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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3학년이 되면서부터 학교에서 과학을 배우기 시작했다. 평소에 와이책 과학을 좋아했던 아이라 학교에서 배우기 시작한 과학에 흥미를 느끼는 듯 했다. 그러나 와이책도 학교에서 배우는 과학도 모두 진화론을 바탕으로 한 책이다. 그래서 아이가 와이책을 읽을 때도 주의를 주며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한 얘기를 많이 해 주었다. 창조과학은 성인들 책만 있는 줄 알았지 어린이를 위한 책이 있다는 것을 미처 몰랐다. 이 책을 아이에게 사주니 넘 재미있다며 잘 읽고 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흐뭇하다. |
| 아이들이 창조과학보다 진화론을 믿는데 이책을 보여주고 아이가 궁금한게 많아졌다. 성경책에 나온 여러가지 이야기를 책에서 보여주며 성경이 얼마나 사실적이며 중요한지를 깨닭게 해주는 책이다. 아이는 지금도 궁금하다. 그짧은 시간안에 홍수가 나서 다 종말이 되었는지. 가장 높은산에 지금 바다에 잇어야 화석이 있는지… 의문을 넘어서서 파고든다. 곧 박사가 되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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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리뷰 어린이를 위한 창조과학 시리즈는 우주와 생명의 기원을 성경적 관점에서 풀이하여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만든 책입니다. "아이들의 눈은 본질을 본다" 이 책은 복잡한 과학 이론 이면에 숨겨진 설계의 흔적을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찾아내어 신앙과 과학을 연결해 줍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할 만한 자연 현상들을 과학적 데이터와 성경 구절을 결합해 설명합니다. 정교한 우주: 지구가 태양으로부터 조금만 더 멀거나 가까워도 생명이 살 수 없다는 점을 들어, 우주가 우연이 아닌 **'정밀한 설계'**에 의해 만들어졌음을 강조합니다.생명의 신비: 개미의 사회성, 벌새의 날갯짓, 인간 DNA의 복잡한 정보 체계 등을 통해 진화론으로는 설명하기 힘든 **'종의 고유성'**을 이야기합니다. 노아의 홍수와 지층: 전 세계에 흩어진 화석과 지층의 형성을 노아의 홍수라는 대격변의 사건과 연결해 설명하며, 성경의 기록이 역사적 사실임을 뒷받침합니다. Q&A : "공룡은 방주에 탔을까요?", "원숭이가 사람이 될 수 있나요?"처럼 아이들이 실제 제기할 법한 질문에 명쾌한 답을 제시합니다. 각 단원이 끝날 때마다 관찰 활동이나 묵상 노트를 두어, 배운 내용을 자신의 신앙으로 연결하도록 돕습니다. 경이로움주변의 작은 꽃 한 송이, 곤충 한 마리도 그냥 지나치지 않고 그 안에 담긴 '의도'를 생각해보게 함으로써 관찰력과 감수성을 길러줍니다.존재의 가치: 우연히 태어난 존재가 아니라 소중한 목적을 가지고 창조되었다는 메시지는 아이들에게 자아존중감과 정체성을 심어주는 강력한 도구가 됩니다. 지적 균형: 학교에서 배우는 진화론적 관점 외에 또 다른 세계관(창조론)을 접하게 함으로써, 세상을 보는 시각을 넓히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게 합니다. 가정에서함께 질문하기: 아이가 책을 읽을 때 "이 나비의 날개 무늬가 왜 이렇게 예쁠까?"라고 질문을 던지며 자연의 아름다움에 공감해 주세요. 과학관 방문: 책을 읽은 뒤 자연사 박물관이나 과학관을 방문해, 책에서 본 내용과 실제 전시물을 비교하며 대화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이 책은 아이들에게 지식 전달을 넘어, 이 넓은 세상을 향한 경탄의 마음을 선물하는 책입니다. 세상이 거대한 우연이 아니라 따뜻한 설계자의 작품임을 깨닫는 순간, 아이의 세상은 훨씬 풍요로워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