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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드슨 테일러하면 비록 영국 사람이지만 중국에 와서 변발까지 하면서 하나님의 선교사역을 감당한 위대한 선교사입니다. 개인적으로 그의 일생을 알고 있었지만 이 책을 통해서 좀더 그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은 마치 어린이 위인전을 보는 느낌입니다. 아주 쉽게 읽을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러나 기독교인으로서 그의 신앙과 열정만큼은 충분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에게서 가장 감동적인 것은 절망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자녀들을 잃고, 아내도 잃고 수 많은 고난과 역경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향한 그의 열정은 절대 식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의 이 모든 신앙은 그의 부모로부터 물려받았고, 또한 그가 직접 하나님을 만나 계기가 그를 물러서지 않는 선교사로 만들었습니다. 신앙을 위한 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