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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블록 놀이터 5] 편리한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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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블록 놀이터>의 다섯번째 책은 <편리한 도구>가 주제다. 책 앞에도 이렇게 다양한 공구가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 앞표지의 도구들에 더해서 5권의 블록 21조각으로 만들 수 있는 모형들을 보여준다. 총 7가지가 만들어져 있다.         책은 블록이 3가지 도구로 만들어져 있었던 모습 그대로를 반영한다. 그리고 안으로 들어가면 앞선 도서들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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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블록 놀이터>의 다섯번째 책은 <편리한 도구>가 주제다. 책 앞에도 이렇게 다양한 공구가 만들어져 있다.

 

 

그리고 앞표지의 도구들에 더해서 5권의 블록 21조각으로 만들 수 있는 모형들을 보여준다. 총 7가지가 만들어져 있다.

 

 

 

 

책은 블록이 3가지 도구로 만들어져 있었던 모습 그대로를 반영한다. 그리고 안으로 들어가면 앞선 도서들처럼 구성, 장점, 활용법들이 자세히 적혀 있다.

 

 

그리고 이 책에 포함된 21조각의 블록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종류와 갯수가 친절하게 이미지로 잘 알려 준다.

 

 

 

특별히 이 블록을 가지고 만들기를 할때 어려움은 없지만 그럼에도 블록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이토록 자세히 알려 준다. 아이에게 알려줄때 부모가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 

 

 

편리한 도구란 과연 어떤 상황에서 쓰이는 것들인지 그림과 블록 사진, 그리고 설명이 삼박자를 이루어져서 잘 표현되고 있다. 청진기, 주사기, 망치와 스패너, 돋보기, 세면서, 마이크가 바로 그것인데 세면서는 조금 복잡해 보이기도 한다.

 

 

각각의 모형은 필요한 모양의 블록과 각각의 갯수가 잘 소개되어 있고 만들기의 순서가 설명과 함께 이미지로 잘 보여주고 있어서 만드는데 어려움은 없어 보인다.

 

 

각각의 편리한 도구를 만드는 방법이 나온 뒤에는 어떤 도구를 누가 쓰는지를 맞추는 것처럼 다양한 학습활동을 할 수 있는 페이지도 나오기 때문에 만들기와 학습적인 면도 병행할 수 있다.

 

아들 녀석은 스패너 만들기를 하고 있다. 노란색 부분을 만들때 조금 힘들어 하기도 했지만 결국엔 스스로가 해내고 만다. 어떨땐 도와준다고 해도 끝끝내 혼자하려고 하는데 이런 경우바 바로 그렇다.

 

 

 

 

 

 

 

 

 

 

 이건 망치랑 또 다른 도구를 만든 모습이다. 이것도 아이 혼자서 만든 도구이다.

 

 

그리고 집에 있는 1~5권까지의 블록들을 섞어서 자신만의 모혈을 만들기도 한다. 한권에 담긴 블록은 20내외지만 모두를 합하면 제법 복잡하고 멋진 모형을 만들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고, 나머지 5권도 마저 사면 더 멋진 모형도 충분히 만들수 있을 것 같다.

 

마이크를 만들어서 두 녀석이 함께 노래부르거나 엄마인 나에게도 만들어 주기도 하고, 어떻게 저런걸 만들었을까 싶은 것을 잘도 만들어 내는 걸 보면 내 아들들이지만 대단하다 싶어진다.

 

 

어느날은 이런걸 만들어서 사진을 찍어 달라고 하기도 하고, 나에게 잔뜩 신나서 설명해주기도 한다. 기특한 녀석.

 

 

 

 

  

 

 

 함께 들어 있는 블록 정리함을 5개 모두 만들어서 각각의 정리함에 세모 블록, 정사각 블록, 직사각 블록, 긴 블록이렇게 나눠서 담기도 한다.

