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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화면을 동영상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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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전략과 전술에 대해 명확히 구분할 수 있을까?비즈니스 중 발생하는 어떤 상황을 대처하기 위한 기술과 방법이 전술이라면비즈니스 자체를 이끌어가는 방법이 전략이다..   전략은 업계사정을 잘 아는 사람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회사의 전략을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지화면처럼 단순히 계획이나 목표, 수치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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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전략과 전술에 대해 명확히 구분할 수 있을까?
비즈니스 중 발생하는 어떤 상황을 대처하기 위한 기술과 방법이 전술이라면
비즈니스 자체를 이끌어가는 방법이 전략이다..

 

전략은 업계사정을 잘 아는 사람이 아닌 평범한 사람들에게도  회사의 전략을 쉽게 설명해 줄 수 있어야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정지화면처럼 단순히 계획이나 목표, 수치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전략 자체를 동영상처럼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즉 전략 자체에 '스토리'가 있어야 한다.

 

이 책은 '스토리'가 왜 필요하고,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설명해주는 책이다.

 

제안작업 중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

'상품'에 대한 접근방법 자체를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계기를 갖게 되었다..

 

소설처럼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은 아니지만..
비즈니스 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쯤은 읽어보길 권하고 싶다..

YES마니아 : 로얄 c***5 2012.03.0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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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가되는스토리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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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본 후 헉~두껍다.글씨가 빽빽하다경영서는 어려운데 읽을수 있을까였다그러나 점점 저자의 어투에 빠져들었다고나 할까나?경영은 한가지만 생각해서는 안되며 기업은 단순하지 않다는 점을 다시한번 되새기게 되었다사실 우리 경영자는 왜저러지? 했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나, 주변에서 내가 사장이라면 경영자라면 저러지 않아.라는 말들은 실제로 본인이 아니고선 느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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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아본 후 헉~
두껍다.
글씨가 빽빽하다
경영서는 어려운데 읽을수 있을까였다
그러나 점점 저자의 어투에 빠져들었다고나 할까나?
경영은 한가지만 생각해서는 안되며 기업은 단순하지 않다는 점을 다시한번 되새기게 되었다
사실 우리 경영자는 왜저러지? 했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나,
주변에서 내가 사장이라면 경영자라면 저러지 않아.라는 말들은 실제로 본인이 아니고선
느낄수 없는 진실...

한번은 상사는 당신 전략이 모야?라고 질문을 던진적이 있다
그떄 난 전략?
난 속으로 전략이 도대체 모야? 라며 얼버무렸던 기억이 새삼 떠오르기도 하고

마케팅수업때 swot를 배움서 이런것들이 실무에 적용되긴 하는거야? 라며 의문을 가지며 공부했던
기억들이 떠오르며 웃었다

이런 경영,경제관련된 것들은 피부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았으니 어렵게 느꼈고 지금도 나하곤 멀리
떨어진 세계인듯하다

이책의 저잔 세심히 하나하나 풀어나가 이렇게 어렵게 느끼기만 한 나를 아...이런거구나 그래 맞아
하며 고개를 끄덕이게 만들었다

쉽게 찾아볼수 스타벅스를 예로 들며 다른 커피전문점과 차별화된 스토리를 설명하기 위해서
어떤 전략을 세웠는지 설명해주었고 스타벅스의 경영에 대해 알게되며
이런 경영이 숨어 있었어? 하며 다른 각도로 볼수 있게 되었다

모든 기업들이 배웠음 하는 항공사 이야기도 그렇고 모르는 부분은 그냥 지나쳤는데 다시한번 읽어봄
좋을듯한 느낌이다

물론 전문경영인이 아닌 학자인게 좀 다른 시각으로 봐왔겠지만
분명 경영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든 없는 사람이든 좋은 키워드를 제시해줄거 같다

전체적인 틀은 어렵지만 스토리있는 전략을 세워봐야겠다

YES마니아 : 로얄 l*******n 2012.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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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가 되는 스토리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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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가 되는 스토리 경영 작가_ 구스노키 겐 출판_ 자음과 모음 479쪽 이 책은 꽤 두꺼운 경영서이다. '스토리'를 중심으로 한 성공한 기업들을 분석한다. 경영에는 문외한이라서 경영서를 읽을 때면 항상 '기업은 모래성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구나'하는 점을 새삼스레 느끼곤 한다. 법조항처럼 세세하게 그물로, 톱니바퀴처럼 맞물려서 돌아가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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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가 되는 스토리 경영

작가_ 구스노키 겐

출판_ 자음과 모음

479쪽

이 책은 꽤 두꺼운 경영서이다.

