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화 저자의 박경리 토지와 탈식민적 페미니즘 리뷰입니다
제목이 흥미로워서 결제한 책입니다. 토지를 다는 아니지만 4부까지는 흥미롭게 읽었고, 토지 속 여성 인물들 표현에 매력을 느낀 사람이라 결제를 안 할 수가 없었습니다.
페미니즘을 깊게 공부하지 못한 상태라 이 책을 통해 탈식민적 페미니즘까지 배웠네요.
조금 어렵긴 했지만 정말 좋은 책입니다.
근데 이펍이 아니라 피디엪 양식인 건 좀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