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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에서 펴낸 이슈 편집부의 <[격주간] 이슈 2019년 112호> 리뷰입니다. 이벤트 상품권을 사용해서 구입했습니다.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슈 연재 작품 여덟 편이 실려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 이번 호에서는 좋아하는 작가님이 휴재 없이 연재를 진행중이라서 다행이에요. 기다렸던 작가님이 건강이 안 좋아서 휴재를 하게 되면 그게 안타깝거든요 만화 작업이 워낙 몸을 갈아가면서 하는 작업이란 걸 알기 때문에 휴재 소식에도 감안을 하고 보긴 합니다. 다음 호도 기대할게요. |
| 격주로 연재하는 잡지인 이슈는 회랑식 중정, 무명기, 녹턴, 꽃이 지더라도, 인월, 대답하세요 프라임 미니스터 등의 작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반지의 얼렁뚱땅 비밀일기 귀여운 그림체와 엉뚱하고 쾌활한 반지의 학교생활을 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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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슈편집부의 대원씨아이에서 출간된 이슈 2019년 112호를 읽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만화 연재를 읽는 수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마법같은 만화작가님들이 많아서 이슈를 읽으면서 항상 즐거운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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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112호 대원씨아이 발행 만화잡지 구매해 보았어요. 예전에는 만화책을 종이책으로 구매하고 읽어 보았었는데 이제는 전자책으로 쉽고 편하게 구매해 바로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잡지에는 여러 만화 작가들의 만화가 수록되어 있어서 재미있어요. |
| 이슈 2019.112호 리뷰입니다. 이시영 님의 러블리 어글리는 처음 보는데 예전에 지독하게 애절하게를 재미있게 읽었었기 때문에 기대하고 보기시작했는데 그림체도 예전보다 더 귀엽고 예뻐져서 캐릭터들의 매력이 크더라고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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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2019년 112호 입니다. 작화가 갈수록 예뻐지는 러블리어글리가 커버로 나왔습니다. 길티 이노센스와 프라임 미니스터도 재미있게 보고 있어서 거의 모든 작품을 다 읽은 것 같아요. 이번호도 풍성해서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ㅎㅎ. |
| 요번화의 표지를 보니 참 그 시절의 그림체다 싶은게 진심 추억을 불러왔다. 학창 시절 몰래보던 만화체들을 다 커서 다시금 만나니, 새롭기도 하고 재미있다. 이번화에 실린 이야기들도 재미있고 얼렁뚱땅처럼 웃으며 생각없이 보기도 좋은 것들도 있어 맘에 든다. |
| 다양한 작가와 그림체, 스토리를 만날 수 있어 재미있게 보고 있는데 이번화의 표지는 선명하니, 그림체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반대로 연재되는 이야기중 평소 잘 보고 있던 무명기는 진심 배드로 흘러가는건지, 스토리가 너무 최악이란 느낌이 들었습니다. |
| 이슈 2019년 112호입니다.제가 무명기 팬이라서 항상 이슈를 볼때는 무명기 먼저 열어보곤 하네요.욕심 많은 독자는 항상 연재 분량에 아쉬움을 느끼지만요ㅎㅎ무진이 처한 상황도 당한 일들도 너무 가슴이 아프지만 이게 끝이 아니라는게 안타까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