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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한 눈에 펼쳐보는 문화재 연표 그림책』 by 이광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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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 시대부터 근대 대한 제국까지 우리나라의 중요 유형 문화재 뿐 아니라 무형 문화재까지 굵직한 역사를 연표 형식으로 요약 정리한 그림책이다. 이 책에서는 각 시대별 문화재와 더불어 역사적 사건과 인물에 따른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아 한눈에 쏙 들어오기 쉽게 펼쳐져 있다. 시대별 주요 문화재를 사진으로 구성하고, 간결한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을 더해 딱딱하기만 했던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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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사 시대부터 근대 대한 제국까지 우리나라의 중요 유형 문화재 뿐 아니라 무형 문화재까지 굵직한 역사를 연표 형식으로 요약 정리한 그림책이다. 이 책에서는 각 시대별 문화재와 더불어 역사적 사건과 인물에 따른 다양한 에피소드를 담아 한눈에 쏙 들어오기 쉽게 펼쳐져 있다. 시대별 주요 문화재를 사진으로 구성하고, 간결한 설명과 재미있는 그림을 더해 딱딱하기만 했던 문화재 지식을 보다 쉽고 즐겁게 익힐 수 있도록 정리했다. 연표로 담아낸 오천년 우리 역사는 문화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연표 흐름대로 따라가다 보면 굳이 암기하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역사 지식이 단번에 정리된다. 문화재와 역사는 서로  뗄레야 뗄수 없는 불가분의 관계다. 문화재 속을 들여다 보면, 그것이 만들어졌던 시대적 배경과 정치 상황, 사회적 구조까지 담겨 있어 어렵지 않게 힘들이지 않고 역사를 익힐 수 있다. 초등 교과 과정을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간결하게 설명하고, [똑똑해지는 문화재 퀴즈]를 통해 앞서 배운 내용을 복습할 수 있어 유익하다.

 

 

선사시대는 문자를 만들어 사용하기 이전 시대로 수백만 년 전 구석기 시대부터 신석기 시대, 청동기 시대를 거쳐 1세기 전후 철기 시대까지를 말하며, 청동 고운무늬 거울과 농경무늬 청동기가 대표적이다. 삼국 시대는 한반도의 문화와 문명이 높은 수준으로 발전해 나가기 시작했고, 사찰과 탑 등 불교에 바탕을 둔 문화와 황금 유물 등 무덤 문화가 특히 발전했다. 우리나라 불상 가운데 가장 오래된 불상인 연가7년명 금동 여래 입상이 대표적이다. 남북극 시대는 한반도 남쪽에는 통일 신라가, 북쪽에는 발해가 있었던 시대를 뜻하는데, 통일 신라는 불교 국가로서 한국 고대 문화를 완성시킨 나라였고 후대 미술 문화의 전형으로 자리 잡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한국의 최고 문화재인 경주 석굴암이 대표적이다. 고려 시대고구려의 정신을 계승하여 우리의 문화가 한층 더 성숙해져가는 시기였으며, 불교 문화를 토대로 찬란한 문화가 꽃피었다. 한국 불교 문화재의 정수로 평가받고 있으며 현재 남아 있는 전 세계의 불교 대장경 가운데 가장 오래된 팔만대장경은 유네스코 세계기록문화유산으로 지정되어 있는 인쇄 문화다. 조선 시대는 유교 정신에 입각한 선비 문화가 돋보였으며 개인의 창의성과 사회적 이념을 두루 담아낸 뛰어난 예술품이 많이 만들어졌고, 예술 작품에 자신의 정신세계를 담아냈다. 세종의 훈민정음, 김정희의 대동여지도, 조선왕조실록과 승정원일기 등이 대표적이다. 근대에는 선진 문물을 받아들이기보다는 교류를 막는 쇄국에 치중했다. 이러한 정책으로 나라가 어려워졌고 근대 문화재는 시대적 상황이 반영된 문화재가 많다. 전차와 철도, 명동성당과 한국은행 등이 대표적이다.



d******7 2013.01.04. 신고 공감 11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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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시대별 우리 문화재 연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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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가장 어렵게 느껴졌던 것이 바로 역사 부분이었던 것 같다. 암기과목으로만 치부되어 사실 국,영,수에 밀리면서도 비중이 높아 무시하지 못했던 과목 중 하나라는 인식이 강했는데, 사실 역사는 우리의 뿌리로 아이들이 차근차근 이해해서 바로 알고 있어야 하는, 다른 어느 과목보다도 중요한 과목이라는 것을 뒤늦게 깨닫게 된 것 같다. 특히, 요즘같은 글로벌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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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 시절 가장 어렵게 느껴졌던 것이 바로 역사 부분이었던 것 같다. 암기과목으로만 치부되어 사실 국,영,수에 밀리면서도 비중이 높아 무시하지 못했던 과목 중 하나라는 인식이 강했는데, 사실 역사는 우리의 뿌리로 아이들이 차근차근 이해해서 바로 알고 있어야 하는, 다른 어느 과목보다도 중요한 과목이라는 것을 뒤늦게 깨닫게 된 것 같다.


