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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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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쿡의 소설중에서 가장 먼저 접한 책이다. 친구가 샀길래 그냥 빌려서 읽어보았는데... 그 후로 나는 로빈쿡의 열렬한 팬이 되어버렸다. 스릴러나 추리소설류의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정말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정말 스릴 그 자체다. 얘기도 빠르게 전개되며, 본 직업이 의사여서 그런지 정말 생동감, 현장감있다. 이 소설은 예전에 있었던 2차 세계대전에 있었던 인간을 대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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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쿡의 소설중에서 가장 먼저 접한 책이다. 친구가 샀길래 그냥 빌려서 읽어보았는데... 그 후로 나는 로빈쿡의 열렬한 팬이 되어버렸다. 스릴러나 추리소설류의 책을 좋아하는 사람에게 정말 강추하고 싶은 책이다. 정말 스릴 그 자체다. 얘기도 빠르게 전개되며, 본 직업이 의사여서 그런지 정말 생동감, 현장감있다. 이 소설은 예전에 있었던 2차 세계대전에 있었던 인간을 대상으로 한 실험과 같이 인간을 대상으로 실험하는 것 때문에 문제가 나는 것으로 나왔다. 이 사람의 소설을 보면 모두 언젠가 시도를 하면 일어날 수 있는 일을 다루었다. 스토리가 탄탄하고 재미있어서 추천할만한 책이다. 그러나 읽고나서 뭔가 허점함은 뒤따를 것이다. 그저 재미위주의 책이다.
1******0 2002.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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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을 바탕으로한 의학소설의 대부.
"경험을 바탕으로한 의학소설의 대부." 내용보기
로빈 쿡. 그는 본래 소설가가 아니다. 그의 본 직업을 의사이다. 그래서 그런지 그의 소설에는 어려운 말들이 너무 많다. 그러나 아래쪽에 친절하게 달려 있는 주석을 따라 읽어가다 보면 어느덧 넘쳐나는 재미와 함께 상식도 늘어나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의 소설은 그가 의사라는 경험으로 써가는 소설이다. 다른 의학 소설등에 비해 뛰어난 지식을 바탕으로 자세하게 써 나가고
"경험을 바탕으로한 의학소설의 대부." 내용보기
로빈 쿡. 그는 본래 소설가가 아니다. 그의 본 직업을 의사이다. 그래서 그런지 그의 소설에는 어려운 말들이 너무 많다. 그러나 아래쪽에 친절하게 달려 있는 주석을 따라 읽어가다 보면 어느덧 넘쳐나는 재미와 함께 상식도 늘어나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그의 소설은 그가 의사라는 경험으로 써가는 소설이다. 다른 의학 소설등에 비해 뛰어난 지식을 바탕으로 자세하게 써 나가고 있다. 그의 글솜씨 또한 뛰어나서 글 사이사이에 재미를 묻어둔다. 브레인이라는 제목답게 뇌수술과 그에 관한 미스터리를 다루고 있는 이 소설은 굳이 의학소설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더라도 로빈 쿡의 이름 하나만으로도 볼 만한 책이다.