 

보통의 블록과는 달리 튀어나온 부분과 오목한 부분을 잘 결합해야 모형이 만들어지기 때문에 그런 점들을 생각하는 과정에서 사고력과 추리력 등이 자랄 것도 같다. 그리고 생각지도 못한 새롭고 특이한 것들을 만들어 내는 경우엔 창의력도 향상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아이가 좋아하고 만들때 즐거워하고 집중해서 만들기 때문에 이 블록이 맞는 아이들은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s 2013.01.04.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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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블록 놀이터 - 편리한 도구 / 신나는 블록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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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에서 나온 랄랄라 블록 놀이터를 쭈니가 만났어요.   애플비 랄랄라 블록 놀이터는 새로운 누리과정과 연계된 여러 주제들을 재미있게 경험하며 신체운동, 건강,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 등 다양한 영역을 고루 발달시킬 수 있어요.블록을 조립하여 여러가지 모형을 만들면 조작 능력과 공간 지각력,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어요.   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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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비에서 나온 랄랄라 블록 놀이터를 쭈니가 만났어요.

 

애플비 랄랄라 블록 놀이터는

새로운 누리과정과 연계된 여러 주제들을 재미있게 경험하며

신체운동, 건강, 의사소통, 사회관계, 예술경험, 자연탐구 등

다양한 영역을 고루 발달시킬 수 있어요.
블록을 조립하여 여러가지 모형을 만들면

조작 능력과 공간 지각력,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을 기를 수 있어요.

 

책과 블록 그리고 정리함이 한 세트로 나와있어요.

 

쭈니가 만난 애플비 랄랄라 블록 놀이터 편리한 도구는

들어있는 블록으로 청진기, 돋보기, 망치와 스페너, 마이크 등의

편리한 도구들을 만들어 볼 수 있네요.

 

애플비 랄랄라 블록 놀이터는 총 10종으로 되어있고

다 같이 모여서 커다란 조형물도 만들수 있다고 해요.

1-5를 합해서는 공룡, 꽃게, 의자, 성, 자전거를 만들수 있구요

6-10을 합해서는 회전그네, 거미, 풍차, 헬리곱터를 만들 수 있네요.

정말 너무 멋진 것 같아요.

하나씩 사서 모아서 나중에 다 만들어 보고 싶어요.

 

들어있는 블록 정리함. 색칠하고 접어서 만들어 주면 됩니다.

정리함이 있으니까 보관하기도 너무 편하고 정리정돈하는 습관도 길러줄 수 있어서 좋아요.

 

다 쏟아서 놀다가 하나씩 정리하더니

같이 가지고 놀던 장난감 자동차도 정리함에 함께 넣네요.

블록 색깔 참 고아요.

크기도 아이가 잡기에 딱 좋아요.

너무 크지도 않고 작지도 않고요.

 

책이 있어서 만들기가 수월해요.

저는 상상력과 창의력이 풍부하지 않아서 블록만 주면 잘 못 만들거든요.

그냥 따라서 만들면 되니까 너무 좋더라구요.

네모블록 6개, 1핀 세모블록 6개, 민 막대 블록 1개, 2핀 세모블록 2개, 긴 네모 블록 6개

총 21개의 블록이 들어있네요.

 

 

 

블록 모양 대어보고 있어요.

세모블록은 여기~~

다 있는지 확인중. ㅎㅎ

그림보다는 블록이 살짝 커서 책에 올려놓으니 꽉 차네요.

네모 만들어보기.

 처음에는 끼는 거 좀 어려워요.

베베블록만 만져본 쭈니라서 엄마에게 해달라고 하더니

나중에는 자기가 한다고 엄마는 주지도 않네요.

처음에만 어렵지 만들다보면 끼었다 뺐다 너무 재미있게 해요.

책에 나와있는 거 따라서 만들어보기~

차곡차곡 따라서 만들어보고 있어요.

옆으로 껴서 만들 수도 있고 위로 쌓을 수도 있구요.