특히, 요즘같은 글로벌 시대라고 일컬어지는 시대에 오면서 외국에 나갈 일이 많아질 가까운 미래의 아이들에게, 역사와 문화를 바로 이해하고 우리 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여주는 교육이야말로 참 중요한 교육이 아닐까 생각되어 진다. 우리 어릴 때 처럼 암기과목이 아니라, 우리 역사를 재미있게 익힐 수 있다면, 그리고 더 가까운 것으로 여길 수 있다면 더 없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물론 요즘 아이들에게는 우리 어릴적과 같은 교육환경과는 차원적으로 다른 환경에 있다는 것을 새삼 느끼지만 말이다.

그런 우리의 문화 유산을 한눈에 펼쳐보며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처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문화재 연표가 나와서 참 좋은 것 같다.

한눈에 펼쳐보기에 좋은 구성으로 책 사이즈 또한 커다란 구성으로 존재감을 자랑하는 구성이 먼저 눈에 확 들어온다.

 

그리고 한눈에 들어오도록 한 구성이 참 마음에 든다.

너무 한꺼번에 많은 양을 기록하기 보다 조목조목 하나하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느낌이 들었고 선사시대부터 근대에 이르기까지 순서대로 주욱 중요한 문화재를 살펴볼 수 있도록 그림과 글로 엮어 놓았는데, 아이들의 흥미를 잃지 않도록 중간중간 재미난 캐릭터로 된 그림도 눈에 들어와 더욱 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각 시대의 끝에는 퀴즈를 통해서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도 해볼 수 있다. 사진 자료가 풍부해서 지루하지 않고, 지도를 통해서도 살펴보며 역사 전반의 전체적인 흐름과 함께 보며 이해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 구성인 것 같다.

역사 광범위한 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이렇게 문화재를 중심으로 이해해보면 색다른 접근으로 또 다른 역사의 재미를 느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전체적으로 잘 짜여진 구성으로, 보기에도 편리한 구성인 듯 하다.

 



m******m 2013.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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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강추
"한국사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강추" 내용보기
으와.이 책을 한눈에 보고..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소책제목 그대로 "한눈에 펼쳐보는 문화재 연표그림책"이라는 말이 딱 어울렸거든요. 큰아이가 초등 5학년인데요..한국사를 공부하고 있는데..유물이라던지,유적,문화재에 대해서 외울것이 정말 많아서 .. 외우는게 끝도 없더라구요. 6학년때 세계사를 배울때는 한국사 보다 훨씬 더 많을텐데 ..걱정이 태산이네요. 한눈에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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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와.이 책을 한눈에 보고..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소책제목 그대로 "한눈에 펼쳐보는 문화재 연표그림책"이라는 말이 딱 어울렸거든요.

큰아이가 초등 5학년인데요..한국사를 공부하고 있는데..유물이라던지,유적,문화재에 대해서 외울것이 정말 많아서 ..

외우는게 끝도 없더라구요.

6학년때 세계사를 배울때는 한국사 보다 훨씬 더 많을텐데 ..걱정이 태산이네요.

한눈에 펼쳐보는 문화재 세계사 연표그림책도 나왔으면.기대가 큽니다.

 

차례를 보면..선사시대의 문화재부터 시대별로 알기 편하게 나와있습니다

초등 저학년일 경우에는 이 책을..재미로 읽어주면 될것 같고요.초등 고학년 아이들에게는 이 책을 읽다보면..어떤 문장이 중요한 문장인지,색깔글씨,그리고 두껍게 쓴 글씨등..강조하는 글씨체가 있기때문에 그 부분에는 외우면 될것 같고요.

문화재를 설명함에 있어서.설명보다 더 중요한것은 그시대적,문화,정치적 상황등도 자연스럽게 문화재,연표를 보면서 역사를 배울수가 있답니다.그리고 실제 사진이 풍부하게 들어있습니다.

사진도 자주 보면..그리고 이 책을 들고 박물관을 탐방한다면..그 교육효과는 몇배가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네요.

국보 몇호인지..그리고 짜투리팁처럼 느껴지는 한번더 외운것에 대한 확실히 짚어주기 위한 [똑똑해지는 문화재 퀴즈]코너가 있답니다.

답도 바로 확인 가능하고요..

엄마가,그리고 아이들에게 퀴즈처럼 내줄때는..진한 글씨체를 중심으로 퀴즈를 내도..손색없을듯 싶어요.

