川瀨敏郞 一日一花
川瀨 敏郞 쓰고 新潮社에서 2012년 12월에 출간한
10년이 지난 책인데 이제서야 보게 되었다
꽃 꽂이에 대해 관심이 없었는데 그의 이력을 보고는 관심이 가게 되었고
죽어버린 꽃들, 나무들의 거침을 그대로 전시하는 것에 마음이 가 구매하게 되었다
어찌되었건 가격 대비 쏘쏘긴 한데 그건 사진 촬영이나 프린팅이 내 스타일이 아닌 듯 하고
참고하기에는 좋은 책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