'스토리'를 중심으로 한 성공한 기업들을 분석한다.

경영에는 문외한이라서 경영서를 읽을 때면 항상 '기업은 모래성에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구나'하는 점을

새삼스레 느끼곤 한다.

법조항처럼 세세하게 그물로, 톱니바퀴처럼 맞물려서 돌아가게 된다.

경영학을 전공하는 학생이나 전문경영인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고개를 끄덕이며 쉽게 읽을 수있을것같다.

그렇다고 나처럼 경영에 문외한인 초보자들에게도 마냥 어려운 책만은 아니다.

저자 구스노키 겐은 경영에서 발생하는

여러가지 상황들을 축구에 비유하며 이해하기 쉽도록 설명해 준다.

선수한명한명이 잘한다고해서 무조건 승리한다는 법칙을 세울 수 있을까?

(물론 리오넬 메시가 11명인 경우라면 모르겠지만 그럴경우는 무척이나 드물것이니 논외로 하겠다.^^;;;)

0:3으로 지고 있더라도 감독의 응원메세지나 전략적인 면을 강화하여 선수들에게 힘을 복돋아 준다면

앞서말한것보다 더 좋은 결과를 얻을 확률이 높아진다는 것을 말하여준다.

물론 저자는 이 감독의 메세지 또한 여러가지로 분석한다.

'우린 할 수 있어 승리할 수있으니까 열심히 해' vs. '전략적인 면에서 넌 어떻게하고 넌 어떻게 움직여'라고 구체적으로 말해주기

어떤것이 선수들에게 스토리로 와닿아서 좋은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을것인가?

이러한 템플릿으로 가장 널리 사용되는 것은 'SWOT분석'일 것이다.

'SWOT'는 strength, weakness, opprtunities,threats 이 네가지를 이해하기 위한 프레임워크이다.

-51쪽

학부생때 교양경영에서 배웠던 용어들도 오랜만에 만나게 되어 반갑기도 했다.

이렇게 예전에 들었던 내용들이 브레인 스토밍이 되어 나의 지식으로 쌓이는 기분도 느꼈다.^^

두 '유파'의 차이를 설명할 수 있는 ,레스토랑의 예를 들어보자

음식이 아주 맛있다고 소문난 레스토랑이 있다.

이 레스토랑은 어째서 평이 좋을까?

메뉴를 개발한 셰프의 레세피가 훌륭했을 수도 있다.

사용하는 재료, 요리사의 솜씨,주방의 팀워크가 좋았을 수도 있다.

여기서 셰프의 레시피에 주목하는 것이 포지셔닝 전략론 strategic positioning이다.

앞으로는 이것을 SP전략이라 부르겠다.

그리고 주방 안의 솜씨와 팀워크에 주목하는 것이 조직 능력 전략론 organixational capability , OC 이다.

이것은 OC전략이라고 부르겠다.

-126쪽

저자는 책의 상당한 부분을 SP전략과 OC전략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이 두 전략이 얼마나 조화롭게 이루어지냐에 따라 기업의 성패가 갈린다고 설명하고 있다.

아마 이것은 이기론에서 설명한 이와 기의 조화의 경영론이라고도 볼 수 있을 것같다.

사실 이 두개의 전략을 조화시키기가 매우 어려움을 알 수 있다.

저자는 스타벅스의 사례를 들면서

스타벅스에서 다른 커피전문점과 차별화된 스토리를 설명하기 위해서 어떻게 전략을 구축했는지 설명해주었다.

나도 몰랐던 스타벅스의 경영에 대해 알게 되었다. 이런 경영의 비밀이 숨어있었구나 !

또란 전략 스토리의 고전적 명작으로 사우스웨스트항공의 사례도 많은 페이지를 할애하여 설명하고 있다.

그동안 사우스웨스트항공사에 대해서 추상적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모든 기업들이 배워야할 기업전략론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 수 있게 되었다.

꽤 두꺼운 경영서이지만 한번 읽고나니 다시 한번 정독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신문이나 지나가다가 규모에 상관없이 어떤 기업을 보았을 때

저 기업의 스토리 전략론은 어떻게 될까? 내가 배워야할 전략론이 있을까?하고 생각하게 될것같다.