아마도 많은 문제들을 만들수 있을까..생각됩니다.

문화재를 소개하면서 그 때의 시대적 커다란 사건을 알려줍니다.이 문화재가 어떻게 해서 생겨나게 되었는지.지금은 어디에 이 문화재가 존재하고 있는지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답니다.

 

초등저학년때 한국의 지역을 알려주는 지도를 여행하면서 익혔다면 이번에는 이 책을 통해 문화재를 눈으로 보면서 문화재가 있는 박문관 여행한번 해보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한눈에 펼쳐보다 시대의 정치,사회,우리의 문화재를 한눈에 볼수 있어서 양을 방대하지만 아이랑 함께 이 책을 꾸준히 몇번 반복적으로 읽어준다면..아이들에게 또 우리 부모님에게도 우리 나라의 역사와 문화재를 살펴보는 학습의 길잡이역할을 할듯 싶습니다.

방학때야말로 이 책으로 요점정리하듯..개념정리 한번에 끝내셔도 될듯 싶어요.

 

 

s*******9 2013.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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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연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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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문화재 연표 그림책. 제목에서 이 책이 무엇을 담고 있는지 바로 드러난다. 그림책으로 역사를 훓어볼수있다라, 사실 이런 그림책은 한번도 읽어본 적이 없어서 그냥 아이들 수준에 맞게 대충 쉽게 쉽게 써내려갔겠지. 라고 생각했던게 사실이다. 왠걸! 생각과는 달리 이책은 읽는데도 꽤나 많은 시간이 걸렸고, 우리의 역사를 크게 훑어보고 있지만, 꼭 알아야할 굵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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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문화재 연표 그림책. 제목에서 이 책이 무엇을 담고 있는지 바로 드러난다. 그림책으로 역사를 훓어볼수있다라, 사실 이런 그림책은 한번도 읽어본 적이 없어서 그냥 아이들 수준에 맞게 대충 쉽게 쉽게 써내려갔겠지. 라고 생각했던게 사실이다. 왠걸! 생각과는 달리 이책은 읽는데도 꽤나 많은 시간이 걸렸고, 우리의 역사를 크게 훑어보고 있지만, 꼭 알아야할 굵직 굵직한 사건들에 대해서 빠짐없이 담고 있다.

 

그뿐 아니라, 정말로 이제 역사에 눈을 뜨기 시작한 아이들에게, 유치원생이나 초등학교 저학년생들에게 딱 맞을 것같은 역사 책이다. 우선은 다른책들보다 상당히 큰 판본도 마음에 들고, 다양한 그림을 함께 수록하고 있어 아이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는 점도 높이 사고 싶다.

 

페이지 마다 좌측에 연도별로 중요한 일들을 수록해 두고 나머지 페이지에는 그 당시의 유적이나 유물들의 사진을 수록하고 설명해 나가는 형식으로 책은 진행된다 .

 

크게, 선사시대, 삼국시대, 남북구시대, 고려시대, 조신서대, 근대문화재 순으로 진행되는 책은 한 시대의 문화재에 대한 설명이 끝나면 문화재 퀴즈와 함께  XX시대가 한눈에 쏙! 이라는 코너를 통해서 각 시대를 통틀어 정리하고 넘어간다. 문화재를 통해서 역사의 흐름을 읽어내려가고, 한 챕터가 끝날때는 정리까지 해준다. 아이들이 역사를 공부해야지라는 생각보다는 그냥 책을 읽다보면 저절로 이런것도 있구나 하고 넘어갈수 있을것같은 느낌이 참 많이 드는책이다.

 

그리고, 요즘을 솔직히 어른들도 역사를 잘 모를때가 많고, 고등학교는 문과 학생도 수능시험에 있어서 국사가 필수가 아닌만큼 역사를 잘 모르는 이들이 많은데, 그들에게 우리의 역사를 정말 간략히 훑어보기에는 괜찮은 책이 아닐까 싶다. 상세히 알려면 다른책을 봐야겠지만, 대충 어떻게 흘러가더라 정도만 알고 싶다면 이책을 봐도 무난하지 않을까 싶다. 그 시대별 주요문화재를 다루고 있는 만큼 우리들이 한번쯤을 들어본 문화재들을 소개 하고 있다는 점, 그점도 이책이 낯설지 않은 이유가 아닐까 싶다,

 

너무 재미있는 역사책이라고, 아이들이 좋아할거라고는 솔직히 말하지는 못하겠다. 하지만 아이들에게 역사를 좀더 쉽게 가르칠수 있는 그림책임은 틀림이 없고, 한눈에 역사의 흐름을 파악할수 있을 것같다. 단순히 역사적 사진만을 담고 있는 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에 만화형식이 등장하기도 하고, 일러스트들이 재미있게 그려진것들이 많아서 딱딱하지도 않다. 거기다 마지막 페이지에는 등장한 단어들을 찾아볼수 있도록 색인을 제공하고 있다는 것도 다른책과 다른점이 아닐까 싶다.

