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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속 화산의 모습이 보여지자~ 수영할때의 입모양도 따라해보고~ 그모습이 화산분출구의 모양과같다며 신기해하기도하더라구요~^^
다시금 책속에서 보여지는 용암,마그마,,,,,, 다양한 지식들을 자신이 유치원에서 배웠던 내용과 매칭해서 자기화시키고있어요~ 기특기특!!
화산은 어떻게 생겨났는지? 지금도 지구 곳곳에는 뜨거운 용암을 내뿜으며 폭발하는 화산이많으며, 놀랍고 신기한 화산의 비밀을 찾아 모험을 떠나보자는 내용으로 접근해서 다뤄주었답니다.
단순한 유아도서 그림책/동화책으로 소개되어지고마는 화산책이아닌 유아기에 알아가야할것들을 거부감없이 자연스레 접할수있게해주는 책이 바로 키즈엠의 그림책 화산이 생겼대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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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용암을 내뿜는 이것을 뭘까? 바로 화산이야~
그림이 귀엽죠?^^ 화산도 귀여운 그림이예요~
지금도 지구 곳곳에는 용암을 내뿜으며 폭발하는 화산들이 많아
화산은 깊은 바닷속에도 있지~
화산에 대해서는 울 공쥬도 알고 있었지만 바닷속에도 있다는건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용^^
친구에게 이야기해주는 것 같은 글덕분에
조금은 어려운 화산에 대해 쉽고 재밌게 알 수 있는 책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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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엠의 < 피리부는카멜레온 > 시리즈 중의 한 권인 장 뒤프라의 < 화산이 생겼대 > 는 총 페이지수도 몇장 안되고 글밥도 적고^^ 크기는 한뼘정도 되는 아담한 그림책이예요. 글쓴이 장 뒤프라 와 그린이 넬리 블로망탈이 함께 시리즈로 내놓은 < 달은 말이야 > , < 지구는말이야 > , < 바다가 생겼대 > 책과 함께 앙증맞은 자태로 자연과 그 자연의 활동들에 대해 알기 쉽게 풀어놓은 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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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은 정말 발로 그린 듯 해요. 8세언니는 " 아~ 내가 그리는게 더 잘 그리겠다 " 라고 뻐기셨죠. 이처럼 단순명료한 그림이 어린 아이들에게 어려울 수 도 있는 화산활동에 대한 과학적인 지식도 냠냠~ 마음 편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 않았나 싶어요. 어려운 내용과 단어들을 담았는데 그림까지 현란하고 세밀해주시면 더 머리아플듯.
<화산이 생겼대>는 아이들에게 적당한 양의 학습적인 내용과 학습한 내용을 소화시킬 수 있는 쉼표가 적절하게 섞인 기특한 책이 아닌가 해요. 더불어 주인공 소녀와 함께 기발한 상상의 나래도 펼칠 수 있고요.
![]() 이 소녀...지난 번 < 지구는 말이야 > 책에서도 이렇게 피곤하다며 잠들더니, < 화산이 생겼대 > 에서도 그러네요. 신나게 놀더니 피곤할 만도 하지. 암암.
하지만 우리는 그렇지 않은걸! 우린 책 읽으면 자꾸 자꾸 다른 걸 더 하고픈 힘이 생겨!! 기운이 솟아나는 어린이란 말이야!
그 솟아난 기운으로 뭐할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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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장의 사진으로도 우리 뭐할지 감이 딱 오시죠? 눼눼~ 맞습니다 맞아요!! 화산폭발~할껍니다.
베이킹소다와 식초가 만나 보글보글 화산이 폭발하는 모습이 되었어요. 요게 참 다이나믹한 장면이라 아이들이 무척 좋아한답니다.
<화산이 생겼대>를 읽고 이렇게 아이들과 즐겁게 놀아봤어요. 간단한 재료를 가지고 화산이 폭발하는 듯한 모습을 제대로 구경했답니다. 귀여운 책. 글밥이 적지만 내용은 깊이 있는 책 키즈엠의 <화산이 생겼대> 오늘도 냠냠 맛있게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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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용암을 내뿜는 이것은 뭘까? 바로 화산이야! 화산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하는 화산이 생겼대. 화산은 깊은 바닷속에도 있다고 설명하고 있어요. 여니가 이건 물고기야.. 라고 이야기해서 아빠가 친절하게 깊은 바닷속에 사는 물고기는 심해어라고 부른다는 것도 알려줬어요. 맨틀, 마그마 용암에 대한 설명도 빼놓지 않고 설명해주는 과학그림책 화산이 생겼대.
바닷속에서 만들어진 화산들이 물위로 솟아올라 길게 줄지어 늘어선 여러개의 섬을 열도라고 설명하고 있어요. 가까운 일본이 열도로 이루어진 나라죠.
책을 다 읽고 마지막으로 책 표지를 보며 맨틀, 지각, 마그마, 용암 등에 대해서 다시한번 되짚어 이야기하고 있는 쭌이랑 아빠에요. 대답을 척척 잘하는 쭌이에게 엄마는 감동 받았다며.. ㅋㅋ
<달은 말이야> 처럼 <화산이 생겼대>도 너무 졸려서 다음에 이야기하자는 내용으로 책을 마무리 짓고 있어요.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 쓴 키즈엠의 과학그림책 화산이 생겼대. 내용은 어렵지 않으면서 아이들에게 과학적인 지식을 알려줄 수 있어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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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산이 어떻게 생겨나고 왜 폭발하는지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화산은 뜨거운 용암을 내뿜어요. 지금도 지구 곳곳에는 용암을 내뿜으며 폭발하는 화산들이 많습니다. 근래에도 지구 곳곳에 일어나는 화산 폭발의 모습을 뉴스로 만날 수 있었어요. 화산은 사람들의 눈에 보이는 곳만 있는 것이 아니라 깊은 바닷속에도 있어요.
맨틀은 지구의 깊은 안쪽에 단단한 돌들로 이루어진 것으로 아주아주 뜨거워요. 사람의 속으로는 만질 수 없는 아주 깊은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맨틀 위에는 지구의 바깥쪽을 차지하는 지각이 있고, 맨틀의 돌은 뜨거운 열에 녹아서 마그마가 되기도 합니다. 화산이란 마그마가 지각을 뚫고 뿜어져 나오는 곳을 말해요. 그리고 이때 나온 마그마를 용암이라고 합니다.
앞서 깊은 바닷속에도 화산이 있다고 했는데요. 깊은 바닷속에 있는 화산은 지구의 안쪽에 모여 있던 마그마가 바다 밑의 가장 약한 곳을 뚫고 뿜어져 나온 것이라고 해요. 그리고 바닷속에서 만들어진 화산들이 물 위로 솟아올라 섬이 됩니다. 길게 줄지어 늘어선 여러 개의 섬이 되면 그것을 열도라고 해요. 꽃과 동물, 사람이 살기도 한답니다. 화산에 관련한 다양한 용어와 원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있는 책이예요. 왜 화산이 생기는지, 어떤 과정으로 화산이 폭발하고, 이뤄져 있는지 화산에 관한 신기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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