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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지우가 너무 재미있어해서 벌써 4권까지 구매했네요.. 짤막한 에피소드..그런데 그 속에서 저 또한 과자를 고르고 있게되네요.. 초등학생들 대상으로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 물론, 초등학교 6학년인 현진이는 별로 관심이 없네요^^; 이제는 전천당만 나오는 게 아니라 대결구도로..!! 시험에 나올 부분만 알려주는 <족집게 통조림> 너무나 맘에 드는 과자!!
그런데.. 꾀를 부리면 부릴수록, 게으름을 피우면 피울수록 시험 점수를 올릴 수 있는 <꾀떡>
뭔가 선택을 하게 만드는 상황들.. 물론, 선택후에는 책임이..!! 가끔은 가지고 싶은 <수면 저금통> 넘치는 수면을 자동으로 저금~~!! 발상이 너무나 독특하죠^^ "당신은 왜 손님을 고르는 거야?" "인간의 사는 모습을 보기 위해서입니다."
돈이라는 것은 인간의 욕망이 굳어진 것. 그렇다고 반드시 나쁜 것은 아닙니다. 사용하는 인간에 따라 돈은 행운이 되기도 하고, 불행이 되기도 하지요.
마치 모든 선택은 인간의 몫이고, 그것에 대한 책임또한 인간의 것이라는 메세지를 주는 것 같네요 은근히 중독성이 있는 책!! 가볍게 잠시 쉬어가는 느낌이네요..지우덕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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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언제나 기다리는 전천당 시리즈, 이번에는 4권의 리뷰입니다. 아이가 전천당4권이 나왔다고 저에게 먼저 알려줘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마법의 과자가게 전청당과 화앙당의 대결 구도로 이루어져서, 각 장마다 어떤 고민의 주인공이 어느 과자가게의 어떤 제품을 선택하고 그 결과가 어떠할지를 궁금해하게 구성되었다. 그래서 한 번 책을 읽기 시작하니 점점 이상하리 만큼 빠져들게 된다. 각각의 에피소드들이 흥미롭고 기괴한 이야기들이 이어지기에 눈을 떼지 못하고 계속 읽게 될 것이다. 이야기가 하나씩 끝이 날 때마다 전천당 주인 베니코와 그에게 결투를 신청한 카이도의 대결의 결과도 궁금증을 자아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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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어린이가 몇 번이고 반복해서 읽으며 읽을때마다 깔깔거리길래, 어른인 저도 읽어봤습니다. 재미있어요. 왜 좋아하는지 충분히 알겠고, 작가가 어린이들을 너무 잘 알아서 딱 고 나이대에 상상해봄직한 기상천외한 일들의 에피소드를 담고 있습니다.
1권부터 읽기 시작해서 한국에서 출간된 전권 다 구입했구요, 한번 살때마다 아껴서 읽고 읽고 또 읽고, 절대 버리지 못한다며 끼고 사는 책 중 하나입니다. 아이들에게 책을 아끼고, 책 읽는 재미를 알게 하기 위해서도 좋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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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이란 책 제목은 예전에도 들어본 적이 있는데 이 작가의 작품은 십년가게로 처음 접했다. 아무래도 우리나라 작가가 아니라서 번역을 거치면서 그런건지 어투가 다소 어색한 느낌은 들었지만 내용이나 소재가 신선해서 빠져드는 느낌이 드는 책들이었다. 십년가게를 재미있게 읽고 작가의 다른 작품을 찾던중 눈에 익은 전천당이라는 제목을 보고 구매하게 되었다. 소재도 신선해서 아이들이 좋아할것 같았다. 아이들에게 읽어주며 우리도 저기 들러서 살수 있다면 어떤 과자가 좋을까 하고 이야기를 하기도 하면서 상상력이 풍부해지는 느낌도 들어서 좋았다. 이 작가의 작품이 아무래도 대상이 어린이들이지만 내용들이 해피엔딩만 있는 건 아니라서 더 괜찮은 느낌도 든다. 십년가게에서도 예쁘고 착한 사람들 이야기 뿐만 아니라 욕심부리고 어리석은 사람들 이야기도 나와서 곱 씹어보게 되는 포인트 들이 있어 괜찮았던것 같다. 앞으로도 시리즈가 나온다면 계속 살것 같은 느낌이 든다. |
| 요즘 아이들이 푹 빠져 읽는 히로시마 레이코 작가의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은 모르는 엄마들이 거의 없을 정도의 초등 베스트셀러 입니다 진짜 환장하고 읽는다는 말이 무엇인지를 행동으로 보여줍니다 그래서 열심히 지갑을 열게끔 만드는 책이지만 교훈도 참 많은 책이기도 하지요 책 목차만 봐도 가슴이 설레인다는 딸 아이의 말에 웃음이 빵 터졌어요~ 책 읽기 시작하면 숨소리 한번 안내고 눈동자 굴러가는 소리만 들릴 정도로 푹 빠져서 읽어내려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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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 vs. 화앙당 거침없는 대결을 펼치다“너의 어설픈 가게 따위 다 부숴 주겠다고! 