어실력을 위한 영어는 논리에 의한 영어다. 그런 차원에서 이 책의 내용들은 언어의 기본적 원리와 논리를 따라 기술되었다. 저자의 이야기는 그렇게 특별한 것은 아니다. 영어의 원리를 순차적으로 공부했던 사람들은 이미 알고 있는 사실이다. 나 또한 모선생님으로부터 이런 수업을 들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배운 그 분에 대한 더욱더 큰 확신을 가지게 되었다. 이 책의 가치는 영어 자체의 본 의미를 살려주고 있다는 점이다. 정말 이 책이 목표로 하고 있는 영어로 자유로운 의사소통이 가능하려면 실제적인 영어의 발화의 원리가 더 담겨야 한다고 생각한다. 뜻을 안다고 언어가 완성되지 않는다. 뜻을 표현하는 기표인 음성에 대한 이해가 필수적이다. 대다수의 영어책들이 의미론에만 매달려 있다. 이제는 발화적 차원의 접근이 필요하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마치 이 책을 통해서 완전 새로운 해결법이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지는 말았으면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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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소 도발적인 제목의 이 책은 기존의 문법을 뒤업을려 하는 과감한 시도의 내용이다. 물론 이 책의 내용은 그러한 가능성을 충분히 내포하고 있다.
그러나, 크게 보아 다음의 두가지 문제점이 있다.
첫째, 도발적 제목과는 달리 기존의 문법의 해석에 치중하여 자신만의 체계를 제시하는 데 부족한 감이 있다. '진짜 의미'로 모든 것이 해결된다면 진짜의미를 먼저 제시하고 그것을 적용하여 세로운 체계를 만들어야 한다. 체계를 잘 구축한 예로는 정보 결합법에 의거한 문장문법을 제시한 해석xx이 있다.
둘째, 내용이 빈약하다. 물론 어느 정도는 기존 문법에 대응할 정도의 양이다. 하지만 '진짜 의미'에 의거하여 기존 문법을 반박하는 내용이기에 그 정도로 충분한 양의 진짜 의미가 제시되어 있어야 하는 데 이 책에는 달랑 40개정도밖에 제시되어 있지 않다. 저자는 마지막 부분에 100개정도의 필수 진짜 의미가 있다며 다음 책을 출간하려는 의도를 내비친다. 이는 매우 상술적인 의도로 해석된다. 기존문법을 완전히 반박할려면 모든 의미를 다루어 조목조목 비판해야 할 것이다.이책은 말 그대로 진짜 의미 알려주는 단어책이상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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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만 보고 비판 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내용을 제대로 읽어보시고
비판 해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강렬한 인상을 주는 제목 때문에 많은 분들이 안 좋게 보실수있지만
분명한건 어느정도의 어순 감각을 알고 있다면 영어로 읽고 쓰고 듣고 말하는데 문제가 없다는걸 알려
드리고 싶습니다 왜냐하면 영어 단어마다 단 하나의 진짜 의미가 있는데 신기하게도 그 진짜의미를 알게 되
면 굳이 문법을 생각할 필요없이 우리나라말처럼 편히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저는 이 책을 보고 그 점
을 인지한게 아니라 다양하게 영어 책을 접하면서 진짜 의미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진짜 의미를
찾다보니 이 책을 읽게 되었고 책에서 말하는 내용들이 모두 진짜의미를 담고 있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정말 그냥 괜찮아서 하는 말이 아니라 진짜 영어를 배우고 싶은 분들은 한번이라도 이 책을 정독하시면
많은 것을 배우실 겁니다 어떤 책이든 정독한다는게 쉬운게 아닙니다 시간도 어느정도 투자를 하셔야하고
책을 읽으면서 늘 집중하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노력이 결코 헛되지 않을 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