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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처럼 읽는 세계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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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버스>는 버스를 타고 여행지를 둘러보는 듯한 기분으로, 세계사의 주요 장면들과 역사적 의의를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마치 실력 좋은 가이드가 관광지에서 주목해야 할 점과 중요한 점 등을 모두 설명해주면, 아무런 사전 지식 없이 처음 가 보는 관광지의 진가를 느끼면서 관광할 수 있게 되듯이, 세계사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도 세계사의 주요 흐름을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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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버스>는 버스를 타고 여행지를 둘러보는 듯한 기분으로, 세계사의 주요 장면들과 역사적 의의를 둘러볼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마치 실력 좋은 가이드가 관광지에서 주목해야 할 점과 중요한 점 등을 모두 설명해주면, 아무런 사전 지식 없이 처음 가 보는 관광지의 진가를 느끼면서 관광할 수 있게 되듯이, 세계사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도 세계사의 주요 흐름을 알 수 있도록 쓰여져 있다.

 

텍스트는 방대한 세계사 내용에서 요점만을 뽑아내어, 초중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쉬운 단어와 깔끔한 구성을 갖추어서 글로 써냈다. 요점만 뽑아서 재미있는 글로 써낸 글솜씨가 얼마나 탁월한지, 재미있는 동화책이나 쉬운 그림책 읽는 마인드로도 얼마든지 읽을 수 있을 정도이다. 정갈하고 직관적인 삽화도 돋보인다. 그림만 보아도 텍스트 내용의 반절은 이해할 수 있을 정도로, 중요한 대목만을 골라서 마치 만화의 한 장면처럼 구성했다. 인류가 처음 등장한 선사시대부터, 세계 고대 4대 문명에서부터 오늘날 현대 사회까지, 세계사의 주요 장면을 그림책 읽듯이 술술 바라볼 수 있다. <세계사 버스>는 재미라는 측면과 지식이라는 측면, 두 마리 토끼를 잡는 데 성공한 책이다.

 

이 책에서는 비단 세계사 연표에 직접 나오는 사건뿐만 아니라, 종교, 사회, 문화적 측면 등에서 중요한 꼭지도 폭넓게 다루고 있다. <세계사 버스>는 연표의 차원을 벗어나, 문자가 발명된 이후 세계사가 어떻게 변했고 어떻게 흘러왔는지를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게 도와준다. 특히 한 테마를 다루면서 단선적으로 해설하는데 그치지 않고, 다른 여러 사건이나 인물과 유기적으로 어떻게 작용하고 서로 얽혔는지를 심도 있게 다루는 점이, 이채롭고 독특하며 이 책의 완성도를 비약적으로 높여준다. 요컨대 연표의 내용을 순서대로 써 놓기만 한 것이 아니라, 연표의 어떤 사건이 어떤 효과를 일으켜서 어떤 사건에 영향을 주었고, 그 사건이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등을 유기적이고 총체적으로 다루고 있는 것이다. 여러 논란이 있는 사안에 대해서도 치우치지 않게 서술하고 있다는 점도 돋보인다. <세계사 버스>는 세계사를 간단하게, 동시에 입체적으로 바라보고 싶다면, 더없이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다.

p*******1 2015.06.24. 신고 공감 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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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횡무진 동서양역사 속을달리는 세계사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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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횡무진 동서양역사 속을달리는 세계사버스   학창시절 세계사를 정말 어려워했었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이렇게 재미있고 쉬운 것이 세계사였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연도를 외우고 암기식으로 학습한 것이 큰 독이 되어서 재미난 세계사를 멀리했던 것이 후회스러울정도로 이 책은 아이들에 시선에 맞춰서 세계사를 친근하고 쉬운 과목으로 접할 수 있다.   저자가 언급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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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횡무진 동서양역사 속을달리는 세계사버스

 

학창시절 세계사를 정말 어려워했었는데 이 책을 보고 나니 이렇게 재미있고 쉬운 것이 세계사였구나란 생각이 들었다. 연도를 외우고 암기식으로 학습한 것이 큰 독이 되어서 재미난 세계사를 멀리했던 것이 후회스러울정도로 이 책은 아이들에 시선에 맞춰서 세계사를 친근하고 쉬운 과목으로 접할 수 있다.