 

역사그림책, 만만하게 봤는데, 나역시 잊고 있었던 우리의 역사를 다시한번 볼수 있었고, 다보탑과 석가탑의 차이를 이제는 확실히 알수 있을것같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막연히 알고 있을거야 라고 추측하고 있었던 역사의 한부분을 이제는 바로 알수 있을것같다. 이책,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d*****1 2013.0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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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연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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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허구가 아니라 실제 있었던 일을 다루는 학문이라 더욱 재미난 학문이 아닐 수 없다. 다만 학교에서 배우다 보면, 시기별, 나라별 등 숫자와 함께 외워야할 것들이 많아서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을 뿐. 굳이 숫자가 아니더라도 시기별로 구분할 수 있는 기억법이 머릿속에 체계적으로 자리잡힌다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단원별로 배우게 되는 역사를재미나게 인식하기는 참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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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허구가 아니라 실제 있었던 일을 다루는 학문이라 더욱 재미난 학문이 아닐 수 없다. 다만 학교에서 배우다 보면, 시기별, 나라별 등 숫자와 함께 외워야할 것들이 많아서 어렵게 느껴질 수 있을 뿐. 굳이 숫자가 아니더라도 시기별로 구분할 수 있는 기억법이 머릿속에 체계적으로 자리잡힌다면 좋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단원별로 배우게 되는 역사를재미나게 인식하기는 참 어려울 수 밖에 없다. 주먹구구 식으로 배우고 외우고 했던 나와 달리 신랑은 초등학교때부터 너무 많이 봐서 외우다 시피했던 역사 학습 만화가 역사 공부를 따로 하지 않을 만큼 큰 도움이 되었다 한다.

 

이 책은 선사시대부터 근현대까지의 역사를 주요 문화재별로 시간의 흐름상에 따라 정리를 해놓았는데 커다란 판형으로 나와있어서 신문을 보는 듯한 느낌에다가 사진과 그림을 더해 기억을 돕게 하는 재미난 책이다. 많이 보고 재미나게 보려면 글만 빼곡히 나와있는 것보다 야사처럼 기억하기 좋은 재미난 내용과 더불어 그림, 사진들이 곁들여지면 더욱 기억에 새록새록 잘 남는 것 같다.

재미로 보았지만 학창시절에 시험 문제에 어렵게 출제되곤 하던 (교과서 단순 암기가 아닌 응용하는 문제-거의 대부분 통합형 문제였다. 넓은 안목으로 두루 역사를 꿰뚫는 아이들에게는 쉽게 느껴지나 단순 암기 위주의 공부를 하는 아이들은 풀기어려운 문제) 역사 문제를, 이 책의 다양한 해석 방식을 도입해서 이해하다보면 재미나게 풀어낼 수 있겠다 싶었다.

 

문화재와 함께 정리되다보니, 가까운 박물관이나 유적지 등은 아이와 함께 미리 찾아보고 책 내용을 되새겨 봐도 도움이 많이 되겠다 싶었다. 어릴적엔 부모님과 함께 박물관에 가서도 역사책과 바로바로 연결을 못 시키고 그냥 눈으로 구경만 하고 나오는 체험활동이라 생각했는데, 관련된 책을 보고, 박물관이나 유적지를 다녀온 후 또 관련 책을 새로 보거나 혹은 느낀 점 등을 간단히 기록해 두면 더욱 머리에 잘 남지 않을 까 싶었다.

 

아직 유아를 둔 엄마인지라 역사 공부에 크게 관심을 기울이지 못했지만 단순 암기가 아닌 아이들이 즐길 수 있는 역사 공부를 시켜줄 방법을 알 수 있으면 좋겠다라고 늘 생각해왔다.

연대별로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참고하고 기억하기에 더욱 좋을 문화재 연표 그림책, 초등학교 역사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역사를 쉽고 재미나게 접근하게 해줄 그런 책이 아니었나 싶다.



m*****y 2013.0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눈에 펼쳐보는 문화재 연표 그림책]문화재와 함께 재미있게 역사를 알아가는 시간
"[한눈에 펼쳐보는 문화재 연표 그림책]문화재와 함께 재미있게 역사를 알아가는 시간" 내용보기
학창 시절을 돌이켜보니 역사공부는 참으로 재미없고 지루한 과목이라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과를 선택한 것도 국사가 아니였을까 합니다. 수업 시간에 나이드신 국사 선생님이 연대별로 교과에 있는 내용을 읽어주시고 주석을 달게 하고 연도와 사건, 인물을 달달 외우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국사 공부를 잘하는 방법은 끈기를 가지고 교과 내용을 달달 외우는
"[한눈에 펼쳐보는 문화재 연표 그림책]문화재와 함께 재미있게 역사를 알아가는 시간" 내용보기

