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3%
  • 리뷰 총점8 6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33학년 아이가 잘 읽네요
"33학년 아이가 잘 읽네요" 내용보기
아이가 3학년이 되면서부터 학교에서 과학을 배우기 시작했다. 평소에 와이책 과학을 좋아했던 아이라 학교에서 배우기 시작한 과학에 흥미를 느끼는 듯 했다. 그러나 와이책도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도 모두 진화론을 바탕으로 한 책이다. 그래서 아이가 와이책을 읽을 때도 주의를 주며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해 주었다.창조과학은 성인들 책만 있는 줄 알았지 어린이를
"33학년 아이가 잘 읽네요" 내용보기
아이가 3학년이 되면서부터 학교에서 과학을 배우기 시작했다. 평소에 와이책 과학을 좋아했던 아이라 학교에서 배우기 시작한 과학에 흥미를 느끼는 듯 했다. 그러나 와이책도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도 모두 진화론을 바탕으로 한 책이다. 그래서 아이가 와이책을 읽을 때도 주의를 주며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해 주었다.
창조과학은 성인들 책만 있는 줄 알았지 어린이를 위한 책이 있다는 것을 미처 몰랐다.
이 책을 아이에게 사주니 넘 재미있다며 잘 읽고 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흐뭇하다.
k*****0 2020.07.0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아이들이 궁금한 창조과학
"아이들이 궁금한 창조과학" 내용보기
아이들이 창조과학보다 진화론을 믿는데 이책을 보여주고 아이가 궁금한게 많아졌다. 성경책에 나온 여러가지 이야기를 책에서 보여주며 성경이 얼마나 사실적이며 중요한지를 깨닭게 해주는 책이다. 아이는 지금도 궁금하다. 그짧은 시간안에 홍수가 나서 다 종말이 되었는지. 가장 높은산에 지금 바다에 잇어야 화석이 있는지… 의문을 넘어서서 파고든다. 곧 박사가 되겠다
"아이들이 궁금한 창조과학" 내용보기
아이들이 창조과학보다 진화론을 믿는데 이책을 보여주고 아이가 궁금한게 많아졌다. 성경책에 나온 여러가지 이야기를 책에서 보여주며 성경이 얼마나 사실적이며 중요한지를 깨닭게 해주는 책이다. 아이는 지금도 궁금하다. 그짧은 시간안에 홍수가 나서 다 종말이 되었는지. 가장 높은산에 지금 바다에 잇어야 화석이 있는지… 의문을 넘어서서 파고든다. 곧 박사가 되겠다
h*****1 2023.03.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어린이를 위한 창조과학 이야기
"어린이를 위한 창조과학 이야기" 내용보기
#연말리뷰 어린이를 위한 창조과학 시리즈는 우주와 생명의 기원을 성경적 관점에서 풀이하여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든 책입니다. "아이들의 눈은 본질을 본다" 이 책은 복잡한 과학 이론 이면에 숨겨진 설계의 흔적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찾아내어 신앙과 과학을 연결해 줍니다.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자연 현상들을 과학적 데이터와 성경 구절을 결합해 설명합니다.정교한 우주:
"어린이를 위한 창조과학 이야기" 내용보기
#연말리뷰 

어린이를 위한 창조과학 시리즈는 우주와 생명의 기원을 성경적 관점에서 풀이하여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든 책입니다.

 "아이들의 눈은 본질을 본다" 이 책은 복잡한 과학 이론 이면에 숨겨진 설계의 흔적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찾아내어 신앙과 과학을 연결해 줍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자연 현상들을 과학적 데이터와 성경 구절을 결합해 설명합니다.

정교한 우주: 지구가 태양으로부터 조금만 더 멀거나 가까워도 생명이 살 수 없다는 점을 들어, 우주가 우연이 아닌 **'정밀한 설계'**에 의해 만들어졌음을 강조합니다.
생명의 신비: 개미의 사회성, 벌새의 날갯짓, 인간 DNA의 복잡한 정보 체계 등을 통해 진화론으로는 설명하기 힘든 **'종의 고유성'**을 이야기합니다.
노아의 홍수와 지층: 전 세계에 흩어진 화석과 지층의 형성을 노아의 홍수라는 대격변의 사건과 연결해 설명하며, 성경의 기록이 역사적 사실임을 뒷받침합니다.


풍성한 시각 자료: 딱딱한 텍스트 대신 화려한 일러스트와 사진을 활용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Q&A : "공룡은 방주에 탔을까요?", "원숭이가 사람이 될 수 있나요?"처럼 아이들이 실제 제기할 법한 질문에 명쾌한 답을 제시합니다.

각 단원이 끝날 때마다 관찰 활동이나 묵상 노트를 두어, 배운 내용을 자신의 신앙으로 연결하도록 돕습니다.

경이로움

주변의 작은 꽃 한 송이, 곤충 한 마리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그 안에 담긴 '의도'를 생각해보게 함으로써 관찰력과 감수성을 길러줍니다.
존재의 가치: 우연히 태어난 존재가 아니라 소중한 목적을 가지고 창조되었다는 메시지는 아이들에게 자아존중감과 정체성을 심어주는 강력한 도구가 됩니다.
지적 균형: 학교에서 배우는 진화론적 관점 외에 또 다른 세계관(창조론)을 접하게 함으로써, 세상을 보는 시각을 넓히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합니다.

가정에서

함께 질문하기: 아이가 책을 읽을 때 "이 나비의 날개 무늬가 왜 이렇게 예쁠까?"라고 질문을 던지며 자연의 아름다움에 공감해 주세요. 과학관 방문: 책을 읽은 뒤 자연사 박물관이나 과학관을 방문해, 책에서 본 내용과 실제 전시물을 비교하며 대화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지식 전달을 넘어, 이 넓은 세상을 향한 경탄의 마음을 선물하는 책입니다. 세상이 거대한 우연이 아니라 따뜻한 설계자의 작품임을 깨닫는 순간, 아이의 세상은 훨씬 풍요로워집니다.



s****y 2025.12.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