x***1 2002.07.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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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쿡, 또 하나의 최고의 의학 소설:브레인:
"로빈쿡, 또 하나의 최고의 의학 소설:브레인:" 내용보기
로빈쿡. 그가 또 일을 저질러버렸다. 의사이기에 가능한, 그만의 특유한 손눌림. 독자들을 책으로 빨아들이는 흡인력. 놀라울뿐이다. 소설가는 천재라고들 한다. 소설의 구성과 흐름, 그리고 사소한 내용들이라도 나중에 연관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걸 다 머리속에 저장하고 있으니 말이다. 정말 로빈쿡의 작품은 아무거나 골라서 읽어도 각각의 매력이 스며있다. 정말 잠도 포기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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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쿡. 그가 또 일을 저질러버렸다. 의사이기에 가능한, 그만의 특유한 손눌림. 독자들을 책으로 빨아들이는 흡인력. 놀라울뿐이다. 소설가는 천재라고들 한다. 소설의 구성과 흐름, 그리고 사소한 내용들이라도 나중에 연관이 되어야 하기 때문에 그걸 다 머리속에 저장하고 있으니 말이다. 정말 로빈쿡의 작품은 아무거나 골라서 읽어도 각각의 매력이 스며있다. 정말 잠도 포기할만큼 재미있고 흥미로운 책. 당신의 잠을 빼앗을 만큼의 재미있는 책, 해리포터와 같이 흥미로운 책을 읽고 싶다면 난 해리포터 다음으로 로빈쿡의 작품들을 추천해주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마틴은 믿을 수 없다는 듯이 고개를 좌우로 저었다. 세사람 중 적어도 한 사람은 검사를 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했었는데, 그는 연구실로 걸어들어가 멍하니 벽만 쳐다모았다. 때로는 충동적인 성격을 지닌 그는 이런 식의 돌발적인 사태에 익숙하지 못했다. 그가 주먹 쥔 손을 다른 손바닥에 부딪치자 방안에 그 소리가 울려퍼졌다. 그는 발걸음을 옮기며 생각에 잠겼다. 콜린스는 집을 나갔다. 경찰이 그녀를 찾아내지 못한다면 그로서도 어쩔 수가 없는 것이다. 멕카시는? 사망했다면 병원으로 옮겨졌을 것이 분명하지만 어느 병원이란 말인가? 그리고 린 앤은......
c******5 2001.08.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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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브레인Brain를 읽고
"[소설] 브레인Brain를 읽고" 내용보기
제목 : 브레인Brain 저자 : 로빈 쿡Robin Cook 역자 : 박민 출판 : 열림원 작성 : 2005. 04. 23. '뇌'라고 하면 근래에 읽었었던 베르나르 베르베르Bernard Werberd의 '뇌L'Ultime secret'라는 작품이 생각납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뇌에 얽힌 어떤 끔찍한 상상력의 작품을 읽었었으니. 이번에 다시 읽게된 로빈 쿡 님의 브레인입니다. 한편으로는 영화 '로보캅 Pilot'에 등
"[소설] 브레인Brain를 읽고" 내용보기
제목 : 브레인Brain 저자 : 로빈 쿡Robin Cook 역자 : 박민 출판 : 열림원 작성 : 2005. 04. 23. '뇌'라고 하면 근래에 읽었었던 베르나르 베르베르Bernard Werberd의 '뇌L'Ultime secret'라는 작품이 생각납니다. 하지만 그 이전에 뇌에 얽힌 어떤 끔찍한 상상력의 작품을 읽었었으니. 이번에 다시 읽게된 로빈 쿡 님의 브레인입니다. 한편으로는 영화 '로보캅 Pilot'에 등장하는 '뉴로 브레인 시스템Neuro-brain System'―로보캅과 비슷하게 인간의 뇌를 이용해 도시 전체를 통제하는 슈퍼컴퓨터 시스템―이 떠오르는 이야기. 그럼 이번에 접하게 된 로빈 쿡 님의 끔찍한 상상력을 살짝 소개해볼까요? 