경영을 전공하는 학생이나,

자기만의 스토리로 멋진 회사를 꿈꾸는 창업자들분께 특히 권해드리고 싶은 책이다. ^^

물론 나처럼 경영과는 멀리 있는 사람이라고 해도

'경영'에 대해 관심이있는 사람들에게도 좋은 혜안을 길러줄 책인것같다.

'경영'에 관해 좋은 책을 만난것같아서 기쁘다.^^

p*******4 2012.03.21.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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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가 되는 스토리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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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 화면을 동영상처럼... 실행 목록이 아니고, 법칙이 아니며,탬플릿도 아니다. 그리고 흔한 모범 사례도 아니고,시뮬레이션이 아니며, 게임이 아니다. 내가 찾고자,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서는 타인의 이야기는 예시로 참조는 할 수 있으되 그것이 답이 될수 없으며  내것이 아님을 이야기 한다. 좋은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는 내가 보고, 나만 만족 하는 것이 아닌 나의 변인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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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 화면을 동영상처럼...

실행 목록이 아니고, 법칙이 아니며,탬플릿도 아니다.

그리고 흔한 모범 사례도 아니고,시뮬레이션이 아니며, 게임이 아니다.

내가 찾고자,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서는 타인의 이야기는 예시로 참조는 할 수 있으되 그것이 답이 될수 없으며  내것이 아님을 이야기 한다.

좋은 전략을 세우기 위해서는 내가 보고, 나만 만족 하는 것이 아닌 나의 변인들이 보고, 그들이 감동과 이해를 할 수 있는 스토리를 만들라고 이야기를 해주었다.

일상생활 속에서도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작은 의문과, 불편함을 그냥 소홀히 넘어가지 말고 그 속에서 다른 의문을 가지고 생각을 하라!

경쟁 사회에서 오픈된 자세로 타인의 것을 오픈 마인드로 바라보라!

순간을, 생활을 그대로 멈춘다면 전략을 짤수가 없고, 스토리를 만들수가 없다.

같은 사진을 여러사람에게 동일하게 나누어 주었을 때 그 안에 스토리를 어떻게 만드느냐는 나만이 만들 수가 있고, 타인이 만든 사진영상을 보고 모방을 하지 말고 참고하여 나만의 스토리를 만들어 내는 것!

내 것 으로 만들어 나만의 스토리를 짜고, 그것을 보는이에게 그리고 내 주변인이 감동과 설득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

이 책을 통해 그러함을 알게 된듯 하다.

타인이 만들어 놓은 것을 보고 배끼면 내것이 아님을, 대신 그것을 참고하여 내 것을 새롭게 스토리화 하는 것! 그 방법을 알려 주었다

p*****6 2012.03.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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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가 되는 스토리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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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가 ‘더블 딥’ 공포에 빠졌다. 그리스의 국가부도 위기 상황이 스페인과 이탈리아 등 전 유럽으로 퍼져가면서 ‘유로존’ 위기를 불러오게 되었다. 세계 경제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은 사상 최악의 정부 재정적자를 비롯하여 고용한파 등 바닥을 모르는 경기침체 상황에 빠져 있다. 한국도 증시가 호황이지만, 서민들이 느끼는 경기는 차갑기만 하다. 이러한 대외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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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제가 ‘더블 딥’ 공포에 빠졌다. 그리스의 국가부도 위기 상황이 스페인과 이탈리아 등 전 유럽으로 퍼져가면서 ‘유로존’ 위기를 불러오게 되었다. 세계 경제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미국은 사상 최악의 정부 재정적자를 비롯하여 고용한파 등 바닥을 모르는 경기침체 상황에 빠져 있다. 한국도 증시가 호황이지만, 서민들이 느끼는 경기는 차갑기만 하다. 이러한 대외적으로 위기 상황 가운데 있는 한국 경제의 앞날은 어떻게 될 것인가?

 

이 책은 일본 히토쓰바시대학교 대학원 국제기업전략연구과 교수인 저자 구스노키 겐이 경제 불안 속에서 기업의 생존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해 준다. 그는 “전략의 우열을 가르는 기준은 전략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스토리가 보이느냐 안 보이느냐다”라고 말한다. 잘나가는 전략은 무엇보다 재미있고 이야기를 더 듣고 싶다고 한다. 출간되자마자 ‘아사히신문’, ‘니혼게이자이신문’, ‘요미우리신문’ 등 많은 언론의 주목을 받은바 있으며, 일본 비즈니스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그 가치를 인정받았다.