 

저자가 언급한 것처럼 인류는 왜 그런 선택을 했을까? 만약 그러지 않았다면? 이런 질문을 해가면서 이 책을 보면 더 그 때 그 역사를 잘 이해할 수 있게된다. 또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주듯이 내용이 쓰여져있어 아이들이 재미있는 옛날 이야기를 듣듯이 세계의 역사를 들여다볼 수 있다.

 

중간 중간에 이번정거장에서 더 알아보기 코너에서는 우리가 더 알기쉽게 꼭 필요한 핵심적인 내용을 요약정리해놓았다.

재미난 그림과 실사로 더욱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꾸며놓았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재미난 세계사 여행을 떠나는 기분으로 책을 읽을 수 있다.

동서양의 역사를 하나하나 알아가면서 책의 마지막장을 덮을 때는 그렇게 막연했던 역사가 어느정도 정리가 되고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된다.

 

초등학생 아이들이 교과서와 함께 이 책을 같이 본다면 세계의 역사가 이제 지루하게 느껴지는 것이 아니라 재미있는 옛날 이야기로 들리게 될 것이다. 또 더 관심을 가지고 그 과목을 좋아하게 될거라는 확신이 든다.

또 부록으로 세계사 연표와 한국사 연표가 끼워져있어 아이들이 전체적인 역사의 흐름을 파악하는데 큰 도움을 준다.

이렇게 아이들의 시선에 맞춘 좋은 책이 어려운 세계사가 아니라 재미있는 세계사라고 생각할 수 있게 큰 도움을 준다.

q*******o 2013.02.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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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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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뒤흔든 역사 속 40장면, 버스를 타고 떠나는 종횡무진 세계사 여행!세계사 버스라는 제목과 걸맞게 책의 구성이 참 재미나다.버스를 타고 여행하는 형식이고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읽기에 참 좋다.역사 하면 어렵게만 느껴지고, 암기과목이라는 생각을 하기 마련인데, 이 책을 읽고나니역사가 지루하지만은 않은, 재미있게 이야기 형식으로 배울 수 있는것 같다.인류역사의 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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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를 뒤흔든 역사 속 40장면, 버스를 타고 떠나는 종횡무진 세계사 여행!
세계사 버스라는 제목과 걸맞게 책의 구성이 참 재미나다.
버스를 타고 여행하는 형식이고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읽기에 참 좋다.
역사 하면 어렵게만 느껴지고, 암기과목이라는 생각을 하기 마련인데, 이 책을 읽고나니
역사가 지루하지만은 않은, 재미있게 이야기 형식으로 배울 수 있는것 같다.
인류역사의 발자국을 버스를 타고 달리는 세계사 버스..책의 시작은 고전 문명의 시대부터다.
인류의 첫 등장인 기원전 400만 년경부터 약 4만년경까지 현생 인류의 탄생 이야기로 시작된다.
오스트랄로피테쿠스, 호보에렉투스, 호모사피엔스, 호모사피엔스사피엔스...등등 그림과 함께
특징이 잘 나타나져 있어서 이해하기 쉽다.
불교의 탄생, 크리스트교 탄생, 이슬람교 창시 등 종교적인 내용까지도 쉽게 나와있다.
중세시대와 르네상스, 유럽의 발전과 근대시대, 현대시대까지 정리가 잘 되어있다.
사실 역사를 좋아하지 않기에 항상 역사 앞에서는 작아지고, 학창시절 역사 점수가 제일
낮았던 기억과 역사 수업시간이 너무나 지겹고 싫었던 기억이 난다.
아이들이 어릴 때 부터 이런 재미난 책으로 역사에 흥미를 갖게된다면 역사를 재미있게
으끼며 즐겁게 공부하고 책을 읽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책 뒤에 세계사 연표가 정리되어있는데, 부록으로 세계사 연표와, 한국사 연표가 함께
들어있어서 평소 즐겨찾는 공간에 붙여두면 좋을것 같다. 한눈에 역사를 볼 수 있다는 장점과
역사를 친근하게 느낄 수 있다는 장점들이 가득찬 교육적이고 재미까지 더해진 누구에게든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n******e 2013.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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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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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권으로 세계사를 끝낼 수 있는 책이다. 책 서말에 여러분을 역사를 달리는 세계사 버스로 초대한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 책을 읽는 주 고객층인 어린이들이 본다면 반드시 세계사 버스를 타고 세계 곳곳을 체험해 볼 수 있다는 들뜬 마음이 생길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인 이석희 씨는 단국대학교 역사학을 전공하고 사회선생님으로 근무하다가 지금은 어린이들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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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한 권으로 세계사를 끝낼 수 있는 책이다. 책 서말에 여러분을 역사를 달리는 세계사 버스로 초대한다는 말이 인상 깊었다. 책을 읽는 주 고객층인 어린이들이 본다면 반드시 세계사 버스를 타고 세계 곳곳을 체험해 볼 수 있다는 들뜬 마음이 생길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인 이석희 씨는 단국대학교 역사학을 전공하고 사회선생님으로 근무하다가 지금은 어린이들과 함게 우리 문화와 역사의 현장을 직접 찾아가 공부하는 체험학습 선생님으로 활동중이다. 직접 체험해보는 공부방법을 가르치는 선생님이기에 아이들이 어떤식으로 흥미를 느끼는지 매우 잘 알고 글을 썼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주 고객층이 청소년기의 어린이들이기 때문에 따분하지 않도록 작은글씨보다는 제법 큰 글씨로 이루어졌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느낌을 주며, 존대어로 1:1맞춤과외하듯이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중간에 재밌는 그림들을 넣음으로서 흥미를 더한다.