이야기의 시작은 캐서린 콜린스라는 이름의 여성이 그 문을 엽니다. 그녀는 자신의 몸 상태의 불안함으로 병원을 찾게 되고, 집이 있는 고향에서의 진료를 위해 진료기록을 원합니다. 하지만 병원 측에서는 최상의 진료가 가능하다면서 다른 곳에서의 진료의 불필요성에 대해 말하며 그녀를 설득하려 합니다. 하지만 고집을 부리는 그녀는 결국 진료 기록을 받아내게 됩니다. 그렇지만 점점 심해져오던 현기증으로 그녀는 자기 자신의 통제력을 상실하게 되고, 결국에는 '실종'되고 마는데……. 이야기의 바통을 이어받는 사람은 신경방사선과의 부과장인 마틴 필립스 박사입니다. 그는 인공지능 분야의 연구원인 윌리엄 마이클스에게 어떤 프로그램의 테스트 버전을 선물 받게 되고, 그 프로그램을 통해서 뇌 관련 의학계의 큰 파장을 예상하게 됩니다. 하지만 한 환자의 X-레이 필름으로 인해 그는 어떤 음모의 냄새를 맡게 됩니다. 이어지는 의료사고. 마틴 박사는 그 사고와 관련된 환자들의 뇌 사진에서 어떤 공통점을 발견하게 되고 좀더 자세히 알아보고자 하지만, 그들의 시체에서 '뇌'가 사라지고 없고, 시체의 행방마저 묘연해졌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그를 향해 점점 다가오는 추적과 진실. 그는 그 진실의 모습에 결국 경악하게 되는데……. 이야기는 대체적으로 흥미로웠습니다. 하지만 그 시작은 전편보다도 심한 시점의 분산으로 인해 처음에는 집중이 잘 안되더군요. 그리고 예전에도 로빈 쿡 님의 작품을 읽어보았었지만, 일단은 의료사고가 하나 터지고 나서야 이야기가 시작되는군요. 역시 이야기 전개상 예방의 모습을 바라는 것은 억지일까요?(웃음) FBI의 등장 등 사뭇 스케일이 커지긴 했지만, 글쎄요. 처음에는 신체의 '뇌'와 관련된 이야기를 이 작품으로 시작해서 충격의 여운이 남아있을 뿐, 다시 읽어보니 그동안 좀더 심오하게 만들어진 작품을 많이 접한 탓인지 재미가 그만큼 반감된 기분이 없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읽다보니 중학교 시절의 추억이 되살아나는 것이 재미있더군요. 생명의 블랙박스라고도 불려지는 뇌. 그 유기적인 조직과 컴퓨터라는 무기물이 하나 되는 그로테스크grotesque한 상상력이 담긴 작품. 이 작품 또한 새로운 문명으로의 발전을 위한 암묵적 희생을 고발하는 듯 했습니다. 또한 매드 사이언티스트mad scientist 에 해당하는 윌리엄 마이클슨의 모습을 통해 의학 또한 과학의 한 모습이라는 것을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작가의 말'에서 말해지는 전쟁을 통한 의학의 발전과 정신 장애인들과 고령의 환자, 임산부, 신생아 등 '실험용'이 아닌 '새로운'이라는 이름의 약품의 대대적 실험의 고발은 의학 윤리와 도덕에 대해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러고 보니 문득 생각나는 것이 있습니다. 자기 자신을 실험 대상으로 삼았던 의사들의 이야기인데요. 정부차원의 도움으로 자신들은 피해를 입지 않고, 아무도 몰래 사고로 위장된 살인을 통한 실험이라니. 생각만 해도 괘씸합니다. 이야기의 마지막이 무엇인가 마음에 들지 않으셨다면, 조금이라도 그 뒤의 이야기를 원하시는 분들에게 신문에 실린 듯 적힌 에필로그 같은 이야기를 놓치지 말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그것도 그럴 것이 '옮긴이의 말' 뒤에 있으니 영화로 따지면 엔딩 크레딧Ending Credit 다음의 보너스 필름 같다랄까요? 그럼 핀 헤드pin head의 원숭이를 떠올리며, 이번 감상 기록은 여기서 종료하고자 합니다. Ps. 앞서 작성했었던 로빈 쿡 님의 '코마Coma'가 마이클 클라이튼 감독으로 인해 동명의 이름으로 영상화되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내무반에서 채널을 돌리다보니 어떤 영화 채널에서 '코마'라는 영화가 하더군요. 이번 작품인 브레인의 영상화에 대한 소식은 아직 발견되지 않고 있습니다만, 혹시 아시는 분들은 알려주세요^^ [아.자모네] A.ZaMoNe's 무한오타 with 얼음의신
n*****g 2005.04.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