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는 있는데 번역이....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번역이 별로인거 같음....
한 집안의 이야기가 재미남. 구성원들간의 생각이 적나라함. 속마음이 이야기가 특히 재미남.
특히 집안의 어른들이 어린애들을 정신적으로 지배하려고 하는 모습이 적나라하게 표현되어 있음.
아이들은 거기에 굴하지 않을 발랄한 정신을 가지고 있어서 다행이고.
책이 별로 길지 않어서 좋음. 적당히 끝이 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