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자라는 아이들에게 사랑이라는 '개념'은 어렵지만 이미 태생적으로 가지고 있는 '감정'으로는 충만하다. 이제 막 글을 알고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조금씩, 그러면서도 신앙적인 사랑을 설명해주기에 참 좋은 책이다. 따스한 그림과 쉬운 이야기-대화체의 구성은 아이들이 '사랑'에 대하여 생각해보고 표현하기에 좋은 본이 되어줍니다. 선물하려고 샀다가 오히려 배우는 것 같
한창 자라는 아이들에게 사랑이라는 '개념'은 어렵지만 이미 태생적으로 가지고 있는 '감정'으로는 충만하다. 이제 막 글을 알고 그림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조금씩, 그러면서도 신앙적인 사랑을 설명해주기에 참 좋은 책이다. 따스한 그림과 쉬운 이야기-대화체의 구성은 아이들이 '사랑'에 대하여 생각해보고 표현하기에 좋은 본이 되어줍니다. 선물하려고 샀다가 오히려 배우는 것 같네요. 앞으로 아이들을 키우는 가정에 한 권정도는 있으면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