 

 

학창 시절을 돌이켜보니 역사공부는 참으로 재미없고 지루한 과목이라 생각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과를 선택한 것도 국사가 아니였을까 합니다. 수업 시간에 나이드신 국사 선생님이 연대별로 교과에 있는 내용을 읽어주시고 주석을 달게 하고 연도와 사건, 인물을 달달 외우게 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국사 공부를 잘하는 방법은 끈기를 가지고 교과 내용을 달달 외우는 것이였습니다. 단지 시험 성적을 잘 받기 위해 공부하는 이유외에 역사를 접할 일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멀게만 느껴졌던 역사. 언제부터인가 아이들이 역사와 관련된 동화를 읽으며 역사에 관심을 가지고 재미있게 이야기들을 하나씩을 알아가는 것이 신기했습니다. 참으로 재미없는 역사를 아이들은 왜 이렇게 궁금해하고 재미있어하는 것일까하는 생각에 아이들이 읽는 책을 함께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우리 학창시절에도 이런 책들을 만났더라면 역사를 그리 멀리 하지 않았을텐데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물론 공부를 하지 않은 제 핑계일지 모르겠지만^^

 

이번에 만나 책은 한 눈에 펼쳐보는 문화재 연표 그림책입니다. 사실 역사를 배우면서 연표는 어디든지 빠지지 않는 구성입니다. 이 책은 시대별로 사건 중심을 다룬 다른 연표와 달리 문화재를 시대별로 다루고 있습니다. 풍부한 사진자료와 함께 문화재라는 주제를 가지고 접근해서인지 지루해하지 않으며 볼수 있습니다. 선사시대부터 근대까지의 문화재를 만날 수 있습니다.

 

 

아이들이 역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면서 책뿐만 아니라 여행을 갈때도 역사와 관련된 곳을 찾게 됩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으니 눈으로 직접 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생각에 종종 찾게 됩니다. 여행지에서 봤던 뮨화재들을 이 책을 통해서 만나니 더 반가운 마음입니다. 가장 최근에 경주를 다녀왔는데 남북극 시대의 문화재에서 아이가 보았던 문화재들을 만날수 있습니다. 그 중에서 아이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것은 안압지입니다.

 

안압지는 통일 신라 때 만든 인공연못이에요. 정확하게 단정할 수는 없지만 문무왕 때 만들었던 것으로 추정돼요. 여기서 안(雁)은 기러기, 압(鴨)은 오리라는 뜻이에요. - 본문 14쪽

 

< 비오는 날 찾아간 경주 안압지 >

 

문화재에 대한 내용을 알아가는 것뿐만 아니라 중간에 똑똑해지는 문화재 퀴즈를 풀어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단순하게 책을 읽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통해 아이들이 책에서 본 내용을 다시 한번 정리해볼 수 있습니다. 어려운 문제가 아니라 조금전 봤던 내용들을 토대로 하는 간단한 퀴즈 형식이라 아이들이 어렵지않게 해결해 나갈수 있습니다. 그래서인지 문제를 풀면서 아이들이 스스로 해결한다는 자신감도 가지게 됩니다. 또한, 실제 사진자료들이 풍부해서 직접 문화재를 만나고 있다는 생각을 가지게 합니다.  

 

 

처음부터 설명글로 선사시대부터 역사를 이야기했다면 아이들이 지루해하였을 것입니다. 하지만 문화재를 통해 자연스럽게 역사에 대해 접근하고 있어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보게 된다는 생각입니다. 그렇다고 단순한 문화재 소개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문화재와 관련된 이야기들을 들려주니 역사에 대한 전체적음 흐름도 따라가게 됩니다. 다른 친구들도 문화재와 함께 재미있게 역사를 알아가는 시간을 만들어보길 바라봅니다. 

n******e 2013.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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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펼쳐보는 문화재 연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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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펼쳐보는 문화재 연표그림책은요...진선아이에서 출판되는 한눈에 펼쳐보는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집에도 다른 시리즈들이 있고 이 시리즈는 어떤 주제로든지 한눈에 펼쳐보고 익힐 수 있도록 잘 나와있는 책인거같아요 이 책은 문화재와 역사를 한눈에 담은 연표를 사진과 그림으로 알기 쉽게 엮은 책이에요 선사시대부터 대한제국까지 시대별 주요 문화재를 역사의 흐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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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눈에 펼쳐보는 문화재 연표그림책은요...진선아이에서 출판되는 한눈에 펼쳐보는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집에도 다른 시리즈들이 있고 이 시리즈는 어떤 주제로든지 한눈에 펼쳐보고 익힐 수 있도록 잘 나와있는 책인거같아요

이 책은 문화재와 역사를 한눈에 담은 연표를 사진과 그림으로 알기 쉽게 엮은 책이에요

선사시대부터 대한제국까지 시대별 주요 문화재를 역사의 흐름에 맞춰 연표로 정리가 아주 잘 되어있답니다.