 

이 책은 부피가 매우 두껍다. 처음 이 책을 집어들면 상당히 부담감을 가질 수도 있다. 하지만 책의 제목이 말해주는 대로 <히스토리가 되는 스토리 경영>이므로 경영전략에 관한 이론을 자세히 다루고 있으므로 경영전략에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는 자들에게는 한 장한장 책장을 넘길 때 마다 재미에 빠져들게 된다.

 

이 책의 머리말에서 저자는 “전략의 우열을 가르는 기준은 전략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스토리’가 보이느냐 안 보이느냐”(p.5)라고 주장한다. 이 책의 메시지를 한마디로 말한다면 “우수한 전략이란 남에게 불쑥 이야기하고 싶어지는 재미있는 스토리다.”(p.6) 라고 말한다. ‘스토리가 있느냐 없느냐’는 전략의 우열을 가르는 기준이다.

 

이 책은 모두 7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제1장 ‘전략은 스토리다.’에서는 스토리 전략론이란 무엇인지, 또 무엇이 아닌지를 이야기하고 스토리로서의 경쟁 전략이라는 시점을 자세하게 밝히고 있다. 제2장 ‘경쟁전략의 기본 논리’에서는 본격적인 내용에 들어가기 위한 준비 단계로서 경쟁 전략의 개념에서 비롯된 기본 논리에 관해 본질적인 부분을 짚어본다. 제3장 ‘정지 화면에서 동영상으로’에서는 ‘줄거리가 좋은 스토리’란 무엇인지 등 우수한 전략 스토리의 조건에 관해 이야기 한다.

 

제4장 ‘시작은 콘셉트’에서는 스토리의 기승전결 중 ‘기’에 해당되는 것이 콘셉트이므로 스토리 전략론을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 제5장 ‘킬러 패스 찌르기’에서는 기승전결에서 ‘전’은 스토리의 핵심이고, 절정 부분이다. 스토리라는 전략 사고의 최대 강점인 지속적인 갱쟁우위의 논리를 밝히고 있다. 제6장 ‘전략 스토리를 독해한다’에서는 걸리버인터내셔널을 예로 들어 우수한 전략 스토리를 독해한다. 제7장 전략 스토리의 ‘골격 10개조’에서는 우수한 전략 스토리를 그리기 위한 ‘열 가지 골격’을 이야기 한다.

 

이 책은 경영학이나 전략론에 관심을 둔 사람들이 읽는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나 역시 경영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하는 왕초보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경영’이란 이런 것이구나 하고 감을 잡게 되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읽을 만한 가치가 있는 책이다. 특히 경영학도들과 경영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이달의 사락 k*****6 2012.03.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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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 속에 살아 움직이는 재미있는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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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에 즐겨 읽던 경영서적이 어느 순간 손에서 멀어진지 참으로 오래간만에 경영서적을 손에 쥐게 되었다.   장기 불황을 극복하기 위한 일본 국민들의 몸부림 속에서 2년간 당당히 베스트셀러, 비지니스 대상을 받은 서적이라는 책 띠지에 혹 하고, 5년 전 경영서적을 읽을 때 기억에 남았던 '성공한 기업과 제품은 이야기가 있다. 스토리를 팔아라.'는 내용이 떠올랐기 때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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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후반에 즐겨 읽던 경영서적이 어느 순간 손에서 멀어진지 참으로 오래간만에 경영서적을 손에 쥐게 되었다.

 

장기 불황을 극복하기 위한 일본 국민들의 몸부림 속에서 2년간 당당히 베스트셀러, 비지니스 대상을 받은 서적이라는 책 띠지에 혹 하고, 5년 전 경영서적을 읽을 때 기억에 남았던 '성공한 기업과 제품은 이야기가 있다. 스토리를 팔아라.'는 내용이 떠올랐기 때문이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이 책은 여느 일본 도서처럼 술술 책장 넘어가는 얇고 쉬운 책은 아니다.

하지만 내가 얻고자 하는 것이 '경제, 경영, 비즈니스'에서의 성공이라면 작정하고 한 번 읽어보시길 권유한다.

 

저자의 요청대로 순서대로 읽다보면 자칫 지루할 수도 있다.

