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좋아요
"좋아요" 내용보기
ㄷㅏ들 이 문장 아시잖아요..젊은 느티나무....그에게서는 비누 냄새가 났다.... 학생 때 읽었었는데 뇌리에 박혔죠. 하지만 비누 냄새 나는 남자 유니콘이죠. 없어... 아무튼 지하철에서 읽기 좋은 얇고 가벼운 책을 찾다가 쏜살문고 판형이 딱이라고 생각했고, 젊은 느티나무..?! 강신재...?! = 산다!였습니다. 표지도 예쁘고 강신재 작가님 글도 너무 좋고 아주 잘 샀다싶어요. 쏜살문
"좋아요" 내용보기
ㄷㅏ들 이 문장 아시잖아요..젊은 느티나무....그에게서는 비누 냄새가 났다.... 학생 때 읽었었는데 뇌리에 박혔죠. 하지만 비누 냄새 나는 남자 유니콘이죠. 없어... 아무튼 지하철에서 읽기 좋은 얇고 가벼운 책을 찾다가 쏜살문고 판형이 딱이라고 생각했고, 젊은 느티나무..?! 강신재...?! = 산다!였습니다. 표지도 예쁘고 강신재 작가님 글도 너무 좋고 아주 잘 샀다싶어요. 쏜살문고 책 많이 내주셔요.
s****7 2020.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해방촌 가는 길
"해방촌 가는 길" 내용보기
나는 제목이나 작가님들의 성함을 좀체 정확히 기억을 못하는 편이다. 책을 보면서만 그런건 아니고, 실제로 사람들을 보면서도 이름과 얼굴을 잘 매치하지 못해 애를 먹는다. 그래서 별 생각없이 쏜살문고 시리즈를 모으다가 해방촌 가는 길을 주문했고, 작가 강신재 라는 이름을 보고도 몰랐는데... 책을 펴보니 실려 있는 단편들의 제목 중 젊은 느티나무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우
"해방촌 가는 길" 내용보기

나는 제목이나 작가님들의 성함을 좀체 정확히 기억을 못하는 편이다. 책을 보면서만 그런건 아니고, 실제로 사람들을 보면서도 이름과 얼굴을 잘 매치하지 못해 애를 먹는다.

그래서 별 생각없이 쏜살문고 시리즈를 모으다가 해방촌 가는 길을 주문했고, 작가 강신재 라는 이름을 보고도 몰랐는데... 책을 펴보니 실려 있는 단편들의 제목 중 젊은 느티나무를 발견하고 깜짝 놀랐다! 우리 세대 중 책 깨나 읽었다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유명한 '젊은 느티나무'의 작가님이 강신재 작가님이었다니...

작가님이 1950년대 전후 문학을 쓰셨다는 것도 몰랐다. 그 시대에 사셨던 분인지도 ㅠ

다시 읽은 젊은 느티나무는 여전히 좋고, 다른 단편들도 아픈 시대상을 나타내서 읽으면서 힘들기도 했지만 역시나 다 좋았다.

i*****t 2022.08.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