두고 봐!” “참 집요하군. 승부에 얽매이는 건 아직 젊다는 뜻이지.” [전천당]에 불만을 품은 소녀 요도미는 [화앙당]을 차리고 과자를 팝니다. 화앙당의 과자는 재빠르고 간편하게 소원을 이루어주지만 무시무시한 부작용이 있습니다. 전천당의 손님을 빼앗고 과자를 파괴하려는 화앙당의 주인 소녀. 모든 것이 소녀의 바람대로 이루어질 것인지, 손님들은 어느 과자를 선택할 것인지, 행운은 어느 가게 과자의 편일지…. [전천당]과 [화앙당]의 거침없는 대결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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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업그레이드를 거듭하고 있는 전천당의 수많은 과자들을 보고 있으면 한 번 먹어보고 싶어지기도 합니다. 가게를 찾으면 신비롭고 친절하면서도 묘한 분위기를 지닌 베니코 아주머니가 어떤 말을 하며 과자를 판매하는 지에 대한 궁금증도 전천당에서 빼놓을 수 없는 매력적인 포인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을 어기고 과자를 먹으면 화를 입을 수도 있기 때문에 긴장하며 보게 되기도 합니다. 지나치게 욕심을 부리고 주의사항을 지키지 않은 채로 과자를 먹으면 역효과가 나타날 수 있는데, 이 때 선한 노력과 깨달음으로 상태를 돌려놓을 수 있기도 합니다. 전천당의 베니코 아주머니와 대적하고자 등장하는 화앙당의 요도미는 4권에서 긴장감을 더하는 존재입니다. 전천당과 화앙당의 대립구도가 4권에 몰입하게 하는 중요한 내용이라고 생각하는데 손님들이 어떤 과자를 선택해서 어떤 결과에 이르게 될 것인지 주목하며 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손님들의 운명을 신비하고 기이한 힘으로 움직이는 늑대 만주, 수면 저금통, 충치 콩과자 등의 기발하고 독특한 이름을 가진 간식들에 대한 이야기를 보면 바로 눈앞에 전천당이라는 과자 가게가 있고 그 과자 가게에서 베니코 아주머니의 설명을 들으며 간식을 구경하고 있는 것만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손님들의 잘못된 선택에 대해서 안타까워하기도 하고 선한 선택에 대해서 감동하게 되기도 합니다. 전천당의 팬인 아이를 따라서 읽다가 저도 전천당을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또 신기하고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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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에서는 무지개 물엿이 재미있었다.(고 딸램이 말했다.) 친구는 나쁜 과자를 먹고 다른 친구들의 능력을 빼앗아서 혼자 잘살라고 했는데, 우리의 착한 친구는 그 나쁜 친구를 용서하고, 그 친구글 위해서 자기가 가진 귀한 것을 친구에게 내어줬다 ㅋ 대단해요~ 딸램은 그냥 그림 못그리면 못하겠다고 자백한다고 쿨하게 옆에서 말하고 있다 ㅋ 뒷표지에 나온 요도미가 이쁘면서도 무섭게 나왔다 ㅋ 다음 책으로 계속 이어집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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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당도 어느덧 4권입니다. 지난 권에서 또다른 과자가게가 슬쩍슬쩍 등장하더니.. 4권에서는 본격적으로 <화앙당>이 운영하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화앙당은 가게 이름에서도 괜히 안좋은 기운이 폴폴 쏟아져 나오는 것 같은데요. 화를 입을 것만 같은 과자들을 팔고, 그 과자를 통해 구매자가 얻는 후회,불안,공포등을 과자값으로 받게 됩니다. 경험을 하게 된 사람에게 나쁜영향을 미치는 과자점.. 왠지 무섭네요.ㅠ.ㅠ 그래도 사랑?으로 위기를 극복해 냈던 <수면저금통과불면전병>이야기를 보면서 그래도 역시 선한게 이기지! 라는 마음도 들었어요.. 하지만 앞으로.. 베니코와 그리고 구매자들은 이 화를 잘 피해 갈 수 있을지..점점더 궁금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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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좋아하는 책 전천당 항상 읽고 끝나면 다음편을 애타게 기다리는데
전천당]에 불만을 품은 소녀 요도미는 [화앙당]을 차리고 과자를 팝니다. 화앙당의 과자는 재빠르고 간편하게 소원을 이루어주지만 무시무시한 부작용이 있습니다. 전천당의 손님을 빼앗고 과자를 파괴하려는 화앙당의 주인 소녀. 모든 것이 소녀의 바람대로 이루어질 것인지, 손님들은 어느 과자를 선택할 것인지, 행운은 어느 가게 과자의 편일지…. [전천당]과 [화앙당]의 거침없는 대결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요 주제를 보니 정말 어쩔수 없이 또 예약 주문까지 하게 되네요
아이가 하도 좋아하고 과자 이야기를 해서 저도 어쩔수 없이 처음 같이 시작햇는데
이제는 제가 더 뒷편이 기다려져요 |