'앉은 자리에서 소설처럼 단박에 읽혀요~'라는 거짓말은 차마 못하겠다.

하지만 저자가 제시해주는 방향을 따라가면서 일본과 해외 기업들의 구체적인 사례를 나의 니즈와 연결지으면서 읽는다면 분명 얻고자 하는 것을 얻을 순 있을 것이다.

 

 

경영의 핵심인 '전략', 이러한 전략의 우열을 가르는 기준은 어디에 있을까?

 

구노스키 켄이라는 일본 비지니스 스쿨의 교수이자 저자는 15년동안 마음에 품고 있던 이 주제에 대해 압도적인 취재량과 연구를 통해 그 기준을 제시한다.

 

'전략은 스토리여야 한다'는 것이다.

즉, 전략의 우열을 가르는 기준은 '전략 속에서 생생하게 살아 움직이는 스토리가 보이느냐 안 보이느냐'라고 말한다. 전략 스토리가 재미있는 동영상 한편처럼 읽힐 수 있다면 그 스토리는 살아 있는 것이다.

 

소위 '잘나가는' 전략은 무엇보다 재미있고, 지적 흥분을 느낄 뿐만 아니라 '한번 해보고 싶다!'는 기분에 휩싸이게 만든다고 한다.

반면 '못나가는 전략'은 도무지 재미가 없다고 한다.

 

재미없다는 게 머야?

 

예전에 경영서적을 읽다 던져버린 수 많은 책속에 나오던 문구들처럼 분명 이렇게 하면 매출신장이 된다는 데 뭔가 와 닿지는 않고, 하품만 나오게 하는 그런 이야기들. 책을 읽다보면 누구나 느끼는 부분일 것 같다.

 

또한 저자는 전략의 우열을 말할 뿐 비즈니스의 성공과 실패는 '해보지 않고서는 모른다'고 말한다.

솔직해서 좋다. 보편성은 존재하지만 개별성으로 인한 변수는 쉽게 예측할 수 없는 법이니까.

 

'스토리 경영'

참으로 추상적인 이야기지만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저자는 자신의 스토리를 독자들에게 이야기해준다.

 

추신 : 축구는 전혀 모르지만 이젠 나도 '킬러 패스'가 무엇인지 안다 ㅋㅋ

 

 

h******6 2012.03.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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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스토리 경영이 뭔지를 보여주다 - 히스토리가 되는 스토리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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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스토리 경영이 뭔지를 보여주다 - 히스토리가 되는 스토리 경영 _ 스토리매니악 세상은 무섭게 바뀌어 간다. 그 세상에 맞춰 소비자들도 변화한다. 당연히, 소비자를 바라보는 기업들도 변해야 한다. '어떻게 변할 것인가?'하는 질문은, 기업의 입장에서 그리고 그 기업을 경영하는 경영자 입장에서, 아마도 가장 중요한 질문이 아닐까. 능력 있는 경영자들은 그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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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스토리 경영이 뭔지를 보여주다 - 히스토리가 되는 스토리 경영 _ 스토리매니악


세상은 무섭게 바뀌어 간다. 그 세상에 맞춰 소비자들도 변화한다. 당연히, 소비자를 바라보는 기업들도 변해야 한다. '어떻게 변할 것인가?'하는 질문은, 기업의 입장에서 그리고 그 기업을 경영하는 경영자 입장에서, 아마도 가장 중요한 질문이 아닐까. 능력 있는 경영자들은 그 질문에 대해 훌륭한 대답을 내놓는다.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포드', '스티브 잡스' 같은 인물들이 그렇다. 시대의 변화를 꿰뚫고 자신들의 기업에 최선의 해답을 적용한 인물들, 모든 경영자들은 그들과 같이 최선의 해답을 자신들의 기업에 만들기 위해 여러모로 궁리하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기업의 생존력에 대해, 발전력에 대해 고민하는 기업인들에게 대안을 제시하는 책이다. 아주 간단히 정리해서 말하면 이 책은 '스토리로 경영 전략을 짜라'는 주장을 하고 있는 책이다. 자신들만의 블루 오션을 찾아, 불황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스토리'가 뒷받침 된 경영전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단지 '스토리'라는 이름만을 붙이는 게 아니다. 독창적이면서도 재미있을 만큼의 제대로 된 스토리여야만 한다는 이야기를 저자는 500여 페이지에 걸쳐 하고 있다. 요즘 한창 여러 분야에서 '스토리'가 강조 되고 있다. 이 책도 그런 연장선상에서 이야기를 하는 책인 줄 알았는데, 그 알맹이는 전혀 다르다. 상당히 이론적이지만, 증명이 탄탄한, 어떤 면에서는 잘 구성된 논리를 가지고 있는 책이다.