 

책은 고전문명시대, 중세시대와 르네상스, 유럽의 발전과 근대시대, 두번의 세계대전과 현대시대로 구성되어있으며 예전에 학교에서 배우던 역사이야기가 술술 머리에 들어오는 것 같았다. 큰 구성속에서 작은 구성들을 하나의 버스정류장이라고 칭하고 있는것이 다음 정류장에는 어떤 역사들이 나올까? 라는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한다.

 

책과 더불어 두장의 포스터가 담겨 있는데 한 포스터에는 세계사연표, 그리고 다른 한 포스터에는 한국사연표가 담겨있어서 벽에 붙여놓고 수시로 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본다. 세계사,한국사등의 역사는 한번 본다고 이해되어지는 것이 아니라 자주보며 시대적인 상황과 흐름을 아는 것이 중요하기 떄문에 머릿속에 스토리텔링이 만들어지면 외우지 않아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그리고 역사를 안다는 것은 그만큼 지식적인 측면에서 세계관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 같다. 역사를 어렵게만 생각하는 청소년들이 보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l*******b 2013.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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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게사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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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한국의 역사에 관심이 많아진 아이와 함께 <한국사 버스>를 읽으며 만족했기에, <세계사 버스>의 출간이 무척 반가웠다. <한국사 버스>는 다양한 역사적 사건을 중심으로 한 한국의 역사를 어린이들이 보기 좋게 소개해 둔 책이었는데, <세계사 버스>에는 그 방대한 세계사를 어떻게 책 한 권에 정리하여 담았을까 궁금했다. 책은 크게 4개의 부분으로 나뉜다. 고전 문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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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쩍 한국의 역사에 관심이 많아진 아이와 함께 <한국사 버스>를 읽으며 만족했기에, <세계사 버스>의 출간이 무척 반가웠다. <한국사 버스>는 다양한 역사적 사건을 중심으로 한 한국의 역사를 어린이들이 보기 좋게 소개해 둔 책이었는데, <세계사 버스>에는 그 방대한 세계사를 어떻게 책 한 권에 정리하여 담았을까 궁금했다.

책은 크게 4개의 부분으로 나뉜다. 고전 문명의 시대, 중세 시대와 르네상스, 유럽의 발전과 근대시대, 두 번의 세계 대전과 현대 시대. 이렇게 세계의 역사를 크게 4개의 부분으로 나누고, 인류의 시작과 농사의 시작으로부터 인류의 우주탐사, 냉전시대 종결까지 소개한다. 전권과 같이 굵직굵직한 사건들을 중심으로 시대가 어떻게 변화하여 갔는지 알 수 있는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앙증맞은 그림과 깨알같은 말풍선 등으로 아이들의 흥미와 이해를 돕고, 사진 그림 지도 등을 첨부하여 더 폭넓은 이해를 돕는다.

