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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화를 남긴 최고의 화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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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화가중에 아시는 분들이 몇분이나 계시나요?   전 아! 이 그림하고 알기는 알지만 자세히 모르는 세계의 유명화가들이 참 많다는 걸 알았어요. 우리한테는 익숙하지만 제목과 화가의 매치가 잘 안되서 머리속에서 맴맴돌던 이름들,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확인했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화가들의 자라온 환경이나 작품들의 속뜻이나 어떻게 해서 세계의 명작으로 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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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화가중에 아시는 분들이 몇분이나 계시나요?

 

전 아! 이 그림하고 알기는 알지만 자세히 모르는 세계의 유명화가들이 참 많다는 걸 알았어요.

우리한테는 익숙하지만 제목과 화가의 매치가 잘 안되서 머리속에서 맴맴돌던 이름들, 이번 기회에 다시 한번 확인했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화가들의 자라온 환경이나 작품들의 속뜻이나 어떻게 해서 세계의 명작으로 뽑힐만한 작품을 남기게 되어있는 알 수 있는 좋은기회인것 같아요.

 

 

 

 

유화의 선두주자인 얀반 에이크는 벨기에 인이예요.

 

얀반 에이크는 빨간터번을 쓴 사람으로 유명하기도 하고, 또한 유화 작품을 세밀하게 그리기로 유명했죠. 그래서 돈많은 상인이나 영향력 있는 고객의 그림을 그리거나 대형종교화들을 원하는 지위 높은 성직자들이 반 에이크의 고객이기도 했죠.

 

 

레오나르도 다 빈치 !!를 모르는 사람은 아마 없을것 같아요.

예술가이기도 하지만 그는 아주 뛰어난 발명가이기도 하고 설계자, 음악가, 조각가이기도 했다.

전쟁이 일어나는 동안에는 지도도 그렸고, 방어용건물, 군사장비등을 연구해서 만들기한 천재!

 

그리고 그가 남긴 작품에 대해 말을 안한다면 너무 섭섭할 것 같다. 생전에 완성작으로 남긴것은 10점이라고 한다.

너무 바쁜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한작품을 오랜기간 집중할 수 없던것이 이유라고 전해진다.

 

 

 

 


 

많은 화가들의 수많은 작품들도 같이 수록되어있는데.

우리에게 익숙한 가난한 살림이 보이는 고흐의 그림이나 피카소와 그림등 수많은 작품들의 그림이나 숨은 이야기들이 같이 나와있어서 작품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나와있다.

 

수많은 화가들이 그린 그림에는 그시대에 맞는 이야기나 그 시대별로 이야기하는 생활습관이나 생활상 그리고 아주 특별한 이야기들이 이야기와 다른 방식으로 미술적인 표현되어있기도 해죠. 때론 화가의 개인적인 취향이나 사생활등을 엿볼수도 있었어요.

 

 

 

 

 

 

이야양이 가장 잘 알고 있는 파블로 피카소의 게르니카!

전쟁으로 많은 사람들이 죽어서 그모습을 티비에서 본 피카소가 그린그림이라며 부연설명까지 해주는 친절한 이야양~~

 

스페인 내전에 일어나서 게르니카라는 지역에 참혹한 전쟁의 실상을 알린 그림으로 유명하죠.

전쟁이 일어난다면 사람들이 어떻게 되는지, 동물들과 함께 모두 상처를 받고 아픔을 겪으며 때론 죽음이라는 그림자가 우리 주변에서 일어날 수 있다는것도 알게된 작품이기도 했어요.

 

 

 


 

 

시대별로 그 시대를 대표로 많은 활약을 했던 화가나 혹은 후대에 이름을 드높이 재평가받은 많은 화가들이 나열 되어있어요.

 

 

13세기 조토 디 본도네부터 시작해서 20세기 앤디 워홀까지

때론 우리가 학교다닐때 서양미술사에서 배운것들이고 알고 있는 작품들까지 익히 들어온것들까지 자세히 나와있었답니다.  


 친절하게 용어해설도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이야기나 미술용어들을 쉽게 설명해주었어요.

 

 

 

 

 

미술관에만 데리고 가도 대단한 교육이라고 이야기들 많이 하죠.

 

하지만 미술관이 가까이 우리생활 가까이에 있다면 찾아가기 쉬울텐데

지방에 사는 사람으로서 여러작품 전시회에 찾아가기란 쉬운일이 아니예요!

 

차를 타고 몇시간씩 왔다 갔다하는것도 쉬운게 아니죠.

 

저희처럼 지방에 산다고 미술품을 볼 수 없다면 더욱 슬플것 같아요.

그럴때 필요한것이 바로 [명화를 남긴 최고의 화가들]처럼 여러 명화를 볼 수 있는 책들이 가장 필요하고 필수적인 것 같아요.

 

한번이라도 접하지 않고는 아무리 훌륭한 작품이라고 해도 그 작품을 알아볼 수 있는 눈의 수준이 되어야 보는 재미도 늘어나는 법이 아닐까요.

미술관에 가는 것도 좋지만 한번정도 이런 그림도 있어, 이런 사람이 그린 작품이란, 옛날이야기처럼 숨은 이야기도 해주면서 한다면 아이들이 신나서 듣고 보고 느낄 수 있겠죠.