세로블록만 붙여서 만들어 보기도 하구요..

 

위로 쌓는거는 워낙 좋아해서

제일 신나요.

옆으로 끼는것보다 위로 쌓는게 더 쉬워서 그런지 더 좋아해요.

 

요즘 몰펀이나 알파브릭 등 블록이 유행하고 있는데요

그건 몇 백 피스씩 한꺼번에 구입해야 하는 부담이 있거든요.

애플비의 랄랄라 블록 놀이터는 책과 함께 소규모의 블록으로도

재미있게 이것저것 만들어보고 공부도 할 수 있네요. ㅎㅎ

 

색깔도 이쁘고 책 보고 만드니까 어렵지도 않고

딱 우리 쭈니 연령에 너무 좋은 것 같아요.

 

편리한 도구들 만들어보고 재미있는 역활놀이도 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이렇게 놀다 보면 우리 쭈니의 IQ, CQ, EQ가 쑥쑥 자랄 것 같아요.

m******3 2013.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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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블록 놀이터 5 편리한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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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장난감으로 무척 잘 갖고 노는 병원 놀이. 애플비 랄랄라 블록으로도 청진기와 주사기 등을 만들어 갖고 놀 수가 있다. 정말 간단해보이는 세모, 네모 블럭들인데 그 변신이 정말 무한하고 즐거워서 만드는 과정이나 갖고 노는 과정 하나하나가 다 마음에 든다.     사실 요즘에는 웬만한 블록이나 아이 완구류(특히나 책에 끼워져 파는 제품의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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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장난감으로 무척 잘 갖고 노는 병원 놀이.

애플비 랄랄라 블록으로도 청진기와 주사기 등을 만들어 갖고 놀 수가 있다.

정말 간단해보이는 세모, 네모 블럭들인데 그 변신이 정말 무한하고 즐거워서 만드는 과정이나 갖고 노는 과정 하나하나가 다 마음에 든다.

 

 

사실 요즘에는 웬만한 블록이나 아이 완구류(특히나 책에 끼워져 파는 제품의 경우에는)가 중국산이나 베트남 등 외국산인 경우가 많았다. 이 제품은 드물게 국산 제품이다. 어린 아이가 갖고 놀 제품이자 블럭인데 국산으로 된 블럭이라니 어쩐지 더 안심이 된다. 워낙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완구의 세계인지라, 아이들 침 뭍히기도 하고 손때 탈 정도로 좋아하는 블럭, 몸에 안좋은 제품은 갖고 놀게 하기가 겁이 날 정도.

 

 

 

오목이와 볼록이를 맞추는 재미난 제품.

이 제품에는 각종 직업의 세계를 살짝 들여다볼수있는 각종 도구가 들어있었다.

수리기사 아저씨의 스패너와 망치도 만들고 곤충박사 아저씨의 돋보기도 만들수 있다.

가수아저씨의 마이크, 의사선생님의 청진기, 간호사의 주사기, 그리고 우리 개구쟁이 아이들의 세면대까지도.

 

 

 

다른 제품들보다 세면대가 입체라 좀 어려운 것이었는데, 책에 나온 방법대로 그대로 세면대를 아이가 직접 만들어내었다.

좀 도와줘야하는게 아닐까 싶었는데 자신이 하겠다며 몰두하는 모습이 참 사랑스러웠다. 이리도 골똘이 몰두하다니.

아이들 블럭하는거 보면 정말 좋아하는 일에 진지하게 몰두하는 모습이 새롭게 느껴질때가 많다.

 

 

 

 

 

아이는 의외로 세면대를 가장 좋아하고, 세면대 만든 후에는 다른 블럭 모은 것 (다른 세트에서 나온 블럭)으로 또다른 세면대 (비누와 물이 동시에 나오는 거란다)까지 만들어 두개의 세면대로 손을 씻는 시늉을 하고, 뭔가 만들기 시작할땐 세면대가 필요하다고 들고 다니기까지 할 정도로 좋아하였다.