세계가 하나가 되면서 세계사가 점점 더 중요해지고 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세게사 영역이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이렇게 책으로 세계사의 맥락을 한 번 돌아 본 아이와 그렇지 않은 아이는 학교 수업에서도 큰 차이를 보일 것 같다. 초등학생 아이와 부담없이 볼 수 있는 세계사 책이라니, 정말 좋다!

m****0 2013.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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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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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횡무진 동서양 역사 속을 달리는 세계사버스 버스를 타고 세계사의 역사속 현장을 달려가는 세계사버스.. 아이들의 시선에 맞게 고전문명의 시대, 중세시대와 르네상스 유럽의 발전과 근대시대, 두번의 세계대전과 현대시대까지 이어집니다. 아이들이 이해하는 알기 싶게 버스를 타고 세계사 역사의 현장속을 여행을 떠나보면 저절로..새계사에 대한 이해가 높아질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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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횡무진 동서양 역사 속을 달리는 세계사버스

버스를 타고 세계사의 역사속 현장을 달려가는 세계사버스..

아이들의 시선에 맞게 고전문명의 시대, 중세시대와 르네상스 유럽의 발전과 근대시대,

두번의 세계대전과 현대시대까지 이어집니다.

아이들이 이해하는 알기 싶게 버스를 타고 세계사 역사의 현장속을 여행을 떠나보면 저절로..새계사에 대한 이해가

높아질꺼 같습니다.

니케주니어 한권으로 끝내는 역사버스는 1권 한국사 버스 2권 세계사버스 두권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제 한국사 버스도 사주어.. 우리나라의 역사도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학교때 배웠던 역사속의 현장으로 들어가보면서 아이에게 엄마가 알고 있던 이야기도 들려줬답니다.

인류가 처음 등장했던 고전문명시대에는 아시아가 다른 대륙보다 이야기가 많았던것 같아요.

그러다가 중세시대와 르네상스로 넘어가면서 유럽의 이야기가 들려주게 됩니다.

재미있는 영국, 프랑스 미국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들이 강대국이 될수 있었던 이야기도 알수 있었고

일본이 아시아 식민지로 삼으려고 했던 아픈 기억도 떠올랐구요.

1,2차 세계대전으로 우리 인류가 많이 힘들었던 과거도 생각이 났어요..

이제 아이에게 재미있는 세계사 이야기 들려줬더니 프랑스도 미국도 영국도 가보고 싶어하네요..

아이와 함께 세계사버스에서 봤던 여행다니고 싶다는 꿈을 살짝 생각해봅니다.

 

d*****h 2013.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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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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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끝내는 역사 버스시리즈> 의 두번째 책인 <세계사 버스> ..인류의 시작부터 오늘날까지 세계역사에서 중요사건 40가지를 중심으로 세계역사를 풀어낸 책이네요. 마치 버스를 타고 세계속 역사를 여행하는 느낌이 드는 역사 여행기라는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세계 지도를 펼쳐놓고 역사의 시간 순서대로 세계사 버스를 타고 두루 여행을 하면서 도착한 정거장에서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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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권으로 끝내는 역사 버스시리즈> 의 두번째 책인 <세계사 버스> ..인류의 시작부터 오늘날까지 세계역사에서 중요사건 40가지를 중심으로 세계역사를 풀어낸 책이네요.

마치 버스를 타고 세계속 역사를 여행하는 느낌이 드는 역사 여행기라는 느낌이 들기도 했어요.

세계 지도를 펼쳐놓고 역사의 시간 순서대로 세계사 버스를 타고 두루 여행을 하면서 도착한 정거장에서 역사공부를 할수 있답니다.

역사를 달리는 세계사 버스의 브라보 선생님의 설명으로 세계사 역사가 쉽게 이해 된답니다.

초 5학년인 큰아이가 이제 한국사 학습을 마치고 세계사에 입문 하려고 하는데 참 쉽지가 않더라구요...

일단 중학교 들어가기전에 세계사 흐름을 알고 가면 좋을 것 같고, 세계사에 대해 흥미를 불러 일으킬만한 사건들 위주로 먼저 공부 한다면 좀더 쉬워질꺼 같아서 오히려 <세계사 버스> 같은 책이 우리아이가 읽기가 적당한거 같네요.

특히 이책의 만화 삽화 구성이 참 맘에 드네요..

덕분에 재미있는 세계사란 느낌을 주는지 아이가 관심을 가지면서 책을 읽네요.