 

 

 

 

 

b****8 2015.08.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화를 보는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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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명화에 대해 명쾌한 설명을 해 주기란 사실 그리 쉽지 않은 일입니다. 더군다나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당시의 문화와 역사적 배경까지 간파해 내기란 익숙한 일이 아니지요. 최근에는 세계적인 거장들의 명화를 직접 볼 수 있는 전시회들이 종종 열리고 있어 아이와 함께 미술관을 찾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명화를 남긴 최고의 화가들'은 어떤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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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명화에 대해 명쾌한 설명을 해 주기란 사실 그리 쉽지 않은 일입니다. 더군다나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당시의 문화와 역사적 배경까지 간파해 내기란 익숙한 일이 아니지요.

최근에는 세계적인 거장들의 명화를 직접 볼 수 있는 전시회들이 종종 열리고 있어 아이와 함께 미술관을 찾는 일이 많이 있습니다.  '명화를 남긴 최고의 화가들'은 어떤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을지 무척 궁금했습니다.

 

 

책을 펼치면 흥미로운 색채의 '모네의 팔레트를 찍은 사진'이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모네가 실제로 쓰던 팔레트라니  ...신비 그 자체입니다.

 

 

이 책은 13세기 후반 르네상스의 창시자라고 할 수 있는 조토에서 현대 팝 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에 이르기까지 서른다섯 명의 예술가들의 삶이 차례를 이룹니다.

예술가들이 어떠한 삶을 살았는지를 알면 그의 작품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카라바조는 17세기에 가장 영향력 있고 논란거리도 많았던 이탈리아의 화가였습니다. 예술적 재능이 매우 뛰어나 로마에서 가장 훌륭한 화가였으나 성질이 포악하여 테니스 경기에 지고 난 뒤 상대방과 싸우다가 상대방을 죽이는 살인자가 되어 도망을 다니는 예술가가 되었다는군요.  카라바조 처럼 생소한 이름이지만 서양미술사에 큰 영향을 준 위대한 예술가들을 소개 해 준다는 특징을 알 수 있습니다.

페이지 아래 부분에는 작가들의 일대기를 연대  순으로 정리 해 놓은 배려까지 보입니다. 

 

 

살아서는 지독한 가난과 마음의 병으로 힘든 인생을 살았고, 그림 또한 사람들로 하여금 외면을 받았던 고흐! 그가 사용했던 물감 튜브들이 실려있습니다. 당시의 처절하고 절박한 마음까지 오롯이 담겨져 있는 듯 합니다. 이처럼  다른 도서에서는 쉽게 찾아 볼 수 없는 귀한 실사들과 어린 시절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의 역사가 실려있는 것이 이 도서의 또다른 특징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책의 곳곳에 말풍선이 있어 예술가들이  남긴 말들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그  말들을 통해 그들이 예술을 어떻게 생각했는지 또 우리들에게 어떤 메세지를 전하고자 하는지 다시 한 번 생각 해 보아야겠습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 연대표가 간단하고 핵심적으로 나와있어 서양미술사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또 용어 해설로 어려운 미술 용어를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끝까지 세심한 배려를 해 놓았네요.

 

'명화를 남긴 최고의 화가들'을 읽고 ....이미 알고 있는 명화에 대해서는 더욱 더 많은 이해와 다소 생소한 명화에 대해서는 화가의 일생을  통해 새로운 지식에 입문하는 지식서로서 아이에게 명화를 보는 시각에 한 걸음 다가 선 좋은 지침서가  되었습니다.

 

 

겨울방학 기간 중에 피카소의 작품 전시회가 있었습니다.

 마침 이 책에서 소개 된 피카소의 도자기 작품들을 볼 기회가 있어 아이에게나 제게도  뜻깊은 전시회였습니다.

 

                                            <피카소, 사랑을 담은 그릇 전>

 

                                                    <이젤과 재클린, 1956>

 

                                                       <털보의 부인, 1953>

 

 

 

 

j*******0 2013.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화를 남긴 최고의 화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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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년대의  조토에서 1980년대의 앤디워홀까지 연도순으로 작가에 대한 소개와 작가의 대표적인 그림과 함께 그림에 대한 해설까지 일목요연하게 잘 설명된 책입니다.   우리가 그림이라 하면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작가에 대한 사전지식과 그림을 그린게 된 배경과 설명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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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년대의  조토에서 1980년대의 앤디워홀까지 연도순으로 작가에 대한 소개와

작가의 대표적인 그림과 함께 그림에 대한 해설까지 일목요연하게 잘 설명된

책입니다.

 

우리가 그림이라 하면 어렵다고 생각하는데, 작가에 대한 사전지식과 그림을 그린게 된

배경과 설명을 들으니, 확실히 그림에 대한 이해나 느낌이 이전과 다르고 재미있습니다.

또한 그림과 함께 그 시대의 시대적 배경에 대한 설명도 곁들어 있으니, 한권의 서양 미술사

+ 세계사를 공부한 느낌입니다.

 

이책은 초등 고학년뿐만 아니라 저학년이 읽어도 어렵지 않을듯합니다. 이책에 실린 작가들은

레오나르도 다빈치, 고야, 고흐, 피카소 등,  미술에 깊은 관심이 없더라도 한번쯤은 들어 본 작가들이 대부분이어서 더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l*******2 2013.01.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