우리 나라 역사의 흐름을 익히는데 도움이 되도록 시대별 역사적 사건과 문화재가 만들어지던 시대의

사회적 배경에 대해서도 함께 서술이 되어 있으니 참 좋네요

그 밖에 한 눈에 쏙! 을 통해 시대별 문화재의 특징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어요

똑똑해지는 문화재퀴즈를 통해 주요내용을 한번 더 정리할 수 있도록 꾸몄네요

목차는 이러합니다. 시대별 문화재를 아주 잘 정리해놓았죠?

시대적 상황과 함께 문화재를 알려주니 우리 아이들 어떠한 책들보다 이 책이 정말 한눈에 잘 보이니

머리속에 쏙쏙 들어오게 되어있어요

이제 막 문화재에 대하여 눈을 뜬 우리 아이는

박물관 다녀오면 궁금한 것들은 이 책에서 찾으며 아주 재미나게 활용을 잘 하고 있답니다.

백과사전은 너무 부담되지만 이 책은 두께도 두껍지 않은 책이고요...

어떠한 문화재가 궁금하든지 간에 맨뒤에 찾아보기에서 찾은뒤 페이지를 찾아서 그 내용을 보니 찾기도 정말 쉬어요

우리 아이는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대동여지도를 보고 오고는 인상깊었는데

집에와서 이 책으로 찾아보았답니다.

자세하게 일목요연하게 나와있기 때문에 참 좋았답니다.


 

s******1 2013.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풍부한 사진이 볼거리를 제공하는 문화재와 역사를 한눈에 담은 연표
"풍부한 사진이 볼거리를 제공하는 문화재와 역사를 한눈에 담은 연표" 내용보기
<한눈에 펼쳐보는>시리즈는 눈여겨 보는 작품인데 이번에 시대별 문화재와 5,000년의 역사를 한눈에 담은 <<한눈에 펼쳐보는 문화재 연표 그램책>>가 출간되었다. 역사를 알아감에 있어서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연표 형식으로 구성된 점이 마음에 들었는데, 이 연표를 문화재를 중심으로 정리했다는 점이 새롭게 다가왔다. 많은 문화재 사진을 수록하여 역사의
"풍부한 사진이 볼거리를 제공하는 문화재와 역사를 한눈에 담은 연표" 내용보기

<한눈에 펼쳐보는>시리즈는 눈여겨 보는 작품인데 이번에 시대별 문화재와 5,000년의 역사를 한눈에 담은 <<한눈에 펼쳐보는 문화재 연표 그램책>>가 출간되었다. 역사를 알아감에 있어서 흐름을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에 연표 형식으로 구성된 점이 마음에 들었는데, 이 연표를 문화재를 중심으로 정리했다는 점이 새롭게 다가왔다. 많은 문화재 사진을 수록하여 역사의 흐름에 따라 정리하였기에 시각적인 면을 이용한 이미지 학습에 도움이 될 듯 싶다. 문화재는 역사적 배경과 사건을 통해서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문화재를 통한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는 것은 통합적 사고력을 키우는 데 도움이 된다고 하니, 역사를 다가가는 새로운 접근방식이 퍽 마음에 든다.

 

<<한눈에 펼쳐보는 문화재 연표 그림책>>은,

선사 시대의 문화재 / 삼국 시대의 문화재 / 고려 시대의 문화재 / 남북국 시대의 문화재 / 조선시대의 문화재 / 근대 문화재

로 나뉘어 풍부한 사진을 통해 역사를 흥미롭게 익힐 수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단순히 시대 속 문화재를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문화재를 통한 시대의 정치와 사회까지 익힐 수 있어 통합적 사고력을 키울 수 있다는 취지에 걸맞는 내용이 알차다.

특히 각 단원마다 [똑똑해지는 문화재 퀴즈]를 수록하여 흥미를 자극할 수 있는 소스를 제공하고 있어 내용을 되짚어보는 효과와 재미있는 학습으로 이어준다.

 

 

물고기 잡이, 식물채집 등을 하며 생활을 한 구석기 시대의 뗀석기, 간석기를 생활 도구로 활용했으며 곡물을 담아 놓을 수 있는 빗살무늬 토끼를 만들어 사용한 신석기, 벼농사를 시작하여 '농업 혁명'이라 불리며 청동이라는 금속으로 생활 도구와 문기를 만들게 되면서 권력을 지니게 된 청동기 시대, 고구려, 백제, 신라의 토대가 된 철기 시대는 '원삼국 시대'라 불리기도 한다.