세계사 입문 책으로 적당 한 책이기도 한 <세계사 버스>...초등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여행하듯이 즐겁게 세계사를 배울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다음은 초등 5학년인 딸아이가 <세계사버스>를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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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버스'는 많은 나라들을 자세하고 쉽게 소개해주는 신비한 책인것 같다.

이 책을 읽으니까 그동안 까먹고 있던 중요한 내용들이 머릿속에서 다시 떠오르게 되었다.

이 '세계사버스'라는 책은 다양한 국가들이 나왔다.

그 나라들은 아메리카, 영국, 에스파냐, 미국, 프랑스, 중국, 일본,

러시아, 로마, 이스탄불 등이 나온다.

그 나라들 중에는 내가 아주 잘 알고 있는 나라들과 아예 모르는 나라들이 있었다.

이 책은 세계 역사를 돌아다니는 버스 이야기인것 같다.

나는 큰 주제에서 제일 실감나는 부분이 있었다.

그것은 제 1차 세계 대전이 일어난 사건이다.

제 1차 세계 대전은 많은 나라들끼리의 싸움을 말한다.

그때는 독일, 오스트리아, 터키가 한편이 되었고,다른 한편은 미국, 프랑스, 영국,

러시아, 이탈리아, 일본이 한편이 되어 싸웠다.

그런데 더 다행인게 우리나라는 제 1차 세계 대전에 끼지 않았다는 점이인것 같다.

나는 세계에서 이런 많고 신기한 일들이 일어났다는 것을 아니까

세계 역사에 대해서 더욱더 흥미가 느껴졌다.

- 2013. 1. 24 오수빈(초등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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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7 2013.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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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종횡무진 동서양 역사 속을 달리는 세계사버스
"[서평] 종횡무진 동서양 역사 속을 달리는 세계사버스" 내용보기
한마디로 정말 마음에 쏙 드는 책입니다. 저는 지금 고등학교 3학년에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이 책은 만화같은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도와주고 글자도 큰 걸 보면,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도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설명이 쉬워서 책 읽기도 좋았고, 중2때 배우고 잊혀졌던 지식들을 하나 하나 떠올려보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워낙 오래전 일
"[서평] 종횡무진 동서양 역사 속을 달리는 세계사버스" 내용보기

한마디로 정말 마음에 쏙 드는 책입니다.

저는 지금 고등학교 3학년에 올라가는 학생입니다. 이 책은 만화같은 그림으로 이해하기 쉽게 도와주고 글자도 큰 걸 보면,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것처럼 보입니다. 그런데도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설명이 쉬워서 책 읽기도 좋았고, 중2때 배우고 잊혀졌던 지식들을 하나 하나 떠올려보는 재미도 있었답니다. 워낙 오래전 일이라 '아비뇽 유수', '마그나 카르타', '카노사의 굴욕'과 같은 교과서에 별표치며 외웠던 단어들을 오랜만에 보아서 신기했구요. 시대순으로 되어있다보니 머릿속에 쏙쏙 정리도 잘되네요. 조금 나이가 있는 사람도 세계사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고 싶다면 읽기 좋을 것 같아요.

제가 한국사에 관심이 많아서 한국사에 대한 책들은 많이 읽어봤는데 세계사에 대한 책들을 한 권도 읽지 못했습니다. 그런 생각에 이번에 '세계사버스'라는 책을 읽게 되었는데 정말 좋은 선택을 한 것 같아요. 처음부터 어렵지 않고 쉽게 흥미를 붙일 수 있는 책을 첫번째로 만난 덕분에 세계사에 대한 관심이 더 올라갔답니다. 앞으로 조금씩 어려운 난이도의 책을 읽어가며 지식을 늘려가보고 싶네요. 이 책은 큼직큼직한 사건들을 제목으로 다루며 세세한 내용은 잘 나와있지 않습니다. 덕분에 머리도 복잡해지지 않고 흥미위주로 질리지 않게 읽게 되구요. 책을 읽다가 조금 더 자세히 알고 싶은 사건들을 나올때는 메모해놨다가 나중에 그 사건만을 다루는 책도 한 번 읽어보고 싶습니다.

