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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스퍼드 클래식테일즈 level 2
The ugly duckling 클래식 테일즈 이번엔 2단계 미운오리 책 ![]() ![]() 완전 얇은 표지가 아니고 반사되는 빛으로 볼 수 있듯이 조금 단단한 페이퍼북 표지이다.
![]() ![]() ![]() 확실히 2 단계다 보니 1 단계의 반복 문장 보다는 수준이 있다.
그래도 여전히 단문구조의 쉬운 문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ex) It is summer. A duck sits on her eggs.
![]() ![]() ![]() 다만 문장의 양이 많아졌고 반복문이 아니기에 어쩌면 1단계에서 조금 많이 올라갔나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야기가 재미있고 문장 자체는 단문의 심플한 구조이다 보니 아이는 의외로 끝까지 재미 있다고 잘 읽었다.
사실 우리 아이는 아직 파닉스도 못 뗀 영어를 잘 하는 아이가 아님에도 단어가 갑자기 확 어려워지거나 한건 아니라서 아이에게 그렇게 어렵게 느껴지진 않은 듯하다
![]() ![]() ![]() 집에 동일한 내용의 미운 오리 새끼가 다른 영어 전집으로 하나 더 있었고
아이가 그 책을 읽어본 적이 있었지만 몰입해서 볼 수 있었던 것은 다른 책보다 스토리의 내용이 훨씬 많았다.
집에 있던 영어명작 동화의 경우 단계가 나눠져 있지 않던 전집이다 보니까 전체적으로 1.5단계 정도 수준인것 같다.
![]() ![]() ![]() 예를 들면 그 전집의 경우 청둥오리도 친구 오리와 인사도 없었고 거위가 등장하긴 했지만 이렇게 사냥꾼이 나오지도 않았었다.
장단점이 있을 듯한데 우리 아이는 아는 내용이지만 내용이 더 많다보니 이 책에 더 흥미를 보였고 특히 남자아이다보니 총이 등장하여 엄청 좋아했다. ㅋ
![]() ![]() 여전히 심플한 문장 구조
A big dog comes.
He sees the ugly duckling.
And he looks at him.
![]() ![]() ![]() 맨 뒤의 워크북 문제는 유사한 스타일로 전체의 스토리 구조 이해를 묻고, 되돌아 본 후 단어와 문장, 쓰기 순으로 구성 되어 있다.
![]() ![]() ![]() 2 단계의 단어 수준을 보면 단어가 확 어려워진건 아니란갈 알 수 있다.
책의 맨 뒷장에1-5단계의 책 단어수와 책 제목들을 알 수 있다. ![]() ![]() ![]() 그리고 맨 뒷장의 cd는 오디오와 ebook기능을 같이 가지고 있어 컴퓨터에 넣으니 아래와 같이 뷰어가 함께 읽어준다. 뷰어에는 간단한 페이징, 하일라이트등의 기능도 함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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