 

고구려의 기상을 보여 주는 벽화 고분, 힘찬 기상을 잘 전해주는 불꽃뚫음무늬 금동보관, 고구려 사람들이 어떻게 사냥을 즐겼는지 보여 주는 귀중한 벽화인 수렵도, 광개토대왕의 업적을 기리기 우해 만든 광개토대왕비 등은 고구려 사람들의 일상생활 풍속과 정신세계를 잘 보여주는 문화재이다.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깊게 고뇌하는 백제의 금동 미륵보살 반가사유상, 한강 유역을 점령한 뒤 560년경 이곳을 방문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세운 신라의 북한산 신라 진흥왕 순수비 등 사찰과 탑 등 불교에 바탕을 둔 문화를 살펴 볼 수 있다. 이 문화재들로 삼국 시대는 한반도의 문화와 문명이 높은 수준으로 발전해 나가기 시작했음을 알 수 있다.

 

남북국 시대는 남쪽의 통일 신라, 북쪽에는 발해가 있었던 시대를 말한다. 불교 국가로서 한국 고대 문화를 완성시킨 통일 신라, 고구려가 멸망하고 10년 뒤 대조영 등 고구려 유민이 고구려의 옛 영토에 세운 발해는 경주 구황동 금제불 좌상, 석가탑, 다보탑, 석굴암, 석등과 돌사자상 등으로 그 역사를 되짚어 볼 수 있다.

 

 

고구려의 정신을 계승한 고려에는 관촉사 석조 미륵보살 입상, 월정사 8각 9층 석탑, 청자 상감 구름 학문의 매병, 팔만대장경, 수덕사 대웅전, 부석사 무량 수전 등의 문화재를 통해 우리의 문화가 한층 더 성숙해졌음을 알 수 있다. 특히 고려 불화는 세계 불표 역사상 가장 화려한 미술품으로 평가 받고 있으며, 직지심경은 뛰어난 금속 활자 인쇄 기술을 보유한 나라임을 알 수 있게 한다. 불표 문화를 토대로 찬란한 문화를 꽃피운 고려에는 다양한 문화재를 통해 역사를 익힐 수 있다.

 

새로운 문화재를 남긴 조선은 유교적 정신을 반영한 것이 많이 전해져 오는데, 경복궁, 종묘, 용비어천가, 몽유도원도, 원각사터 10층 석탑, 법주사 팔상전, 창경궁, 동의보감, 측우기, 대동여지도 등 개인의 창의성과 이념을 두루 담아낸 뛰어난 예술품이 많이 만들어졌다. 우리에게 매우 친숙한 예술 문화재가 많은 조선 왕조의 문화재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궁궐인데, 조선 시대 역사의 중요한 사건이 이곳에서 이뤄졌기 때문일 것이다.

 

근대 문화재는 선진 문물을 받아들이기보다는 고류를 막는 쇄국에 치중한 탓에 나라가 어려워진 탓에 시대적 상황이 반영된 문화재가 많다. 외국 선박의 강화해협 접근을 막겠다는 흥성 대원군의 의지가 담긴 흥선 대원군 척화비가 그 예라 할 수 있다. 허나 19세기 말~20세기 초 다양한 근대 문물들이 들어 오면서 1899년 전차와철도가 도입되었고, 서울역, 한국은행, 명동성당, 정동교회 등의 근대 건축물도 세워졌다.

 

 

풍부한 사진과 그림 그리고 간결한 설명으로 보여주는 다양한 문화재와 정치와 사회를 문화재 속에 담아 연표로 풀어낸 구성은 5,000년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어서 역사의 흐름을 이해하기에 더없이 좋았다. 특히 풍부한 사진으로 보는 문화재의 시대별 특징이 잘 드러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는데도 도움이 되었다. 뿐만 아니라 각 단원별로 [한눈에 쏙!]을 통해 시대적 특징을 요약 정리해 준 부분도 이해를 돕는데 유용했다.

문화재와 역사를 한눈에 담은 연표 <<한눈에 펼쳐보는 문화재 연표 그림책>>은 통합적 사고력을 높이는 구성과 풍부한 사진, 간결한 설명을 통해 역사에 대한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돕는다. 큰 판형으로 보는 생생한 문화재 사진을 통한 이미지 학습으로 역사를 더욱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좋은 구성이라 사료된다.