불교가 생겨난 일, 크리스트교가 탄생한 일, 무함마드가 이슬람교를 창시한 일을 이 책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이 세 종교가 불교, 크리스트교, 이슬람교, 이렇게 시대순으로 탄생했는데요. 저는 여기에 관심이 가네요. 윤리와 사상이라는 과목을 배우면서 불교에 대해서 배웠거든요. 보살, 사성제, 팔정도 등을 배우면서 외우는게 짜증나기는 했지만 다 외우고 이해하고 나니까 재미있더라구요. 하나의 종교에 대해서 어떻게 생겨나고 무엇을 가르치는지 배우는게 재미있었어요. 의천과 지눌이 선종과 교종을 합치려 했던 일도 배웠는데 다 신기했습니다. 불교도 재미있었으니 크리스트교나 이슬람교도 저에게 재미있을 것 같아 배우고 싶네요. 특히 가장 생소한 이슬람교에 대한 책을 읽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고대의 그리스, 스파르타, 페르시아, 마케도니아 라는 나라를 알게 되면서 세계의 역사가 이렇게 시작됐구나 하는 앎에 대한 기쁨을 느꼈습니다. 윤리와 사상 고대 서양 사상을 배우면서 짧게 나왔던 부분에 책에서 읽은 내용이 나와서 기쁘기도 했답니다. 무엇보다도 보통 역사책처럼 지루하지않게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r********5 2013.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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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횡무진 동서양 역사 속을 달리는 세계사 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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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횡무진 동서양 역사 속을 달리는 세계사 버스 한 권으로 끝내는 역사 버스 시리즈 이석희 글 / 홍수진 그림 니케주니어 1권 [오천 년 한반도 역사 속을 달리는 한국사 버스] 에 이어 두 번째로 나온 [종횡무진 동서양 역사 속을 달리는 세계사 버스] 입니다. 오! 버스 정류장이네요. 노선이 40개나 있어요. '세계사 버스 정류장'이라고 쓰여져 있는 노선표를 한 번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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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횡무진 동서양 역사 속을 달리는 세계사 버스

한 권으로 끝내는 역사 버스 시리즈

이석희 글 / 홍수진 그림

니케주니어

1권 [오천 년 한반도 역사 속을 달리는 한국사 버스] 오천 년 한반도 역사 에 이어 두 번째로 나온 [종횡무진 동서양 역사 속을 달리는 세계사 버스] 입니다.

오! 버스 정류장이네요. 노선이 40개나 있어요. '세계사 버스 정류장'이라고 쓰여져 있는 노선표를 한 번 볼까요?

[고전 문명의 시대]

(1)인류의 등장 - (2) 농업과 문명의 시작 - (3) 불교의 탄생- (4) 페르시아 전쟁 - (5) 알렉산드로스의 대제국 건설 - (6) 포에니 전쟁 - (7) 진시황제의 중국 통일 - (8) 크리스트교의 탄생 - (9) 서로마 제국의 멸망 - (10) 무함마드의 이슬랄교 창시

[중세 시대와 르네상스]

(11) 봉건 제도의 등장 - (12) 교회의 힘이 막강해짐 - (13) 십자군 전쟁 시작 - (14) 칭기즈 칸의 몽골 통일 - (15) 백 년 전쟁 - (16) 르네상스 - (17) 활판 인쇄술 발명 - (18) 비잔틴 제국 몰락

[유럽의 발전과 근대 시대]

(19) 콜럼버스의 아메리카 발견 - (20) 종교 개혁 - (21) 마젤란의 세계 일주 성공 -(22) 근대 과학의 발달 - (23) 영국과 에스파냐의 해상권 싸움 - (24) 인클로저 운동 - (25) 청교도들의 아메리카 이주 - (26) 의회의 최고 권력 - (27) 루이 14세의 절대 왕정 시대 - (28) 근대 과학의 탄생 - (29) 영국의 민주주의 전통 시작 - (30) 미국의 독립 선언 - (31) 프랑스 대혁명 - (32) 영국의 산업 혁명 - (33) 서양의 청나라 침략 - (34) 미국의 남북 전쟁

[두 번의 세계 대전과 현대 시대]

(35) 일본의 식민지 욕심 - (36) 제 1차 세계 대전 - (37) 러시아 혁명 - (38) 제 2차 세계 대전 - (39) 인류의 우주 탐사 - (40) 냉전 시대의 끝

자! 한 바퀴 다 돌았죠? 하지만 진짜 세계사 버스를 타고 싶으면 이 책을 직접 읽어 보세요! 실제로 세계 여행을 해 보면 더욱 더 좋겠지만, 세계사 한 바퀴를 돌아보고 싶다면 <세계사 버스> 책을 직접 읽어보는 것이 딱! 이예요.

