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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전문가라고 한다. 아침식사, 토스트 한쪽에 사실은 소요된 물이 40리터, 달걀에 10리터, 한끼 간단한 식사를 하기 위해 가축이 먹는 곡물을 키우는 등에 보이지 않게 들어간 물의 양이다.
지구상 수분의 92.75%는 바다물, 쓰지 못하는 물이고 지구에 일년에 내리는 물의 양은 지표면전체를 1미터 높이로 쌓을 수 잇지만 그 중 인간이 활용하는 물의 양은 약 6.5%.
저자는 여러나라 사례를 들어서 보이지 않게 사용되고 낭비되는 물의 정체를 설명한다. 인구와 면적이 비슷한 탤리포니아와 스페인, 중국과 제일 큰 강 아마존의 유량, 8000제곱 킬로미터는 전세계 인구가 사용하는 물의 양과 비슷하다. 비교적 통계수치는 적고 장황한 설명만이 이어진다.
물 전문가인 데 사실과 틀린 이야기도 버젓히 적어 놓았다. 중국은 원래 강수량이 적고 유량이 부족한 나라인 데 중국이 유량과 물이 적절한 나라라고 한다. 그 이유는 수치가 잘 되서 그런데 그 근거로 후진타오 주석이 칭화대 수리공정과를 나오고 최고 간부들에 수리공정과 졸업한 사람들이 많다는 황당한 예기가 나온다. 원래 물부족이기 때문에 수원을 발굴하고 관리하는 기술자들이 부족하고 중시되기 하지만 후진타오 주석을 빗대는 것은 참 무지하다. 프랑스와 더불어 유럽의 농산물 공급기지 인 스페인 사례에서도 원래 스페인이 척박한 땅이 라고 한다. 제대로 알 고 있는 건 지 스페인은 천혜의 토양과 최고수준의 일조량, 온화한 기후를 갖고 있는 나란인 데 무슨 소릴하는 건지.
책은 두껍지만 시중의 다른 물 전문서에 비해 알맹이는 없다. 번역출판사에서 이 사람을 물 전문가로 위장시킨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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