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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마법의 시간여행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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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잭남매가 꿈에도 그리던 마법사서가 되기 위해 모건 할머니의 말씀대로 네가지의 수수께끼를 풀어서 마법사서가 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로서 첫번째 수수께기를 풀기 위해 바닷가에 간 잭남매를 그곳에서 우연히 발견한 미니잠수함을 타고 바닷속을 여행을 떠나고 그곳에서 신비한 바닷구경을 하지만 바닷속 정체를 알 수 없는 바다생물의 공격으로 위기에 처하게 되면서
"[서평] 마법의 시간여행 9" 내용보기

본 책은 잭남매가 꿈에도 그리던 마법사서가 되기 위해 모건 할머니의 말씀대로 네가지의 수수께끼를 풀어서 마법사서가 되기 위해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로서 첫번째 수수께기를 풀기 위해 바닷가에 간 잭남매를 그곳에서 우연히 발견한 미니잠수함을 타고 바닷속을 여행을 떠나고 그곳에서 신비한 바닷구경을 하지만 바닷속 정체를 알 수 없는 바다생물의 공격으로 위기에 처하게 되면서 숨막히는 해저 여행과 수수께기를 풀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잭남매의 마법과도 같은 여행이 가득한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단순한 호기심이 큰 사건을 부를 수 있고, 호랑이 굴에 들어가도 정신만 차리면 산다. 라는 속담처럼 위기상황이 닥친다 하더라도 서로 의논을 하여 정신을 차리고 하나 하나씩 대처해 나간다면 위험하거나 예기치 않은 일이 생긴다 하더라도 곤경을 벗어날 수 있는 완벽한 기회를 살릴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켜서 재미와 감동과 교훈을 전달해주는데 있답니다.






마법이라는 단어는 왠지 모를 판타지적인 요소로서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볼 수 없고 환상적이면서도 쉽게 떠오르거나 손에 잡히지 않는 판타지적인 요소가 강하다는 생각이 먼저 듭니다. 특히 마법사 같은 경우에는 눈속임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면서도 직접 눈을 통해 마주하면 마냥 어린아이가 되어버리는 환상적이면서도 몽환적인 느낌이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마법이라는 단어에 흥미를 가지고 새로움을 생각하며 열광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재작년에 이은결 마법사의 공연을 보러 갔을때 그 느낌은 지금도 쉽게 기억속에서 쉽게 잊혀지지 않는 놀라움의 연속이었습니다. 쉽게 설명할 수는 없지만 눈으로 직접 목격하면 우와!! 라는 말 한마디 말고는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감탄사의 연속이 바로 마법이라는 단어 그 자체이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잭 남매도 마법의 책을 관리하는 마법도서관의 사서가 되기 위한 자신들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용기를 내어서 모험을 떠나는 그 자체만으로도 엄청난 용기와 지혜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입장을 바꾸어서 우리가 어떤일을 하는데 있어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아예 시작조차 하지 않는 것과 용기를 내어 한발짝 다가섰을때 느끼는 감정은 사뭇 다른 진정한 용기를 보여주는 모습일 것입니다. 우리의 아이들이 모든일에 용기를 가지고 행동이 필요한 부분인 이유도 이런 이유 때문이랍니다.






아이들의 마법의 세계에서 환상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듯이 일상생활에서도 자신의 꿈을 위해 행동하는 모습은 아이의 미래의 성장에 꼭 필요한 모습임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아이들의 미래는 꽃길만 계속되길바라는 부모님들의 소망이닌깐요 ^^


신나는 모험이 가득한 책 잘 읽었습니다.


다음편을 기대하며 이만 줄일까 합니다^^


c*****1 2019.11.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