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뿐만아니라 후두음에 관한 여러 이론을 섭렵할 수 있다는 책이라는점에서 아주 높은 평가를 내리고 있다.
물론 내가 그런 평가를 내릴만큼 대단한 사람은 아니지만 사실은 사실이다.
솔직히 이론을 이해하지는 못했다,
하지만
평소 궁금했던 복자음에 대해서 몇몇 정보를 얻을수 있었던 점에서 충분히 가치있는 독서였다고 여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