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책을 읽고 첫 리뷰를 써본다 숨가쁘게 하늘 한번 볼 여유없이 달리기하는 내삶. 주말도 왜 그토록 핸드폰만 보고 사는지.. 진정한 쉼과 여유가 필요하다.. 이 그림책을 보다보면 어느새 주인공 방울이에게 이입이 되버린다. 어릴적부터 언제부터인지 모르게 생긴 경쟁심과 승부욕이 행복, 나를 돌아봄, 이웃과의 나눔 이런것들보다 앞서게 되버렸다. 방울이를 보면 꼭 나를 보는거 같다. 일등이 되려고 미운짓을 하다가,, 넘어져버리고 터벅터벅 걷다가 맞이해준 친구들을 보니 마음이 놓인다. 여전히 갑갑하게 느껴지는 세상에 있지만 마음은 따스하고 향기나는 사람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