 

(사진출처: '한눈에 펼쵸보는 문화재 연표 그림책' 본문에서 발췌)



s*****2 2013.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눈에 펼쳐보는 문화재 연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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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대로 우리나라 문화재가 시대순으로 쫙 정리 되어 있어서 순서대로 외우기가 좋습니다 이 책을 처음 보고 우선 책 크기가 참 크다는 것에 놀라고,  안에 들어 있는 내용이 빽빽히 많아서 놀랐습니다 사진이 많이 들어 있어서 문화재의 모습을 잘 볼 수 있는 것도 좋네요   역사공부를 할 때, 시대별로 문화재가 많아 너무 외우기가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무슨 탑은 왜 그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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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대로 우리나라 문화재가 시대순으로 쫙 정리 되어 있어서 순서대로 외우기가 좋습니다

이 책을 처음 보고 우선 책 크기가 참 크다는 것에 놀라고,  안에 들어 있는 내용이 빽빽히 많아서 놀랐습니다

사진이 많이 들어 있어서 문화재의 모습을 잘 볼 수 있는 것도 좋네요

 

역사공부를 할 때, 시대별로 문화재가 많아 너무 외우기가 어려웠던 기억이 납니다

무슨 탑은 왜 그렇게 많고, 비슷하며서도 어려운 절이름, 종이름, 그림과 조각들도 머리를 어지럽게 하지요

이 책은 선사시대 문화재부터 근대문화재까지 모두 정리가 되어 있어, 역사공부를 하는 아이가 있는 집에선 꼭 소장해야 하고, 여러 번 들춰보게 될 책입니다

사실 어른들도 예전에 공부했던것 많이 잊어버렸기 때문에 어른이 보기에도 재미있네요

한 권을 보고 나면  역사 흐름을 쭉 연결할 수 있는 연결고리가 생길거예요

 

직접 문화재가 있는 곳을 찾아 탐방해보고, 사진도 찍어온다면 더 기억에 선명하게 남겠죠

가까운 곳부터 찾아가보면 아이들 역사교육에 좋을 것 같습니다

그 시대를 한눈에 쏙 볼 수 있는 마지막 정리코너도 너무 마음에 듭니다

이 책을 보면서, 문제내고 맞추기 게임도 했는데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참여하는 모습에 뿌듯했습니다

문화재 연표 그림책으로 어려운 역사공부, 쉽게 할 수 있기 때문에 역사공부를 시작하거나 어려워하는 초등학생들이 보면 좋을 책으로 추천합니다

 

p****o 2013.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눈에 펼쳐보는 문화재 연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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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연표책을 보고.. 정말 한눈에 쏙 들어오는걸 알수있게 해준책이랍니다 선사시대..삼국시대.조선시대.근대문화재까지.. 연표와 그림으로 알기쉽게 정리되어잇는책.. 사실 연대표를 외우는걸로 항상 시험을 봣던 기억이 많은데.. 그림을 보면서 하나하나 이야기 하면서 보면금방 알수있을것 같더라고요 이제 학교에 들어가면 박물관도 다니면서 옛날 문화재를 많이 보게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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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 연표책을 보고.. 정말 한눈에 쏙 들어오는걸 알수있게 해준책이랍니다

선사시대..삼국시대.조선시대.근대문화재까지.. 연표와 그림으로 알기쉽게 정리되어잇는책..

사실 연대표를 외우는걸로 항상 시험을 봣던 기억이 많은데..

그림을 보면서 하나하나 이야기 하면서 보면금방 알수있을것 같더라고요

이제 학교에 들어가면 박물관도 다니면서 옛날 문화재를 많이 보게될텐데..

미리미리 보는것도 많은 도움이 될것이라고 생각된답니다.

저도 처음보는것들도 있어서.. 아이들과 같이 보기도 좋은 책인것 같아요..

직접 눈으로 보는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한번 읽고 보고 가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아이들이 사회나 역사를 많이 어려워하고 재밌어 하지않는다고 해서

사실 걱정이 앞서긴 하는데.. 이렇게 그림 하나하나 현장사진을 보면서.

또 직접가보면서 이야기를 하면.. 쉽게 기억하고 따라갈수있을것 같답니다.

또 똑똑해지는 문화재퀴즈를 통해서 한번더 되짚어 볼수있고.. 문화재가 만들어진 배경부터..

담긴 이야기까지 정말 너무나 많은 내용이 들어있어서 어떻게보면 역사책 여러권에.

또 두껍에 있는 책들보다 한눈에 볼수있고 잘 정리 되어있어서 보기쉽고 너무 좋았답니다.

초등학교 아이들에 필독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책에 나온 문화재들을 찾아다니면서 많은 역사를 알려주고..

또 역사를 좋아할수있도록 저또한 같이 노력해야할것 같아요~

역사를 알아야 미래가 보인다? 라는 말처럼. 가장 중요한게 역사가 아닐까 싶어요

 

h*******k 2013.01.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