함께 들어 있는 세계사 연표와 한국사 연표를 잘 살펴보면서 세계사, 한국사 공부도 하고, 두 연표를 비료해서 보면 우리나라의 역사적인 사건이 일어났을 때, 세계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났는 지도 비교하면서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세계사 연표】


【한국사 연표】

인류의 등장부터 냉전 시대까지, 세계사를 한 번 돌아보고 나면 세계 동서양 역사를 잘 알게 되겠지요? 그리고 가끔씩 끌리는 정류장에서 내려, 내용을 확실하게 살펴보고 되짚어 보는 시간도 가지면 더 좋을 거예요.

2013.1.22.(화) 이은우(초등5)



i***2 2013.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사 버스
"세계사 버스" 내용보기
우리집 꼬맹이는 역사를 싫어라 하는 녀석이다. 그런 녀석에게 어떻게 하면 관심이란 것을 끌어볼까 하다가 접하게 된책 사실 이 방대한 역사가 한권으로 끝난다는 것도 아쉽기도 하고 의아하기도 했다. 얼마나 간추렸길래 한권으로 끝낸단 말이지? 하지만 이 책은 고전 문며의 시대와 중세 시대와 르네상스 유럽의 발전과 근대시대 두번의 세계 대전과 현대 시대로 나누어져 있어서
"세계사 버스" 내용보기

우리집 꼬맹이는 역사를 싫어라 하는 녀석이다. 그런 녀석에게 어떻게 하면 관심이란 것을 끌어볼까 하다가 접하게 된책

사실 이 방대한 역사가 한권으로 끝난다는 것도 아쉽기도 하고 의아하기도 했다.

얼마나 간추렸길래 한권으로 끝낸단 말이지?

하지만 이 책은 고전 문며의 시대와 중세 시대와 르네상스 유럽의 발전과 근대시대 두번의 세계 대전과 현대 시대로 나누어져 있어서 아이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다음 부분으로 연결을 하게끔 매끄럽게 처리되어있다.

읽는 동안 중간 중간 나오는 삽화가 그 단락의 내용을 한결 쉽고 간결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줌으로써 읽는 즐거움을 배가 시키고 궁금증을 더욱더 증폭시키는 역할을 하는 듯하다.

역사에 크게 관심이 없던 녀석이 정말 어려운 질문을 나에게 던졌기 때문이다. 그런것만 봐도 이 책이 얼마나 아이에게 궁금증을 유발하는지 잘 알수 있는 부분이다.

인류의 시작부터 현대사까지 한꺼번에 아우르는데 조금은 무리가 있어보일 수 있지만 아이의 눈높이에서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썼으면서도 그 역사의 중요한 것 어느것 하나 놓치지 않고 담고 있는 이 책이 놀라울 따름이다.

또한 중간 중간 최초의 인간 루시 등과 같은 실제 사진을 실어놓아서 아이로 하여금 읽으면서 함께 사진으로 인식할 수 있는 부분이 있어서 쉽게 잊지 않고 기억할 수 있도록 해 둔 부분이 배려심이 돋는 부분이다.

또한 누구나 궁금해하는 기원전과 기원후의 탄생배경

뭐 교회를 다니거나 역사에 조금만 관심이 있어도 다 아는 사실이지만 아이에게는 그것또한 궁금증이 아닐 수 없다.

또한 각 나라의 지금까지도 전해지는 관습이나 제도를 실어놓아서 아이가 읽으면서 또다른 궁금증을 자아낼 수 있도록 한 부분은 단순히 읽고 넘기는 것에서 생각하고 더 깊이 파고 들수 있도록 한 부분이 아닐까 싶다.

아이로 하여금 읽으면서 생각하고 또 다른 것으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역사 공부를 스스로 재미있게 생각하며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이 책.

우리 아이도 역사에는 크게 관심도 없고 지루해하는 부분이였지만 이 책은 흥미진진하게 즐겁게 읽어내려갔다.

그리고 많은 역사에 관한 이야기를 함께 이야기나누고 더불어 한국역사도 함께 이야기하는 재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YES마니아 : 로얄 y******7 2013.01.2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