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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시즌 4.. 지난 시즌 2~3도 모두 하드 케이스라 상당히 퀄리티 면으로 가장 마음에 든다 역시 시즌판으로 사야 기분이 좋다.
시즌 4 . 3권을 전부 펼쳐놓고 가주들의 목걸이도 한컷 찍었다. 목걸이 체인은 쓰지 않고 가지고 있는 장식물 없는 은 목걸이에 걸어 찍어 보았다.
내용물.. 히든 커버.. 라고 해서 시즌 4 의 3권 중 1권이 저렇게 신우가 주인공이되어 나온다. 폭주족? 같은.. 그래도 .. 좋았다.
신우가 있는 히든 커버를 벗기면 저렇게 랑케니의 모습이 나온는데. 이런.. 흔들렸다..ㅋㅋ
가주들의 목걸이는 체인이 쇠 이니 만큼. 가지고 있는 은목걸이에 걸어보았다. 뱀파이어들은 은에 약하지만. 가주들은 오리지널이니 만큼 그다지 위험하지 않을 듯하다 판타지에 너무 미쳤나보다.. 내가.
그래도 표지의 랑케니 손에 들려진 듯한 연출이 멋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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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시즌 4 전권의 사진을 올렸다.
이번 시즌 4는 소설판을 구하고자 2~3일에 한번씩 접속하는 이곳 예스24에서 노블레스 검색을 하여보니 시즌 4 예약 구매가 있어서 구매한 것이다. 정말 다행인듯. 몰랐다면 아마 이번 시즌판은 구매하지 못했으리라.. .. 지난 주 화요일 웹툰에서 공지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여. 이번 판은 정말 운이 따른 것 같았다.
이젠 운이던 실력이던? 구매는 했으니 리뷰를 작성해야겠다.
개인적으로도 많은 점수를 주고 싶다. 끝을 예상할 수 없는 주제와. 내용. 그리고 끝없는 찬사속의 노블레스 시즌 4 역시 지난 시즌들과 같이 하드 케이스에 담겨져 있는 부분은 시즌판을 기다리는 독자에게 많은 배려를 해준 듯하다. 그러한 배려가 있어서가 아니라 독자를 끌어당기는 그림들과 이야기..
바로 그것이 노블레스를 사랑하는 것 같다.
신년의 첫 선물이 된 것 같은 노블레스 시즌 4.. 과연.. 시즌 5에서는 독자에게 어떤 놀라움을 줄지 벌써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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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상태는 정말로 좋았습니다.
하지만
받자마자 정말이지 너무 속상했습니다. 검은색 케이스의 옆 부분이 이렇게 떨어진채로 나와서 말입니다. 지금은 붙여서 잘 사용하고 있긴하지만은 노블레스를 좋아한는 한 사람으로써 속상한 마음이 너무 컸습니다. 다음부터는 조심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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