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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률교육 옥스포드 클래식테일즈 도시쥐 시골쥐 역할극하기 좋네요. ^^
"능률교육 옥스포드 클래식테일즈 도시쥐 시골쥐 역할극하기 좋네요. ^^" 내용보기
능률교육 옥스포드 클래식 테일즈, 레벨 2단계 책으로 <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 이야기 읽어봤어요.도시쥐 시골쥐 이야기는 유명하죠?우리 따님도 영어명작으로 짧게 읽어본 적이 있는데,능률교육 옥스포드 클래식 테일즈로 만나니 또 다르네요. ^^그림이 너~~무 이뻐서 실감나는 도시와 시골의 풍경, 두 장소의 다른점과 장점 단점등...영어명작을 통해서 문화까지
"능률교육 옥스포드 클래식테일즈 도시쥐 시골쥐 역할극하기 좋네요. ^^" 내용보기

능률교육 옥스포드 클래식 테일즈, 레벨 2단계 책으로

< the Town Mouse and the Country Mouse > 이야기 읽어봤어요.

도시쥐 시골쥐 이야기는 유명하죠?

우리 따님도 영어명작으로 짧게 읽어본 적이 있는데,

능률교육 옥스포드 클래식 테일즈로 만나니 또 다르네요. ^^

그림이 너~~무 이뻐서 실감나는 도시와 시골의 풍경,


두 장소의 다른점과 장점 단점등...영어명작을 통해서 문화까지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답니다.

따님은 도시에 살아서 인지 시골이 더 좋은가 봐요. ^^

이책은 중심이 딱 두마리 쥐이기도 하고,

말하듯 매끄러운 문장과 많은 대사들이 있어 역할극 하기도 그만이었어요.

엄마와 역할극 하면서 재미있게 읽기도 한 도시쥐 시골쥐 이야기, 따님이 시골쥐를 역할을 했답니다

 

표지그림 넘 이쁘죠? 시골에 와서 힘든 도시쥐와

친구가 와서 행복한 시골쥐의 모습이 얼굴에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어요. ^^

페이지 구성은 19 페이지까지 스토리가 전개되고, 20~21 두페이지는 연습문제

나머지 두페이지는 그림으로 보여주는 단어가 나와요.

 

 

 

레벨 1과 레벨 2의 다른점은 글씨 크기인것 같아요.

글밥이 크게 더 많아지는 것도 아니고, 더 어려워 보이는 어휘가 나오는 것도 아니더라구요. ^^

물론, 150 단어가 나와서 어휘의 범위가 좀더 확대되긴 했지만,

우리 따님이 읽을때 모르는 단어는 레벨 1 Peach Boy 읽을때 더 나왔던것 같아요.

 

영어에 익숙하지 않은 아이들은 먼저 책 맨뒤의 Picture Dictionary 읽고 책을 읽기를 권해드려요.

그림과 함께 단어를 설명하고 있어서 책을 이해시키기에 참 좋아요.


일단, 아는 단어가 많아야 문장을 들을때 거부감이 적답니다.

 

 

 

시골쥐의 집으로 도시쥐가 놀러왔어요.

먹을것이 많았지만, 도시쥐의 입에는 맞지 않아요.

예의상 거절하는 방법을 배울수도 있는 구문...

" It's very nice ,but no thank you." 라고...^^

레벨 1에 이어 레벨 2에서도 그림에 말로 가능한 구문들이 대화체로 한두무장씩 나와서

역할극 해보면 참 좋답니다.

 

 

밤이 되어  시골쥐가 침대를 내어주고 소파에서 자는데도

도시쥐는 침대가 불편해 잠들수가 없어요.

너무 캄캄하고, 조용한 환경에 적응하기도 힘든가봅니다. ^^

아침이 되어 음식 가지러 가자는데도 일어나기 힘들고 들판에서 만난 소에 놀라고

바지는 더러워져 기분이 썩 좋지 않아요.

시골이 어떠냐고 물어보지만, 이상하고 흥미있지만 다르다며...

도시가 더 좋다고 말하는 도시쥐입니다~~~~^^

 

 

도시가 더 좋다며 시골쥐에게 도시로 가자고 하는 도시쥐~~~~!!

지나가는 카트에 올라 도시로 함께 가지요.

도시쥐의 집에 오니 시끄러운 벽시계 소리에 놀라는 시골쥐~~~~^^

 

 

 

도시쥐도 자신의 침대를 시골쥐에게 주고, 맛난 음식도 대접하지만

시골쥐는 영 편하지 않아요. 입에 맞는 먹을 것도 거의 없어요.ㅎㅎㅎ

밤새 시끄러운 소리와 어둡지 않으니 잠도 잘 잘수가 없네요.

다음날 아침 식사를 찾으로 가는데, 문 입구에 고양이가 버티고 있어 나갈수 조차 없어요.

겨우 고양이가 가고 나가는데 무시무시한 쥐덫도 놓여 있지요.

 

 

 

도시쥐가 도시가 어떻냐고 묻지만, 시골쥐 역시 이상한 곳이라며 흥미있는 곳이지만 다르다고...^^

시골이 더 좋다고 답하고 있어요. 서로 다른 것을 좋아하는 것을 인정하는 두 쥐들이랍니다.

도시와 시골의 다른점을 알아가는 모습을 그리고 있고,

영어로 도시와 시골의 장단점도 알아보는 시가을 가질수 있어요.

그렇지만 제일은 뭐니 뭐니 해도 상대방의 기분을 헤치지않게 거절하는 방법이나

서로의 다름을 인정하는 것을 배울수 있다는 것이 도시쥐 시골쥐 이야기의 내용인듯 합니다.

아직 한글로도 못만나본 이야기인데, 영어명작으로 만나서 아이가 많은것을 깨달았길 바래보아요. ^^

 

 

역시 도시쥐 시골쥐 모두~~~" It's good to be home again."

하는 장면은 참 편안한 말인것 같아요.


이 이야기는 반복적인 구문이 도시쥐와 시골쥐의 입에서 자주 나와서 익히기 참 쉬운 구조로 전개된답니다.

읽다보면 어느새 몇구문은 입에서 흘러나올수 있을 정도로 반복적인 구문이 많이 등장해요.

말이 트이기에도 참 좋은 영어명작이라 좋네요.


뒷쪽의 연습문제도 직접 글씨를 써볼수 있는 시간이라 좋아요.

 

 

 

전체적으로 연습문제는 레벨1에 비해 쉬운듯 느껴졌어요. ^^

쓰기는 주로 말하기를 해보면서 사용할수 있는 짧은 문장을 써보기가 나와 있는데,

책을 몇번 읽은 아이라면 충분히 그림을 보고 유추해서 써 넣을 수 있는 정도의 내용이랍니다.

 

 

 

 

책에서 나오는 정확한 답은 아니지만,

따님이 나름 열심히 적어 넣은 문제...문맥이나 문장이 틀린것은 아니어서 통과~~~~!!

 

 

 능률교육 옥스포드 클래식테일즈, 쉬운 문장구조로 배우는 영어명작으로

탄탄한 스토리라 더 좋더라구요.

엄마표로 진행시 아이와 질문하고 답하는 부분도 나오면 참 좋을 것 같더라구요. ^^

 

YES마니아 : 로얄 y****0 2016.02.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