 

1장에서 스토리 전략론에 대한 독자의 이해를 돕고 2장에서는 경쟁 전략에 대한 개념을 짚는다. 본격적인 것은 3장부터다. 저자는 스토리라는 컨셉을 도입만한 단순한 경영전략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단지 다른 회사의 사례나 성공 법칙만을 따라 하는 것은 스토리 경영 전략이 아니며, 이는 이미 그런 사례로 자리를 잡은 기업들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기에는 턱없는 전략이라는 것이다. 저자는 3, 4, 5장에 걸쳐 좋은 스토리란 무엇인지에 대해, 그리고 스토리 경쟁 전략의 핵심이 되는 '콘셉트' '크리티컬 코어'에 대해 세세히 정리하고 있다.

 

이론적인 면을 설명하고, 이를 그림을 통해 보완하고 있다. 생각보다 더 세세한 내용들이다. 그간 스토리 전략에 대해 막연히만 알고 있던 것을 꼼꼼하게 들여다 보는 느낌이다. 이런 스토리가 좋은 것이고 저런 스토리는 나쁜 것이다를 구분하게 되고, 스토리의 핵심이 되는 것이 무엇이고 불필요한 것을 어떻게 피해야 하는지를 알게 된다. 무엇보다 이런 과정을 통해 경영이라는 측면에서 '무엇을' 고민해야 하는지를 확실하게 파악하게 된다. 어떻게 경쟁할까 보다는 어디서 경쟁할까를 고민하고, 포지션을 잡은 후에 다른 회사가 쉽사리 따라오지 못할 내부의 힘을 기르는 방법들을 이해하게 된다. 그런 이해를 위해 다양한 기업들의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는 점도 인상적이다.

 

특히 6장에서 '걸리버 인터내셔널'의 사례를 분석은 큰 도움이 된다. 우수한 스토리 경영이 무엇인지, 걸리버의 예를 짚어보고 그 안에서 그 사례가 주는 교훈과 스토리 전략에 대한 이해와 더불어 나름의 그림을 그려 보게 된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이론을 말하고 있다. 저자도 이 부분을 정확하게 정리하고 있다. 이론과 실무 사이에서 오는 거리감의 고민을 명확하게 정의하고, 그렇기 때문에 이론이 왜 중요한지를 명쾌하게 설명한다. 그러나, 아무리 이론이 뛰어나도 그것이 실제 어떻게 구현되고 어떤 결과를 얻을지에 대한 뒷받침이 없다면 답답할 것이다. 저자는 이를 6장과 같이 다양한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이론을 증명하고 이론만으로는 부족한 부분을 메우고 있다. 스타벅스의 '직영 방식', 아마존의 '물류 센터', 마부치 모터의 '표준화' 등 다양하고 이해가 쉬운 사례들을 통해 구체적으로 스토리 전략을 설명한다. 이 설명들을 통해 경쟁사가 쉽게 따라 할 수 없는 '스토리 경쟁 전략'이 어떤 것인지를 보여주는 것이다.

 

마지막 7장에서는 자신의 논의를 정리하고 마무리한다. 그리고, 스토리 경영 전략을 만들 때 필요한 10가지 골격을 제시하고 있다. 전체를 정리하면서 제시되는 10가지는 독자들의 생각을 환기시키고 부추기는 면이 있다. 진정 다른 기업과는 차별화 되는 경영전략을 고민하고 있는 기업인들에게는 진지하게 살펴 볼 부분이 아닌가 싶다.

 

저자는 훌륭한 경영 전략은 미래를 예측하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경영자 스스로가 이런 세상을 만들겠다라는 명확한 콘셉트를 세우고, 이를 뒷받침할 구체적이면서도 탄탄한 논리로 무장한 스토리 전략을 구성해 내는 것이 훌륭한 경영전략이라는 것이다. 지극히 당연한 말이면서도 가장 도외시 하는 부분이 아닐까 싶다. 지금의 경영자들이 미래의 변화만을 예측하려고 낑낑대는 사이에 개념 있는 경영자들은 자신들만의 길을 닦고 있다는 저자의 견해를 통해 경영전략에 대해 제대로 된 관점을 직시하게 된다.