 

 

 

1~5까지의 세트가 모두 있는데, 이 세트들로 자전거와 의자, 성, 꽃게, 그리고 거대한 공룡까지도 만들수 있다니 아이 눈이 더욱 반짝거려진다.

 

만들기 활동 후에는 교재를 통해 각종 블럭 제품과 필요한 사람 선으로 긋기, 빠진 블럭 찾아 넣기 미로 찾기, 위에서 내려다 본 그림 등등 입체와 평면을 교대로 오가며 활용하는 다양한 방법이 아이들 워크지로 수록되어 있어서 풀어보는 재미도 겸하는 책이었다.

 

 

 

우리 아이가 가장 좋아하는 세면대. 블럭놀이하기 전에 꼭 손씻어야한다는(?) 귀여운 아들 덕분에 세면대는 한동안 망가지지도 않고 잘도 들고 다닐 예정인듯 하다.



m*****y 2013.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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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라 블록 놀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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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럭 놀이 라고 해서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했는데 아이들에 교육과정 누리과정에 맞춘 블럭 놀이 더라구요. 아이들에 맞추고 하는 것을 좋해서 블럭을 다양하게 보여주는데 이건 색다르더라구요. 네모 블럭, 1핀 세모 블록, 민 막대 블록, 2핀 세모블록, 긴네모 블록으로 구성을 했더라구요. 아이들이 쉽게 조립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의사선생님께 필요한 물건,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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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럭 놀이 라고 해서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까 했는데 아이들에 교육과정 누리과정에 맞춘 블럭 놀이 더라구요. 아이들에 맞추고 하는 것을 좋해서 블럭을 다양하게 보여주는데 이건 색다르더라구요. 네모 블럭, 1핀 세모 블록, 민 막대 블록, 2핀 세모블록, 긴네모 블록으로 구성을 했더라구요. 아이들이 쉽게 조립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서 좋더라구요.

의사선생님께 필요한 물건, 수리기사 아저씨가 쓰는 물건, 간호사 선생님이 쓰는 물건 등 여러가지 물건을 뚝딱 조립 해 볼 수 있더라구요. 조립하는 부분은 부드럽게 들어 갈 수 있어서 아이들이 약한 힘으로도 가능 하더라구요.

처음으로 청진기를 조립해 봤는데 의사 선생님이 뭐할때 쓰는 거지 하면서 아이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만들었는데 아이가 쉽게 그림을 보고 따라 조립해서 기특하더라구요. 조립을 워낙 좋아 한터라 그런지 수월 하게 하더라구요. 그래서 의사 선생님 처럼 천진기 하는 모습을 하더라구요. 귀여운 꼬마 의사 탄생이랍니다. 아이가 이런 조립은 정말 좋아하는 말에 기분 좋더라구요.

수리하는 아저씨들이 쓰는 망치를 조립하는데 큰 망치하나가 나오더라구요. 귀여운 모습으로 망치 완성 하는데 웃음이 나오더라구요. 블록 조립을 하면서 여러가지 도구 들이 누구에게 필요한지를 찾는 줄잇기 문제도 있더라구요. 아이들이 그림과 도구를 보면서 도구에 주인을 찾는 줄잇기 놀이도 했답니다. 그리고 블록연결 한부분을 빈칸으로 해서 아이들이 그다음에 들어올 블록을 찾는 문제도 정말 좋더라구요. 블록으로 놀이만 하는 것이 아니라 또다른 공부를 시키는 것같더라구요. 아이들이 쉡게 찾도록 그림으로 보기가 나오더라구요. 책에 있는 블록 만들기 말구도 아이들이 창의성을 발휘 해서 또 다른 여러 모양의 작품을 만들고 만들고 하면서 추운 날씨 집안에서 즐겁게 지냈답니다.

g****2 2013.01.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