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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이 땅에서의 공생애를 기록한 4복음 중의 하나인 요한복음 4장에는 우물물을 길러 왔다가 예수님을 만난 한 여인의 이야기가 실려있다. 우물가에 앉아 쉼을 얻던 예수께서 물을 길는 여인에게 마실 물을 달라하심에 주저하는 모습을 보시고 “내가 주는 물을 먹는 자는 영원히 목마르지 아니하리니 나의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는 기이한 대답을 하신다. 몇 번 더 주고받는 예수님과의 대화 속에 이 여인은 자신이 대화를 나눈 이가 여상의 사람이 아님을 깨닫고는 이내 예수님을 영접하기에 이른다. 이는 기독교를 믿지 않는 이들에게도 “사마리아의 여인”이라는 성경의 일화로 자주 소개되기에 친숙한 이야기일 것이나, 과연 얼마나 많은 크리스챤들이 이 대화의 내용과 같이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샘물”을 마시며 신앙생활을 하고 있을까 생각해 보게된다. 이 책 생명의 샘은, 예수께서 남기신 이 짧고도 가슴벅찬 한 말씀을 받아, 예수께서 더 알려주시고 싶으셨던.. 더 가르쳐주고 싶으셨던 신앙의 깊은 여정을 풀어낸 듯 하다. 세상에 살다가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구원함에 이른 후, 상처난 마음과 몸을 치료받는 영적인 방법, 마음의 소원에 응답받고 축복받는 비결 등, 아마도 우물가에서 예수님을 만난 그 여인이 그토록 갈급해 했을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길로 상세히 인도하는 듯 하다. 나 또한, 극적으로 그리스도를 만나 영생수를 마시게 된 여인과 같이 이 책을 통해 깨우친 영적 축복의 지침을 나침반 삼아, 흔들림 없이 영생의 길을 달려가기를 소망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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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이란 단어! 참으로 고요하고 정겨움이 느껴진다. 그런데 이 단어에 “생명”이란 단어가 합쳐지면서 무언가 신비로운 느낌까지 드는 그 샘으로 풍덩 빠지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먼저 핑크빛 표지로 구성된 저자의 “지혜의 샘”이란 책을 읽고 큰 감동을 입었기에 연두색으로 표지 구성된 이 다정한 책에 대한 기대가 남달랐다. 그 기대에 이 책은 큰 향기와 감동으로 답을 했다. 저자인 이재록 목사님의 많은 저서를 접하는 데 책마다 그 감동함의 향은 다르게 다가온다. 이 책의 향은 바로 시원한 민트향이었다. 그 시원함은 바로 삶의 답들을 쉽게 풀었을 때 나는 그 시원한 바람의 향이었다. 기독교 신문에 개제한 저자의 신앙칼럼의 일부를 모아 구성한 이 책을 다 읽었을 때 나는 마치 성경 한 권을 통독한 느낌을 가지게 받았다. 믿음의 선진들에 대한 삶과 함께 우리의 일상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이며, 응답과 치료에 관한 짧고도 정확한 정답들!, 교회 일꾼으로서의 사명 감당 등 너무나 귀한 글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하나님의 은혜로 최근 나는 영혼들을 위한 심방의 기회가 잦았었는데 이 책을 통해 심방에 자신감을 가지게 되었다. 우선 나는 이 주옥같은 글들로 내 영혼의 샘부터 우선 흠뻑 적셨다. 내가 흠뻑 빠져야 심방 중에 이 시원한 민트향의 말씀들을 영혼들과 나눌 수 있다는 기쁨이 임했기 때문이다. 그 중 가장 마음에 닿은 한 구절을 적어본다. “응답받지 못하는 이유”에서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사람을 판단정죄하기 때문입니다.” 하는 구절이었다. 쉬운 말씀인데 잘 지키지 못했던 나를 돌아보는 큰 계기가 되었다. 쉽고 간결한 글로 큰 깨우침을 준 저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그리고 많은 분들이 이 “생명의 샘”에 영혼을 흠뻑 적시고 충만함을 찾아 돌아가시기를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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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인이 가장 많이 읽은 책은 바로 부동의 베스트셀러 1위의 자리를 놓치지 않고 있는‘성경(Bible)’이라고 한다. 크리스챤이건 아니건 상관없이 누구나 한번쯤은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내용은 무엇인가?’라고 다들 궁금해 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크리스챤이건 아니건 성경에 관해 관심있는 분들에게 너무나 도움이 되는 유용한 책인것 같다. 