 

솔직히 말해, 책 내용 전체를 이해하지는 못했다. 경영을 제대로 공부해 보지 못한 나 같은 사람에게는 그 내용이 만만치 많은 않다. 내용이 경영 용어를 남발하며 어렵다는 것은 아니다. 저자가 말하는 전략을 경영을 이해하기에 필요한 지식들과 경험이 내게 부족했음을 말하는 것이다. 관련 분야에 대한 지식과 경험이 있다면 큰 도움과 관심을 두고 있을 수 있는 책이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은 어느 정도 천천히 그 내용을 이해해 가면서 읽을 필요가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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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히스토리가 되는 스토리 경영
"히스토리가 되는 스토리 경영" 내용보기
회사 생활을 하고 있지만 회사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박봉에서 벗어나 자신들의 일을 하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언젠가는 나만의 사업을 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성공하는 사업가가 되기 위한 명품 경영 스토리를 알려주는 히스토리가 되는 스토리 경영을 통해 경영이란 어떤 것인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기분이 좋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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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을 하고 있지만 회사생활을 하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박봉에서 벗어나

자신들의 일을 하고 싶어하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언젠가는 나만의 사업을 하고 싶다는 꿈을 가지고 있었는데요..

성공하는 사업가가 되기 위한 명품 경영 스토리를 알려주는

히스토리가 되는 스토리 경영을 통해 경영이란 어떤 것인지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기분이 좋았는데요..

모든 기업들이 하고 있는 경영이 아니라 남들과 색다른 차별화된 경영을 통해

성공하고자하는 사람들을 위한 도서..

경영책이라서 그런지 다른 도서들에 비해 두꺼워서 걱정을 많이 했어요~

생각보다 내용이 많이 어렵지는 않았는데요..

경영을 하고자하면 이야기 책처럼 하나의 스토리를 만들어서 이야기 전개가

매끄럽게 이루어지는 것처럼 경영이 매끄럽게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경영은 2D가 아니라 3D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서류로만 경영을 한다기보다는 다른 사람들과 직접 어울려 활동성있는 경영을 하고

서로 다른 종류의 일들을 분류하기보다는 통합하여 통찰하는 시각을 키워

일의 다방성을 더욱 확장시켜가는 것이 중요하다고합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일본 역시 분업화의 경영을 많이 하고 있는데요..

서로 다른 분야라고 해서 다르게 생각하고 접근한다면 거시적인 안목을 키울 수가 없기때문에

스마트한 소비자들의 욕구를 따라가기가 어렵지않나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은 축구에서 남들이 생각하지 못한 패스를 득점으로 연결시켜주는 킬러 패스를 이용하고

있다는 것이 다른 경영 도서와 차별화를 두고 있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경영에서 역시 남들이 쉽게 도전하기 힘들다고 생각하는 분야를 개척했을때야말로

수익의 창출이 더욱 높아진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 아닐런지..

기업이 성공하기 위한 중요한 목표인 이익, 시장 점유율, 성장, 고객만족, 직원만족, 사회공헌,

주가(기업가치) 중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목표 중 어찌보면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이익이 아닐런지..

사업을 한다는 말이 바로 이익창출을 위한 것이기때문에 근본적인 목표가 이익이 될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장기적인 이익 창출을 원하고자하면 꼭 필요한 것이 바로 스토리 경영!!

현 시점에서 단기적인 이익 창출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장기적인 이익 창출의 스토리를 설정해야

지속적인 이익을 얻을 수가 있는데요..

이 책은 사업가와 투자가의 차이, 경영에서 사람들이 전략이라고 오해할 수 있는 요인들,

다른 기업가들과의 경영의 차이 만들기 등을 다루고 있어서  경영에 대해 잘 모르고 있던 사람들도

경영 전략을 잘 꾸려나갈 수 있는 지침이 되는 책이 아닌가싶습니다. 

e****7 2012.03.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야기로 풀어지는 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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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그것에는 스토리가 있다 그것은 무엇일까...? 만약 어떤기업에서 자사의 직원에게 자신의 회사의 전략을 말하라고 한다면 어떻게 말할까...? 아니 말할수 있는 회사원이 얼마나 될까...? 그만큼 자신의 전략을 말하는데는 어렵다.. 아니 한다고 해도  멋진 프레젠테이션으로 우리를 잠의 시간으로 빠뜨릴것이다... 우리가 들으면 어려운 말로써 설명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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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 그것에는 스토리가 있다


그것은 무엇일까...?


