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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디스 허먼의 트라우마 리뷰입니다. 최근 트라우마에 관심이 많이 생겨서 산 책입니다. 저에겐 좀 어려운 책이긴 했지만 그래도 좋은 이야기들이 많아서 좋았습니다. 책을 한 번 읽은 것만으로 바로 이해가 되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전 보다는 트라우마에 대해 이해하게 된 것 같습니다. 좋은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다들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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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은 기억한다를 읽으면서 추천자의 저작이여서 구입해서 읽었다. 가정폭력의 트라우마에 대해 알고 싶어서 구매하여 읽고 있다 다 읽지는 못하였지만 가정폭력과 전쟁에 대한 트라우마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본다. 폭력이라는 트라우마를 공통적으로 다루며 그런 폭력의 굴래 속에 여성과 아이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몸은 기억한다" 책과 함께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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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정신적인 상처를 받아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것 같다. 사람들에 따라서 그게 트라우마로 발전할 수도 있을텐데, 그것을 극복하느냐 못하느냐에 따라서 인생이 많이 달라지는 것 같다. 이 책은 트라우마에 대해 많은 것을 알 수 있게 잘 정리가 되어 있는 것 같고 사례들도 풍부해서 많이 배웠던 것 같다. 평생 트라우마에 시달려서 고통받고 사는 사람들이 많은데, 그런 사람들이라면 이 책은 많이 도움이 될듯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