성경에서 말하고 있는 핵심적인 분야들을 크게 6가지의 큰 Chaper로 나누어 자세한 성경말씀과 성경속 예화들을 너무나 쉽게 간단히 풀이해 놓았으므로 이 책을 읽으면 누구나 머리에 성경의 핵심이 쏙쏙 들어올것 같다. 전 세계인이 가장 많이 읽는 베스트셀러 1위인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핵심적인 내용들을 이제는 이 책 한권만 있으면 크게 성경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으므로 또한 이 책을 바탕으로 성경을 정독해서 통독해 보면 너무나 큰 은혜와 감동이 배가 될 것 같다. 참고로 이 책의 저자인 이 목사님은 영어권 기독 포털사이트 ‘크리스천텔레그래프'(www.christiantelegraph.com)와 러시아권 최대 기독 포털사이트 ‘인 빅토리’(www.invcictory.org)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부흥사인 라인하르트 본케 목사님과 미국 새들백교회의 릭 워렌 목사님과 함께 한국의 만민중앙교회 이재록 목사님을 2009년에 이어 2010년 2년연속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기독사역자로 선정할만큼 세계적으로 훌륭한 영성과 인품을 소유한 기도의 목회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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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 샘"은 기독교신문에 이미 게재되었던 신앙칼럼의 일부를 모아서 편집한 책이라고 한다. 이 책은 하나님의 말씀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보다 신앙생활을 어느정도 이어온 분들에게 더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닐까하고 나는 생각한다. 짧고 굵게 함축 되어져 있는 말씀들이라 성경을 더 밝히 깨우치기를 원하시는 분들이나 구역예배 같은 각종 예배의 주제 말씀으로나 혹, 말씀을 들어도 머리 속에 흩어져 있어 적립되지 아니함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참 뜻을 깨우치지 못하신 분들에게 그 답답함을 해소해 줄 수 있는 책이 아닐까하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 책의 첫 번째 파트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새 삶으로 시작한다. 우리가 주님안에서 새 삶을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처음 우리를 만드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서부터 궁극적으로 우리가 이루어야할 주님이 원하시는 신부된 자격에 이르기까지 소 주제별로 적어 놓았다. 두 번째 파트는 구하라, 찾으라, 두드리라는 주제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방법과 믿음과 사랑으로 구해야함을 전하고 있으며, 세 번째 파트는 응답은 여호와께로서라는 주제로 응답을 받지 못하는 이유와, 말씀에 의지하여 순종하면 응답을 받을 수 있음을 전하고 있다. 또한 네 번째 파트는 치료하시는 여호와라는 주제로 질병의 원인과 그 치료, 입술 고백의 중요성과 응답에 대한 영계의 법칙을 차례로 적어 놓았다. 마지막 두 파트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과 뛰어난 사람, 복 있는 사람이라는 대 주제 아래 성경상의 구체적인 인물들을 들어 우리에게 소망을 주며 우리도 믿음의 선진들처럼 뛰어난 사람, 복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결론으로 마무리하고 있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샘이라는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겨 보았다. "샘"이라는 의미를 사전에서 찾아보면 물이 땅에서 솟아 나오는 곳이라 정의하고 있다. 즉, 힘이나 기운이 솟아나게 하는 원천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이라고 한다. 이와 같이 하나님의 말씀도 계속해서 솟아나오는 보화와 같아서 우리가 하나를 캐 내었다하여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그 속에 또 다른 보화를 발견하게 되고 우리의 각종 문제를 해결해 줄 뿐 아니라 축복의 길로도 이끌어 주신다. 이 책은 그러한 책인 것 같다-우리에게 마음껏 보화를 캐 낼 수 있도록 이끄는 열쇠와도 같은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