만약 어떤기업에서 자사의 직원에게 자신의 회사의 전략을 말하라고 한다면


어떻게 말할까...?


아니 말할수 있는 회사원이 얼마나 될까...?


그만큼 자신의 전략을 말하는데는 어렵다..


아니 한다고 해도 


멋진 프레젠테이션으로 우리를 잠의 시간으로 빠뜨릴것이다...


우리가 들으면 어려운 말로써 설명하면 그것이 


전략이고 경영인것인가...?


그것은 아니다


즉...


정지된 화면이 동영상으로 느껴져야 한다


그말을 들음으로써


그것이 우리들의 머리속에서 동영상으로 재생되어야 한다는것이다...


즉 전략이 잘 된곳은


그 전략자체가 말로써 우리들의 머릿속으로 들어오는것이다...


이해가 가지 않는가...,?


그럴수도 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런 좋은 전략을 잘보지 못했기때문이다...


그럼 어떻게 전략을 짜야 할까..?


그것은 '보통사람의 본성을직시하라'


그것은 무엇이냐..


즉 기업측에서 전략을 세우는 이유는


즉 보통사람인 우리 소비자에게 파는것이다


그럼 그것은 우리의 소비자에게 타켓팅을 해야한다는것이다..


자신들만의 이야기로 백날 이야기 해봤자


소비자들은 알지도 못한다...


즉 그 타겟을 잘 선택해서 그것에 대해전략을 세우는것이다


??로...그 전략이 실패할때가 있다...


두려운가...?


두려울수도 있다


그것이 기업측에서는 많은 손해일수도 있으니까...


하지만 그것을 두려워말라


그것을 바탕으로 수정해 나가면 되는것이다


전략은 그런것이다...


수치로 실패를 하여도 그것이 실패인지 모를때가 있다...


왜 그런지 모를뿐이다...


그럼 실행해야한다..


그래서 수정을 거듭해야...우리들의 전략을


더욱더 효과적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그리고 경쟁회사에 열린자세로 대처한다..


그것은 무엇이냐...


아 이것을 경쟁회사가 따라하면 어떻하지...?


우리들의 비밀을 캐내면 어떻하지..?


이런것에 대해 열린자세로 대처한다...


솔직히 이것은 어렵다..


누가 자신들의 비밀을 캐내는것을 좋아하는것인가...


하지만...


그것을 통해 서로 경쟁을 하며 서로 발전해나가는것이다..


이렇듯 좋은 전략 좋은 경영을 하려면...이렇게 많은것을


신경을 써야 한다....


하지만 그것이 하나로 이어졌을때는


그것이 재미있는 이야기로써...


어느누구에게나 말해도 재미있는 동영상으로 되는것...


그것이다...


즉 스토리라는것이다...


재미있게 이야기가 되는것..


그것이 경영인것이다...


e****0 2012.03.2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략은 스토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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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쉽지 않다. 꽤 내용이 어려운 책이다. 책을 빨리 읽는 편인데 다른 책과 다르게 오래걸렸다. 밑줄도 긋고 메모도 해 가며 읽은 책이다. 요즘 창의/혁신이 키워드가 대세인 시점에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경영일선에서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접해 보았으면 한다.일기 어렵지만 그만큼 얻는 것도 많은 책이다. 이론적인 겉핱기식의 내용이 아니라 회사별 전략 스토리 사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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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쉽지 않다. 꽤 내용이 어려운 책이다. 책을 빨리 읽는 편인데 다른 책과 다르게 오래걸렸다. 밑줄도 긋고 메모도 해 가며 읽은 책이다. 요즘 창의/혁신이 키워드가 대세인 시점에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경영일선에서 고민하는 사람이라면 꼭 한번 접해 보았으면 한다.일기 어렵지만 그만큼 얻는 것도 많은 책이다. 이론적인 겉핱기식의 내용이 아니라 회사별 전략 스토리 사례를 자세히 적어 많은 도움이 된다.  전략실행자의 교과서 역할을 톡톡히 해 줄거 같은 책이다. 

s********3 2012.03.18.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