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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모도 키도 작가님의 남편의 유령을 읽고 리뷰를 작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해봤는데 중국 괴담이네요. 중국 괴담은 많이 접해보지 않아서 흥미로웠어요. 상당히 잔인한 묘사도 있고 생각보다 무서워서 오싹하게 잘 봤습니다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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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의 유령
중국의 괴담 모음집인데 제목이 뭔가했더니 그 괴담의 하나네요. 근데 남편의유령 내용을 젤 이해를 못했어요 ㅜㅜ 번역문제인지 아님 뭔지 그래서 남편이 이미 죽어있었다는건지..? 뭔지..? 읽어봐도 아무래도 중국을 이해를 못해서그런지 이게 왜 괴담인지?싶은 내용도 많고 그닥 오싹하다거나 그러진않았어요 특히 이혼병인가 그거는 진짜 뭐지?싶었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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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모도 키도의 [남편의 유령]은 중국의 괴담 3편을 모아놓은 단편 모음집이다. 표제작인 [남편의 유령] [여우의 수첩] [흉가] 이렇게 3편의 이야기는 조금은 낯선 분위기에서 굉장히 잔인한 부분을 직관적으로 그리고 있다. 영혼, 주술 등을 중국 인의 사상에 녹여낸 이야기는 집중하게 만들어주기도 하지만 굉장히 낯선 이야기 는 그저 상황의 묘사에만 그치기에 장르적 매력과 쾌감은 그리 좋지 않다. 그저 괴잠의 장르에만 매몰되어 이야기 그 자체 보다는 형식에만 너무 치우쳤다는 생 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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